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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지애 글/송진욱 그림의 연암 어르신, 어디 가세요?를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책을 읽으면서 단순히 인물을 따라가는 재미뿐 아니라 연암의 사상과 시대적 맥락을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었습니다. 특히 여행이라는 소재를 통해 연암 선생의 사유와 세상 보는 눈을 엿볼 수 있어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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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지애 글/송진욱 그림의 연암 어르신, 어디 가세요?를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차지애 작가의 유머러스한 글과 송진욱 화가의 따뜻한 그림이 절묘하게 어우러집니다. 활기찬 색감과 재치 있는 표현들이 읽는 재미를 배가시켰습니다. 덕분에 글만으로는 전달하기 어려운 연암의 성격과 시대 분위기가 생생하게 느껴졌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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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지애 글/송진욱 그림의 연암 어르신, 어디 가세요?를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연암 박지원이라는 다소 멀게 느껴지던 인물이 그림책 속에서 유쾌하고 인간적인 모습으로 다가왔습니다. 무겁게만 여겼던 조선 지성인의 삶이 일상의 소소한 풍경 속에서 그려져 역사 인물을 친근하게 만날 수 있었습니다. |
| 차지애 작가님의 연암 어르신, 어디 가세요?를 읽어 보았습니다. 제목과 표지만 보고는 열하일기를 쉽게 풀어 쓴 책인 줄 알았는데, 연암 박지원을 모시고 열하를 다녀온 시종 창대의 시각에서 바라보는 열하일기였습니다. 시종의 눈으로 열하를 그려내는 상상력이 흥미로웠습니다. |
| 차지애 작가님의 <연암 어르신, 어디 가세요?>를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연암 박지원의 이야기 와 책 에 대해서 읽기 많이 알고 있었는데 이 책은 그런 연합 박지원의 시종의 시각에서 그려지는 책이라 독특한 시점이라는 점에서 더 재미 있었던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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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고삐를 잡은 시종의 눈으로 다시 쓴 생동감 넘치는 청나라 유람기입니다. 풍부한 도판과 삽화를 활용해 당시의 풍속을 입체적으로 복원해냈네요. 청나라의 화려한 문물 뒤에 숨겨진 땀방울과 웃음 그리고 시대를 앞서간 사람들의 고뇌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재밌게 잘 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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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지애 글 송진욱 그림 연암 어르신, 어디 가세요? 입니다. 그림까지 같이 있는 책이라 너무 기대가 됐어요. 이야기 처음 시작부터 아주 적절한 잘 그려진 그림이라 좋았어요. 잘 읽히는 책이라 푹 빠져서 읽을 수 있어서 좋았어요.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
| 청소년 대상 도서라서 약간 무시했던 감이 있는데, 생각보다 내용이 풍부하고 충실해서 놀랐어요. 대강 이름만 들어본 실학자 연암 박지원의 생애와 사상, 그리고 그의 저서 <열하일기>의 내용에 대해 좀 더 자세히 알 수 있는 유익한 책이었습니다. |
| 사실 제목만 보고 대충 10개를 읽기 쉽게 풀어서 쓴 책이 읽으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림도 그렇고 딱 어린이용으로 나온 그런 느낌일거라고 생각했어요. 물론 실제로 그런 컨셉에 가까운 것 같긴 하지만요. 다만 생각과 다른점이라면 진짜 열하일기라기보단 박지원의 시종? 시점에서 쓰였다는 가정으로 쓴 책입니다. |
| 청소년 도서인 것 같은데 청소년 뿐만 아니라 어른도 읽기 좋았던 책이었습니다 연암 박지원이라는 이름은 들어봤는데 정확히 박지원이라는 인물이 어떠한 인물인지 알지 못했었습니다 그런데 이 책을 통해서 실학자 박지원에 대해 더 잘 알게 된 것 같아 좋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