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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례에 대한 책입니다. “왜 죽음을 공부해야 하나요?”라는 질문으로 다가갈 수 있는 책입니다. 인류학자 이경덕 교수가 쓴 청소년을 위한 지식소설이더라고요. 이집트에서 제주도까지 전 세계 장례 문화 속을 탐험할 수 있답니다. 청소년 분야에서는 드물게 ‘죽음’을 이야기하는 인문 교양서라고 해서 읽어봅니다. 사람은 누구나 태어나면 죽잖아요 이런 죽음을 받아들이고 공부하는 것도 너무 중요할 것 같더라고요. 언젠가 찾아올 죽음을 어떻게 바라보고 마주하는지가 가장 중요하다는 생각에서 읽었는데 읽기 잘했네요 #책의날리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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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리뷰 아이와 함께 읽은 책입니다. 내용은 장례에 대한 책이여요. “왜 죽음을 공부해야 하나요?”라는 질문으로 다가갈 수 있는 책입니다. 인류학자 이경덕 교수가 쓴 청소년을 위한 지식소설인데요. 이집트에서 제주도까지 전 세계 장례 문화 속을 탐험할 수 있답니다. 청소년 분야에서는 드물게 ‘죽음’을 이야기하는 인문 교양서라고 해서 읽혔어요. 사람은 누구나 태어나면 죽잖아요. 이런 죽음을 받아들이고 공부하는 것도 너무 중요할 것 같더라고요. 언젠가 찾아올 죽음을 어떻게 바라보고 마주하는지가 가장 중요하다는 생각에서 읽혔는데 추천하고 싶어요. 아이는 책을 통해서 다시 생각해보고 조금 더 깊게 생각해보는 계기가 되었어요. 죽음이라는 것이 어둡고 슬프게만 다가오는데 조금 다른 시각에서 죽음을 바라볼 수 있었기에 더 의미가 있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