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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 화내는게 나쁜거냐고 물으며 내가 내는 짜증과 화의 90% 이상은 상대방의 행동이나 태도 때문에 생기는 거 였어요. 제 마음이 비뚤어져서 화낼일도 아닌 일에 버럭하고 #짜증을부리는거라면 제가 반성하고 고쳐야 하는게 맞습니다. 저자는 단언합니다 아담이를 통해 분명히 알 수 있는 것은 우리가 일상에서 수도없이 느끼는 다양한 감정중에 하나인 분노란 인간이 가진 감정가온데 하나라는 점입니다. 이 의미가 시사하는 바는 이러한 감정은 노력만한다면 십분 얼마든지 컨트럴 가능하고 전향적인 발전도 이끌어낼수 있다는 점이죠. 요즘 사람들이 많이 하는 ans를 통해서도 심리학과 교수나 신경정신과나 닥터ㄴㅏ 정신분석 책을 통해 나도는 슈츠나 짤을 통해 내면의 분노를 다스리는 방법들이 많이 돌아다니고 있는데 시청해보면 누구든지 사용하고 얼마든지 실천가능한 것들이었습니다. 저자에게 제일 기쁜게 무엇이고 힘든것은 무엇인가를 물었을때 이렇게 답했습니다. 전자는 #사람들이달라질때 후자는 #사람들이안달라질때 라고 말합니다. 저자는 분명히 화를 내지 말라고 말하는것이 아닙니다. 적당히 현재 관계, 상황, #정신건간 #육체건강 등을 혜치지 않는 선에서 적당히 내야한다는 것이죠 훨씬 간단하고 쉬운일입니다. #명심하길 바래요.
#화내는게나쁜건가요? 민서는 심호홉을하며 행인들 사이를 하염없이 걸었다. 아냐, 그래도, #잘참은거야 적어도 관계는 망치지 않았잖아, 민서는 스스로를 #위로하며 다독였다. 하지만 이대로 집에 들어가면 #연극대사 #짜증을부리는거라면 #개념없고 #몰상식하게 ●#문지현 #김수경 공저 #뜨인돌 출판 #출판사지원으로작성된서평입니다 ● ● ●●●●●●●●●●●●●●●●●●●●●●●● |
![]() 다소 자극적인 제목이 눈이 띄는 뜨인돌 출판사의 '화내는게 나쁜 건가요?' 청소년 도서, 정신과 전문의와 소설가가 함께 쓴 작품으로 청소년들에게 화를 다스리는 방법에 대해 알려주는 지침서와 같은 도서인데요, '화'란 무엇인지, 또 그 화를 유발하는 원인이 무엇인지, 본인의 내면을 잘 살펴보고 본질적인 해결방안을 찾고자 하는 그 첫걸음을 이 도서와 함께 해 보았습니다. 사실 우리는 '화'를 내는 사람이라 생각하면 무척이나 부정적인 성향으로 모는 경향이 있잖아요. 화도 여러 감정 중 하나이고 인간이 갖고있는 고유의 본성인데 너무 배척하는 것이 아닌가 라는 생각을 아이를 키우면서 들긴 했습니다. 본인의 지키기 위해, 또 어떠한 문제에 부딪혔을 때 자신의 뜻을 확고하게 알리고 두번 다시 같은 일이 반복 되지 않게 하기 위해, 화는 필연적으로 필요한 성질인데, 가만히 생각해보면 그 화를 어떻게 표현하고 표출할 수 있는지 그 궁극적인 방법에 대해서 진지하게 고심하고 또 아이에게 알려준적이 없는거 같아요. 화를 다스리는 방법에는 일단 화가 왜 났는지 알아야 합니다. 그것을 들여다 보는 시간을 갖게하는 도서 였는데요, 그리고 그것을 찾게 된다면 정확히 말로 표현하는 법을 훈련해야 합니다. 우리집 버럭이 딸도 이 책이 꾀나 도움이 되는듯 했어요. 사실 '화'를 소재로한 도서라는 것도 신선했지만, 이렇게 까지 유익할 줄 몰랐고 현실적으로 실현 가능할지도 몰랐거든요. 청소년들이라면 공감할만한 여러 화 사연들을 접하면서 나만의 문제는 아니라는 사실과 또 철저하게 나만이 해결할 수 있다는 사실을 깨달으면서 문지현 원장님이 전하는 명쾌하고 깔끔한 분노 해결법을 접하게 됩니다. 사춘기에 접어들 아이부터, 사춘기를 겪고 있는 모든 아이들이 이 책을 읽게 된다면 그나마 내는 화의 레벨을 반정도는 내려가지 않을까 라는 생각도 들고, 어른인 저에게도 충분한 도움이 되었던 도서였습니다. 아이들이 화를 하나의 감정으로 인식하고, 그 내면의 어떤 연결점과 이유를 빨리 파악하여 건강한 생활을 하길 바란다면 바로 이책 '화내는게 나쁜건가요?' 책을 선물해보세요~ |
![]() 청소년의 마음을 다스리는 책이지만, 나를 위해서 꼭 읽어보고 싶었던 화내는게 나쁜건가요..? 화를 내는건 좋지 않다는건 잘 아는데 왜 화가 나는걸까 이 책은 화를 내지 않는 법, 분노를 없애는 방법이 아니라, 화, 분노를 조절하는 방법 현명하게 화를 내는 방법이 잘 나와있다. 각각의 아이들마다 화가 나는 이유가 다 달랐고 외로워서 화가나는 아이 자기의 의견이 무시당하면 화가 나는 아이 자존감이 무너지면 화가 나는 아이 등 여러예시가 나와있다. 예시에 따라서 방법제시가 되어있다. 방법제시는 속지가 분홍색으로 되어 있어서 더욱 읽기가 쉬웠다. 정말 중요하고 꼭 알아야 하는 글에는 밑줄이 그어져 있어서, 더 머리에 남았다. 그리고 나를 한번 더 돌아보았다. 아이들은 부모의 겨울이라고 한다. 그래서 더 잘해야 되는 걸 알면서도 참다 결국 마지막에는 터져서 화를 내고는 끝이 나는 경우가 많았다. 2장에는 화를 다스리는 방법이 잘 나와 있어서 생활에 바로 적용을 해 볼수 있을것 같다. ‘분노는 바이러스나 병균처럼 매개체에 의해 옮는건 아니지만 분명 전염이 됩니다. 분노를 다룬다는 건 나도 남도 다치지 않기 위해 건강하게 화내는 방법이 있고 우린 그걸 배울 수 있다는 것입니다.‘ 우리의 마음은 안좋은 기억은 더 잘 저장한다는 것. 아이들에게 상처로 남지 않게 더 잘 분노를 다스려야 겠다. 마음이 튼튼한 청소년으로 자라지 못한것 같은 난, 우리 아이들은 마음이 튼튼한 청소년으로 자라게 해주고 싶다. 이 책을 읽으면서, 이전에 틱낫한 스님의 화라는 책을 인상깊게 봤다. 무척 오래되서 책은 낡았지만, 지금 다시 꺼내어 보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화내는게나쁜건가요 #마음이튼튼한청소년 #마튼청 #뜨인돌 #심리 #분노조절 #자존감 |
![]() 청소년 시기는 신체적, 정신적으로 급격한 변화를 겪는 시기에요. 이러한 변화 속에서 화와 같은 강한 감정을 조절하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닙니다. 하지만 화에 휘둘리면 여러 가지 부정적인 결과를 초래할 수 있어요. 화는 자연스러운 감정이지만, 이를 어떻게 다루느냐에 따라 우리의 삶과 관계에 큰 영향을 미칠 수 있져. 예를 들어, 화를 제대로 조절하지 못하면 친구 관계에서 갈등이 생기거나, 학업에 집중하기 어려워질 수 있습니다. 또한, 지속적인 스트레스와 화는 건강에도 해로운 영향을 미칠 수 있어요. 청소년 시기는 감정이 풍부하고 변화가 많은 시기인 만큼, 화가 나는 순간도 많을 수 있어요. 하지만 화를 잘 다스리는 법을 배우면 훨씬 더 건강하고 행복한 일상을 보낼 수 있어요. 그럼 어떻게 하면 화에 휘둘리지 않고 마음을 잘 관리할 수 있을까요? #화내는게나쁜건가요? 책에서는 청소년을 위한 마음관리법에 대해 자세하게 설명해주고 있어요. *분노는 감정이에요
*무시당하면 화가 나요 -> 건강하지않게 화를 내고 내 자신과 주변 사람들에게 상처를 주게 되는 이유 중 하나는 자존감이 상처를 받았기 때문이에요. 자존감에 상처가 나몀 무시당했다고 느낄 가능성이 높고, 이때 걷잡을 수 없이 화가 나게 되요. 화가 나는 이유를 알아야 화를 다스릴 수 있는 첫걸음이 시작되요. 무작정 화를 누르거나 자책하거나 그냥 화를 내면 더 큰 문제로 이어질 수 있어요. 이 책을 읽다보면 알게 될거에요. 잘못된 표현 방식, 감정은 어떻게 표현되는지에 대해서요. “화를 다스릴 수 있는 자는 이미 세상을 다스린 자 입니다” -탈무드- ??이책은 서평단 이벤트로 책을 제공 받은 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
항상 궁금했던 말이었다.화내는 게 나쁜 건가? 정말 궁금했는데 이 책을 읽으며 알게 되었다. 아이가 화를 내면 왜 화를 내냐며 아이에게 화를 낸다. 화를 내는 것보다 참는 것이 더 위험했던 거였다. 그렇다고 마구잡이로 화내라는 것이 아니라 화를 어떻게 하면 잘 다스릴 수 있는지 배워나가야겠다. 요즘 사춘기가 다가오는 아이는 화가 좀 많이 생겼다. 화내는 그 모습에 나도 화가 나 심한 말을 할 때가 많다. 왜 그렇게 아이에게 화를 내고 있는지 나 자신을 다시 들여다보는 연습을 해야겠다. 아이와 함께 화에 휘둘리지 않고 다스리는 법을 배워야겠다. 이 책을 읽기 정말 잘했다. 화를 어떻게 다뤄야 하는지 이책에서 많이 배웠다. 그 배움을 실천해보자. |
화내는게 나쁜 건가요?제목부터 눈길을 확 끌고 읽고싶어지게 만드는 힘이 있었던 책. 펼쳐든 순간 한번에 다 읽어내려갈 수밖에 없었다. 화내지 않고 사는 사람은 매우 드물고 자신이 화내고 있는지조차 모르거나 원인을 모르고 자책하거나 잘못도 없이 가족이나 상대방의 분노폭탄을 무방비상태로 받고 상처받는 경우는 너무도 허다하다. 스스로 느끼지 못하거나 억누르고 있을뿐이다. 정신과전문의의 명쾌하고 다정하지만 정곡을 찌르는 진단과 대처법, 자신의 화와 분노의유형과 해법을 쉽게 받아들이고 편하게 읽을 수 있도록 소설가의 이야기식으로 풀어낸 청소년과 부모 모두에게 도움이 될, 꼬여있는 관계의 개선에 열쇠가 되어줄 매우 유익한 책이다. 이 서평은 뜨인돌 출판사의 서평단이벤트를 통해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되었습니다. #화내는게나쁜건가요 #뜨인돌 #마튼청 #마음이튼튼한청소년 #심리#분노조절#자존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