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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우리도 로켓 타고 가 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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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만 밤하늘에 흩뿌려진 점들은 드넓은 우주에 존재하는 별들을 표현한 것이겠죠? 과연 토끼가 로켓을 타고 날아간 우주에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 궁금해집니다. 우리도 가끔은 아주 긴 사다리를 걸쳐 놓고 올라가서 밤 하늘을 수놓고 있는 별 하나를 뚝~ 떼어 가지고 싶은 생각이 들 때가 있잖아요. 책 속의 토끼는 별을 보고는 하늘에 올라가고 싶어집니다. 그래서 토끼들도 사다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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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만 밤하늘에 흩뿌려진 점들은 드넓은 우주에 존재하는 별들을 표현한 것이겠죠? 과연 토끼가 로켓을 타고 날아간 우주에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 궁금해집니다. 우리도 가끔은 아주 긴 사다리를 걸쳐 놓고 올라가서 밤 하늘을 수놓고 있는 별 하나를 뚝~ 떼어 가지고 싶은 생각이 들 때가 있잖아요. 책 속의 토끼는 별을 보고는 하늘에 올라가고 싶어집니다. 그래서 토끼들도 사다리에 올라가긴 하는데 별을 따러 가기 위해서는 아니고 우주로 가기 위한 매우 현실적인 방안으로, 로켓에 타고 우주를 향해 가기 위해서랍니다. 대부분의 그림이 어두운 색을 배경으로 하고 있지만 우주를 여행하고 관찰하는 모습이 다양하게 표현되어 있고, 특히 토끼 얼굴을 응용한 별자리들이 네온싸인 모양으로 그려져 있는 것이 눈에 들어 옵니다. 내용을 살펴 보면 느릿느릿, 빙글빙글, 깡총깡총 등과 같은 여러가지 의성어와 의태어가 포함되어 있어 유아들에게 적합한 그림책입니다. 그리고 글자 수를 맞추려고 노력을 많이 한 듯, 단어를 세, 네글자로 되어 있는 문장들이 대부분인데 속지에 '반짝반짝 작은 별' 가락에 맞춰 불러 보라고 되어 있네요~. 이 다음에 과학이 많이 발전하게 되면 일반인들도 로켓을 타고 우주를 구경하러 가게 될 날이 오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 날이 될 때까지는 이런 그림책들을 통해 우주를 여행해 보는 것도 좋겠죠?
r******3 2004.10.2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그림이 좀 어렵다
"그림이 좀 어렵다" 내용보기
밤하늘의 달과 별 그것이 아이들의 호기심 대상인것은 당연하다. 어른이 되고서도 그런 호기심때문에 우주선도 생기게 된것 아니겠는가... 아이들은 아이들대로 호기심을 발휘하고 그림책을 통해 대리만족을 하게 되기도 한다. 아이들처럼 저 하늘 우주로 가고 싶은 토끼가 로켓을 타고 정말로 우주 여행을 한다. 주머니가 달려있는 은빛 우주복도 입고 눈부시게 빛나는 우뚝 솟은
"그림이 좀 어렵다" 내용보기
밤하늘의 달과 별 그것이 아이들의 호기심 대상인것은 당연하다. 어른이 되고서도 그런 호기심때문에 우주선도 생기게 된것 아니겠는가... 아이들은 아이들대로 호기심을 발휘하고 그림책을 통해 대리만족을 하게 되기도 한다. 아이들처럼 저 하늘 우주로 가고 싶은 토끼가 로켓을 타고 정말로 우주 여행을 한다. 주머니가 달려있는 은빛 우주복도 입고 눈부시게 빛나는 우뚝 솟은 로켓도 타고 스위치와 다이얼도 마구 눌러 슈웃 슈웃 떠오르게 우주선 운전도 해본다. 별자리들도 만나고 넓은 우주에서 로켓 문을 열고 나와 둥실둥실 떠가기도 하고 느릿느릿 걸어가보기도 하고 빙글빙글 돌아보기도 하고... 혜성꼬리도 재보고 낮에도 깜깜하고 깊은 은하수도 보고 다른 별나라 토끼들을 만나기도 한다. 그렇게 즐거운 우주여행도 여행일뿐...궁극에는 집이 가장 좋아 집으로 돌아온다는 이야기. 참 즐겁게 잘 볼수 있을것 같은 이야기인데 그림 스타일이 색다르고 우리의 감각과 맞지 않는지 그림읽기가 어려워 이야기자체가 난해하게 느껴지는 책이다. 그래서 아쉬움을 갖게 되는...
r*****n 2004.10.2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