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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에서 발견하는 '좋은 사람' 모음집. 2023년 일본에서 열린 '너무 착하잖아展' 전시 원본을 엮은 책입니다. 일상생활 속에 숨어 있는 100명의 좋은 사람을 만날 수 있습니다. 세심하지만 조금은 과한 배려심을 가진 호인이 여럿 등장하는데 사회에서는 호구(?) 취급 당할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드는 건 저만의 기우일까요... '착하다'는 말이 칭찬인 세상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일상생활 속에 숨어 있는 '좋은' 사람들. 실은 우리가 아직 알아보지 못했을 뿐, 그들은 생각보다 더 많이 우리 주변에 존재할 수도 있습니다." #책의날리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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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사람’에 대해 조용히 정의해 주는 책이에요. 거창한 기준이 아니라 일상 속 태도와 말, 관계의 온도를 통해 좋은 사람이 무엇인지 보여줘서 부담 없이 읽히고 오래 여운이 남습니다. 스스로를 돌아보게 하고, 곁에 있는 사람들을 더 소중히 바라보게 만드는 따뜻한 책이라 추천하고 싶어요. |
| 유튜브 보다가 구매한 책인데 교환독서 하기 좋은 것 같아요. 공감되는 얘기도 있고, 떠오르는 사람이 있기도 하고 그래서 책에 무언가를 자꾸 끄적이게 됩니다. 정말 말그대로 도감이고... 간단하게 읽기 아주 좋아요. 시간때우기용으로 추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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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사람 도감』은 우리가 일상에서 만나는 다양한 사람들의 모습과 관계를 돌아보면서, 내가 생각하는 ‘좋은 사람’의 기준에 대해서도 생각하게 만드는 책이었습니다. 특별하고 대단한 행동만이 좋은 사람이 되는 방법은 아니라는 점이 인상적이었고, 작은 배려와 말 한마디가 상대방에게는 큰 의미가 될 수 있다는 것을 다시 느끼게 되었습니다. 책을 읽다 보니 주변에 고마운 사람들이 자연스럽게 떠오르기도 했고, 나 역시 누군가에게 좋은 사람으로 기억되고 있는지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내용이 어렵지 않고 편안하게 읽히면서도 중간중간 마음에 남는 생각거리가 있어 좋았습니다. 바쁜 일상 속에서 인간관계와 자신의 모습을 잠시 돌아보고 싶을 때 읽기 좋은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읽고 나면 가까운 사람들에게 평소보다 조금 더 따뜻하게 대하고 싶어지는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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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좋은 사람이었구나 하면서 보게 되내요. 좋은 사람들이 주변에 많았으면 합니다. 나름 좋은 작품입니다. 특히, 도감이라서 그림이 큰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더욱 보기에 편하내요. 많은 사람들의 손이 가게 만드는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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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이 너무 재미있고 나를 알아가는 계기가 되었어요. 두고두고 또 읽게 되는 책이 될 것 같고 주변에도 추천해주고 싶은 책이네요. 가볍지만 가볍지 않은 느낌이랄까 오랜만에 한번에 읽히는 책을 만났네요. 앞으로 나를 바꿔가야 할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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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어디에서 보고 제대로 읽고싶고 갖고싶다고 해서 사게 되었어요 아이도 종종 조금씩 읽고있고 다 보게되면 저도 읽어보려고 합니다 제목부터 좋은 책일거라는 예감이 드네요 좋은사람 도감 책 표지에서도 감성이 엿보이네요 잘 읽어볼게요^^ |
| 이 책을 주제로 한 전시회를 먼저 알고 책을 알게 되었는데 역시나 기대한 만큼 즐겁게 읽었습니다. 세상에 있는 사소하지만 따뜻한 부분을 가진 사람들을 떠올리며 마음을 따듯하게 해주었습니다. 힘든 일이 있을 때 찾아보며 인류애 충전하겠습니다. |
| 『좋은 사람 도감』은 좋은 사람이 무엇인지 귀엽고 편안하게 알려주는 책이에요. 일상 속 작은 친절과 배려를 사례로 보여줘서 읽다 보면 나도 모르게 따라 해보고 싶어져요. 어렵지 않고 따뜻한 기분이 들어서 누구에게나 부담 없이 추천할 수 있는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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묘엔 스구루,사사키 히나,마나코 지에미 저, 좋은 사람 도감 리뷰입니다. 일상생활에서 발견할 수 있는 좋은 사람 100명의 행동과 특징을 수집해놓은 도감입니다. 분야별로 나누어 그림까지 덧붙이니 읽는 것만으로도 따뜻해지고 좋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