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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인생 전체를 걸 수 있는 라이프 워크를 갖기 위해서는 강력한 테마를 발굴해야 하고 이는 지적생산과 밀접한 관련이 있다고 할 수 있다.
우선 내가 하고 있는 일에 필생의 테마가 숨어 있을 가능성이 높다. 또한 내가 살아왔던 공간, 내가 읽었던 책, 내가 만났던 사람들 속에서도 얼마든지 테마를 발굴할 수 있다.
결국 내가 하고 있는 모든 활동, 사고 속에 내 인생의 테마가 숨어 있는 것이고 이를 얼마나 빨리 찾아내서 라이프워크로 발전시키느냐에 비즈니스맨으로서의 성패가 걸려 있는 셈이다.
테마를 발굴하기 위해서는 일에 임하는 태도, 책을 읽는 태도, 사람을 대하는 태도, 나를 둘러 싼 다양한 환경을 이해하는 태도를 지금까지와는 달리 좀더 예리하게 갈고 다듬을 필요가 있다.
이 책에서는 테마발굴 이후의 단계에 포커스를 맞추고 있지만 내 개인적으로는 테마발굴에 좀더 많은 지면 할애가 있었으면 하는 아쉬움이 있다. 그 이후 단계는 상대적으로 무게감이 떨어지고 그리 어렵지 않게 실행에 옮길 수 있는 주제라고 생각한다.
테마발굴을 주제로 책 한 권을 써볼까? ^^
[인상깊은구절] 책을 쓴다는 것은 어떤 테마에 대해 많은 시간과 노력을 들여 집중했다는 것을 의미한다. 한 가지 의문에 집중하면서 자기 나름의 체계적인 생각으로 주변의 정보를 정리하는 것이다. 책을 쓴다는 것은 장기간 한가지 테마를 추구할 수 있는 용기와 끈기가 있어야 한다는 뜻이다. 명확한 테마를 지니지 못한 채 주제 없는 독서에 많은 시간을 할애하는 사람은, 저서라는 형태의 지적 생산물을 만들어 낼 수 없다. 저자가 될 수 있는 사람은 자신의 테마를 발굴한 사람이며, 독자로만 남는 사람은 테마를 발굴하지 못한 사람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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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류의 책들이 많아
꽁짜로 읽으면 괜찮고 사서 읽으면 왠지 손해보는 듯한 느낌을 항상 가졌지만
이책도 처음에 읽을땐 역시 그밥에 그나물이겠군하고 느꼈으나
조금 읽어보니깐
어 이거 괜찮네
차례를 세번정도 읽어봤는데
내용보다
차례를 내용이 더 훌륭하더군요
또한, 내용중에 요약능력에선
과거에 회사에서 보고서 쓸 때
많이 경험했던 고민들이 다시 나오는것 같은 느낌을 받았습니다.
또한, 시나리오 능력에서도
회사에서 시나라오를 잘 만들지 못했던 나는
이책을 그당시에 좀 읽어봤으면 하는 아쉬움이 생기더군요
그중에서 단편적인 지식은 무용지물이란 문장에선
공감이 가더군요.... [인상깊은구절] 지식은 책에서 얻어지는 것이 아니다. 책은 정보를 담고 있는 데 불과하다 지식이란 정보를 특정한 업무 달성에 응용하는 능력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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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에 투자하라.. 나도 그렇게 생각한다. 지식에 투자하는 것.. 그것 참 좋은 말이다.
그저 책을 읽기만 하기보다는 나만의 언어로 새로운 정보를 요약해내고 그것을 바탕으로 나의 실무에 적용할 수 있다면.. 그것이 바로 지식에 대한 투자요 산출의 과정 이리라
나의 업무에서 어떤 방식으로 새로운 지식을 창출해 낼 것인지에 대해 해답을 주었으면 좋겠지만.
여기서는 지식을 요약하는 방법 예를 들면 40자이내로 책에대해 요약하라.. 신문 기사를 보고 제목을 유추하라 등 등의 내용이 나왔다.
지식을 정리하는 방법에 대해 논하였다. 한번씩 해봄직한 방법이다.
그리고 내가 꿈꾸는 2층전체가 서재인 집을 가진 사람이 세상에 적어도 두명이상이라는 것을 알게되었다. 서재.. 멋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