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1)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0%
  • 리뷰 총점8 100%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0.0
  • 50대 8.0
리뷰 총점 종이책
문화를 이해할 수 있어 좋아여~
"문화를 이해할 수 있어 좋아여~" 내용보기
책이 스프링으로 되어있고, 사이즈가 아담해서 들고 다니며 보기에 딱 좋다~ 그리고 플랩, 탭, 필름지 등 다양한 제작 기법으로 아이들의 호기심을 유발하기 딱 좋더라구요. 울 지원이 책을 받아보자마자 넘 좋다며 펼치고 또 펼쳐 보았다지요~~   내용은 아메리카 원주민 이야기예요~ 6살 지원이가 이해하기엔 좀 어려운 내용이 많았지만. 이 책을 통해 이 세계엔 피부
"문화를 이해할 수 있어 좋아여~" 내용보기

책이 스프링으로 되어있고, 사이즈가 아담해서 들고 다니며 보기에 딱 좋다~

그리고 플랩, 탭, 필름지 등 다양한 제작 기법으로 아이들의 호기심을 유발하기 딱 좋더라구요.

울 지원이 책을 받아보자마자 넘 좋다며 펼치고 또 펼쳐 보았다지요~~

 

내용은 아메리카 원주민 이야기예요~

6살 지원이가 이해하기엔 좀 어려운 내용이 많았지만.

이 책을 통해 이 세계엔 피부색도 다양하고, 그리고 문화, 언어들이 다른 사람들이 살고 있다고

 설명해주었어요.

지원이한테 쉽게 설명해준다고 했지만, 얼마나 이해하는지는 모르겠네요.

그래도 다른 나라 문화에 대해서 공부하는 시간을 갖아서 참 좋았어요~

아니 제가 이 책을 보면서 많은 공부를 했답니다~ ^^

이 책 지금도 잘 보겠지만, 초등학교 들어가서 보면 더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네요.

울 지원이가 좀 더 크면 이 책을 보고 엄마, 아빠랑 토론하는 시간을 갖어야겠어여~~ ^^

s******i 2008.06.1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