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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인자와 프로파일러 앤 울버트 버지스,스티븐 매슈 콘스턴틴 공저/김승진 역
어릴 적 꿈이 작가가 되거나 배우가 되거나 프로파일러가 되는 거였다. 범죄자의 심리를 분석하고 알아내는 게 대단해보였고 그냥 관심이 갔기때문이다. 지금도 관련된 방송들을 매주 챙겨보면서 책도 읽고있다. 이 책은 가독성이 좋아서 그런지 금방 술술 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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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소에 너무나 관심을 갖고 있는 분야라서 망설임 없이 구매했습니다. 요즘에는 연쇄살인은 ccvt때문에 힘들다, 는 의견이 지배적이고 실제로도 그런 편인 것 같지만, 그렇다고 그런 사람들이 사라진 건 아니라고 생각해요. 그저 '연쇄'로 진행되기 전에 일찌감치 잡힐 뿐이죠.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이런 책을 읽고 그들에 대해 더욱 공부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
| 앤 울버트 버지스, 스티븐 매슈 콘스턴틴 작가님들의 저서살인자와 프로파일러 리뷰입니다. 프로파일링 기법 최초의 이야기를 알 수 있는 흥미로운 책이었습니다. 프로파일러들이 나와서 수사하는 드라마는 많이 봤지만 실제 현장의 이야기는 처음이라 흥미진진했어요. |
| 평소에 범죄라든가 심리라든가 그런 거에 관심이 많았는데 뭐 살인자 프로파일러 정말 흥미진진하고 재미있고 또 한편으로는 유익하기까지 한 그런 책이었습니다 대여 이벤트로 저렴하게 볼 수 있어서 특히 더 좋았구요. 작가님 재미있게 잘 봤습니다 감사합니다 |
| 앤 울버트 버지스, 스티븐 매슈 콘스턴틴 공저의 살인자와 프로파일러를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36명의 연쇄 살인범들과의 인터뷰와 사건일지를 실은 책입니다. 끔찍한 사건들이지만 범죄심리학에 흥미가 있어서 재밌게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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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 울버트 버지스,스티븐 매슈 콘스턴틴 작가님의 살인자와 프로파일러 작품 리뷰입니다. 1980년대 미국 FBI 아카데미내 행동과학부에서 범죄심리학과 프로파일링 기법의 기초를 마련해가는 이야기로 그당시 유일한 여성이었던 작가님의 회고록이라 더 재미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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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인자와 프로파일러는 1970~80년대 FBI 프로파일링 기법의 탄생과 발전을 담은 회고록이다. 유일한 여성 프로파일러인 저자가 범죄자 인터뷰와 미공개 기록을 바탕으로 극악 범죄자의 심리를 해독하며, 범죄 동기와 예방에 대한 깊은 통찰을 제공한다. |
| 개인적으로 평소 살인사건에 대해 항상 관심을 기울이는 타입은 아닌데요. 요즘 방송을 보다보면 프로파일러 분들이 활약하시는 모습들을 보고 예전보다 관심이 가더라구요. 그래서 읽어보게 되었는데 인간 심연에 대한 보고서라서 좋았던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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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하우스에서 출간되고 앤 울버트 버지스&스티븐 매슈 콘스턴틴 공이 쓴 [살인자와 프로파일러]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우선 요즘 프로파일링에 대한 관심이 올라가서 주위 사람들에게 추천을 받아 구매한 책입니다. 유명한 책 답게 도움이 많이 됐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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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 울버트 버지스의 살인자와 프로파일러, 마인트 헌터 책 뿐만아니라 드라마도 매우 인상깊게 보았기 때문에 스스럼 없이 이책을 선택했습니다. 인간의 악의에 대한 체계적이고 합리적인 연구를 통해서 인간 본연의 어둠에 관한 탐구의 열정이 잘 스며든 작품이라고 볼 수가 있습니다. 인간의 악, 어디서 오는지는에 대한 의문의 답을 구현하는데 도움이 된다고 할 수 있습니다. 범죄의 심연, 그곳은 어디일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