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사랑스러운 이야기입니다.구혜경 작가님이 아들과 곤충학교에서의 경험을 바탕으로 책을 쓰고 싶다는 이야기를 들은지 석 달만에 이 책을 읽을 수 있어 감사했습니다.구혜경 작가님은 본 직업이 의사가 아니라 작가라고 해야할 듯 합니다.아들과의 아름다운 공저. 제게도 새로운 꿈이 솟아나네요.늘 진심으로 열심인 구혜경 작가님의 다음 작품을 설렘으로 기다립니다.
너무 사랑스러운 이야기입니다. 구혜경 작가님이 아들과 곤충학교에서의 경험을 바탕으로 책을 쓰고 싶다는 이야기를 들은지 석 달만에 이 책을 읽을 수 있어 감사했습니다. 구혜경 작가님은 본 직업이 의사가 아니라 작가라고 해야할 듯 합니다. 아들과의 아름다운 공저. 제게도 새로운 꿈이 솟아나네요. 늘 진심으로 열심인 구혜경 작가님의 다음 작품을 설렘으로 기다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