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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의 제공도서를 읽고 작성한 서평입니다.> 재미가 핑! 웃음이 퐁! 시공주니어의 3-5세 맞춤 그림책 시리즈에요. 그중 따뜻한 색감의 그림체가 인상적인 [옥수수의 변신 미용실]을 읽어보았습니다. [옥수수의 변신 미용실]우에가키 아유코 글그림 전경아 역 | 시공주니어 채소동네에 새로운 미용실이 생겼는데요, 이름이 특이합니다. <변신 미용실>. 실제로 무는 당근이 되어 나오고 당근은 무가 되어 나오네요. 아이도 엄마를 못 알아볼 정도에요! 소문이 퍼져 미용실은 문전성시를 이룹니다. 그림책의 하이라이트 부분이에요. 다른 채소로 변신하는 과정이 참신해서 웃기거든요ㅋㅋㅋㅋ 염색과 피부화장은 기본, 소품까지 이용해서 완벽하게 탈바꿈합니다. 아니, 이렇게 달라질수가!! 그런데 즐거운 분위기도 잠시, 가족을 잃어버린 아이들이 많아져 결국 옥수수씨는 모두에게 원래의 모습으로 돌아가달라고 하네요. 과연 채소마을의 운명은 어떻게 될까요? ![]() 하루아침에 내가 다른 사람이 된다면? 이런 상상은 가끔 하잖아요. 아이의 욕구를 채소가 대신 해소해주는 그림책이에요. 자유로운 채소의 변신을 보고 해방감과 재미를 느껴요. 진짜 내모습을 감추면 왠지모를 스릴도 있지요! 목욕하는 장면을 보고 누가 어떤 채소였을지 맞춰보아요! 상상력과 관찰력이 길러지겠죠? 채소의 특징이 살아있는 디테일과 아기자기한 그림체가 아이의 흥미를 사로잡아요. - 앞뒤 면지로 독후활동- QR코드를 통한 생생한 동화구연 핑퐁그림책은 ‘스스로 책 읽는 아이’로 자라게끔 도와주는 입체적 독서 프로그램이랍니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그림책으로만 구성되어있으니, 우리 아이 독서는 핑퐁에게 맡겨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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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세 여아가 이 책 한권과 얼마나 다양하게 놀았는지 깜짝 놀랐어요. 엄마가 읽어주고, 아빠가 읽어주고, 아이 혼자 더듬더듬 읽어도 보고, 좋아하는 부분은 큰소리로 따라하고, QR 코드로 재미있는 효과음이 들어간 동화구연으로 생생하게 또 읽고, 그림책을 한참 들여다보며 숨은그림 찾기하듯 하나하나 관찰하며 따라 그리고, 앞뒤 활동지를 이용해 또 한참을 색칠하고 오리고 붙이고 미용실 놀이까지! 일주일 넘게 아주 멋진 친구가 되어주었어요. 시공사의 핑퐁 시리즈와 이 작가님은 처음 접했는데 완전 팬이 되어버렸어요. 그동안 놓쳤던 다른 책들도 얼른 읽어주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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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수수의변신미용실
변신미용자격증을 가진 옥수수의 변신미용실에는 채소들로 북적북적합니다.다른 채소의 모습으로 변신시켜 주는 미용실입니다. 변신모자, 변신 염색, 변신옷의 메뉴를 선택하여 아무도 몰라보는 감쪽같이 달라진 모습으로 변신을 시켜줍니다. 무는 당근으로, 당근은 무로 변신! 어찌나 감쪽같은지, 꼬마 당근도 어느 쪽이 엄마인지 헷갈릴 정도이지요. 어떤 채소인지 천천히 자세히 살펴보아야 찾을수 있는 정도니, 꼬마채소들은 엄마를 찾기가 어렵습니다. 변신미용사의 완벽한 변신솜씨 덕분에 채소마을에 가족을 잃어버린 꼬마채소들이 가족을 찾고 있습니다.
나는 나일 때 가장 귀하고 소중한 존재임을, 그리고 있는 그대로의 내 모습도 다른 사람들에게 충분히 존중받을 수 있다는 사실을 이 책에서 깨닫게 됩니다. 나를 잘 표현하기 위해서 옥수수의 변신미용실은 옥수수의 멋쟁이 미용실로, 나를 나답게 더 멋지게 만들어주는 가게가 되었답니다.
3~5세 맞춤 그림책 시공주니어 〈핑퐁 그림책〉 시리즈로, 책 속 QR코드를 찍으면 생생한 동화구연을 재미있게 들을 수 있습니다.
“어서 오세요! 옥수수의 변신 미용실입니다. 양파가 밤으로, 양배추가 수박으로! 원하는 채소가 있다면 감쪽같이 변신시켜 드립니다.”
다양한 채소들이 주인공으로 어떤 채소들이 그림책 속에 나오는지 이야기도 나누고, 앞면지와 뒷면지에 직접 만들고 놀이할 수 있는 활동지가 수록되어 있어, 나만의 방법으로 변신 재료들을 만들고 씌우며 채소들을 멋지게 꾸며 보는 활동을 아이들과 해보아야겠습니다.
#시공주니어 #옥수수의변신미용실 #우에가키아유코 #그림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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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그림책 그것도 아주 귀여운 유아그림책입니다. 바로 옥수수님의 변신 미용실인데요 양파가 토마토로 꾸미고 당근과 무가 서로의 모습으로 변신하는 익살스런 그림들 채소를 좋아하지 않는 아이들이 그림책에 빠져 한번쯤 먹지 않던 채소에 도전하지 않을까요? ![]() ??채소들이 또각또각 구두 신고 헤어핀을 한 모습이 귀여워서 자세히 들여다 봤어요. ![]() 직접 채소를 꾸며볼 수 있도록 속지에 채소도안이 있습니다. 복사해서 사용하시면 되지요. ![]() ??만약 제 아이가 어렸다면 진짜 채소를 가지고 놀이했을 것 같아요. 아이 어릴 적에 '만들기'참 많이 했거든요. 우리 3~8세 아이들에게 추천합니다! #옥수수의변신미용실#우에가키아유코글#전경아옮김#시공주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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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책추천 #동그리책장 안녕하세요 동그리 독서입니다.^^ 우에가키 유코 글.그림 / 전경아 . 옮김 표지를 보며... 미용실에 가야 하는 시기가 넘으니 가기가 쉽지 않네요. 그런데 <옥수수의 변신 미용실>은 가고 싶은 걸까요? 내가 알고 있는 미용실하고는 조금 다르게 느껴지는데 책장을 넘겨 봐야겠죠~ “어서 오세요! 옥수수의 변신 미용실입니다. 양파가 밤으로, 양배추가 수박으로! 원하는 채소가 있다면 감쪽같이 변신시켜 드립니다.” 변신 미용실을 찾아온 채소들에게 벌어진 유쾌한 소동! ※〈핑퐁 그림책〉 시리즈는 일상의 경험과 자극을 스펀지처럼 빨아들이는 3~5세 아이들에 맞춤한 그림책 시리즈
책 속에 수록된 활동지로 변신 놀이까지 즐길 수 있어요!
줄거리... 채소 마을에 새로운 가게가 문을 열었어요. 옥수수가 운영하는 변신 미용실이지요. 무와 당근이 들어와서 서로의 모습으로 변신을 하게 됩니다. 그 뒤로 옥수수의 변신 미용실은 손님들로 북적거렸어요.
꼬마 채소들도 엄마 아빠의 모습으로 보고 재미있겠다며 빨간 토마토로 서로 변신을 해줍니다. 그 모습에 토란 선생님은 너무 놀라 쓰러질 정도이지요. 푸하 아하하~
그러던 어느 날, 길을 잃은 꼬마 브로콜리를 만나게 되었어요. 엄마 아빠를 찾아주겠다고 했지만 이를 어쩌나 가족을 잃어버린 꼬마 채소들이 점점 늘어나는 거예요. 이게 다 변신을 해서 겉으로 보기에 누가누가 인지 모르겠거든요~ 이런 일이 생길 줄은 몰랐던 옥수수는 울상을 하며 채소들에게 소리를 질렀어요. 과연 어떤 말을 했을까요?
어릴 적에 종이 인형 놀이를 정말 좋아했는데~ 이렇게 변신 놀이를 마음껏 해보니 너무 재미있네요. 스스로 하고 싶은 아이와 함께 해보는 건 어떨까요? . . . ![]() <옥수수의 변신 미용실>을 읽고... 핑퐁 그림책 시리즈 (3~5세) 아이들에 맞춤한 그림책입니다. 어린이집에 다니면서 나와 다른 친구들과 선생님을 만나면서 타인에 대한 호기심이 참 많을 시기도 하고 자기 스스로 책을 넘기고 좋아하는 책을 읽으려고 합니다. 표지부터 예쁘지 않나요? 예쁜 거 좋아하는 아이들에 맞는 그림과 다양한 채소들 등장과 속 면지에 옥수수처럼 미용사가 되어 채소들을 마음껏 꾸밀 수 있는 활동지가 그려져있어요. 그리고 QR코드를 찍으면 생생한 동화 구연을 들을 수 있어요! <따끈따끈 목욕탕>으로 알게 된 작가님. 이번에도 구석구석 보는 재미를 느끼며 보았습니다. 마지막으로 <옥수수의 변신 미용실>을 통해 나의 모습을 가리고 멋진 모습으로 되는 건 정말 신나는 일이지만 있는 그대로의 나를 사랑할 줄 아이로 성장해 가는 마음도 담겨있답니다. 아이와 함께해 주세요. |
![]() 어서 오세요! 원하는 채소의 모습으로 변신시키는 옥수수의 변신 미용실입니다. #옥수수의변신미용실 #とうもろこしつぶこさんのへんしんサロン #우에가키아유코 #전경아 #시공주니어 #핑퐁그림책 #나다움그림책 채소 파우더를 착착 바르고 변신 모자까지 쓰면… 짠! 무는 당근으로, 당근은 무로 외모췍! 아이랑 어떤 모습으로 변신하고 싶은지 엄마도 옥수수 미용실에 가서 변신해볼까? 했더니이야기 나누기 좋았어요. 절대로 안된다네요 ㅎㅎㅎ 자신의 모습을 사랑하고 나다움을 일깨워 줄 수 있는 그림책인 것 같아요! 굿굿~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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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에서 제공받았지만, 솔직한 개인리뷰입니다. 3세 유아부터 모두 즐길 수 있는 그림책이에요 ! 물감으로 슥슥 채색된 그림이 눈을 편안하게 해주고, 스토리가 기발하고 재미있어요 또 그림책을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전문 성우들이 녹음한 동화구연 음원 바코드가 그림책 속에 담겨 있어요 휴대전화로 찍기만 하면 바로 (별도 설치프로그램없이) 음원이 뿅 ! 뿐만 아니라 그림책의 앞면지와 뒷면지에 독후활동을 할 수 있도록 이미지와 놀이방법도 담겨있답니다. 아이들과 읽고 독후활동까지 하기 딱 좋은 그림책 강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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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소 마을에 옥수수의 변신 미용실이 새롭게 생기며, 이야기가 시작된다. 변신 미용실이 어떤 곳인지 궁금한 당근과 무가 가게로 들어와 변신을 하게 된다. 옥수수는 무는 당근으로, 당근은 무로 당근과 무를 서로의 모습으로 변신을 시켜준다. 보통의 미용실과는 달리 변신 미용실에는 다양한 변신 모자와 채소 파우더 색상들이 준비되어 있다. 변신한 당근과 무가 미용실에서 나오고, 꼬마 당근은 변신한 무에게 안긴다. 꼬마 당근이 엄마를 알아보지 못할 정도를 완벽한 변신이다. 이후 변신 미용실은 많은 손님이 찾아와 변신을 하게 된다. 콜리플라워는 브로콜리로, 팽이버섯은 당근으로, 여주는 표고버섯으로, 양배추는 수박으로. 꼬마 채소들도 변신을 해서 선생님을 놀래기도 한다. 그러던 어느 날, 옥수수는 울면서 엄마를 찾고 있는 꼬마 브로콜리를 만나게 된다. 가족을 잃은 꼬마 채소들이 늘어나게 되고, 옥수수는 해결 방법을 생각해낸다. 그 후, 옥수수의 변신 미용실은 이름을 바꾸게 된다. 옥수수가 어떻게 가족을 잃은 꼬마 채소들에게 가족을 찾아줄지, 어떤 미용실로 변화할지 상상하며 채소 마을로 여행해 보자. 책의 앞면지와 뒷면지에는 채소를 변신시키는 활동까지 있어 책을 재미있게 읽고, 이어서 독후 활동까지 할 수 있다. 동화구연 QR코드도 포함되어 있으니, 아이와 함께 채소 마을을 즐겨보길! #옥수수의변신미용실 #우에가키아유코글그림 #전경아옮김 #시공주니어 #서평단 |
![]() 재미가 핑, 웃음이 퐁! 쏟아지는 ‘핑퐁 그림책’ 3~5세의 성장 발달에 맞춘 쉽고 짧은 문장, 유쾌한 그림과 다채로운 이야기를 담아낸 그림책 시리즈가 시공주니어에서 출간되었어요. 그 첫 번째 이야기인 ‘옥수수의 변신 미용실’! 그림책 좋아하는 막내와 함께 만나보았어요.
그림이 낯설지 않다는 생각이 들었는데, ‘따끈따끈 목욕탕’과 같은 작가님이었네요! 워낙 아이가 좋아하는 그림책이라, 이번 신간 작품도 무척 기대가 되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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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날, 채소 마을에 원하는 채소의 모습으로 변신시켜 주는 특별한 미용실이 문을 열었어요. 아이가 엄마를 못 알아볼 정도로 감쪽같이 변신시켜 주는 이곳은 어느새 발 디딜 틈 없이 채소들로 가득하게 됩니다.
부모의 변신한 모습이 재미있어 보였던 꼬마들도 친구들과 함께 다른 채소로 변신을 하는데요. 하지만 예기치 못한 사건으로 인해 채소 마을에는 큰 혼란이 벌어지게 되죠!
과연 채소 마을에는 어떤 일이 생겼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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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구석구석 볼거리가 가득한 그림책이었네요! 채소 싫어하는 아이에게는 채소의 친근한 모습을 보여줄 수 있어 참 좋았어요. 특히 앞 페이지의 QR코드를 통해 생생한 동화 구연을 만날 수 있는 점도 너무 유용하더라고요.
가끔 상대방의 모습이 예뻐 보일 때가 있지요. 하지만 있는 그대로의 나의 모습이 가장 소중하죠. 기발하면서도 재미있는 상상력을 통해, 아이에게 있는 그대로의 나를 사랑할 수 있도록 도와주면 좋을 것 같네요. 옥수수의 현란하면서 엉뚱한 변신 기술이 너무나도 유쾌한 그림책이었답니다. 앞으로 출간될 '핑퐁 그림책 시리즈'가 기대돼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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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제미가 핑, 웃음이 퐁! 옥수수의 변신 미용실 미용실을 찾아온 채소들에게 벌어진 유쾌한 소동 핑퐁그림책 #옥수수의변신미용실 @시공주니어 “어서오세요! 옥수수의 변신 미용실입니다” 채소 마을에 새로운 가게가 문을 열었어요. 원하는 채소의 모습으로 감쪽같이 변신시켜 주는 미용실이에요. 오늘의 첫 손님은 무와 당근 아주머니에요. 채소 파우더를 톡톡! 변신 모자를 쓱~ 무는 당근으로, 당근은 무로 변신! 그런데 어느 날 채소 마을에 큰 소동이 벌어졌어요. 과연 어떤 일일까요? 변신 미용실이 있는 채소마을로 모두 함께 떠나보아요! - <옥수수의 변신 미용실>은 핑퐁그림책으로 이제 막 책읽기를 시작하는 이 시기의 아이들이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가벼운 서사와 캐릭터 위주의 경쾌한 그림이 돋보이는 책이다. 본문 속 QR코드를 찍으면 생생한 동화구연을 들을 수 있어 아이들의 눈과 귀를 즐겁게 해준다. 채소 마을은 예기치 못한 사건으로 인해 채소들 모두 본 모습으로 돌아가고 있는 그대로의 나의 모습으로 살아가는 것의 것의 소중함과 행복을 알게 된다. 책의 앞과 뒷면에 앞면과 이색부록도 있어서 재미있게 활용할 수 있어 아이들이 더욱 좋아할듯! 나다움을 사랑하게 해주는 <옥수수의 변신 미용실> 감사히 잘 읽었습니다. <해당 도서는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읽고 작성한 후기입니다> #시공주니어 #옥수수의변신미용실 #핑퐁그림책 #유아도서 #어린이책 #나다움 #유아그림책추천 #서평단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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