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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다 기후 악당> #도서협찬 기후 악당에서 기후 해결자로 행동하기! 25.2.6(목) ♡이 책은 저자가 청소년들에게 기후정의와 에너지 전환이라는 큰 그림을 이해하는 길잡이가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쓰였습니다. ♡가장 심각하게 생각이 들었던 부분은 4장 먹거리 위기? 이제 반찬 투정은 사치야 부분입니다. 요즘 마트에서 ?? 가 비싸다고 느끼셨지요? 제가 점원에게 물어 봤는데... 오이 하우스안을 따뜻하게 데우는 연료가 비싸져서 그렇다고 하더라고요. 이렇게 바로 현실에서 느껴지니 기후위기가 바로 체감되었습니다. 책에서는 커피, 초콜릿도 사라질 위기고 우리나라 오징어도 없고, 명태도 실종되고 김도 비싸고...그야말로 텅 비어가는 우리의 밥상이 되어가고 있습니다. ♡기후 젠트리피케이션이라고 들어보셨나요? 미국에서는 해안가 고급 주택에 살던 부유층이 해수면 상승 위험을 피해 지대가 높은 곳으로 이사하면서 원주민이 밀려나는 '기후 젠트리피케이션'현상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젠트리피케이션은 낙후된 지역에 외부인들이 들어와 지역을 개발하여, 원래 그곳에 살던 사람들이 결국 밀려나는 현상을 말합니다. ♡ '기후가 아니라 세상을 바꾸자' 1.5도 라이프 스타일을 실천하자! 일상에서 거주하고 소비하고 이동하면서 발생시키는 온실가스를 줄이도록 삶의 방식을 전환하는 것을 말합니다. ♡작은 것 하나 환경을 생각하며 행동해야할 때입니다. 배달음식을 줄이며 집밥으로 해결하기. 장바구니 들고 다니기. 분리배출 철저히 하기. 기분전환용 소비 생활 줄이기. 물,전기 아껴쓰기. 몇 가지 실천 사항을 적어봤습니다. ♡기후에 관심있는 청소년들은 이 책을 추천합니다. #어쩌다기후악당#생각학교#권승문#기후도서#기후위기#청소년도서#추천도서#환경책#북스타그램 ![]()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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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헐, 제가 어른이 돼도 지구는 괜찮겠죠?" 이런 생각을 해본 적이 있다면, 이 책을 한 번 펼쳐봐야 할 것이다. 뉴스에서 기후 변화 이야기가 끊임없이 나오고, 해마다 여름은 더워지고 겨울은 짧아지는 걸 체감하고 있다. 그런데 정작 우리는 무엇을 해야 할까?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하는지 막막하다면, 이 책 『어쩌다 기후 악당』이 그 실마리가 되어줄 것이다. 기후 변화의 원인과 해결책, 그리고 지금부터 실천할 수 있는 방법까지, 미래를 바꾸기 위한 중요한 이야기가 담겨 있다. 이 책의 저자는 권승문. 기후 변화와 지속 가능성에 대해 오랫동안 연구하고 다양한 환경 교육 활동을 해온 전문가다. 그는 복잡하고 어려울 수 있는 기후 위기의 원인을 청소년의 눈높이에 맞춰 쉽고 흥미롭게 설명한다. 단순한 경고나 위기감을 조성하는 데 그치지 않고, 현실적인 해결책과 실천 방법을 함께 제시한다는 점이 이 책의 큰 장점이다. 기후 문제에 대한 막연한 불안감을 느끼는 청소년들에게 문제의 본질을 이해시키고, 변화를 위한 행동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돕는 길잡이 같은 책이다. 이 책은 기후 변화가 자연스러운 현상이 아니라, 인간의 활동과 소비 습관에서 비롯되었음을 구체적인 사례를 통해 설명한다. 환경오염, 탄소 배출, 플라스틱 쓰레기 문제 등이 우리 일상과 어떻게 연결되어 있는지를 보여주면서, 무심코 지나쳤던 행동이 지구에 미치는 영향을 짚어준다. 특히 탄소 배출량 증가가 기후 변화에 미치는 영향을 설명하는 부분이 인상적이다. 공장과 자동차에서 나오는 배출가스뿐만 아니라, 우리가 사용하는 에너지와 식습관까지도 기후 변화와 연결된다는 점을 새롭게 깨닫게 된다. 기온 상승을 1.5도 이내로 막아야 한다는 목표는 많이 들어봤을 것이다. 하지만 지금까지의 변화 속도를 보면, 이 목표를 달성하는 것이 쉬운 일이 아님을 알 수 있다. 그렇다면 개인은 어떤 노력을 할 수 있을까? 이 책은 기후 위기를 늦추기 위해 실천할 수 있는 행동들을 제시한다. 재사용 가능한 제품을 쓰는 것,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것, 에너지를 절약하는 것처럼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방법들이 나온다. 이런 작은 변화들이 모이면 사회 전체적으로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점을 강조한다. 흥미로운 점은 기후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전 세계에서 다양한 사람들이 행동하고 있다는 것이다. 이 책에서는 청소년 환경 운동가들의 사례도 소개한다. 그들은 작은 실천을 넘어서, 정부와 기업에 변화를 요구하고 목소리를 내고 있다. 이를 통해 기후 변화 대응이 개인의 실천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사회적 변화를 만들어갈 수 있는 힘이 될 수 있음을 보여준다. 이 책이 특별한 이유는, 기후 변화가 위협처럼 느껴지지만 우리가 할 수 있는 일들이 있다는 희망을 함께 전하기 때문이다. 무력감에 빠지기보다 할 수 있는 일을 찾고, 조금씩 바꿔나가다 보면 변화를 만들어낼 수 있다는 점을 깨닫게 된다. 지금껏 기후 변화가 멀게만 느껴졌다면, 이 책을 통해 구체적으로 문제를 이해하고 실천 방법을 고민해볼 기회가 될 것이다. 책을 덮고 나니 더 이상 '어쩌다 기후 악당'으로 남아 있을 수 없다는 생각이 들었다. 조금씩 바꿔나가는 노력이 모이면, 더 나은 미래를 만들어갈 수 있다. 기후 변화가 막연하게 느껴졌다면, 이 책과 함께 작은 변화에 동참해보는 건 어떨까? 청소년 추천 도서로 손색이 없는 책이다. 『어쩌다 기후 악당』은 기후 변화라는 무거운 주제를 어렵지 않게 풀어내면서도, 정보 전달을 넘어 실천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독려하는 힘이 있는 책이다. 기후 위기가 내 삶과 어떤 연결고리를 가지고 있는지 고민해 본 적이 없다면, 이 책을 통해 우리가 놓치고 있던 현실을 마주할 수 있을 것이다. 우리가 살아갈 지구는 지금보다 더 뜨거워질 수도, 혹은 우리가 행동함으로써 더 나은 방향으로 나아갈 수도 있다. 변화의 시작은 관심에서 비롯된다. 기후 악당이 아니라 기후 히어로로 거듭나고 싶다면, 이 책이 지금 당장 할 수 있는 작은 실천부터 하나씩 시작해볼 수 있도록 이끌어줄 것이다. |
*리뷰어스 클럽 서평단으로서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 ![]() 기후 변화로 인해 많은 것들이 변화하고 있습니다. 우리 지구의 수명이 점점 단축되고 있어 어떻게 하면 더 나은 방향으로 개선할 수 있을까요? 이상 기후 현상은 우리 삶을 바꾸고 앞으로 더 많이 바꿔버릴 것입니다. 우리는 이미 기후에게 악당이나 다름이 없습니다. 이 책은 청소년들에게 기후정의와 에너지 전환에 대한 이해를 도울 수 있습니다. 이제 여름만 다가오면 펄펄 끊어오르는 더위 때문에 고생을 합니다. 그로인해 에어콘은 더 세게 틀게되고 악순환의 시작입니다. 2024년 특히 봄과 초여름에 기온이 과거 평균보다 높은 것은 지구 온난화때문입니다. 지구의 온도가 이미 올라가버렸습니다. 현 시점이 지구에게 가장 시원한 날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기온이 너무 오르다보니 야외 활동을 자유롭게 할 수 없고 열사병, 실신, 경련, 탈진등 생명을 위협하는 탈진등이 일어납니다. 폭염은 우리 몸의 항상성을 깨뜨리는 과정입니다. 만성질환이 없는 평범한 사람들도 폭염 때 주위해야합니다. 왜 이런 문제가 일어났을까요? 문제는 인간의 욕심이 큽니다. 지구 온난화는 땅이 머금고 있는 물기를 증발 시키면서 땅은 더 건조해집니다. 가뭄이 너무 갑작스럽게 발생하면 물을 머금지 못하는 지각이 생깁니다. 그래서 비가 많이 와도 빗물이 땅속으로 흡수되지 못하고 지표면에서 흘러 홍수가 발생하게 됩니다. 가뭄의 원인이 되기도 합니다. 너무 더운 지구로 인해 여름에 열돔 현상이 발생하며 더운 기운이 빠져나가지 않게 됩니다. 뜨거운 공기가 한 곳에 머물러 생성된 열기는 주변의 냉기를 차단하여 열돔이 매우 크게 됩니다. 이런 현상을 자연 소멸하는 것 말고는 어떤 방법도 없고 인간이 할 수 있는게 없습니다. 숲 복원이 무엇보다 중요하며 이 악순환을 끊을 필요가 있습니다. 가뭄이 산불을 일으키고 물이 없어서 산불을 끌 수 없습니다. 기이한 장마와 강하고 위험한 폭우가 쏟아집니다. 각종 과일의 재배지의 위치가 변하고 있습니다. 자연 오염으로 아픈 사람들이 늘어납니다. 이렇게 우리가 기후에 대해 관심을 가지고 노력해야할 이유가 넘쳐납니다. 내가 어른이 되었을 때, 노인이 되었을 때, 이 지구 괜찮을거라 생각하기 보다는 미리 보호해줄 필요가 있습니다. #기후변화 #기후정의 #기후위기 #어쩌다기후악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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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어쩌다 기후 악당” ![]() 안녕하세요 :) 오늘은 청소년과 성인이 함께 읽을 수 있는 기후위기와 기후정의의 모든 것을 담은 권승문 저자의 책 <어쩌다 기후 악당>을 소개해드리려고 해요. 작가는 우리가 어쩌다 기후 악당이 됐는지 이를 해결할 기후정의는 무엇인지 함께 이야기해 보자고 하며, 이 책이 기후정의와 에너지 전환이라는 큰 그림을 이해하는 길잡이가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글을 썼다고 합니다. ![]() 살인폭염부터 지구 온도를 낮추는 법까지... 이 책은 단순히 환경보호만을 강조하는 것이 아니라 기후위기로 인해 경제, 사회 등으로 이어지는 문제 현상을 알려주며 우리가 어떻게 해야하는지 이야기해줘요. 어렵지 않은 예시를 들어 설명해주기 때문에 청소년들도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책이라 좋답니다. 책 속의 내용 중 패스트푸드 프랜차이즈에서 햄버거 세트를 주문했는데 감자튀김이 없었던 예시를 드는 부분이 있어요. 미국의 감자 수확량이 적어져서 수입할 감자가 없어 일어났던 일면 "감튀대란" 사건 이야기인데요. 기후변화로 기온이 상승하면서 경작할 수 있는 곳이 점점 줄어들고 있음을 알려주며 감자튀김을 먹을 수 있는 날이 얼마 남지 않았을지도 모른다고 말해주는 부분을 보며 감자튀김을 좋아하는 저희집 6살 꼬맹이에게도 말해주니 심각한 표정으로 이야기를 들으며 그럼 이제 어떻게 해야하냐고 묻더라고요. 이렇게 기후위기의 심각성을 인식하는 첫걸음을 시작으로 환경을 보호하면서도 지속 가능한 1.5도 라이프 스타일로 일상 속 변화를 통해 세상을 바꿀 수 있다고 해요. 우리 모두 <어쩌다 기후 악당>을 읽으며 생활 속 작은 노력으로 기후악당에서 벗어나보자구요 :D #기후위기 #기후정의 #기후변화 #권승문 #생각학교 #어쩌다기후악당 #리뷰어스클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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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어스 클럽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 ![]() 책을 읽으면서 기후 변화가 단순한 불편함의 문제가 아니라, 사람들의 생명과 직결되는 문제임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특히, 폭염이 단순한 더위가 아니라 가뭄과 식량 부족, 경제적 어려움을 초래하고 있다는 사실은 매우 충격적이었습니다. 예를 들어, 2022년 유럽에서 발생한 폭염으로 인해 6만 명 이상이 목숨을 잃었다는 사실을 접하고, 기후 변화가 더 이상 먼 미래의 이야기가 아니라 지금 이 순간에 우리의 삶에 큰 영향을 미치고 있다는 것을 실감했습니다. 또한, 파키스탄의 예를 들어, 온실가스 배출량의 1%도 책임지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기후 위기로 인해 극심한 피해를 입고 있다는 점은 더욱 뼈아프게 다가왔습니다. ![]() 아랄해의 사례는 기후 변화가 인간의 무분별한 자연 이용으로 어떤 치명적인 결과를 초래할 수 있는지를 잘 보여줍니다. 한때 거대한 호수였던 아랄해는 20세기 중반부터 목화 재배를 위해 대규모로 물이 끌어다 쓰였고, 그 결과 결국 대부분이 사막으로 변해버렸습니다. 이처럼 자연을 자원의 관점에서만 바라보고, 그 균형을 무시할 경우, 우리에게 돌아오는 피해는 상상 이상으로 크다는 사실을 다시 한번 일깨워 주었습니다. ![]() 이 책에서 다루는 기후 변화의 심각성은 단지 폭염이나 가뭄, 물 부족 문제에 그치지 않습니다. 또한 도시의 열섬 현상, 대형 산불, 그리고 수질 오염 등 기후 변화가 전방위적으로 영향을 미친다는 점을 강조합니다. 예를 들어, 대형 산불이 발생하면 그 자체로 탄소 배출량이 크게 증가하고, 그로 인해 지구의 열대화가 가속화됩니다. 이처럼 기후 변화는 단순한 자연재해가 아니라, 우리의 경제와 사회 구조, 삶의 방식에까지 영향을 미치는 복합적인 문제임을 명확히 알려줍니다. ![]() 책을 통해 기후 변화가 환경 보호와 인간의 삶이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다는 것을 깨닫게 해준 점입니다. 마우 숲 복원 프로젝트의 경우, 환경 보호를 위한 노력에서 시작됐지만, 그 과정에서 1만 5000명 이상의 주민들이 강제로 퇴거당하는 비극적인 상황이 발생했습니다. 이는 환경 보호가 중요한 만큼, 그 과정에서 인간의 삶과 생계도 고려해야 한다는 교훈을 안겨주었습니다. 이 책은 또한 우리가 더 이상 어른들의 문제만으로 기후 변화를 생각해서는 안 된다고 경고합니다. 기후 위기는 결국 미래 세대의 문제로만 남지 않으며, 지금 우리의 삶을 바꾸고 있다는 사실을 보여줍니다. 가난한 국가들의 경우, 기후 변화로 인해 어린아이들까지 노동에 동원되거나, 생존을 위해 결혼과 같은 극단적인 선택을 강요받고 있다는 점에서, 기후 위기는 단지 환경 문제를 넘어서 사회적, 경제적 구조를 송두리째 바꾸는 문제라는 사실을 깊이 느끼게 됩니다. ![]() 기후 위기와 물 부족 문제는 더 이상 다른 나라나 먼 미래의 이야기가 아닙니다. 우리는 지금 이 순간부터 이 문제를 진지하게 고민하고, 해결책을 모색해야 합니다. 이 책은 그런 의미에서 독자들에게 기후 변화와 물 부족 문제에 대한 경각심을 불러일으키고, 개인의 실천을 촉구하는 메시지를 전합니다. 우리가 살아가고 있는 지구에서 발생하는 문제들은 모두 서로 연결되어 있으며, 이를 해결하기 위한 노력은 개인의 작은 실천에서부터 시작되어야 한다는 점을 다시 한번 상기시켜주는 책입니다. ![]() ![]() ![]() 이 책은 환경 문제에 관심이 있는 사람은 물론, 기후 변화가 단지 먼 미래의 이야기가 아니며, 지금 당장 우리가 직면한 현실임을 깨닫고 싶은 사람들에게 추천하고 싶습니다. 기후 위기와 물 부족 문제의 심각성을 알리고, 우리가 어떻게 대응해야 하는지에 대한 중요한 통찰을 제공하는 이 책은, 우리의 책임과 미래에 대한 고민을 다시 한번 일깨워 주는 중요한 독서 경험이 될 것입니다. 어쩌다 기후 악당
#어쩌다기후악당 #권승문 #생각학교#기후위기 #기후변화 #기후행동 #리뷰어스클럽 #서평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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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를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아 활용하고 작성하였습니다.
해가 지날수록 점점 기후 변화가 심해지고 있어요. 가뭄, 홍수, 산불 등 자연재해가 일어나는 빈도도 잦아졌고 대비할 수 없을 만큼 큰 피해를 가져다 주고 있답니다. 점점 더 심해지는 기후 변화로 인간을 포함한 지구의 생명체가 고통을 받고 있는 만큼 기후 변화에 보다 큰 관심을 기울어야 할 때이지요. 우리 아이들이 성인이 될 때에는 더욱 더 기후 변화가 심해져 생활에 많은 어려움을 겪는다고 하니 더 늦기 전에 기후 위기를 돌아보고 해결책을 찾아가길 바라는 마음이예요. 우리는 어쩌다 기후 악당이 되었을까요? 책을 읽어보면 어떻게 기후가 변해왔고 그 원인은 무엇인지 자세히 알 수 있어서 기후변화에 관심을 가지는데 도움이 된답니다. 또한 우리가 환경을 지키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 고민하면서 해결하기 위한 행동으로 옮기는 것이 중요함을 깨닫게 되었어요.
우리는 지금 가장 시원한 날을 보내고 있다니!! 믿고 싶지 않지만 매년 지구 기온이 올라가는 걸 보면 현실이라는 것을 느낄 수 있어요. 우리는 해가 갈수록 더 자주 겪고 있는 폭염, 폭우, 산불 등의 기후 변화들..이러다 정말 인간을 비롯한 생명체들이 살 수 없는 환경으로 변하는 건 아닐까 하는 막연한 불안감과 걱정을 하게 되는데요. 불행한 결말을 가져오기 전에 우리가 해야 하는 것은 무엇일까요? 해결책을 찾기 위해 우리가 제일 먼저 해야 할 것은 원인을 들여다보는 것이 아닐까 싶어요. 이 책에서는 우리가 현재 겪고 있는 기후 변화들이 어떻게 일어나게 되었는지 설명해주고 있어요. 기후변화가 갑자기 생기는 것이라고 생각이 들 때도 있지만 그렇지 않다는 것을 과학적으로 풀어 내고 있어서 현재 상황을 파악하는데 도움이 되어요. 기후 변화가 일어남으로 우리는 생활에 있어 많은 어려움을 겪게 되지요. 에어컨없이 여름을 보낼 수 없고 폭우가 내려 삶의 터전을 잃고 먹거리도 충분치 않아 비싼 가격에 구입하는 등의 어려움 뿐만 아니라 해수면이 올라가 지도에서 나라가 사라지고 기후위기로 기후난민까지 생긴다니 이젠 정말 기후 변화가 아닌 기후 위기를 인지하고 전세계 노력해야 할 때가 아닌가 싶더라고요.
온실가스는 지구를 뜨겁게 만드는 불쏘시개 역할을 한다고 해요. 온실가스가 급격히 쌓이면서 지구의 온도를 빠르게 상승시키고 있다는데요. 온실가스를 줄이기 위해 많은 국가에서는 탄소중립을 선언했답니다. 인간 활동에 의한 온실가스 배출을 최대한 제로로 줄이고 이를 배출된 온실가스는 다시 흡수해 순 배출량이 0이 되게 하는 것이 탄소중립인데요. 세계 온실가스 배출량의 70퍼센트는 100개 기업이 만든 것이라니 놀랍기도 하면서 전세계가 기후위기를 해결하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는 것을 새삼 느끼게 되었어요. 기후위기는 전 세계적으로 모든 사람에게 영향을 미치지만, 그 결과는 불평등하게 분배되는 만큼 환경 교육에 대한 중요성도 강조하고 있어요. 환경 교육이 체계적으로 이루어진다면 기후위기의 원인과 결과를 제대로 이해하고 재난 상황에 적절히 대처할 수 있는 만큼 피해를 줄이는데 큰 역할을 한다고 해요. 환경 교육은 기후정의를 실현하기 위한 가장 기초적이고 중요한 도구라는 것을 알게 되었고 우리는 미래환경을 위해 무엇을 해야하는지 곰곰히 생각해보는 계기가 되었답니다. 우리가 배우고 실천한다면 환경을 바꾸고 세상을 바꿀 수 있으리라는 희망을 갖게 되네요. 보다 편안하고 안전하게 살기 위해서 반드시 해야 할 일은 기후위기를 해결하기 위한 노력하는 것이라는 것을 꼭꼭 기억해야겠어요. #기후변화 #기후정의 #기후위기 #어쩌다기후악당 #권승문 #생각학교 #리뷰어스클럽 |
리뷰어스 클럽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 ![]() 살인폭염의 비밀부터 지구 온도를 낮추는 법까지 최신 과학으로 만나는 기후위기의 현주소 어느 글에서 읽은 기억이 있다 이 지구의 기후위기에 대한 공감능력이 대한민국 국민이 제일 뛰어나다고 염려 걱정하는 습관 불안이 높은 이 국민의 특성에 부합해서일까 더불어 살아가는 이 세상에 대한 공감능력이 탁월하기 때문일까 지구온도를 아주 조금이라도 낮추기 위해 고민하며 그렇게 살아가는 기후정의라는 말을 늘 가슴에 품고 살아가는 저자 기후위기란 단어는 이미 우리 모두가 알고 있고 이미 느끼고 있다. 어떻게 해야 동참할 수 있을지 어쩌면 다들 알고는 있을 터 실천 개개인의 실천을 넘어 기업과 국가가 발벗고 나서야 할터 저자는 이 책이 기후정의와 에너지 전환에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을 잘 전달해 주길 바란다 그렇다면 어떻게 하면 기후변화를 과학으로 합리적으로 논리적으로 객관적으로 명확하게 이해하고 기후정의로 세상을 바꾸는 실천적인 방법을 행동할지를 우리 모두 잘 새겨 듣고 우리 삶에 잘 적용해 나아가야 한다. 저자는 프롤로그에 인류의 해피엔딩을 위한 기후 이야기를 담아 놓았다. 날씨 변화가 모여 기후 변화 기후변화를 너머 기후위기 전 지구적인 문제이다 우리 인류는 이 지구에 발을 붙이고 살고 있으니 간과해서는 살아갈 수 없다. 이상기후현상은 이미 우리 삶을 바꾸고 있고 앞으로는 더 많이 바꿀 수 있다. 아름다운 자연을 잘 보존하고 지키고 계승하기 위해 실천적인 노력을 해서 우리의 미래가 슬픈 새드 앤딩이 아닌 해피한 행복한 결말이 될 수 있도록 세계기상기구는 매월 23년6월부터 24년5월까지의 기록을 바탕으로 매월 새로운 평균기온이 세워졌다고 한다. 이 기간 지구의 평균기온은 산업화 이전 평균보다 1.63도 높은 역대 최고 수준이라고 한다. 이런 극단적인 기온변화는 인간의 건강에도 직접적인 영향을 미칠 뿐더라 열상병 같은 건강문제를 일으킬 수도 있다고 한다. 매스컴에서 폭염 폭설 일사병 열사병으로 사망한 분들의 소식을 종종 접한다. 지난 여름도 지지난 여름도 매번 기록적인 더우ㅣ로 인해 밤에도 에어컨을 끄지 못했다. 이건 다시 지구의 온도를 높이고 악순환...... 심히 고민되는 지점이다 오늘이 내 인생에 가장 젊은 날이다라는 말이 있다 기후과학자는 우리는 지금 남은 인생에서 가장 시원한 여름을 보내고 있다고 한다. 2024년의 지구의 연평균 기온은 약15도 가장 더운 해였다고 한다. 1880년이후 세계 평균 표면 온도는 13.5도 1.5도가 상승한 지금 큰 차이가 아니라 느낄 수 있지만 우리 몸의 체온에서 1.5 도가 오르면 치료가 필요한 수준이다 바로 이해가 가지 않나 지구가 고열로 몸살을 앓고 있다는 것 폭염이 계속된다면 우리의 생활에선 어떤 변화가 생길까 산책이나 자전거 타기 같은 야외 활동을 할 수가 없다. 이 폭염은 가뭄이라는 친구를 항상 동반한다. 미국 역사상 최악의 산불 2023년 하와이 산불 이 산불의 배후에는 계속된 폭염으로 급속하게 악화된 돌발 가뭄이 있었다고 한다. 일반적인 가뭄은 한 6개월동안 느리게 땅의 수분을 빼앗지만 돌발가뭄은 가뭄상태로 진입하는데 딱5일??? 후덜덜하다 폭염이 흡혈귀처럼 습기를 빨아먹어 땅을 죽어가는 상태로 만든다고 .... 파키스탄에서는 폭염으로 인한 가뭄과 극심한 홍수로 평범한 사람들이 감당할 수 없을 만큼 식량 가격이 치솟았다고 한다. 실로 재앙이다 사람이 열심히 일해도 먹고 사는 것이 어렵다니 너무 안타깝고 ..... 왠지 미안함 #열돔현상 숲복원 으쌰으쌰 열심히 ...개발로 인해 모조리 나무를 뽑아버리고 하는 대신...... 공생공생.. 지구를 살리는 기후위기에서 벗어날 수 있는 실질적인 대비책들이 책에 자세히 나와 있으니 요건 초중고 필독서로 하자 책많이 읽는 초등은 충분히 공감할 듯 교과서에 실어주세요 !!! 강추강추 모두다 읽고 실천합시다 #생각학교 #권승문 #기후변화 #기후정의 #기후위기 #어쩌다기후악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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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한줄평] 이 책에서의 기후 위기는 아이들도 이해가 쉽다. 그리고 우리 기후 위기를 심각하게 받아들일수 있다. [100자평] 참... 요즘 우리 지구에서 벌어지는 기후위기는 심각한 위기에 빠져 있다. 많은 운동을 하고 있지만.. 내가 생각하기에는 이것 역시 역부족인듯 싶다. 하지만 그 작은 운동들이 점점 확대 그리고 다양한 계층의 일상에서 실천한다면 우리의 기후위기 현주소를 점점 긍정적인 효과를 가져오지 않을까 생각된다. 또한 우리 아이들에게 이런 기후를 물려준다는것은 엄청나게 슬픈 현실이다. 우리 아이들도 마음껏 자연에서, 자연에서 이루어지는 활동이 많아 질수 있도록 우리들이 지금 부터라도 심각하게 받아 들이고 이 책을 통해 미래를 위한 해법을 알아갔음 한다.
맞는말이다! 문제는 인간의 욕심에서 시작 된것 같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 우리는 지금도 편하고, 쉽고, 간편하고를 즐긴다. 편하려고 일회용품을 사용하고, 쉽게 사용할수 있는 플라스틱을 이용하고, 간편하게 즐길수 있는 페스트푸드, 간편식을 많이 이용하는 시대에 살고 있다. 이러한 것들이 기후위기를 재촉하는 샘이 된것이다. 쓰레기의 양을 계속 늘어나 처치가 곤란한 상황이 되었고 그것을 태우는데... 에너지를 사용하고, 공장의 굴뚝은 24시간 쉬지 않고 연기를 뿜어 낸다. 이것들은 모두 인간들을 위한 제조 인것이다. 우리는 과연 이런 과제를 어떻게 해소 할수 있을까? 이 책에서는 심각함을 참 쉽게 표현하다. 책을 읽기가 참 편안하다는것이다. 이것이 이책의 매력인듯 하다. 그렇지만 주제의 무거움은 반듯이 잊지 말아야 할것이다.
이러한 사실을 이책에서 알게 되었다. 오염된 물을 길러오고, 그 오염된 물을 먹고, 임신중인 여성이 질병에 감염되고 태아에게는 심각한 영향을 주는 악순환이 반복되는것이다. 물이 풍부하다면, 물이 깨끗하다면 이런 상황은 발생되지 않을것이다. 기후위기로 인해 비가 오지 않고 땅은 매말라 있고 물은 점점 줄어들고... 우리는 이러한 기후가 옳지 않다는것을 알고 있을것이다. 기온상승, 열돔현상 등등 우리의 노력으로 최소화 할수 있을것이다. 반드시 숙지 하고 조금씩이라도 이런 상황의 사람들을 생각하며 자원의 소중함을 깨닳아야 할것이다.
남부지방에서 재배되던 농작물이 이젠 중부지방에서 쉽지 않게 볼수 있다. 이젠 어쩌면 익숙해져 가는 우리들이다. 혹은 이렇게라도 공급을 받는것이 좋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한다. 그리고 동남아 지역에서 생산되는 바나나, 망고 등등이 우리나라에서 재배가 된다. 참... 아이러니 한 상황이다. 그렇지만 이런 현상은 매우 심각한 위기 이다. 바닷속 생물들 역시 태평양에서 서식하는 생물들이 많이 발견 되곤 한다. 우리나라는 사계절이 뚜렷하지만 점점 봄, 가을이 짧아지고 있다. 이것이 바로 기후의 위기인것이다. 또한 기후가 일정하지 않기에 우리의 농작물이 북상하는 현상이 발생 되는것이다. 이젠 되돌릴수 없을듯 하기도 하다. 지금 부터 라고 이런 현상을 최소화 하고자 우리 다시한번 각성해야 할것이다. 이 책에서는 다양한 의견을 그리고 문제점을 지적한다. 이런 문제점을 책에서 발견할수 있다는것은 우리에게 매우 편리한 제공을 하는 셈이다. 그러기에 우리도 상당히 빠른 시점에서 기후위기를 벗어날수 있지 않을까 희망적인 기대를 해본다. #기후변화 #기후정의 #기후위기 #어쩌다기후악당 #권승문 #생각정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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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았으나 최대한 솔직하게 작성했습니다.
기후변화를 과학으로 이해하고, 기후정의로 세상을 바꾸는 법 <어쩌다 기후 악당> 요즘 기후변화가 심각해지고 있다는 이야기를 많이 듣고 있다. 심각해지고 있다고는 하지만 우리의 일상에는 얼마나 다가오고 있을까? 생각이 든다. 최근 폭염이 심해지고 길어져 가뭄이 발생하고, 집중호우가 심해져 홍수가 일어나고, 길어지는 미세먼지, 발생빈도가 높아지는 번개와 벼락까지... 기후변화가 이전 일상과 다른 변화를 가져오고 있다. 이런 기후변화에 우리는 얼마나 대처하고 있으며 이를 해결할 방법은 없는 걸까?? <저자소개> 한국 최고의 환경 전문가 권승문 선생님께서 쓰신 <어쩌다 기후 악당>은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기후변화에 대해 최신 과학 데이터를 근거로 현재 기후위기의 현주소를 소개하고 있다. 녹색연합 전문위원, 에너지기후연구소 부소장, 그린 포스트 기자 등 여러 연구소와 단체에서 활동하면서 찾은 기후정의로 세상을 바꾸는 법을 청소년의 눈높이에서 이해할 수 있게 이 책에 소개하고 있다. 저자는 이책을 읽는 분들께 이책을 통해 다음의 이야기를 말하고자 한다. "이상 현상은 이미 우리 삶을 바꾸고 있고, 앞으로 더 많이 바꿔버리 수 있습니다. 이 책을 통해 우리가 어쩌다 기후 악당이 됐는지 이를 해결할 기후정의는 무엇인지 함께 이야기해 보려고 해요. '기후가 이상해지는 건 알겠는데, 내가 기후 악당이라고?'라는 생각이 들지도 모르겠지만, 이 책을 읽다 보면 해결 방법이 보일 거예요. 이 책이 청소년들에게 기후정의와 에너지 전환이라는 큰 그림을 이해하는 길잡이가 되기를 바랍니다." <책 내용> 이 책은 기후변화로 일어나는 자연현상이 우리의 일상 속에 얼마큼 다가왔는지 설명해주고 있다. 또한, 우리의 평상시 행동이 기후변화에 얼마나 영향을 주고 있는지 기후 현상과 인간 활동의 연결고리를 소개하고 있다. 이런 작은 행동이 나도 모르는 사이에 기후변화를 부추기고 있으며, 어쩌다 기후 악당이 되고 있는 것이다. 지구 온도 상승으로 길어지고 있는 여름과 더욱 더워지는 여름, 가뭄이 산불을 일으키고 물이 없어서 산불을 끌수 없는 현상, 장마와 폭우로 인한 감정변화와 물부족으로 인한 피해, 먹거리의 변화, 토양과 대기오염, 해수면 상승 등 다양한 기후변화의 심각성을 다양한 자료와 사례로 제시해주고 있다. 그리고 각 장 뒤에는 stop 기후위기와 start 기후정의로 해결 방안을 제시해주고 있다. 기후변화를 직접 겪는 자연현상은 에너지 소비를 변화시키고 육식위주의 먹거리 식습관, 과도한 소비 등 우리가 일상 속에서 나도 모르게 기후 악당이 되는 사례도 소개 해주고 있다. 또한, 기후 위기 때문에 일어나는 전쟁, 탄소배출이 큰 선진국과 개발도상국 간의 불평등한 피해 분담 등 국제사회에서 기후 정의를 요구하는 현실을 알려준다. 결국 개인의 노력도 필요하지만 사회 구조적인 변화가 필요하다. 기후위기의 해결은 사회적 정의와 평등 문제와도 깊이 연결되어 있음을 알 수 있다. 이책에서는 기후위기의 해결책을 제시해주고 있다. '1.5도 라이프 스타일'이다. 이는, 기후위기의 심각성을 인식하고 개인과 커뮤니티가 변화하고 환경을 보호하고 지속 가능한 라이프 스타일을 채택해야 한다. 일상의 작은 변화를 통해 세상을 바꿀 큰 결과를 이끌 수 있다고 본다. <인상깊은 문구> "우리는 지금 가장 시원한 날을 보내고 있다."(p.13) 현재의 기후 위기의 현실을 알려주는 문구 인거 같다. 지속적으로 지구의 연평균 온도는 상승하고 있으며, 이로 인해 다양한 기후변화가 발생하고 있다. 환경이 변함에 따라 인간도 지금까지 겪어보지 못하는 환경에 살고 있으며 적응하는 힘으로 에너지를 쏟아내고 있다. "막을 순 없지만 대비는 가능해."(p.174) 해수면 상승파트에 나온 이야기지만, 기후변화 전체의 이야기와 같다고 본다. 기후변화를 완벽하게 막을 순 없지만 이를 대비할 수는 있다. 다양한 구조물을 이용하여 피해를 대비할 수는 있지만 이또한 탄소배출을 증가시킬 수 있는 현상이다. 자연구조물을 이용한 방법도 당장은 가능하지만 한계에 도달할 것이다. 재해를 막는 가장 큰 방법은 기후변화를 일으키는 온실가스의 배출을 줄이는 것이다. 구조적인 대책과 함께 비구조적인 대책을 함께 세워 이겨내야 한다고 본다.
<마무리글> 이 책은 기후변화의 심각성을 사실을 근거로 하여 다양한 기후 문제를 제시하고 다양한 그래프와 차트를 통해 시각적으로 정보를 전달해 직관적으로 기후변화를 느낄 수 있다고 본다. 우리는 기후 악당으로 남을 것인가?? 라는 질문에 아니라고 말하고 싶다. 일상 속에서 작은 실천을 통해서 기후 변화를 실천할 수 있다고 본다. 지금부터 생활 방식의 변화 에너지 소비 패턴의 변화를 통해 온실가스의 배출을 줄이고, 지속적으로 기후위기의 심각성을 인식하여 사회적 변화를 가지면 환경을 바꾸고 세상을 바꿀 수 있다고 본다. 작은 실천을 통해 기후악당에 벗어나 미래를 좀더 안전하고 살만한 세상을 만들어야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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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다기후악당 한국 최고의 환경 전문가 권승문 선생님의 청소년과 어른을 위한 책 ?? 기후변화가 아닌 기후위기의 시대에 살고있는 우리들 지구온난화의 심각성은 다들 알고 있다. 그렇지만 그것이 얼마나 심각한지 이 책에서 알려준다. 이 책은 큰 아이가 알아야 할것이 너무 많기에 같이 읽어줬다. 시간은 많이 걸렸지만, 재미있어했다. 듣기만 하니 좋아하다가, 또 너무 길어지면 듣기도 싫은지 그만 보겠다고 했다. 그래도 궁금하니 시간이 나면 또 읽어달라고 한다. 기후위기, 우리의 대처에 따라 지구를 살릴수도 또 죽일수도 있다.
2023년 나사의 기후 과학자 피터 칼무스는 우리는 지금 남은 생에 가장 시원한 여름을 보내고 있다고 했다. 얼마나 끔찍한 얘기인가, 산불은 더 많이 자주 일어나지만. 물이 없어서 산불을 끄지 못하게 될수도 있다고 했다. 갑자기 고요의 바다가 생각이 났다. 우리나라의 에너지 수입은 전체 에너지의 94프로나 된다고 한다 그런데 세계에서 에너지를 9번째로 많이 쓰는 나라라니.. 충격이었다. 우리가 무심코 하는 sns가 에너지를 많이 쓰고 환경을 오염 시킨다는 것. 아이에게 더 강조해서 읽어줬다. ?? 정말 나 하나쯤이야? 하는 생각에서 나 하나라도 라는 생각으로 바뀌어야 우리 아이들이 그나마 살수 있는 세상이 될것 같다. 나부터 실천하자는 생각이 강하게 들었다. 행동으로 실천할때다. 지금도 늦은것 같지만 작은거라도 하나씩 실천을 하는게 맞다는 생각이 들었다. #어쩌다기후악당 #thinkingschool #생각학교 #기후위기 #지구온난화 #환경오염 #생각정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