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이 스프링으로 되어있고, 사이즈가 아담해서 들고 다니며 보기에 딱 좋다~
그리고 플랩, 탭, 필름지 등 다양한 제작 기법으로 아이들의 호기심을 유발하기 딱 좋더라구요.
울 지원이 책을 받아보자마자 넘 좋다며 펼치고 또 펼쳐 보았다지요~~
내용은 아메리카 원주민 이야기예요~
6살 지원이가 이해하기엔 좀 어려운 내용이 많았지만.
이 책을 통해 이 세계엔 피부색도 다양하고, 그리고 문화, 언어들이 다른 사람들이 살고 있다고
설명해주었어요.
지원이한테 쉽게 설명해준다고 했지만, 얼마나 이해하는지는 모르겠네요.
그래도 다른 나라 문화에 대해서 공부하는 시간을 갖아서 참 좋았어요~
아니 제가 이 책을 보면서 많은 공부를 했답니다~ ^^
이 책 지금도 잘 보겠지만, 초등학교 들어가서 보면 더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네요.
울 지원이가 좀 더 크면 이 책을 보고 엄마, 아빠랑 토론하는 시간을 갖어야겠어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