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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히 서점에서 처음 접하게 되었고, 나도 모르게 구입까지 하게 되었다.
외국계 회사에서 근무하면서 굉장히 합리적인 사고 방식을 몸으로 접한 나였지만,
실비아 브라운이라는 저자와의 만남은 참으로 잊혀지지 않을만큼 강렬한
인상을 안겨 주었다. 대부분의 예언서들이 한결같이 주장하는 종말이라던가
흥미 위주의 예언내용등에 치우치기 보다는..저자 자신의 진실성과 감성
그리고 신뢰를 독자에게 주기 위해 부단히 노력한 흔적이 보이며, 21세기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우리가 지금까지 지구에게 해 왔던
우리 스스로의 잘못을 깨닫고 물질이 아닌 영적인 성찰과 영적인 성장을 해야만
한다는 주장이 참으로 가슴에 와 닿았다..새로운 시작을 위한 잠시의 혼돈이
지금 우리에게 시사각각 다가오고 있고, 그 시기를 거치면서 지구 자체가 정화가
되며, 많은 사람들의 시각과 관점이 지금의 국가나 민족의 패러다임에서 한걸음
더 나아가 지구인이라는 패러다임으로 발전하는 시기가 올 것이라는 저자의
강한 메세지가 읽는 독자들로 하여금 ...우리가 지금 어떻게 살아야 할 것인지에
대해서 다시한번 생각하게끔 하는 힘이 느껴진다.. [인상깊은구절] 특별히 인상깊은 부분을 정할 수 없을만큼 책 내용 구구절절이..읽는 이로 하여금 우리의 내면에 집중하라는 경종을 울리는 말들이다 |
| 개인적으로 예언은 무속이나 미신 정도로 생각 하고 신뢰성을 확인 할수 없는 비 과학 적인 분야가 아닌가 합니다. 사람이 살아가면서 늘 항상 내일을 걱정하며 살아가는 게 인간에게 주어진 행복의 조건이기도 하고(인간이 미래를 알고 살아간다면 무슨 의미 있겠습니다. 모르는게 약이죠.) 불행의 원인 이기도 (미래를 모르기 때문에 다가오는 위험을 항상 걱정하며 살아야 하는...)하죠 대예언은 가벼운 맘으로 사서 읽었습니다. 그럴수도 있겠다는 예언도 있었고요.벌써 그 징후가 있지않나 하는 내용도 있었고 2005년 그리고 앞으로 살아 가면서 예언을 확인하는 것도 내 삶의 또 다른 재미가 아닐까 생각합나다. 2005해 에이즈 백신이 발명될꺼하고 하는데 뉴스를 잘보고 있엇야 겠네요. 가볍게 읽어보는 재미가 솔솔 했습니다. 어두운 미래일지라도 작가 는 우리에게 희망이 있다는 말을 잊이 않아 대예언을 읽는 동안 미래에 대한 불안 보다는 미래에 대한 능동적으로 대처 해야겠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습니다. 추천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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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균쇠 예수의 마지막 오딧세이 성서의뿌리 ㅡㅡ읽어보시고 시오노나나미의 (로마인이야기 )보시면 기독교는 동로마제국의 황제인 콘스탄티누스가 제국의 통합을 위해 만든것임을 알 수 있으실겁니다. 진짜 예언서를 읽고 싶으시다면 (달라이 라마와 함께 한 20년)읽어보십시오 예전 TV에서본 신기들린 사람들의 무당 입문서다. 지금 시점에서 보면 헛소리로 들리겠지만 그당시 책을 쓴 시점에서 읽으면 예언이 맞다.♡☆ 가을에 자미원8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