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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은 북유럽을 통해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탁월한 리더의 성공법칙은 리스 리더웨이의 저서로, 리더십에 대한 깊은 통찰을 제공합니다. 이 책은 한국경제신문에서 출판되었으며, 리더십의 원칙과 전략을 다루고 있습니다. 저자는 세계적 기업에서의 경험을 바탕으로 리더가 어떻게 팀을 이끌어야 하는지를 설명합니다. 책의 표지에는 조정 팀의 사진이 인상적으로 담겨 있습니다. 이 이미지는 팀워크의 중요성을 잘 보여줍니다. 책의 뒷면에는 리더십과 팀워크에 대한 강력한 인용구가 적혀 있습니다. 이 인용구는 조직의 성장에 있어 적합한 인재의 중요성을 강조합니다. 또한, 독자들의 추천사도 포함되어 있어 책의 신뢰성을 높이고 있습니다. 책의 목차를 살펴보면, 1부는 '빅3 이론'으로 시작합니다. 2부는 '방향성'에 대해 다루고, 3부는 '코칭'에 대한 내용을 포함합니다. 각 부는 리더십의 다양한 측면을 구체적으로 설명하고 있습니다. 특히 4부에서는 커리어에 대한 중요한 주제를 다루고 있습니다. 커리어 개발의 도전과 효과적인 경력 계획에 대해 설명합니다. 5부에서는 실행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STAC이라는 프레임워크를 소개합니다. 책의 내용 중 하나는 리더십 원칙과 팀 관리에 대한 것입니다. 효과적인 커뮤니케이션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팀의 역학을 이해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말합니다. 오늘날 기업들은 혼란과 불확실성 속에서 조직을 이끌어나가기 위해 점점 더 고차원의 리더십을 요구하고 있다. 즉 기존의 리더십 방식에서 벗어나 새로운 패러다임을 구축해야만 한다. 이에 러스 래러웨이는 직원 참여를 높이는 혁신적 리더십을 제시한다. 그는 직원들에게는 명확한 기대치, 자신만의 계획을 세우고 실행할 수 있는 자율성, 성공을 위한 지원, 커리어에 대한 도움이 필요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고 말한다. 이는 리더가 반드시 실천해야 할 3가지 요소인 빅3 원칙으로 요약될 수 있다. 첫째, ‘방향성’이다. 이때 방향성이란 방향을 설정하는 것보다 방향이 설정되도록 하는 데 있다. 조직의 성과는 목표, 비전, 목적을 실현하는 것으로, 조직에 속한 각 개인의 성과를 모두 더한 것이다. 팀원들이 자신이 필요한 존재라고 느끼려면 자신의 업무가 거시적인 맥락에서 어떻게 연결되고 기여하는지 인식해야 한다. 따라서 좋은 리더는 목적과 비전이라는 장기적 요소, OKR과 우선순위 결정이라는 단기적 요소를 통해 팀원들이 무엇을 언제 해야 하는지 명확히 이해시키며, 그들이 조직에 어떻게 기여하는지 인식시켜야 한다. 리더가 팀의 성공에 미치는 영향은 결국 조직의 성과로 이어집니다. 또한, 직원 참여도와 비즈니스 결과 간의 관계에 대해서도 다루고 있습니다. 방향성, 코칭, 커리어의 세 가지 요소가 직원 참여를 높이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이러한 요소들은 리더가 조직의 성과를 향상시키는 데 필수적입니다. 리더십의 맥락에서 인간 행동과 심리학에 대한 이해도 중요합니다. 개인의 동기를 이해하고, 관리자의 역할이 팀에 미치는 영향을 고려해야 한다고 강조합니다. 이러한 통찰은 리더가 효과적으로 팀을 이끌 수 있도록 돕습니다. 리더는 팀을 이끌면서 조직의 목표를 달성해야 합니다. 이 과정에서 명확한 기대치를 설정하고, 팀원 개개인의 OKR을 관리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설명합니다. 이러한 원칙은 특히 중소기업에서 리더십 성공에 큰 영향을 미칩니다. 책은 독자에게 협력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메시지를 전달합니다. "혼자서는 아무것도 할 수 없지만, 함께라면 많은 것을 할 수 있다"는 인용구는 이 책의 핵심 주제를 잘 나타냅니다. 탁월한 리더의 성공법칙은 리더십에 대한 깊은 통찰을 제공합니다. 리더가 팀을 이끌어가는 데 필요한 구체적인 전략과 원칙을 제시합니다. 이 책은 리더십을 배우고자 하는 모든 이들에게 추천할 만한 가치가 있습니다. 리더십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상기시켜주는 이 책은 조직의 성공을 위해 필수적인 지침서가 될 것입니다. 탁월한 리더의 성공법칙을 통해 더 나은 리더로 성장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탁월한리더의성공법칙 #리더십 #리스리더웨이 #한국경제신문 #리더십원칙 #팀워크 #조직성공 #경력개발 #효과적인커뮤니케이션 #직원참여도 #조유나의톡톡 #유나리치 #조유나 #서평 #책추천 #북유럽 #서평단 #베스트셀러 #성공 #리더 #부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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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바쁜 시절에 인증만 해도 된다고 해서 받아뒀다가 그래도 언젠가는 읽고 리뷰해야지라고 말한 지가 벌써 일 년이 지나버렸다. 책은 꽤 오랜 시간이 지나서 마케팅에 도움이 될지도 잘 모르겠지만 (나에게도 도움이 될진 모르겠지만) 한 번 읽고 정리하는 시간은 있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리더의 성공에 필요한 것은 바로 팔로워의 성공이다. 이 문장이 이 책을 관통하는 메시지가 아닐까 싶다. 직장에서 일하는 사람의 공통적인 생각은 바로 '성공하고 싶다는 것'이니까. 그렇기 때문에 뛰어난 관리자에게 필요한 역량 또한 그들이 성공할 수 있도록 도와줘야 하는 것이 된다. 그것이 우수한 인재를 곁에 오래도록 둘 수 있는 방법이기도 하기 때문이다. 이런 간단하고 명백한 방법은 기업에 자주 외면 당한다. 왜냐면 돈 들여 키워서 남 좋은 일 시킬 건가라는 생각으로 이어지기 때문이다. 그래서 많은 기업들은 육성보다는 채용에 더 많은 고민과 돈을 들인다. 자연스럽게 고용 시장은 능력과 경력 위주로 돌아가게 된다. 하지만 이들 역시 성장에 대한 목마름은 있다. 리더가 팀원의 성공 그 이상에 집중한다면 팀원들은 명확하게 주어진 자신의 역할에 집중할 수 있을까? 그것은 무엇일까? 한참 중요하다고 얘기하고 다녔던 '목적'과 '비전'이다. 목적은 미션이라는 다른 이름을 쓰기도 한다. 방향성, 코칭 그리고 커리어다. 관리자는 결과 달성과 팀원의 성공을 지원해야 한다. 개인과 조직의 목표를 일치시킨다는 것은 무척 까다로운 일이다. 더 나아가 자신이 한 일이 조직의 결과에 도움이 되었다는 메커니즘의 구성은 정말 중요하다. 그리기 위해서 리더는 자신이 무엇을 기대하는지 명확하게 알아야 하며 그것을 직원들에게 분명하게 알려야 한다. 그리고 그 기대치를 측정할 방법을 제시하고 팀을 관리해야 한다. 방향 설정은 리더가 반드시 해야 하는 건 아니지만 그 방향이 설정되었는지는 확실하게 알고 있어야 한다. 미션이나 비전과 같은 거대한 담론처럼 느끼지 않는 것도 중요하다. 이런 용어에 얽매지 않으면 쓸데없는 시간만 낭비할 수도 있다. 우리는 '왜 일하는 가'와 '어디로 가는가'에 대한 대답만 제시할 수 있으면 되는 것이다. 이런 확답은 리더가 존재하지 않아도 모두가 스스로 같은 방향으로 가고자 하게 해 줄 것이다. 시간, 도움, 성공이라는 키워드로 문장을 만들어 보면 '그는 시간을 내어 내가 더욱 성공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었다'가 된다. 코칭을 한 사람은 그들이 업무를 더 잘 해낼 수 있도록 돕거나 미래의 꿈이나 목표에 다가갈 수 있도록 도운다. 관리자가 직원들과 관계를 개선해 줄 방법은 많지만 그들에게 인간적으로 마음을 쓰는 것보다 좋은 방법은 없다. 바로 직원의 장기적인 목표와 커리어에 깊이 개입하는 것이다. 사람들은 자신이 무엇을 중요하게 생각하는지 확신하지 못한다. 사람들이 자신의 꿈을 꺼내 발전시키도록 압박해야 하고 그럴 수 있는 시간과 공간을 제공해야 한다. 책임감도 더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꿈은 밖으로 나오지 않는다. 내가 도울 자격이 있을까라는 생각을 할 수 있다. 하지만 모든 답을 가진 사람은 없다. 자신이 한계에 이르렀을 때 또 다른 사람을 찾을 수 있도록 도와주면 된다. 나의 성공을 위해 도움을 주려고 하는 존재에 대한 기대는 누구나 가지고 있을 것이다. 하지만 그런 자리에 있는 사람에게도 그런 사람이 필요할 것이다. 모든 관리자가 그런 공식 앞에 서 있는 것도 아니기 때문이다. 위에서 휘둘리면 아래를 생각할 겨를이 없다. 나의 성취를 위한 이기심이 아니어서 회사는 그들을 가만히 두질 않는다. 결국 저자가 말하는 것을 실행하려면 최고 경영자부터 마인드를 바꿔야 한다. 그것이 대부분의 경영서들이 최고 경영자를 염두에 두고 쓰는 듯한 이유이기도 한 것 같다. 하지만 분명히 자신의 성공에 대한 정확한 기대와 목표 그리고 계획에 대한 생각은 스스로도 고민해 보면 좋을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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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자 자신의 말을 동시에 쏟아내는 독백이 되어서는 안된다.” 가르침을 주는 책. 단 몇마디 말에 내 행동의 방향성이 바뀌는 그런 책. 나의 멤버들도 모두들 흥이 날 수 있게 해 주는 책. 감사히 잘 읽었습니다. ‘빅3 원칙’을 알았으니 이제는 실천을 통해 체화할 일만 남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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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상에는 다양한 사람들이 존재하며 이에 현실과 실무에서 느끼는 답답함이나 스트레스, 부정적 요인 등도 함께 하고 있다는 점을 고려할 때, 우리는 어떤 형태로 배움의 가치를 접하거나 경험적 내공을 통해 자신이 원하는 삶의 형태나 방향성, 그리고 원만한 사회생활 등을 영위해 나가야 하는지, 책을 통해 접하며 판단해 보게 된다. <탁월한 리더의 성공 법칙> 이 책은 단순히 성공 조언을 위한 그런 진부한 책이 아닌, 구체적으로 어떤 형태로 관리자의 마인드를 가져야 하며, 이를 비즈니스 전략에 있어서도 적절한 도입과 적용, 관리법 등을 영위해 나가야 하는지, 이에 대해 구체화 하고 있다. <탁월한 리더의 성공 법칙> 물론 직종마다, 혹은 분야마다 서로 다른 개념으로 다가올 수도 있겠지만 그럼에도 기본적인 논조나 방향성 등을 고려할 때, 배울 점이 많고 개인 단위에서도 충분한 변화와 성장의 가치, 혹은 자신의 커리어나 직업적인 영역에 있어서도 일정한 적용, 관리가 가능해서 긍정적으로 다가오는 책일 것이다. 특히 경영학이 어렵게 체감되거나 실무에서 일하지만 지금보다 더 나은 성장과 성과 달성 등의 행위를 이루고자 한다면 책에서 표현되는 의미나 가이드라인에 주목할 필요가 있을 것이다. ![]() ![]() <탁월한 리더의 성공 법칙> 경영학의 본질적인 측면과 기본기를 강조하면서도 이론에만 매몰되지 말고 적절한 실무 감각과 경험, 판단력 등이 요구된다는 점도 함께 표현하고 있어서 참고할 만한 책일 것이다. 일방의 소통이나 강요가 아닌, 요즘 시대에 부합하는 정신과 가치, 트렌드적 요소에 대해서도 함께 표현하고 있으며 이는 기본적인 사람에 대한 이해나 인재 관리 등의 측면에 있어서도 반드시 알고 넘어가야 하는 요소일 것이다. 주요 키워드로는 코칭과 실행, 방향성과 커리어 등을 예로 들고 있으며 이는 누구나 알지만 적용하거나 활용하기 어려운 점이라는 점에 있어서도 구체적으로 배우는 자세가 필요할 것이다. 또한 저자 자신의 경험담과 이야기를 중심으로 하는 소개와 조언이 인상적인 책이라서 실무자들에게도 유용한 가치를 답습하게 할 것이다. <탁월한 리더의 성공 법칙> 이는 개인 단위의 사업이나 창업 등의 행위를 하는 분들부터 일정한 조직과 기업에서 일하는 관리자들에게 이르기까지, 많은 분들이 접하며 배워야 하는 중요한 부분일 것이다. 기본적인 경영 전략 및 관리법을 비롯해, 트렌드와 혁신의 사례 등도 함께 접할 수 있을 것이며 이를 통해 어떤 형태의 긍정의 요소와 결과물을 함께 이뤄야 하는지도 읽으며 판단해 보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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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누구나 리더가 될 수 있지만 성공한 리더가 되는 것은 아니다. <탁월한 리더의 성공 법칙>은 성공하는 리더가 되기 위한 리더십에 대한 이야기를 하려고 한다. 여기서 제시하는 리더십 접근법은 아주 단순하다. 단순하지만 입증된 접근법으로 예측과 측정이 가능한 방식으로 행복하고 의욕적인 직원들과 휼륭한 비즈니스 결과물을 가져다준다. 리더십의 세 가지 핵심 요소는 방향성, 코칭, 커리어다. 좋은 관리자는 구성원 전원에게 무엇을 언제 해야 하는지 명확히 이해시키는 방향성을 가진다. 좋은 관리자는 자신의 사람들이 단기적 성공과 더불어 장기적 성공을 달성하도록 코칭한다. 또 좋은 관리자는 지금의 회사라는 범위와 승진을 넘어 장기적 목표와 비전을 고려하는 방식으로 직원들의 커리어에 투자한다. 조직 관리자로서 방향성, 코칭, 커리어라는 세 가지 요소를 받아들이면 참여도 높은 직원을 얻고 기대한 성과를 낼 수 있다. ![]() ![]() ![]() ![]() 직원의 참여도를 높이고 최고의 성과를 내는 조직의 관리자가 되려면 솔직한 문화를 조성한다. 솔직한 문화는 팀과 자신의 성과를 향상시키기 위해 정기적으로 피드백을 주고받는 문화를 만든다. 적극적으로 우선순위를 정하고 팀원들이 매일, 매주 무엇을 해야 하는지 아는 만큼 무엇을 하지 않아도 되는지 아는 것이 중요하다. 리더십에 대한 모든 피드백에 일일이 반응할 필요는 없다. 피드백을 제공해 준 사람에게 후속 조치를 알려 줌으로써 무언가를 왜 했거나 하지 않았는지 파악하도록 하는 게 좋다. 팀원들에게 기대하는 행도오가 결과를 명확하게 전달하는 데 시간을 투자한다. 성장과 발전을 지원한다. 리더십의 기준을 교육해야 하는 것뿐만이 아니라 중요하지 않은 것들은 적극적으로 배제하는 노력도 필요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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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대한민국은 리더의 부재로 홍역을 앓고 있다. 국민이 선출한 대통령을 내란의 우두머리라고 하면서 탄핵하여 모든 방면에서 뒷걸음질 치고 있다. 정치계는 말할 것도 없고 교육, 경제, 행정, 기업, 군인, 각급의 사회계층 등 어느 한 군데서도 존경의 대상이 되고 미래의 모델이 될 만한 진정한 리더를 찾아보기 힘든 것이 우리들의 자화상이다. 이 나라의 어느 구석을 둘러봐도 지도자라고 인정할 만한 사람을 찾기가 힘들다.
오늘날 우리사회가 무기력하고 총체적으로 비틀거리는 이유는 리더를 자임하는 사람은 수없이 많으나 리더의 자질을 제대로 갖춘 리더가 없으며, 리더십을 말하는 사람은 많으나 바르게 리더십을 발휘하는 리더가 부재한 것이 가장 큰 비극이라 할 수 있는데, 진정한 리더가 되기 위해서 내가 읽은 책이 <탁월한 리더의 성공 법칙>이라는 책이다.
이 책은 구글, 트위터, 퀄트릭스에서 근무하며 수많은 리더에게 영감을 준 실리콘밸리의 전설적 관리자 러스 래러웨이가 세계적 기업에서 일했던 경험을 바탕으로 모든 리더와 관리자가 측정 가능하고 예측 가능한 방식으로 직원 참여도를 높여 팀원의 성장을 돕고, 비즈니스 성과를 향상시킬 수 있는 간단하고 일관된 리더십 표준을 제시하며 탁월한 리더가 실천하는 성공 법칙의 비밀을 담고 있다. 저자는 방향성, 코칭, 커리어라는 세 가지 핵심 요소, 즉 빅3 원칙을 통해 직원 참여도를 높이고, 이를 통해 더 나은 결과를 달성하는 방법을 알려준다. 이 책에서 저자는 리더가 되기 위해서는 반드시 실천해야 할 3가지가 있다고 말한다. 첫째, ‘방향성(Direction)’이다. 방향성이란 방향을 설정하는 것보다 방향이 설정되도록 하는 데 있다. 리더는 목적과 비전이라는 장기적 요소와 더불어 우선순위 결정권을 활용하여 단기적 요소를 명확히 이해하도록 해야 한다. 둘째, ‘코칭(Coaching)'이다. 좋은 리더는 조직과 관련된 팀원과의 도전 의식, 자극과 칭찬 등으로 성과를 달성할 수 있도록 코치하고 돕는 역할을 수행해야 한다. 코칭은 두 가지로 문제가 있는 영역을 개선하는 코칭과, 잘되고 있는 영역을 지속시키는 코칭이다. 셋째, ‘커리어(Career)’이다. 좋은 리더는 팀원의 장기적 성공을 위해 팀원이 앞으로 되고 싶은 사람으로 성장하도록 하며, 팀원의 장기적인 커리어 비전을 발견할 수 있도록 도와야 하며, 지금 어떤 행동을 취해야 하는지 보여주어야 한다. 위의 3가지 원칙은 개인의 성장과 조직의 성공을 동시에 추구할 수 있는 강력한 리더십 도구다. 특히 관리자와 팀원 간의 신뢰를 구축하고, 조직 내 협업 문화를 강화하는 데 크게 기여한다.
나는 늘 도전하고 영역을 넓히는 스타일이 아니기에, 주변 사람과 주어진 상황을 통해서 훈련을 받는 것 같다. 준비되지 않거나, 목표하지 않는 것들에 대해서는 대부분 버겁다는 느낌으로 시작하기에 지금은 힘든 시기임을 인정할 수밖에 없다. 되도록 이 기간을 단축시키기 위해 무엇인가 해야 될 것 같아서 리더에 관련된 책을 많이 읽어보지만 탁월한 리더가 된다는 것이 쉽지 않는다는 것을 깨닫고 있다.
이 책을 읽으면서 나는 리더로서의 자질이 엄청 부족하다는 것을 느꼈다. 다만 희망적인 것이라면 ‘탁월한 리더의 성공 법칙’에서 제시된 것들 대부분이 리더십과 상관이 없더라도 기본적으로 알아야 할 것은 방향성, 코칭, 커리어, 실행이라는 것이다. 이 책을 통해 리더십이란 타고난 재능이 아니라, 배울 수 있고 또 배워야만 하는 기술이라는 사실을 알게 되어 너무 좋았다. 이 책을 리더는 물론 커리어를 고민 중인 직원들에게 추천한다. ‘이 글은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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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았으나 최대한 솔직하게 작성했습니다. 접기/펴기 탁월한 리더의 성공 법칙 탁월한 리더의 성공 법칙 저자 러스 래러웨이 출판 한국경제신문 발매 2025.01.23. 오늘도 안녕하세요, 네이버 블로거 '조용한 책 리뷰어' '조책' 입니다 :) #책추천 #책읽기 #책스타그램 #책리뷰 #서평 #서평단 #도서서평 #독서노트 #독서일기 #독서 #서평 #서평단 #신간소개 #북유럽 #탁월한리더의성공법칙 #한국경제신문 #러스래러웨이 베스트셀러 실리콘밸리의 팀장들의 핵심은 모두 러스 래러웨이에게 배운 것이다 저자인 러스 래러웨이는 글로벌 리더십과 조직 관리 분야의 선도적 전문가인 러스 래러웨이는 사우스캐롤라이나대학교 졸업 후 와튼 스쿨에서 MBA를 취득했으며, 미국 해병대 장교로서 리더십의 기초를 다졌고 구글, 트위터, 퀼트릭스와 같은 세계적 기업에서 경력을 쌓으며 리더와 팀원의 성공을 이끌었고 혁신적이고 실질적인 리더십 모델을 통해 직원들의 성과와 만족도를 동시에 높이는 방법을 제시해 주목받았다고 소개한다. 책은 1부 빅 3 이론으로 시작해 5부 실행하라까지 전체 5개의 부 약 360페이지에 달하는 분량으로 구성되어 있다. 저자는 들어가며 장을 통해 이 책이 제시하는 리더십 접근법은 놀라운 정도로 단순하고 입증된 접근법이라며 이 접근법은 예측과 측정이 가능한 방식으로 행복하고 의욕적인 직원들과 훌륭한 비즈니스 결과물을 가져다준다며 이 책은 리더십의 세 가지 핵심 요소인 BIG 3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고 전한다. 부커 T. 워싱턴이 한 말, '높아지고 싶다면 다른 사람을 높여라'가 바로 이 책의 핵심이라면서 대부분의 사람들은 훌륭한 관리자가 충분히 될 수 있고 사람들이 업무에 집중하고 훌륭한 결과를 도출하게 도와주는 몇 가지 리더십 행동에만 집중하기만 하면 된다며 사람들은 훌륭한 일을 하고 싶어 하고, 그 과정을 즐기고 싶어 하기에 관리자들은 이를 실현시켜 줄 가장 좋은 자리에 있는 사람이라며 헬렌 켈러의 말 '혼자서는 아무것도 할 수 없지만, 함께라면 많은 것을 할 수 있다'를 공유한다. 행복한 결과를 달성하는 능력을 뜻하는 성공적인 리더십은 저자가 서문에서 말한 세 가지 요소를 직원들에게 제공하는 것이라는 점을 이해하고 나면 훨씬 쉬워진다면서 그 세 가지 요소는 바로 방향성, 코칭, 커리어로 방향성(방향을 설정하는 것보다 방향이 설정되도록 하는 데 있음), 코칭(팀원들이 정렬된 결과를 달성할 수 있도록 이끄는 것), 커리어(관리자는 직원들이 하는 일에서 성공하도록 돕는 그 이상의 것을 해야 함)을 정리한다. 또한 목적은 때로 미션이라고 불린다며 목적과 미션이 완전히 다른 개념이라고 주장하는 사람들도 있지만, 이들이 말하는 차이는 우리가 신경 써야 할 정도로 의미 있다고는 생각하지 않는다면서 여기서는 혼란을 주지 않기 위해 목적이라는 단어 하나만을 사용해 '우리 팀이 왜 존재하는가?'라는 질문으로 팀의 목적의 중요성을 재차 강조한다. 리더와 리더십을 공부하며 한 번쯤은 들어봤던 저자의 이름을 이렇게 직접 책으로 만나보니 신기하고 반가웠다. 무엇보다 확신에 찬 저자의 주장과 논리가 무엇보다 마음에 들었고 탄탄한 예제와 구성을 통해 리더십에 대해 진지하게 고민해 볼 수 있었다. 요약 빅 3 이론 성공적인 리더십 목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