| 태학사 출판사에서 나온 정대영 작가님의 알고 보면 반할 지도 잘 봤습니다. 우리의 고지도에 관한 내용을 담은 책인데 우리나라에 고지도가 이렇게 다양했었다는 사실도 처음 알았고 이렇게 다양한 시선으로 지도를 감상할 수 있다는 것도 처음 알아서 신기하면서도 흥미로웠습니다. |
| 알고 보면 반할 지도는 옛 지도에 대해 흥미진진하고 풍성한 이야기를 들려주고 있는 책입니다. 옛날 지도에 대해 얽힌 이야기와 관련 내용 등도 재미있었고, 다양한 옛날 지도를 도판과 함께 흥미진진하고 재미있는 이야기와 함께 접할 수 있었어요. |
|
말장난이 들어간 제목처럼 지리학 등 그다지 흥미롭지않을 수 있는 지도에 대한 이야기를 재미있게 풀어낸 책이라고 느껴져요. 지도도 의도가 있어 제작되는 물건이기때문에 그에 얽힌 이야기나 사회상이 언뜻 상상되기도하고 상당히 흥미로웠네요. |
| 알고 보면 반할 지도는 일상 속에서 쉽게 지나칠 수 있는 작은 것들의 매력을 새롭게 발견하게 해주는 책이다. 이 책을 읽으면서 평범한 일상 속에도 반할 만한 요소들이 많다는 점을 깨닫게 되었다. 글은 부드럽고 따뜻한 톤으로 쓰여 있어 읽는 내내 마음이 편안했다. |
| 알고 보면 반할 지도는 박물관 큐레이터가 들려주는 신비로운 고지도 이야기라는 부제를 달고 있다. 고지도가 둥근 모양을 하고 있는 이유, 지도에서 확인할 수 있는 단종의 죽음, 김정호 이외에는 사람들이 알지 못하는 많은 지도제작자들 이야기, 민영환의 세계 일주에서 지도의 의미, 김정호 이야기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
| 알고 보면 반할 시리즈 다른 도서도 봤는데 다 유익해요. 스마트폰 어플을 키면 쉽게 알려주는 네비에 익숙해진 시대인지라..옛 지도는 지금과는 의미도 표기도 달라서 예술작품을 보는 것 같아요.. 지적에 관한 정보가 적었을 텐데 어떻게 그런 지도들을 선조들은 만드셨을까요.한반도의 역사와 선조들의 지혜에 다시금 감탄하게 되네요. |
|
알고 보면 반할 지도 우리나라는 지도가 발전하지 못했다는 늘 사고방식을 가지고 살았던것 같아요. 하지만 역사적으로 훌륭한 왕들은 지도도 만들었고 그 지도를 보면 당시 사람들의 세계관을 알 수 있어요. 물론 이 책은 지도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담은 입문서이지만 지도라는것이 위치만 알 수 있는 것이 아니라 당시의 문화 생활 개념등을 담고있는 복합적인 책이라는 것을 알려주는 것 같아요. |
| 이 책은 우리 고지도 속에 담긴 인문학적 이야기와 숨겨진 보석 같은 정보들을 쉽게 풀어낸 고지도 인문기행서입니다. 김정호의 대동여지도뿐만 아니라 천하도, 수진일용방, 1872년 지방지도 등 다양한 옛 지도를 통해 당시 사람들의 세계관과 지리적 인식을 흥미롭게 보여줍니다. 옛 지도를 통해 우리 역사와 문화를 새로운 시각으로 바라보게 하며, 고지도에 대한 관심을 높이는 책이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