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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만을 무상으로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글입니다. 마음의 상처를 따뜻하게 어루만지는 힐링 여행 책 ![]() ![]() 넘어졌다고 좌절하지마. 잠깐 누워서 쉬면 되지! -오뚝이트라 어둡고 힘든 하루 끝, 우리 모두는 잠시 쉬어갈 곳이 필요하다. 『오뚝이, 가끔 누워있어도 괜찮아 3』은 지친 마음을 위로하는 따뜻한 힐링 여행 도서이다. 동글동글 사랑스러운 오뚝이 캐릭터 ‘트라’, 뒤뚱뒤뚱 귀여운 ‘오몽이’에 이어, 이번 권에서는 보드랍고 새하얀 톱스타 곰 ‘소뮤’가 등장한다. 소뮤는 악플과 모진 말들로 마음에 깊은 상처를 받았지만, 넘어진 트라와 새싹이, 오몽이의 다정한 위로를 받으며 다시 무대로 올라갈 용기를 얻는다. ![]() 작가들의 섬세한 터치와 따뜻한 그림체는 독자들에게 잔잔한 위로와 희망을 선사하며, 지나친 경쟁과 피로에 지친 현대인들에게 한 걸음 물러서서 자신을 돌볼 수 있는 시간을 제공한다. 또한, 이 책은 단순한 재미를 넘어 우리에게 “넘어져도 괜찮아, 잠시 누워있어도 괜찮아”라는 메시지를 전한다. 바쁜 일상 속에서 잠시라도 마음의 쉼표를 찾고 싶은 모든 이들에게, 이 책은 언제든 가방 속에 넣어 다닐 수 있는 소중한 힐링 선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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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뚝이가끔누워있어도괜찮아 #이종운 #지현정 #시도하다 #도서출판시도하다 #오뚝이트라 #오뚝이넘어져도괜찮아 #힐링에세이 1년이 조금 안 되는 시간 만에 『오뚝이 가끔 누워있어도 괜찮아』 시리즈를 다시 만났다. 이번에 만난 『오뚝이 가끔 누워있어도 괜찮아 3』 는 힐링의 아이콘 ‘세 친구’인 《트라》와 《새싹이》, 《오몽》이를 반갑게 만날 수 있다. 새로운 여행 친구인 《소뮤》까지 함께 한 ‘네 친구’가 된 이들의 이야기는 이전 두 권의 시리즈에서 느꼈던 감동과 여운이 배가 되는 느낌이다. 서로 배려하고 이해하는 사이를 넘어 격려와 응원까지 배가 된 『오뚝이 가끔 누워있어도 괜찮아 3』 또 내 마음을 울리고 말았다. 왜 이렇게 찡하고 감동하게 만드는지... 요즘 재미있게 본 드라마도 나를 울려버렸는데, 오랜만에 만난 ‘트라’와 친구들의 이야기는 찡하게 만드는 울림으로 또 나를 울렸다. 세상에 ‘트라’와 친구들 같은 마음으로 사는 사람들만 있다면 좋겠지만 너무 판타지 같은 희망이겠지 싶은 마음이 약간은 씁쓸하기도 하다. 그래도 꿈을 꾸고 싶다. 이들 같은 마음을 갖고 서로를 보듬어 주는 마음으로 사는 사람들이 더 많이 있기에 그래도 세상은 살만하다는 것을... 그런 마음이 필요할 때 ‘트라’와 친구들을 다시 펼쳐보게 될 것을... “마지막으로 우리가 행복을 찾는 방법을 알려줄게”라는 에필로그마저 너무나 감동이었다. 「넘어졌다고 좌절하지마 잠깐 누워서 쉬면되지! 좋아하는 것을 좋아하는 사람들과 나눠봐 두 배, 세 배 큰 행복으로 돌아올거야 시작은 누구나 서툴고 어렵기 마련이다 천천히 해도 돼 너의 속도에 맞춰서 지치는 순간엔 잠시 멈춰서 사랑하는 것들을 떠올려봐 슬픔을 이겨낼 힘이 되어줄거야 넘어져도 괜찮아 잠시 쉬어도 괜찮아 가끔 누워있어도 괜찮아」 오뚝이 왕국의 왕자인 ‘트라’ 에게 닥쳐진 위기(?)의 이야기가 펼쳐질 다음 시리즈가 기다려지고 기대된다. 친구들의 이름 유래나 숨은그림찾기 같은 보너스 페이지까지 너무나 완벽했다. 「너에게 하고픈 말 너는 틀린 게 아니라 특별한 거야 남들과 비교할 필요 없어 네 삶의 기준은 너니까 네가 얼마나 노력했는지 알고 있어 걱정마! 나는 네 편이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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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오뚝이, 가끔 누워있어도 괜찮아 1권과 2권을 읽으면서 정말 힐링이 됐었는데 이번에 3권이 출간되서 너무 기분이 좋았어요~ ❛소뮤❜가 세 친구들 덕분에 힐링을 느끼고 여행을 잘 마무리하게 되는 이야기예요. 세 친구 덕분에 자기는 소중하고 사랑스러운 존재라는 것을 알게 되는 힐링에세이. 누구나 넘어질 수 있고 누구나 누워있어도 된다고 가끔은 쉬어가고 된다고 말해주는 책 바쁘게 사는 것도 좋지만 가끔은 나를 돌봐주는것도 필요하지 않을까요?? 원래 나쁜 말에 더 민감하게 반응하고 더 오래 기억하게 된대 나쁜 일을 피하는 건 살아가는 데에 중요한 일이니까 하지만 비난 자체가 목적인 비난은 삶에 아무 가치가 없어 무가치한 말에 네 삶을 내어주지마 그러기에 너는 너무 소중하고, 반짝이고 사랑스러운 존재잖아 P186 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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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좋았다. 또 위로가 충분히 됐다 또 사랑스러웠다 시리즈물은 처음보다 소재가 고갈되기 마련임데 위로와 공감의 힐링툰이라는 큰 주제가 달라지지 않어서 👍 👍 👍 역시 최소다라는 생각이 들면서 읽게 되었다. 썬글라스를 쓰고 떠나는 여행에 나도 동참한것 같고 나도 같이 트라와 기내식을 먹는 상상하면서 책장을 넘기게 된다. 마음이 건강하게 해지는 따뜻한 오뚝이 트라. 오늘도 덕분에 행복감 만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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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출판 시도하다에서 살다가 넘어진 우리에게 '넘어져도 괜찮아', '조금 쉬어가도 괜찮아', '지금 이렇게 쉬는 게 뒤처지는 게 아니야' 같은 쉬어갈 용기를 주는 말을 해주고자 출간하여 온라인 주간 베스트에 선정된 오뚝이 트라 시리즈가 1,2편에 이어 3편이 새로이 출간되었다. 현생에 지친 당신의 쉼터가 되어줄 공감 힐링툰!! 넘어지는 법을 모르는 오뚝이들 세계에서 일어나는 법을 몰라서 '잘못된 오뚝이'라는 오명을 안고 살아가던 오뚝이 트라는 행복을 찾으러 두둥마을로 휴가를 갔다가 낯선 이웃에게도 친절을 베푸는 다정한 '새싹이'와 솔직하지 못하지만 섬세하게 친구를 챙기는 '오몽이'를 만난다. 트라는 친구 새싹이와 오몽이를 만나 이들과 우정을 이어나가면서 삶에 위안과 행복을 느낀다. 오몽이가 낚시대회 우승으로 14박 15일 해외 숙박권을 부상으로 받아오자 이들은 즐겁게 해외여행에 나선다. 친구들과 함께 하는 일상이 즐겁고 행복한 이들은 공항에서 악플에 상처받은 인기 연예인 소뮤를 우연히 도와주면서 넷이 함께 여정에 오른다. 소뮤가 이들에게 지친 마음을 위로받듯이 우리도 이 책을 통해 마음속 깊은 상처를 치유받을 수 있다. "삶에 무언가 나쁜 일이 생겼을 때 삶에서 나쁜 기억을 완전히 덜어내는 데에 집중하면 삶의 귀중한 부분들까지 딸려나가며 인생을 낭비하게 된다. 그러나 삶에 좋은 기억을 늘리는 일에 집중한다면 나쁜 기억은 자연히 희석된다." 트라 시리즈 4편에서는 이들은 또 누구를 만나고 어떤 일이 벌어질까? 벌써 4편이 기대된다. 따뜻한 위로와 힐링이 필요하신 분들에게 적극 추천드린다. 특히 인기 연예인은 반드시 읽어야 할 책이다. 이 책은 시도하다에서 도서 협찬받았지만 지극히 주관적 의견으로 작성하였습니다. |
휘청이고 있다면 차라리 넘어졌다 다시 일어나는 것도 괜찮겠다.처음만난 트라는 위태로웠는데, 두번째 만나니 단단해졌고, 이번엔 여유롭기까지 하다. 아마도 그 이유는 더이상 넘어지지 않게 된 것이 아니라, 넘어져도 일어나면 괜찮다는 것을 알았기 때문일 것이다. 넘어질까봐 겁이나서, 그 모습을 들킬까봐 두려워서, 휘청이면서 버티는 것보다는 차라리 깔끔하게 넘어졌다 일어나야겠다. 벌떡 못일어날 만큼 아프면, 도와달라고 하지뭐. 이런 마음가짐이면 못할게 없지 않을까? 손 내밀 사람이 있다면 충분히 행복하지 않을까? <협찬도서/솔직리뷰> |
아아아아! 역시 그림은 사랑이었다!개인적으로 '오몽이'캐릭터를 사랑합니다. 트라처럼 몽글몽글 동그라미 같은 성격을 닮고 싶을 때마다 서슴없이 꺼내 읽으려고 화장실 앞 책탑위에 쑝 올려놔야겠다. 중딩 아들과도 함께 읽기 아주 그냥 찰떡팥떡이고 여러번 봐도 질리지않는다 3편부터 읽어도 괜찮음! 3편읽었으니까 1,2편도 읽어봐야징 ㅁ 우리모두 상처에 포기하지않고 천천히 나아가는 모습으로 시도합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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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오뚝이가끔누워있어도괜찮아3 #이종운 #지현정 #시도하다 #힐링도서 #도서추천 #공감힐링툰 넘어지지 못하는 오뚝이에게 받는 위로 《오뚝이, 가끔 누워 있어도 괜찮아》를 읽는 이유를 꼽자면 공감과 힐링이 아닐까. 천진난만한 오뚝이 트라가 전하는 위로의 말들이 마치 나에게 전하는 위로의 메시지 같아서 더 끌리는 것이라고 생각된다. 친구들과 함께 어울리면서 건네는 위로, 그것은 친구들이자 독자에게 건네는 말이다. 《오뚝이, 가끔 누워 있어도 괜찮아 3》에서는 팬들과 하나 되고 싶은 가수 '소뮤'가 등장한다. 바쁜 스케줄에 쫓기고 자신을 향한 악플에 지쳐 쓰러지기 일보 직전인 '소뮤'가 마음의 회복을 위해 여행을 떠나게 된다. 그와 동시에 낚시 대회 우승을 한 '오몽이'가 숙박권을 따게 되면서 마주하게 된다. '소뮤'가 곤란한 상황에 도움의 손길을 내민 트라, 새싹이, 오몽이. 그렇게 소뮤와 친구가 되고 함께 여행을 떠난다. 아무도 없는 곳에서 만끽하는 일상들 속에서 '소뮤'는 친구들과 함께 노래를 부르기도 하고, 젖소에게 풀을 먹이거나, 버터 만들기 체험을 하면서 평소와 다른 평범한 일상을 보내게 된다. 거기다 친구들과의 파자마 파티를 하면서 친구들에게 위로받게 된다. 자신의 속마음을 이야기하지 못하고 지내오던 '소뮤'에게는 특별한 시간이었으리라. 넘어졌다고 좌절하지 마 잠깐 누워서 쉬면 되지! 좋아하는 것을 좋아하는 사람들과 나눠봐 두 배, 세 배 큰 행복으로 돌아올 거야 쓰러져도 다시 일어서고 쓰러져도 다시 일어서는 오뚝이처럼 좌절했다고 못 일어날 이유란 없다는 것을, 잠시 쉬어가기 위한 시련이었음을 보여주면 우리에게 건네는 위로. 그 위로를 받을 수 있기에 '오뚝이 트라'와의 만남은 언제나 설렌다. 친구가 된 '소뮤'와 언제까지나 우정을 나누기를 바라며, '오뚝이 트라'의 정체가 궁금해진다. 도서를 제공받고 주관적으로 쓴 글입니다. #책블로그 #북블로그 #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