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카 녀석의 중학교 입학 선물로 중, 고등학고 학창 시절 내 영어 실력 향상에 큰 도움을 준 이 책을 선물해주려 하나 구입했는데 여전히 명성 만큼이나 만족스러운것 같다. 내가 영어 공부를 하면서 가장 고역스럽게 느낀 점이라면 단어가 문장 속에서 어떻게 사용 되는지를 자세히 알수 없다는 점이였다. 그런데 액티브~ 사전은 그러한 역활을 충실하게 수행 해준다는 점에서 회화나 작문에 더 없이 좋은 사전이다. 말하자면 revolution 위 뒤에는 +in 이라는 전치사를 사용하여 문장을 만드는 식이다. 단어를 처음 접하면 내 느낌대로 이리저리 끼워 맞춰 보는 식이였고 다른 사전은 이런 것을 간단히 설명하거나 달랑 '+in' 이렇게 적어놓고 지나가는 경우가 많은데 이 사전은 이런부분을 예문을 사용하여 충실하게 설명하고 있어 영어 공부에 가장 중요한 부분을 제대로 지적하고 있는것 같아 만족 스럽다. 혹자들은 이 사전의 내용이 적어 신문 혹은 책을 읽다가 나오는 어려운 단어가 없다고 불평들을 하는데 내가 중,고등학교 학창 시절을 되돌려 보면 오히려 이 사전에 없는 단어는 지나치게 어려우니 시간이 지나고 책을 많이 읽다보면 우리나라의 어려운 한자 성어 같은 단어를 우리가 일상 속에서 간간히 익히듯이 자연스레 익힐수 있을거라 안심하고 지나갈수 있게 해줘 영어 공부의 효율성을 높이는 데도 한 몱을 한것 같다. 현재 영어 실력이 많이 모자라는 대학생, 일반인 이나 중, 고등학생중 영어 공부를 제대로 하고 싶은 학생 이라면 이보다 더 효과적인 영영 사전은 난 없다고 생각한다. |
| 전 전자사전이 싫습니다.이상하게도 가지고 다니기 편리하고 빠른건 알겠는데 이상하게도 영영사전으로 공부한것보다 머릿속에서 빨리 잊혀집니다.영영사전으로 공부한것들은 잘 잊혀지지도 않고 한번 그 단어를 찾고 다시 찾으려면 귀찮기 때문에 일단 찾으면 뜻만 대강 보고 넘어가는 전자사전과는 달리 예문까지 다 읽게 되더라구요.그래서 영영사전을 선호하는데 저에겐 이미 맥밀란사전이 있었습니다.너무 좋지만 제것은 축쇄판이아니라 들고다닐수가 없어서 따로 장만을 했는데 그게 바로 롱맨 액티브입니다. 맥밀란에 흡족해서 롱맨이 뭐 그만큼 좋을까 했는데 가볍기도 하도 요새는 더 자주봅니다.롱맨 좋다는건 다 아시겠죠.설명이 쉽습니다.콜린스 코빌드를 보통 쉽다고 많이 하시는데 너무 설명이 길어진다는 느낌도 드는데 롱맨은 쉬운단어로 간략하게 설명합니다.일단 그건 그렇고 롱맨 액티브 사전이 특별히 좋은 이유는 사전이상의 교재로서도 충분하다는 것입니다.예문 뿐만아니라 어떤 단어를 공부할때 어떻게 쓰이는지를 보기좋게 설명해놓았습니다.그냥 찾고싶은 내용만 찾아가라는 식이 아니라 이런식의 사용이 있다는걸 꽤 친절하게 설명합니다.예를 들면 a few를 찾으면 few,a little,little까지 예븐 칼라 박스러 나와서 설명해줍니다.왜 공부할대 이런거 있으면 한번씩 읽고 가면 아리송했던거 정리도 되니가 좋잖아요.편집이 잘되어 있어서 두서 없지 않고 중요한부분에 자연스레 눈이 가도록했구요.간혹 없는 단어도 있습니다만 드물구요 꼭 알아야할 단어가 없는 경우는 없었어요.전 매우매우 만족합니다 |
| 인터넷에 즐겨찾기란 메뉴가 있듯이 내가 즐겨찾는 사전이 있다면 바로 이 롱맨 엑티브 사전이 아닐까 싶다. 난 롱맨 엑티브 사전으로 첫 영영사전 데뷔식을 했다. 그러다 코빌드, 옥스포드, 맥밀런을 거쳐 다시 롱맨 엑티브 영영사전으로 돌아왔는데, 이는 비록 이 사전이 고급자용이 아니고 단어수가 다른 어드벤스드 사전들보다 적더라도 불편함 없는 훌륭한 사전이라는 방증이 아닐까 한다. 대부분의 어드벤스드 영영사전들은 동생뻘 되는 사전들을 가지고 있다. 그리고 그 언니(또는 형)뻘 되는 사전들에서 설명은 똑같이 하면서 단어수를 줄여 러너스라는 이름으로 나오고 있다. 이 사전 역시 롱맨 컨템포러리 사전의 동생뻘이 되는 사전이라고 할 수 있는데, 다른 동생 사전들과 달리 설명방식이 독립되어 있다. 어떤 단어는 코빌드처럼 if로 시작되는 문장형태로 설명하고, 같은 단어라도 컨템포러리 사전보다 더 자세하게 나와 있다. 엑티브 사전이 단어수가 많지 않고 중요한 단어뜻만 설명한게 흠이지만, 그건 투덜댈 필요는 없는 것 같다. 각 사전들은 각각의 목적이 있기 마련이고 이 엑티브 사전도 목적에 맞게 나온 것일테니, 단어수가 많은 사전을 원하면 이보다 큰 사전을 찾으면 되니까 말이다. 난 영어소설을 읽으며 이 사전을 옆에 끼고 읽는데, 설명이 워낙 자세하고 명쾌해서 이해 안되는 부분은 거의 없었던 걸로 기억한다. 간혹 이 사전에 나오지 않는 단어는 어드벤스드 사전에서 찾으면 되니까 단어수의 적음에 대해서는 불만이 없다. 선명한 인쇄, 단어 설명, 여러 학습 노트 등등, 이 사전을 보고 있자면 롱맨에서 신경써서 만든 사전이라는 생각이 절로 들기도 한다. 엑티브 사전은 개정을 자주 하는 것 같은데, 그만큼 롱맨사에서 공들이는 사전이 아닐까 하는 생각도 더불어 든다. 알차고 야무진 사전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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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영사전을 보게 되면 보통 사람들은 숨이 턱 막히는 느낌을 받을 것이다.
왜냐하면 한국 사람들은 고등학교 때 아마 가장 국어사전을 많이 찾아보지 않나 싶다..
수능을 위해~
그 전엔 국어사전을 옆에 끼고 배우지 않았기 때문에 사전 찾는 방식이 익숙치 않다.
모국어는 우리가 일상 생활에서 자연스레 들으며 말하며 쓰며 읽으며 배워나가는 반면
외국어는 그렇게 할 수 있는 환경이 되지 못한다.
따라서 학습 하는 방법이 다를 수 밖에 없는데 가장 기초가 되고 우선시 되는 방법은
누가 모래도 그 나라 언어의 사전을 찾아보면서 단어를 배우는 것이 제일 좋은 방법이
아닌가 싶다..
어릴 적부터 영영사전의 대한 존재를 아는 사람들도 있었겠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영영사전보다는 영한사전에 먼저 길들여졌고 그 사전으로 공부를 하다보니 언어의 대한 이해보다는 다른 나라의 언어를 대체하는 우리말을 배우는 것에 불과하게 된 것이다.
영영사전을 뒤늦게 알게 되더라도 영한사전에 이미 많이 익숙해져 있고 또 가장 크게
거부감을 느끼게 되는 뜻도 영어로 되어 있다라는 점은 쉽게 손에 쥐게 할 수 없는
큰 이유이기도 하다..
하지만 여러 종류의 영영사전을 비교하면서 구입하게 된 이 사전은 외국에 사는 사람들을
위해서 영어를 학습하기 좋게 만든 사전이라는 점에서 쉽고 명료하게 설명해 주는 것이
가장 탁월한 점이다.
그리고 연어와 동의어,유의어 쓰임새 등등 필요한 정보들이 알짜배기처럼 들어있어..
보기에도 편하고 이해하기 쉽다.
단어 하나하나를 찾아보면서 영한사전을 비교해보니 영한사전에선 느낄 수 없었던
쓰임새의 적절함이나 그 뜻이 가슴에 와 닿는 느낌을 받으면서 단어 찾는 기쁨을 한층
높여준다.
ACTIVE라는 단어를 좋아 하는데 이 사전의 제목에도 쓰이고 있다.
사전을 ACTIVE하게 찾아보아라~
곧 영어가 모국어처럼 친숙하게 느껴질 것이다. [인상깊은구절] Active Study Dictionar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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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유학간지 7년되었고 이제 MBA를 마치고 쥬니어 칼리지 교수가 된 처남에게 물어보았습니다. 영어 작문이나 단어 실력을 높이기 위해서 어떻게 해야되나고 영영사전을 사서 쓰라고 했습니다. 특히 전자사전 말고 종이사전을 사라고 하더군요. 단어의 의미뿐만 아니라 어떠한 상황에서 써야하는지 정확하게 알려주는 것이 바로 영영 사전이라고 합니다.
영문학을 전공할것이 아니라면 큰것은 필요없고 편리하고 휴대하기 편한 사전을 사는 것이 좋고 그리고 브랜드로는 역시 롱맨을 추천하더군요.
오늘 책을 받았는데 어휘수는 아주 많지는 않지만(총 45,000개) 이 사전만 100% 활용해도 충분하다고 보았습니다.
지금 'eye'를 찾아보았습니다. collocations 에 이렇게 활용하라고 나와있네요. open your eyes close/shut your eyes drop/lower your eyes - to look down blink - to close your eyes - and open them again very quickly ......
영영사전은 처음 구입해보았는데 어떤 '정의' 나 '한국어 해석'이 아니라 주로 가장 적절한 예문을 보여줌으로서 그 활용과 뉘앙스를 스스로 깨우치게 하는 책이라고 봅니다. 따라서 중급 이상의 실력은 되어야 활용이 가능하겠죠.
아주 맘에 듭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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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한영사전을 주로 봤었는데, 누군가 영영사전으로 공부하면 더 좋다고 하길래, yes 24에서 바로 주문했지요, ㅋ 영영 사전으로 공부 한지 그렇게 오래되진 않았지만 잘 사길 했다는 생각이 들어요,ㅋ 한영사전을 보면 바로 알수 있는 단어들을 영영사전으로 다시 한번 공부 하는 버릇을 들이려니 조금 힘들긴 하지만, 더 공부가 되는거 같아요 :^) 모두들 영어 공부 열심히 !!! 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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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처음 보고 디자인이 이뻤어요
그리고 단어정리가 딱 간단명료하게 잘되있어요.이게 분명이 이 사전의 장점이지만 단점으로 돌려말하면 예문같은게 적다고 할 수있지요. 그러므로 수준이 높으신 분은 다른 사전 써야될 거 같네요
근데 저같은 경우에는 예문같은게 많지 않고 간단명료해서 질리지 않고 쓸수 있었어요. 그러니까 저한텐 가장 좋은 사전이라고 할 수있죠 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