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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설의 자동차 150' 서평
"'전설의 자동차 150' 서평" 내용보기
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자동차를 싫어하는 사람이 있을까?지금은 남녀노소 상관없이 자동차를 좋아하고, 자동차를 직접 운전한거나 대중교통 등 수송수단을 이용하니 자동차에 관한 책을 읽게 되어 너무 좋았다.평소에 자동차를 좋아하고, 책을 읽으면서 하나의 사진에 오랫동안 보면서 생각이 잠기게 하는 책이다. 『전설의 자동차 150
"'전설의 자동차 150' 서평" 내용보기

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자동차를 싫어하는 사람이 있을까?

지금은 남녀노소 상관없이 자동차를 좋아하고, 자동차를 직접 운전한거나 대중교통 등 수송수단을 이용하니 자동차에 관한 책을 읽게 되어 너무 좋았다.

평소에 자동차를 좋아하고, 책을 읽으면서 하나의 사진에 오랫동안 보면서 생각이 잠기게 하는 책이다.


 

『전설의 자동차 150』은 임유신 작가가 집필하고 이케이북에서 출판한 책으로, 자동차의 140년 역사를 아우르는 150대의 전설적인 차량을 소개합니다. 이 책은 자동차의 초창기부터 현대에 이르기까지, 각 시대를 대표하는 독특하고 인상적인 자동차들을 선별하여 다루고 있습니다.


 

『전설의 자동차 150』은 제목 그대로 자동차 역사에 큰 발자취를 남긴 150대의 전설적인 차량을 소개합니다. 총 14개의 주제별 챕터로 나뉘어 있으며, 각 주제는 해당 시대를 대표하거나 특정 기술적, 문화적 상징성을 가진 차량들을 다룹니다. 즉, 각 주제마다 세계 최고로 꼽히는 자동차들의 특징과 사진을 담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독자들은 단순한 이동 수단을 넘어 예술과 기술의 결정체로서의 자동차를 감상할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책의 내용 구성은 자동차 이름, 자동차 브랜드, 자동차 제작연도, 본문, 이미지로 구성되어 있고,


다음과 같은 큰 특징이 있습니다.

-시대별 구분: 19세기 후반의 증기자동차부터 현대의 전기차, 자율주행차에 이르기까지 자동차의 발전사를 연대기 순으로 정리해 두었습니다. 이를 통해 자동차 기술이 어떻게 발전했는지 한눈에 살펴볼 수 있습니다.

-명차의 비밀: 포드 모델 T, 페라리 250 GTO, 롤스로이스 팬텀, 부가티 베이론과 같은 전설적인 자동차들의 설계 원리, 엔진 기술, 디자인 철학에 대한 깊이 있는 설명이 돋보입니다.

-200여 장의 고해상도 사진: 각 자동차의 아름다움과 독창성을 감상할 수 있는 생생한 사진 자료가 수록되어 있어, 독서의 몰입감을 더합니다.


특히, 이 책은 생생한 사진과 함께 자동차 전문 용어와 원리를 쉽게 풀어 설명하여, 자동차에 대한 깊은 이해를 도모합니다. 또한, 각 자동차의 역사적 배경과 기술적 특징을 상세하게 다루어, 자동차 애호가뿐만 아니라 일반 독자들에게도 유익한 정보를 제공합니다.

그래서 『전설의 자동차 150』은 자동차의 다양성과 진화를 한눈에 조망할 수 있는 훌륭한 자료로서, 자동차에 관심 있는 분들에게 강력히 추천드립니다.


이 책을 읽어보면서 크게 두 가지를 이야기하려고 합니다.


첫 번째, 기술적 해설과 자동차의 원리입니다

이 책의 가장 큰 장점 중 하나로 전문적이면서도 쉽게 풀어 쓴 설명입니다. 자동차 엔진의 구조, 공기역학 설계, 혁신적인 기술적 진보 등을 단순히 나열하는 것이 아니라, 독자가 이해하기 쉬운 방식으로 풀어내고 있습니다. 특히, 자동차 용어에 익숙하지 않은 독자들을 위한 용어 해설과 기술 원리 설명이 포함되어 있어 자동차에 대한 지식이 없는 사람도 흥미롭게 읽을 수 있습니다.


두 번째, 문화적 가치와 자동차의 사회적 의미입니다.

『전설의 자동차 150』은 단순히 기계로서의 자동차만을 이야기하지 않습니다. 각 차량이 출시된 시대의 사회적, 문화적 배경을 함께 다루면서 그 차량이 왜 전설이 되었는지를 다각도로 조명합니다. 예를 들어, 1960년대 미국의 머슬카 열풍이나, 1970년대 일본의 연비 혁명, 현대의 전기차 혁신은 단순한 기술적 발전이 아닌 시대정신과 소비자 가치관의 변화와도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음을 설명합니다.

그래서 이 책을 추천하는 이유로 자동차 애호가를 위한 필독서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자동차 디자인과 기술, 역사에 깊은 관심이 있는 독자라면 이 책에서 큰 만족감을 얻을 것입니다. 또한 자동차의 역사에 대한 내용으로 교육한다면 자동차 산업과 기술의 발전사를 이해하려는 학생이나 연구자에게도 유익한 자료입니다.


『전설의 자동차 150』은 단순한 자동차 도감이 아니라, 자동차를 통해 인류의 기술 진보와 문화 변화를 한눈에 살펴볼 수 있는 역사서입니다. 전문적인 자동차 지식을 전달하는 동시에 대중 독자도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구성된 이 책은 모든 자동차 애호가의 필독서라고 할 수 있습니다.


#리뷰어클럽리뷰 #전설의자동차150 #임유신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YES마니아 : 로얄 b*********a 2025.02.22.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도치맘서평/ 이케이북] 전설의 자동차 150
"[도치맘서평/ 이케이북] 전설의 자동차 150" 내용보기
책이 오자마자 아이가 탄성을 질러댄다. 너무나 보고 싶었던 책이어서 그런지 책을 펴보며 엄마에게 조잘재잘 대기 시작한다.이케이북에서 이런 멋진 책이 나왔다니 그것도 탈것 도서관첫번째인 자동차의 세계 역사에 이어 두번째로 인상적인 자동차들에 대한 이야기다.특정한 주제에 맞는 다양한 차들을 볼 수 있는데 크기, 모양, 그릴, 도어, 지붕, 색상, 적거나 많은, 기록, 성능, 판
"[도치맘서평/ 이케이북] 전설의 자동차 150" 내용보기
책이 오자마자 아이가 탄성을 질러댄다. 너무나 보고 싶었던 책이어서 그런지 책을 펴보며 엄마에게 조잘재잘 대기 시작한다.
이케이북에서 이런 멋진 책이 나왔다니 그것도 탈것 도서관첫번째인 자동차의 세계 역사에 이어 두번째로 인상적인 자동차들에 대한 이야기다.
특정한 주제에 맞는 다양한 차들을 볼 수 있는데 크기, 모양, 그릴, 도어, 지붕, 색상, 적거나 많은, 기록, 성능, 판매량, 가격, 장수 모델, 특별하거나 특이한, 그리고 유명하거나 인상깊은 차례에 따른 차들에 대한 기록을 살펴볼 수 있다.
주제에 따라 짜여진 구성은 자동차 이름과 브랜드(회사)이름, 자동차 제작 연도와 함께 자동차 사진이 선명하게 나와있다. 아는 자동차 이름도 있지만 모르는 자동차들이 훨씬 더 많았다. 특이한 자동차 이름과 그에 얽힌 이야기를 읽으며 자동차의 간단한 역사들도 살펴보는 시간이었다. 중간 중간 어렵게 느껴질 수 있는 전문 용어에 대한 뜻들도 나와있어서 아이들도 이해하기 쉬울 것 같았다.
아이가 크리스마스에 선물받은 차가 이 책에 나와있던 것도 발견해 신기했다. 너비가 2m가 넘는 자동차로 람보르기니에서 만든 쿤타치 LPI 800-4였다. 2m가 넘는 차로 실내공간은 여유가 있지만 주차가 어려운 차이기도 한데 책에 나와서 그런지 차에 대한 애착이 더 커지기도 한 시간이었다.
타기만 하는 차가 아닌 차가 가지는 예술성과 독특함을 기록한 책이어서 소장가치가 있는 멋진 책이라 생각한다. 차를 사랑하는 아이와 물론 어른들에게도 충분히 매력적인 책으로 추천하고 싶다.

[출판사로부터 책을 무상으로 제공받아 서평을 작성하였습니다]

#전설의자동차 #legendarycars150 #세상에서가장특별한자동차이야기 #임유신 #탈것도서관2 #탈것도서관 #이케이북 #도치맘 #서평 #도치맘서평 #도치맘카페 #도치맘서평단 #도치맘이벤트
p******o 2025.02.2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전설의 자동차 150 추천해요
"전설의 자동차 150 추천해요" 내용보기
자동차를 좋아하는 아이 덕분에        도치맘 서평을 통해 알게 된                            "전설의 자동차 150"을 소개할까 합니다 .세상에서 가장 특별한 자동차 이야기 입니다.  전설의 자동차 150저자임유신출판이케이북발매2025.02.07.일상에서 즐기는 지식 덩어리를 책에 담는 이케이북 출판사입니다.임유신 작가님은 자동차 전문지에서 오랫동안 기자생활을 했고한국판 편
"전설의 자동차 150 추천해요" 내용보기

  자동차를 좋아하는 아이 덕분에        

도치맘 서평을 통해 알게 된

                            "전설의 자동차 150"을 소개할까 합니다 .


세상에서 가장 특별한 자동차 이야기 입니다.




일상에서 즐기는 지식 덩어리를 

책에 담는 이케이북 출판사입니다.


임유신 작가님은 

자동차 전문지에서 

오랫동안 기자생활을 했고

한국판 편집장으로 

일을 하셨다고 합니다. 

전문 기자로  쌓은 

지식을 활용해

자동차로 할 수 있는

모든것에 대한 아이디어를 내는 기획자이자 컨설턴트, 콘텐츠 제작자,

저자로 여러분야에서 

활동 중이랍니다.


이책의 구성은

◇크기(size)  ◇모양(shape)  ◇그릴(grille)  ◇도어(door)  ◇지붕(roof)  ◇색상(color)  ◇적거나 많은(few or many)  ◇기록(record)  ◇성능(performance)  ◇판매량(sales)  ◇가격(price)  ◇장수 모델(longevity model)  ◇특별하거나 특이한(special or unusual)  ◇유명하거나 인상 깊은(famous or impressive)                 총 14개의 주제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14개의 주제에서 세계 최고로 꼽힌,                            

자동차 역사를 보여주는 

150대를 보면

자동차라는 존재가

짐을 실어 나르는 이동수단에

그치지 않는다는 

사실을 알 수 있습니다. 


사람들의 모습과 성격이 

저마다 다른것 처럼

자동차의 외관과 각각 개성이

다르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너비가 990mm로 

길이 1m가 안되는 

탱고T600 이란 차부터

리무진도 아니면서 

6.2m의 길이에 달하는

마이바흐62 차도 있습니다. 


아이와 함께 자동차 전시장 방문때 

반한 롤스로이스 

최고급 브랜드로 인정받은 만큼

차값도 비싼 롤스로이스


고객의 주문을 받아 4년에 걸쳐

완성한 모델 아카디아드롭테일은

정해진 가격이 없어서 

부르는게 가격인데

3.000만 파운드로 추정 

우리돈으로 500억원이랍니다.


200여장의 사진을 통해 

생동감을 더했고

자동차 전문용어, 원리를

쉽게 풀어쓴

재밌게 읽을 수 있는 자동차 소개서


자동차를 좋아하는 어린이들에게

강력 추천 합니다 !!!


이 글은 도치맘 카페를 통해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작성한 

후기 입니다.


#전설의자동차150

#이케이북

#임유신

#자동차소개서

#탈것도서관2

#세상에서가장특별한자동차이야기

l*******3 2025.02.2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서평]전설의 자동차150
"[서평]전설의 자동차150" 내용보기
책의 표지부터 특이한 모양의 자동차로 장식되어 있어요. 저도 차를 타고 다니지만 차에 대해 관심이 적은 편이라 이번을 계기로 차에 대해 알아 볼 수 있는 시간이 될 것 같아요. 특히 첫째 아이는 어릴때부터 자동차에 관심이 많았는데 '전설의 자동차 150'을 보더니 너무 좋아하더라구요. 자신이 크면 사고 싶은 차가 어떤건지 고르기 시작했어요.책이 어떤식으로 구성되어 있는지 나
"[서평]전설의 자동차150" 내용보기


책의 표지부터 특이한 모양의 자동차로 장식되어 있어요. 저도 차를 타고 다니지만 차에 대해 관심이 적은 편이라 이번을 계기로 차에 대해 알아 볼 수 있는 시간이 될 것 같아요. 특히 첫째 아이는 어릴때부터 자동차에 관심이 많았는데 '전설의 자동차 150'을 보더니 너무 좋아하더라구요. 자신이 크면 사고 싶은 차가 어떤건지 고르기 시작했어요.


책이 어떤식으로 구성되어 있는지 나와 있어요. 자동차에 디테일한 부분에 대한 설명과 몇 년도에 만들어졌는지를 알 수 있어요. 자동차도 정말 다양하고 새로운 시도를 많이 했음을 볼 수 있네요. 

예전엔 차가 단순히 이동수단이였는데  이젠  나의 삶에서 큰 비중을 차지하는 존재임을 알 수 있어요.

자동차가 어떻게 시작 되었는지와 책이 어떤 구성으로 나뉘어져 차에 대해 설명하고 있는지를 알 수 있어요.

그림과 함께 설명이 되어 있어 아이는 사진만 보아도 너무 좋아했어요. 

차를 잘 모르는 저에겐 차의 차이점을 잘 몰랐는데 이번을 계기로 차마다 어떠한 특징을 가지고 있는지를 배워 볼 수 있는 좋은계기가 될 것 같아요.

목차를 통해 어떠한 주제에 어떤 자동차가 나올지 미리 알아 볼 수 있어요.

정말 다양한 차들이 나옴을 알 수 있어요.  차마다 가지고 있는 특징을 알기 쉽게 구분해 놓아 차를 비교해보면 책을 보는 재미가 커지는 것 같아요.


시작은 소제목이 크기로 구분되어 있어요. 작은차에서 부터 큰 차까지 차의 크기는 다양하게 나오죠.

개인적으로 저는 너무 큰 차는 운전하기가 힘들어 별로 선호하지 않아요. 용도에 맞게 차의 크기를 선택하면 되겠죠. 요즘은 소형차도 무척이나 잘나와서 효율성이 좋은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스포츠카는 가격 대비 차의 공간은 좁은 것 같아요. 아마 속도감을 즐기고 특별할 디자인을 좋아하는 사람들이 선호하는 자동차가 아닐까 생각되요. 오른쪽 페이지에 나오는 보루라는 차는 처음 보는데 엄청 콤팩트하고 귀엽게 생겼네요. 차가 다양하게 나오지만 사람들이 선호하는 모델들은 대다수 정해져 있는 것 같네요.

두번째 주제는 모양이네요. 저는 한국의 자동차를 보며 디자인이 전반적으로 비슷하단 생각을 많이 했었는데 한국인이 선호하는 자동차의 모양에 큰 차이가 없어서란 생각도 들었어요.

어떤 다양한 모양의 자동차가 있을지 궁금해하며 다음 페이지를 넘겼어요.

옛날에 나온 모델들인데 모양과 색깔이 너무 독특하고 이쁘네요. 일반적으로 타고 다니긴 불편할 수 있겠지만 차 특유의 개성이 넘치는 느낌이라 보는 차를 구경하는 재미가 있네요. 오히려 예전에 나온 차들의 디자인들이 디자이너들이 도전정신을 느껴볼 수 있는 것 같아요.

이 디자인의 람보르기니의 디자인 차를 보더니 첫째가 자기 장난감통에 있는 비슷한 모양의 자동차 장난감을 가지고 오더라구요. 본인도 이 차가 예뻐 보인다며 크면 사고 싶다고 이야기 하네요. 

차 브랜드마다 가지고 있는 특유의 디자인을 잘 살리고 있단 생각이 드네요. 

이 책을 통해 그릴이 자동차의 어느 부분인지 알 수 있었어요. 자동차의 첫인상을 결정짓는 중요한 부분 중 하나예요. 저도 차를 볼때 차의 그릴을 많이 보았던 것 같아요. 그 부분의 특징에 따라 차가 주는 느낌이 크게 좌지우지 하게 되는 듯하네요. 자동차 회사에서 어떤 식으로 그릴을 디자인하고 있는지 궁금해졌어요.

자동차마다 그릴을 집중해서 보니 또 다른 재미가 느껴지기도 하네요. 브랜드마다 비슷한 디자인으로 만들어 통일감을 주는 경우도 있고 다양한 모양으로 만들어 구매자에게 선택의 폭을 넓혀주는 브랜드도 있네요.

저는 개인적으로 날카로운 인상의 자동차가 예쁘게 보이네요. 차도 하나의 작품이란 생각이 드네요.

그다음으론 지붕에 관한 주제로 차에 대해 설명하고 있어요. 지붕에 변화를 준다는 생각은 크게 해보지 않았는데 지붕이 다양하면 그만큼 자동차를 타는 재미가 배가 될 것 같아요. 어떤 다양한 지붕들로 자동차를 만들어보았을지 아이들과 함께 궁금해하며 다음 페이지를 보았어요.

아이들도 저도 꼭 한번 타보고 싶단 생각이 드는 차였어요. 지붕이 투명해서 차를 타고 다니면서 하늘을 볼 수 있고 풍경을 즐길 수 있을 것 같아요. 근데 너무 더울 것 같단 생각도 드네요. 차를 다양한 모습으로 만들어보고 시도해 본 것이 너무 재미있네요. 


또한 차의 빠질 수 없는 중요한 것 중 하나가 색상이라 생각해도 똑같은 디자인의 차도 색상에 따라 차의 느낌이 무척 달라지더라구요. 저는 늘상 한국의 차를 보며 검은색, 흰색, 회색이 제일 많은 것이 아쉽다란 생각을 많이 했었어요. 아이들도 어떤 색상의 차를 선호하는지 궁금해졌어요.

단순히 하나의 색만 생각을 했는데 그림을 그릴 수도 있단 사실이 놀라웠어요. 어떻게 보면 너무 독특해서 호불호가 많이 갈릴 것 같지만 색만으로 봤을땐 그림 작품같고 이쁘단 생각이 들어요. 기회가 된다면 저도 엄청 독특한 저만의 색을 가진 자동차를 가져보고 싶어요. 아이들은 위와 같은 자동차를 보더니 자신들도 원하는 그림을 자동차에 그려넣으면 너무 좋을 것 같다고 이야기 하네요.

아이들과 차에 대해 이야기 해보고 차에 대한 역사를 배울 수 있는 좋은 시간이 되었답니다.






p*****9 2025.02.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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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전설의 자동차 150
"[리뷰] 전설의 자동차 150" 내용보기
전설이라 불리는 자동차 이야기. 세상에서 가장 특별한 자동차 이야기를 만날 수 있다는 설레임이 책을 받기 전부터 있었다. 전설이라 불리는 자동차들이 어떤 것이 있을까. 내가 알고 있는 자동차도 있을까? 모르는 자동차가 더 많겠지? 하는 궁금증을 갖고 책을 펼치게 되었다.책에는 자동차 이름, 브랜드(회사) 이름, 자동차 제작 연도, 자동차를 선정하게된 이야기와 멋진 자동차 사
"[리뷰] 전설의 자동차 150" 내용보기
전설이라 불리는 자동차 이야기. 세상에서 가장 특별한 자동차 이야기를 만날 수 있다는 설레임이 책을 받기 전부터 있었다. 전설이라 불리는 자동차들이 어떤 것이 있을까. 내가 알고 있는 자동차도 있을까? 모르는 자동차가 더 많겠지? 하는 궁금증을 갖고 책을 펼치게 되었다.

책에는 자동차 이름, 브랜드(회사) 이름, 자동차 제작 연도, 자동차를 선정하게된 이야기와 멋진 자동차 사진들이 담겨 있다. 크기, 그릴모양, 지붕, 색상, 판매량, 한정판, 기록, 성능, 가격 등 14가지의 다양한 기준으로 자동차들을 간략하게 1~2페이지 정도 분량으로 소개하고 있다. 150가지의 자동차를 담다보니 1페이지씩만 써도 책 전체 분량은 상당히 두툼했다. 이야기들은 지루하지않을 정도로 짤막하게 써있었는데, 이부분은 살짝 아쉽기도 했다. 더 길게 상세히 담아 주셨으면 하는 자동차의 이야기들이 많이 있었기 때문. 또 실제로 어떻게 달리는지 보고싶어졌는데 종이로 보는데 한계가 있어서 살짝 아쉬운 마음이 들었다. 

자동차 사진이 매페이지마다 담겨있어 읽는내내 눈이 즐거웠다. 지금까지 보지 못한, 모르던 차들을 사진으로나마 구경하는 재미가 쏠쏠했다. 개인적으로 페라리, 람보르기니, 벤츠 등의 차들이 왜 유명해졌는지 조금은 이해할 수 있게 되서 좋았다. 그 회사들이 치열한 경쟁 속에서 살아남기 위해 다양한 방법을 고민하고 시도했으니 이런 전설적인 차들이 탄생하고, 또 지금까지도 많은 사람들한테 사랑받는 것 같다. 사진첩 느낌의 책이라 자동차를 사랑하는 분들에게는 소장가치가 있을 것 같다. 추천!

*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리뷰어클럽리뷰
w******8 2025.02.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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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설의 자동차 150' 서평
"'전설의 자동차 150' 서평" 내용보기
' 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자동차를 싫어하는 사람이 있을까?지금은 남녀노소 상관없이 자동차를 좋아하고, 자동차를 직접 운전한거나 대중교통 등 수송수단을 이용하니 자동차에 관한 책을 읽게 되어 너무 좋았다.평소에 자동차를 좋아하고, 책을 읽으면서 하나의 사진에 오랫동안 보면서 생각이 잠기게 하는 책이다. 『전설의 자동차 15
"'전설의 자동차 150' 서평" 내용보기

' 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자동차를 싫어하는 사람이 있을까?

지금은 남녀노소 상관없이 자동차를 좋아하고, 자동차를 직접 운전한거나 대중교통 등 수송수단을 이용하니 자동차에 관한 책을 읽게 되어 너무 좋았다.

평소에 자동차를 좋아하고, 책을 읽으면서 하나의 사진에 오랫동안 보면서 생각이 잠기게 하는 책이다.

 

『전설의 자동차 150』은 임유신 작가가 집필하고 이케이북에서 출판한 책으로, 자동차의 140년 역사를 아우르는 150대의 전설적인 차량을 소개합니다. 이 책은 자동차의 초창기부터 현대에 이르기까지, 각 시대를 대표하는 독특하고 인상적인 자동차들을 선별하여 다루고 있습니다.

 

『전설의 자동차 150』은 제목 그대로 자동차 역사에 큰 발자취를 남긴 150대의 전설적인 차량을 소개합니다. 총 14개의 주제별 챕터로 나뉘어 있으며, 각 주제는 해당 시대를 대표하거나 특정 기술적, 문화적 상징성을 가진 차량들을 다룹니다. 즉, 각 주제마다 세계 최고로 꼽히는 자동차들의 특징과 사진을 담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독자들은 단순한 이동 수단을 넘어 예술과 기술의 결정체로서의 자동차를 감상할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책의 내용 구성은 자동차 이름, 자동차 브랜드, 자동차 제작연도, 본문, 이미지로 구성되어 있고,



다음과 같은 큰 특징이 있습니다.

-시대별 구분: 19세기 후반의 증기자동차부터 현대의 전기차, 자율주행차에 이르기까지 자동차의 발전사를 연대기 순으로 정리해 두었습니다. 이를 통해 자동차 기술이 어떻게 발전했는지 한눈에 살펴볼 수 있습니다.

-명차의 비밀: 포드 모델 T, 페라리 250 GTO, 롤스로이스 팬텀, 부가티 베이론과 같은 전설적인 자동차들의 설계 원리, 엔진 기술, 디자인 철학에 대한 깊이 있는 설명이 돋보입니다.

-200여 장의 고해상도 사진: 각 자동차의 아름다움과 독창성을 감상할 수 있는 생생한 사진 자료가 수록되어 있어, 독서의 몰입감을 더합니다.

특히, 이 책은 생생한 사진과 함께 자동차 전문 용어와 원리를 쉽게 풀어 설명하여, 자동차에 대한 깊은 이해를 도모합니다. 또한, 각 자동차의 역사적 배경과 기술적 특징을 상세하게 다루어, 자동차 애호가뿐만 아니라 일반 독자들에게도 유익한 정보를 제공합니다.

그래서 『전설의 자동차 150』은 자동차의 다양성과 진화를 한눈에 조망할 수 있는 훌륭한 자료로서, 자동차에 관심 있는 분들에게 강력히 추천드립니다.


이 책을 읽어보면서 크게 두 가지를 이야기하려고 합니다.


첫 번째, 기술적 해설과 자동차의 원리입니다

이 책의 가장 큰 장점 중 하나로 전문적이면서도 쉽게 풀어 쓴 설명입니다. 자동차 엔진의 구조, 공기역학 설계, 혁신적인 기술적 진보 등을 단순히 나열하는 것이 아니라, 독자가 이해하기 쉬운 방식으로 풀어내고 있습니다. 특히, 자동차 용어에 익숙하지 않은 독자들을 위한 용어 해설과 기술 원리 설명이 포함되어 있어 자동차에 대한 지식이 없는 사람도 흥미롭게 읽을 수 있습니다.


두 번째, 문화적 가치와 자동차의 사회적 의미입니다.

『전설의 자동차 150』은 단순히 기계로서의 자동차만을 이야기하지 않습니다. 각 차량이 출시된 시대의 사회적, 문화적 배경을 함께 다루면서 그 차량이 왜 전설이 되었는지를 다각도로 조명합니다. 예를 들어, 1960년대 미국의 머슬카 열풍이나, 1970년대 일본의 연비 혁명, 현대의 전기차 혁신은 단순한 기술적 발전이 아닌 시대정신과 소비자 가치관의 변화와도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음을 설명합니다.

그래서 이 책을 추천하는 이유로 자동차 애호가를 위한 필독서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자동차 디자인과 기술, 역사에 깊은 관심이 있는 독자라면 이 책에서 큰 만족감을 얻을 것입니다. 또한 자동차의 역사에 대한 내용으로 교육한다면 자동차 산업과 기술의 발전사를 이해하려는 학생이나 연구자에게도 유익한 자료입니다.

『전설의 자동차 150』은 단순한 자동차 도감이 아니라, 자동차를 통해 인류의 기술 진보와 문화 변화를 한눈에 살펴볼 수 있는 역사서입니다. 전문적인 자동차 지식을 전달하는 동시에 대중 독자도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구성된 이 책은 모든 자동차 애호가의 필독서라고 할 수 있습니다.


#리뷰어클럽리뷰 #전설의자동차150 #임유신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YES마니아 : 로얄 b*********a 2025.02.2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남녀노소 불문하고 자동차 좋아하는 분께 소장가치 있는 책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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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를 좋아하는 어린이 뿐만 아니라 어른도 마음이 설렐듯한 제목과 표지입니다.어떤 자동차길래 '전설'이라고 불리는걸까요. 저희 큰 아이도 어릴 때, 각종 미니카를 어마어마하게 모았던 적이 있었어요. 사실 아빠의 취향이 반영된 장난감이었지요. 알록달록한 색깔, 특이한 모양까지.. 실제로 이런 차를 타고 다니면 좋겠다 생각한 적이 있었는데 이 책 속에는 장난감으로 봤던 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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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를 좋아하는 어린이 뿐만 아니라 어른도 마음이 설렐듯한 제목과 표지입니다.

어떤 자동차길래 '전설'이라고 불리는걸까요. 

저희 큰 아이도 어릴 때, 각종 미니카를 어마어마하게 모았던 적이 있었어요. 사실 아빠의 취향이 반영된 장난감이었지요. 알록달록한 색깔, 특이한 모양까지.. 실제로 이런 차를 타고 다니면 좋겠다 생각한 적이 있었는데 이 책 속에는 장난감으로 봤던 차들이 가득 담겨 있더라고요.

뒷표지도 살펴볼게요. 자동차의 역사가 무려 140년이나 되는군요. 처음 자동차가 만들어진 이후에 수 많은 자동차들이 선보였겠지요. 그 중 14가지 주제에 알맞은 150대의 자동차를 소개한다니 기대가 됩니다.

작가님을 살펴볼게요. 기계공학을 전공하셨고, 자동차와 관련된 다양한 활동을 하셨네요. '탈것'에 대한 관심이 자동차 뿐만 아니라 비행기, 배 등 까지 넓어지셨다고 하니 작가님의 다른 책도 궁금해집니다.

책의 구성을 살펴볼게요. 왼편에는 자동차 이름, 브랜드, 제작연도가 나옵니다. 그리고 해당 자동차에 대한 특별한 이야기와 용어 설명도 잘 되어 있어요. 그리고 이 책의 가장 매력적인 부분은 자동차 사진입니다. 사진만 봐도 너무 흥미로운 책이예요.

자동차 역사의 시작은 1886년 카를 벤츠로부터 시작됐어요. 벤츠는 오늘날까지 오랜 사랑을 받고 있는 자동차 브랜드지요. 자동차는 단지 생활에 편리함을 가져다 주는 물건의 의미만을 가지고 있는 건 아니예요.

저희집은 메인으로 이용하는 SUV 자동차와 서브로 타는 경차가 있어요. SUV 자동차는 큰 아이가 태어나기 전부터 타서 벌써 10년이 넘었는데, 우리 가족에게 모모(메인카 애칭이예요)는 단순한 자동차 이상의 의미를 가지고 있어요. 여행 좋아하고, 캠핑 좋아하는 우리 가족과 언제든 함께했고, 특히 큰 아이가 이 차에 대한 애착이 굉장히 크거든요. 이제 10년쯤 되니 남편이 새로운 차로 바꿀까 라는 이야길 종종 하는데, 아이가 그 얘기만 들어도 눈물을 글썽거려요. 자동차가 사람들에게 단순한 이동수단 이상의 의미가 되었다고 생각해요.

차례를 살펴볼게요. 총 14가지 주제로 나뉘어져 있습니다. 흥미가 가는 주제가 있다면 사전처럼 펼쳐봐도 좋을 것 같아요. 슬쩍 살펴보니 꽤 알려진 자동차 이름도 보이고, 처음 보는 이름도 보이네요.

첫 번째 주제는 '크기'입니다.

누구나 큰 차를 좋아하지요. 넓은 실내 공간이 주는 쾌적함, 많은 물건을 실을 수 있는 편리함을 누릴 수 있는 만큼 가격도 비싸고, 유지비용도 많이 들어요. 하지만 저는 개인적으로 큰 차를 좋아하지 않아요. 10년 가까이 한 운전이지만 좁은 골목이나 주차는 일정 실력 늘지 않아서 차 크기가 크면 운전이 너무 힘들더라고요.

어떤 다양한 크기의 자동차들이 소개되어 있는지 살펴볼게요.

남편이 가끔 도로에서 발견하면 눈을 반짝이며 외치던 '마이바흐'입니다. 도로에서 가끔 볼때는 이 정도로 길이가 긴 자동차인지 몰랐는데, 6.2m나 되다니 'U턴은 어떻게 할까?' 라는 생각이 잠시 들었습니다. 

그리고 너비가 1m도 되지 않는 탱고T800은 어떤 용도로 만들어 졌을까 싶었어요. 한 사람씩 앞뒤로 앉으면 이야기 나누기 불편하겠다 라는 생각이 들었고, 내부가 답답한 느낌은 들지 않을까 싶기도 했어요. 하지만 최소한의 자동차 크기가 이 정도라는 기준이 되기도 하네요.

위에서 살펴본 차는 너비가 1m도 되지 않았는데, 쿤타치는 무려 2m가 넘습니다. 이 차는 도로 주행이나 주차 할 때, 운전 실력이 좋지 않으면 정말 곤란할 것 같아요.

땅 위를 달리는 비행기가 딱 이 차네요. '테일 핀'이라고 불리는 자동차의 꼬리가 굉장히 멋스럽네요. 

랜드로버도 자주 보는 자동차죠. 아이 미니카 장난감에서 절대 빠질 수 없는 종류인데, 이렇게 보니 또 반갑네요. 아이들이 자동차 그릴 때 가장 많이 그리는 이미지이기도 하고요.

하나의 예술작품 같은 느낌이 드는 자동차네요. 유럽차인 만큼 외적으로 보여지는 것에 공을 많이 들인게 느껴집니다. 도로에서 만나면 눈을 뗄 수 없게 만드는 매력의 자동차지요.

G80과 BMW가 보이네요. 꽤 친숙한 자동자지요? 자동차의 앞에 보이는 부분의 명칭이 '그릴'인지 이 책을 통해 처음 알았어요. 그릴만 봐도 어떤 차인지 단번에 알 수 있지요. 특히 BMW의 그릴은 워낙 유명하죠.

'도어'를 주제로 한 자동차예요.  가끔 좁은 공간에 주차하면 문 여는 공간이 부족해서 못 내리는 경우가 가끔 있잖아요. 요즘은 자동차 기술이 날로 발전해서 스마트키 버튼을 누르면 그 좁은 공간에서 자동차가 앞으로 살짝 나오더라고요. 기존의 문 여는 방식이 아니라 슬라이딩 도어거나, 문이 위로 열리면 좁은 공간에도 주차를 부담없이 할 수 있겠다 생각했는데, 특이한 도어를 가진 자동차가 이렇게나 많군요.


재미있는 책, 선물해주신 덕분에 온 가족의 자동차 이야기를 실컷 했습니다. 감사합니다 ^-^ 

 ????

y****y 2025.02.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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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설의 자동차 150(자동차 러버들 모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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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운전을 하기 시작하면서 자연스럽게 자동차에 대한 관심이 생겼다. 거리를 다니면서 예쁜 차를 보면 어떤 모델인지 찾아보게 되고 가격은 얼마인지 연비는 어떤지 자동차에 대한 검색을 많이 하게 되는 요즘이다. 그러던 중 인상적인 특징을 보여줬거나 기억에 남을 만한 임팩있었던 자동차 150가지를 엄선해서 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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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운전을 하기 시작하면서 자연스럽게 자동차에 대한 관심이 생겼다. 거리를 다니면서 예쁜 차를 보면 어떤 모델인지 찾아보게 되고 가격은 얼마인지 연비는 어떤지 자동차에 대한 검색을 많이 하게 되는 요즘이다. 그러던 중 인상적인 특징을 보여줬거나 기억에 남을 만한 임팩있었던 자동차 150가지를 엄선해서 소개하는 책이라니 흥미로웠다.


목차를 보면 테마별로 자동차를 나열했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기록, 성능, 판매량, 장수모델 카테고리에 소개된 자동차에 대한 내용이 가장 궁금해서 먼저 읽었다.
 인상깊었던 내용의 자동차들에는 여러개가 있었는데 볼보 P1800이라는 모델은 주행거리가 523만km까지 되었다고 한다. 주변에서 몇 만 뛴 차냐고 물어봤을 때 100만km이상을 뛴 차를 들어본 적이 없어 몇십만 이상이 생소했는데 523만km라고하니 굉장히 충격적이었다. 엔진이 좋고 차주가 관리를 잘 하면서 타면 이렇게도 오래탈 수 있구나하면서도 대단한 명차라는 생각이 들었다.

 개인적으로 도요타의 프리우스는 굉장히 좋은 차라고 생각하는데 이 책에서 만나니 반가웠다. 하이브리드 기술은 도요타가 원조이기도하고 독보적이라고 들었다. 하이브리드 기술은 지금 생각해봐도 정말 혁신인 것 같다. 개인적으로 프리우스는 디자인만 조금더 다듬으면 더 완벽하지 않을까 생각한다.
 인상깊었던 차량을 꼽다보니 모두 '기록' 카테고리에 속한 차들이다. 우리가 살 수 있는(?) 판매용으로 나온 차 중에서처음으로 시속 400km를 넘는 차는 부가티의 베이론이라는 자동차라고한다. KTX가 지나가는 속도를 본 적이 있는가? KTX 최고 시속이 300km라는데 그보다도 시속 100km이상 더 빠른 속도로 달리는 자동차라니 놀랍다. 이 세상에 존재하는 기술력이 대단하다고 다시 한 번 느꼈다. 


 디자인이 예쁜 차들도 보고, 세상에서 가장 작은 차, 연비 효율이 가장 좋은 차 등을 보면서 다음번 차를 구매할 때 이 책을 통해 본 것을 참고해야겠다고 생각했다. 자동차를 좋아하는 사람들에게는 흥미로울 것 같은 책이다.
y******6 2025.02.2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140년의 자동차 역사, 사진으로 만나다 '전설의 자동차 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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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리뷰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다양한 각도에서 감상하는 명차들의 진면목오늘은 소설도 아니고 에세이도 아닌 특별한 사진집을 한 권 가지고 왔습니다! 바로 자동차에 대한 사진집이에요!주변에 차를 좋아하는 사람들이 없어서 크게 그걸 주제로 대화를 하진 않았지만, 그래도 차를 좋아하는 사람들을 만났을 땐차에 대해서 이야기를 종종 나눌 정도로 차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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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리뷰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다양한 각도에서 감상하는 명차들의 진면목

오늘은 소설도 아니고 에세이도 아닌 특별한 사진집을 한 권 가지고 왔습니다! 바로 자동차에 대한 사진집이에요!

주변에 차를 좋아하는 사람들이 없어서 크게 그걸 주제로 대화를 하진 않았지만, 그래도 차를 좋아하는 사람들을 만났을 땐

차에 대해서 이야기를 종종 나눌 정도로 차를 꽤 좋아하는 사람입니다.


유튜브에서 자동차 경기 영상이나 드래프트 영상들 그리고 자동차 백파이어 영상, 튜닝하는 영상까지도 찾아보는 것이 취미이기도 하죠.

남들은 시끄럽다고 하는 배기음, 일명 팝콘 튀기는 소리를 너무 좋아해서 스트레스를 풀기 위해서 일부러 찾아보기도 합니다.

특히 좋아하는 건 백파이어 영상인데요 불꽃이 나오면서 들리는 그 배기음이 정말 소름 돋을 정도로 멋지거든요.


이 책은 다양한 해외 계정들에서 보여주는 경기 영상과 그 경기에 나왔던 스포츠카에 대한 정보를 끊임없이 찾아보는 저에게

그동안 알지 못했던 차량들을 새롭게 공부할 수 있는 좋은 기회를 주었습니다.

그저 단순히 빠른 차, 유명한 스포츠카나 클래식카 정도만 알고 있던 저에게 150대의 자동차들에 대한 이야기는

자동차가 단순히 이동 수단에 지나지 않고, 각 시대를 대표하는 아이콘이라는 점을 깨닫게 해주기도 했어요.

그리고 다양한 관점에서 생각해 볼 수 있는 특별한 차들이 많다는 점도 알게 되었죠. 마치 제가 우물 안의 개구리가 된 듯한 기분도 들었습니다.

이 책의 가장 큰 매력은 바로 ‘사진’입니다. 사진집이라는 이름에 걸맞게 각 차량의 특징이 돋보이는 사진들도 좋았고, 무엇보다 고화질의 자동차 사진들을 이렇게 한 권으로 만날 수 있다는 것이 너무나 행복했던 시간이었습니다. 사진을 보면서 진짜 예쁘다, 멋지다 하면서 몇 번을 다시 보고 또 보고 반복했죠. 자동차들의 모습, 디자인의 이유, 차마다의 특징들과 비교해 보면서 이게 이렇구나 저렇구나 혼잣말을 하면서 집중할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이 책이 더욱 특별하게 다가왔던 이유 중 하나는 바로 애니메이션과 영화에서 봤던 자동차들에 대한 이야기도 있었기 때문인데요.

특히 어린 시절 이니셜 D에서 처음 봤던 도요타 AE86을 발견하고 너무 좋아서 대박을 외치며, 잊고 있던 그때의 기억에 사로잡혀서, 이니셜 D 노래를 틀고 다시 영상을 찾아보기도 하며 마치 동심으로 돌아간 듯한 기분을 느꼈습니다.

예전에는 단순히 애니메이션 속 한 장면이라고 생각했던 차가, 실제로 존재하는 자동차라는 사실은 그 흥분감을 지우기가 어렵거든요.


어린 시절 남동생과 함께 가지고 놀던 미니카들이 떠오르기도 했습니다.

당시에는 차의 브랜드나 성능에 대해 잘 몰랐지만, 단순히 디자인이 멋지고 빠르게 달리는 것이 좋았던 시절이었습니다.

미니카를 조립해서 동네 문구점 앞에 만들어 놓은 작은 트랙에서 다른 아이들과 레이싱을 하던 기억,

서로 더 빠른 차를 조립하려고 부품을 사 모으고 부품 하나하나를 신중하게 골랐던 순간들이 아련하게 떠올랐습니다.

미니카를 알지 못하는 사람들은 결코 모를, 그 시절만의 짜릿한 승부의 즐거움이랄까요?


작은 통에 다양한 미니카 부품과 여러 대의 멋진 미니카를 가지고 다니던 오빠들은 선망의 대상이기도 했습니다.

물론 여자 친구들 중에는 그 매력을 모르는 친구들도 상당히 많았지만, 남자 형제들이 많아서 그런지 저는 그저 그런 게 멋지고 좋았습니다.

미니카는 지금도 구할 수 있지만 그때만큼 재밌진 않겠죠? 그래도 기회가 된다면 다시 한번 경험해 보고 싶네요.


이 책을 접하기 전까지 저는 특정 브랜드와 스포츠카 위주의 관심을 가지고 있었지만,

책을 읽으며 시대를 풍미했던 다양한 자동차들을 보면서 확실히 자동차에 대한 시야가 넓어지는 경험을 했습니다.

그동안 그저 골동품 같았던 클래식카의 매력을 새롭게 발견하게 되었고, 디자인과 성능이 조화를 이루는 차들이 시대를 초월해 사랑받는 이유를 다시 한번 깨달았습니다.

클래식카들은 부품 하나도 구하기 어려워서 힘들게 구한 후에 스스로 고치고를 반복해야 한다고 들었는데 그런 수고를 감수할 만큼의 이유가 있다는 것도요.


이 책을 읽으면서 자연스럽게 옛날에 좋아했던 자동차에 대한 기억도 떠올랐습니다. 20대 초반, 제가 가장 몰고 싶었던 차는 바로 기아 포르테 쿱이었습니다.

당시에 더 이쁘고, 비싸고 성능 좋은 차들이 많았지만, 저는 포르테 쿱이 어찌나 이쁘고 귀여워 보였던지... 첫 차는 꼭 저 차로하고 싶다고 생각할 정도였죠.

안타깝게도 첫 차는 다른 차가 되었고, 지금은 단종되었지만, 여전히 제 마음속에는 가장 타고 싶었던 차로 남아 있습니다.


자동차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마음속에 언젠가는 꼭 타고 싶은 차가 있을 거예요, 일명 '드림카'죠.

어떤 사람에게는 람보르기니나 페라리가 될 수도 있고, 또 어떤 사람에게는 오래된 클래식카일 수도 있는 드림카....

람보르기니나 페라리 같은 스포츠카는 아니지만 저의 드림카는 '포르테 쿱'이었고 여전히 그 로망은 평생 남아있을 것 같습니다.


한 가지 아쉬운 점이 있다면, 제가 스포츠카 중에서 가장 좋아하는 도요타 수프라가 리스트에 포함되지 않았다는 것인데... 물론 책에서 다루는 150대의 차량이 모두 의미 있는 차들이지만, 살짝 아쉬운 마음을 감출 수 없었습니다.

이 작은 아쉬움을 제외하면, 책의 구성이 탄탄하고, 다양한 차종을 폭넓게 다루고 있어 만족스러웠고요.


자동차를 좋아하는 어린 친구들에게 꼭 추천하고 싶고, 이 책이 아이들을 위한 책이라고 생각할 수도 있는데, 제가 봤을 땐 자동차에 대한 사진집이라서 자동차에 애정을 가지고 있는 성인분들에게도 충분히 훌륭한 자료와 선물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자동차의 역사를 배우고, 새로운 차들을 접하며, 다시 한번 엔진 소리에 가슴 뛰는 경험을 할 수 있는 특별한 시간이었고, 앞으로도 더 많은 멋진 자동차들을 보고, 엔진 소리에 심장이 뛰는 순간들을 계속해서 경험하고 싶습니다.

k******a 2025.02.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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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설의 자동차 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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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리뷰를 작성했습니다.『전설의 자동차 150』은 탈것 도서관 시리즈 두 번째 책이다. 어린이 도서로 분류되긴 하지만 퀄리티를 보면 차를 좋아하는, 제목처럼 전설의 자동차에는 어떤 것들이 있는지 궁금한 어른들이 보기에도 충분히 괜찮은 책이라고 생각한다. 올컬러에 자동차 이미지도 제법 크게 실려 있고 소위 고가의 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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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리뷰를 작성했습니다.

『전설의 자동차 150』은 탈것 도서관 시리즈 두 번째 책이다. 어린이 도서로 분류되긴 하지만 퀄리티를 보면 차를 좋아하는, 제목처럼 전설의 자동차에는 어떤 것들이 있는지 궁금한 어른들이 보기에도 충분히 괜찮은 책이라고 생각한다. 

올컬러에 자동차 이미지도 제법 크게 실려 있고 소위 고가의 명품카라 불리는 자동차 이름은 대부분 실려 있기 때문에 오히려 어른들에게 그 이름이 익숙하지 않을까 싶을 정도이다.
개인적으로는 일명 클래식 카라 불리는 지금은 단종되어 어디 자동차 수집가나 자동차 박물관 등에서나 봄직한 차들을 보는 묘미가 있어서 좋았다. 자동차에 대해 잘 모르지만 그래도 너무 유명해서 비싼 차라고 하는 차들은 한 권으로 볼 수 있는 점도 물론 좋지만 확실히 고전 영화에 나옴직한 클래식 카를 보며 더 만족했던 책이다. 

제목처럼 전설적인 자동차 150대를 소개하고 있는 책으로 크기, 모양, 그릴, 도어, 지붕, 색상 같은 외양이나 판매량, 가격, 장수모델 같은 기록적인 측면까지 해서 총 14가지의 기준으로 분류되어 있는데 각각에 해당하는 세부적인 목차는 자동차 이름이기도 하다. 

페이지를 펼치면 자동차 이름부터 시작해 그 자동차를 만든 회사, 제작 연도, 해당 자동차에 대한 고유의 정보 등이 잘 정리되어 있는데 이 책을 통해 처음 보는 차도 있었고 이름이나 외양 정도는 알고 있었지만 왜 유명한지 또는 왜 고가의 자동차인지는 몰랐던 부분들을 자동차 정보와 관련해서 보니 일견 이해도 되었다. 

대략 한 페이지에 한 가지 종류의 자동차가 소개되기도 하지만 무려 140년 자동차 역사 속에서 추려진 총 150대의 자동차라는 점에서 이 책에 실린 것만으로도 확실히 그 의미가 있다고 볼 수 있기에 디테일한 정보를 요하기는 어렵겠지만(어린이 도서라고 생각하면 그렇게 정보량이 적진 않을것 같다) 자동차를 좋아하는 아이와 어른 모두에게 흥미로울 책이라고 생각한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g*****s 2025.02.1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