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족중에 암환자가 있고 수술을 하신지 1년이 조금 넘은 상태에요 수술후 피할 수 없는 후유증이 계속되고 있어서 어떻게 해야할지 고민이였어요... 병원에서 주는 약도 드시고는 있는데 그닥 효과가 없어서... 처음 수술을 고려할때도 한의학쪽은 전혀 생각을 못했었고 수술 이후에도 그렇지 않았었다는게 책을 읽어가면서 알게되어 저도 조금 놀랍기도 하고 의아했어요! 이런 책을 진작에 접했더라면 좋았을텐데 라는 생각도 계속 들었어요... '암의 완전치유로 가는 길'의 저자이신 두 선생님은 TV 건강프로에도 많이 출연하셨고 현재 병원도 직접 운영중이신분들로 유명하신분들것 같아서 책의 내용들도 신뢰가 더 가는거 같아요~'리체한방병원'도 검색해봤는데 암관련해서 전문적으로 치료하는 병원이라서 한번 가보고 싶은데 수도권이라ㅠ ![]() 책은 총 여섯파트로 나눠져 있어요~ 파트1-대학병원의 암치료시스템/파트2-자연치유력/파트3-한의학의 암치료/파트4-암의원리 파트5-암에서 벗어나는 식습관/파트6-암에서 벗어나는 생활습관 특별부록으로 암예방과 치료에 도움이 되는 약채와 처방에 대한 내용들로 구성되어 있어요~ ![]() 암환자 가족들이 처음 암진단을 받았을때의 상황 그리고 대학병원의 암치료 시스템에 대한 내용들이 나오는데 직접 경험했던 일들이라 공감되는 부분이 정말 많았어요~! 병원과 의사 하나도 내맘데로 선택하기 어려웠던 상황들...병원마다 진료를 받아보고 수술여부를 선택하고 싶었는데 다른병원에서 진료를 받을 수 없게 만들어버리는 그 상황들이 너무 화도 났었고구요... 약자라서 어쩔 수 없는 현실이기에 그냥 받아들여야 했었거든요!!! 수술이후 부작용을 겪으면서도 한의학의 도움을 받아야겠다는 생각을 전혀 못했었던것도 너무 무지했던거 같아요 ㅠ^ㅜ 한의학에 침, 뜸, 한약, 온열요법 등의 치료법이 있고 이런 방법들을 통해서 환자의 약해진 면역력을 다시 길러서더이상 암이 생기지 않는 건강한 몸을 만들 수 있다는 것도 책을 보고 알게 됐어요!!! 암 수술후에 환자의 몸이 많이 축나는데 여기에 보약 계통의 약인 십전대보탕, 보중익기탕, 소시호탕을 사용하면 환자의 체력도 좋아질뿐만아니라 5년 생존율을 97%나 높일수 있다고 하네요~! 수술후에 한약 한재 지어드릴껄 왜 진작에 이걸 생각을 못했나 몰라요ㅠ 책을 읽어 가면 갈수록 환자의 보호자로써 계속 반성하게 되는 계기가 된거 같아요~ ![]() ![]() ![]() 뜸치료가 암 치료에 효과적이라는건 이번에 첨 알았어요! 어혈이 뭉쳐서 암이 되는데 뜸치료로 이 어혈을 녹이고 독소를 사라지게 할 수 있다고 해요~ 암환자분들이 많이 하시는 등산이랑 걷기운동을 하고 계신데 연세가 있으시다보니 무릎이 많이 아프다고... 관절염에도 뜸치료가 효과적이라고 하니 이걸 받아보시라고 말씀 드려봐야겠단 생각이 들었어요~! ![]() ![]() 침치료로 기와 에너지 흐름을 원활하게 균형을 잡아줘서 전신의 자연치유력을 강화해준다고 해요~ 암환자는 침치료를 받는데 산정특례가 적용되서 비용적인 부분에서도 큰부담이 없다고 알고 있어서 침치료도 병행해서 받으실 수 있도록 한번 알아봐야겠어요~ 그리고 한약재중에서 인삼, 현초, 건칠 등 항암제료 쓰이는 약재가 있다는 사실도 새롭게 알게된 사실이라 놀라웠어요! 항암제는 서양의학에서만 쓰는 약인줄로만 알고 있었거든요ㅠ ![]() 그리고 암치료 방법으로 '고주파 온열요법'이 나오는데 어떤건지 대략적으로 이해는 가는데 실물사진이 없어서 어떤건지 좀 궁금하기는 했어요~ 가정용 온열치료기에 대한 내용도 자주 언급되던데 우리가 보통 한의원에서 자주 받았던 빨간불이 들어오는 그 온열치료기가 맞는건지도 좀 확실히 알고 싶었던거 같아요~(사진이 첨부 되면 좋을듯...) ![]() 그리고 한의원에서 맞는 그 침 아니고~ 입에서 나오는 그 침의 효과가 강력하다는 내용은 얼마전에 읽었던 장에 관한 책에서도 봤었던거라 더 공감이 되었어요~ 음식을 급하게 잘 드시는데 충분히 꼭꼭 싶어서 드실 수 있도록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 그리고 통곡물인 현미의 효능과 먹는 방법등을 자세히 알려주고 있어서 앞으론 읜쌀밥은 멀리하는걸로~또 열을 싫어하는 암세포라서 심부체온을 올려서 암세포가 활성화되지 못하도록 하는것도 중요한거 같아요! 마지막에 액재와 처방에 대해서 나오는데 많고 많은 암중에서도 전립선암에 대한 내용은 없어서 좀 아쉬웠어요~ 있으면 한약방 가서 약재를 사서 드실 수 있도록 할 생각이였거든요ㅠ 암환자와 그 가족들은 수술이후에도 마음적 여유가 거의 없는 상태에요... 그래서 저도 한의학쪽으로는 그동안 생각을 못했던것 같구요ㅠ 한의학이 좋은건 알지만 암에 어떻게 좋은지는 잘 몰랐었는데 이 책을 보면서 왜 한의학의 도움을 꼭 받아야 되는지 알게 되었고 실제로도 책에서 본 내용들을 실천해보려구요~! 암환자 그 가족들 혹은 암의 한의학적 치료방법이 궁금하다면 꼭!꼭!꼭! 읽어보라고 강력 추천하고 싶은 책이에요!!! #암의완전치유로가는길 #암의한의학적치료 #암치료 #암치유법 #선재광 #이혁재 #전나무숲 #리뷰어클럽리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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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어스 클럽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6년 전 가을 인생이 끝난줄 알고 절망에 빠져 있던 시간이 있었지요. TV속 주인공처럼 성큼 앞으로 다가온 죽음에 대한 공포와 슬픔을 이겨내기 힘들었던 그때.. 그 어떠한 위로도 달래주지 못했었지요. 6년이 지난 지금 여전히 완치판정을 받지 못한채 관찰과 주기적 검진을 통해 여전히 남아있는 갑상선수치를 지켜보는 재발과 전이의 경계선에 서 있습니다. 삶에 대한 슬픔과 우울한 감정들이 문득 찾아오기도 하지만 그래도 일상을 정리하며 하루하루를 소중히 여기는 평온하고 감사의 마음을 알게 되었다는건 굉장히 고마운 일이예요 ![]() 전이와 재발이 두렵지 않은 최적의 암 치료법 이 책은 암을 완전히 치유하는 방법에 대해 다루고 있으며, 다양한 치료법과 생활 습관 개선을 통해 암을 극복하는 방법을 제시합니다. 암 환자와 그 가족들에게 유용한 정보를 제공하며, 건강한 삶을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되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암환자들과 그 가족들이 희망하고 소원하는 완전치료법 서두에서 필자는 죽지않는 사람은 없는데 나이가 들어 노화로 면역력이 약해지면 치매나 알치하이머, 암, 혈관질환에 걸리면서 죽음에 가까워지는데 만약 셋중 하나를 선택하라면 삶을 정리하는 시간을 갖을 수있는 암을 선택할것이라고 이야기하며 암은 회복 가능성이 높은 질병이기도 하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 "암의 완전치유로 가는 길" 이 책은 암을 완전히 치유하기 위한 다양한 접근법과 전략을 다룹니다. 암의 원인과 치료법: 암이 발생하는 원인에 대해 설명하며, 기존의 전통적인 치료법인 수술, 화학 요법, 방사선 치료와 함께 한의학적요법까지 다양하게 소개합니다. 생활 습관 개선: 건강한 식습관, 운동, 스트레스 관리 등 생활 습관 개선을 통해 암의 재발을 예방하는 방법을 제시합니다. 정신적, 감정적 지원: 암 환자와 그 가족들이 겪는 정신적, 감정적 어려움을 극복하기 위한 지원 방안을 다룹니다. 이를 통해 긍정적인 마음가짐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함을 강조합니다. 특별부록으로 ‘암 예방·치료에 도움되는 약재와 처방’ 53가지를 제시하여 병원 밖에서도 환자 스스로 충분히 암을 관리하고 통제할 수 있는 방법이 있음을 알려줍니다. |
![]()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 건강염려증으로 조금만 아파도 전전긍긍하는 편이라 건강에 관심이 많은 편입니다. [암의 완전치유로 가는 길]은 누구나 일생에 단한번이라도 만나고 싶지 않은 암에 대해 깊이 사유할 수 있는 지혜를 줍니다. 암에 걸리면 패닉에 빠지는 환자들의 경우를 전하면서 다독여주기도 하고 암극복을 하고 암치료법을 생생하게 다룬 책이어서 현실적인 치료법을 알아가기 매우 좋았습니다. 프롤로그를 읽고 암치료가 다른 질병보다는 그나마 낫다는 것을 알았고 암보다 더 안좋은 경우가 치료법이 없는 치매나 알츠하이머, 돌연사의 위험이 있는 혈관질환임을 확인했습니다. 대학병원의 암 치료 시스템을 다시 돌아보고 최첨단 의학도 주목하는 암 치료에서의 '자연 치유력'을 살펴보는 일, 한의학의 암 정복 원리와 명쾌하게 풀어보는 암의 원인 7가지, 암에서 벗어나는 무적의 식습관, 생활습관과 암 예방과 치료에 도움되는 약재와 처방에 대해 특별부록으로 수록하고 있습니다. ![]() 암환자의 경우 치료 부작용으로 인해 겪지 않아도 될 큰 아픔을 겪는다고 합니다. 암환자라면 치료할수밖에 없는 항암제는 또 다른 암을 유발하기도 하고 미미한 영향만 미치기도 해서 기대 이하의 예후를 안겨주기도 합니다. 환자마다 겪고 있는 암의 케이스가 다르기도 하고 여러모로 암은 환자뿐만 아니라 의사에게도 딜레마를 주는 병임에 분명한것 같습니다. 한의학에서 암 치료에 뜸 치료를 많이 사용하는데 뜸치료로 인해 기혈의 순환을 자극해 암 치료에 효과가 크다고 합니다. 한약과 침 치료도 한의학에서 중요한 치료법인데 암 치료에도 적극 활용되는 방법이고 암세포를 괴사시키고 사멸시키는 온열요법도 주목해볼만 합니다. 마음의 병을 극복하는 것을 우선과제로 하고 한의학에서 말하는 희, 노, 우, 사, 비, 공, 경의 칠정의 원인과 증상을 되짚어보며 스트레스를 관리하는 것이 중요한 것이라 말합니다. ![]() 암이 주는 공포에서 벗어나 생활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지혜로운 방법들을 접했습니다. 식습관과 생활습관을 교정하는 것은 암환자가 아니어도 건강에 밀접한 관계가 있고 이 모든 것을 통틀어 책에서 이야기하는 암의 관리와 통제 방법들을 알고 실천하는 것이 우선이 되어야겠습니다. 그동안 잘못 이해하고 있었던 것들을 바로 잡고 암이라는 질병에 대해 비관하지 않는 자세를 다뤄 큰 의미로 다가왔습니다. #건강 #암극복 #암치료법 #암의관리와통제 #암의완전치유로가는길 |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암에 걸려 고생한 가족이 있는 분들에게는 암이 주는 공포는 상상 그 이상일 것입니다. 가족력이 있어 건강에 유의해야 하는데 막상 암에 걸리면 어떻게 대처해나가야 할지 막막한 심정을 잠시 누르고 현명한 대처법이 궁금해 책을 읽어보기로 했습니다. 예전에는 암에 걸리면 죽는 것으로 알고 공포감이 더 심했지만 암의 종류와 진행도에 따라 달라지겠지만 건강검진으로 인해 암의 조기 발견이 빠른 치료와 쾌유를 가져와 환자와 가족들 모두에게 큰 위로를 주고 있는 것이 현실입니다. 그래도 혹여나 아무리 치료가 빠르고 경과가 좋은 암이라도 막상 암에 걸렸다고 선고를 받으면 흡사 사형선고를 받는 것처럼 묵직한 한방으로 다가오기에 쉽지 않은것 같습니다. ![]() 암에 대해 무한한 공포심과 불안한 마음이 큰 환자와 가족들에게 아주 큰 위로와 힘을 주는 책 <암의 완전치유로 가는 길>은 암이 생각보다 죽음이 코앞에 닥칠 정도로 큰 위기는 아니라며 지금 당장 걱정하고 불안해하기보다는 암환자임을 주위에 밝히고 보다 긍정적이고 적극적으로 치료에 임할 것을 권합니다. 암이 발병하는 가장 큰 이유도 마음의 질병 때문이라고 합니다. 근심 걱정이 쌓여 스트레스가 생긴 암환자에게 암에 걸렸다는 사실만으로도 크나큰 마음의 근심이 생기게 되는데 곪은 마음에 더 큰 상처를 짊어지는 것이니 병이 악화되는 악순환이 되는 것이죠. 환자 본인과 가족들에게 긍정적인 메시지를 주고 분위기를 바꿔 긍정적인 자세가 치료에도 도움이 되고 더 빠른 쾌유료 가는 길임을 알 수 있습니다. 암 치료 방법에는 서양의학과 한의학이 상이한 방법을 따르고 있지만 사실 근본 결은 같다고 봅니다. 서양의학으로 보다 적극적인 치료를 받고 한의학 치료법으로 마음의 평화를 찾는 것이 도움이 되는것 같습니다. ![]() 암의 관리와 통제가 힘든 암환자와 가족들에게 암극복을 위한 방법을 알려주고 암치료법에 대해 도움을 주는 이 책은 건강 관리에 신경써야 하는 현대인들에게 경종을 알리는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암으로부터 벗어나 완전한 치유로 가는 길이 제시되어 있는 이 책을 암으로 고생하는 암환자와 가족분들께서 보시고 도움받으셨으면 좋겠습니다. #건강 #암극복 #암치료법 #암의관리와통제 #암의완전치유로가는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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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암은 죽을 병'이라는 편견, 암 생존률에 대한 착각, 그리고 수많은 부정적인 암 수기는 암에 대한 과도한 공포심을 조성해 우리가 암을 제대로 보지 못하게 하는 주요 요인들이다. (-10-) 뜸을 뜨면 따뜻한 기운이 피부 속으로 침투해 경략을 덥히고 기혈의 순환을 자극한다. 과거에는 뜸 치료가 그저 한의학의 전통적 치료법으로 인식되었을 뿐 과학적으로 증명되거나 임상 실험된 결과가 발표되는 경우는 그리 많지 않았다. 하지만 최근 10년 사이에 뜸의 효능이 과학적으로 증명되고 있으며, 암의 근본 치료는 물론 예방 의학의 역할도 한다는 사실이 밝혀지고 있다. (-92-) 심(心)은 모든 장기를 주관하므로 그것을 상하게 하지 말아야 한다.심을 상하게 하여 아프기 시작하면 진심통이 되어 손발목까지 파랗게 된다.이 병은 아침에 발작하면 저녁에 죽고, 저녁에 발작하면 아침에 죽으므로 미처 치료할 수 없게 된다. (-126-) 체내 독소와 노폐물을 배출하는 장 해독은 암 환자에게 아주 중요하다. 해독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배설이 잘되는 것이다. 인체에서 배설은 주로 대변과 소변, 땀으로 이루어지는데 대장과 신장과 피부가 여기에 관여한다. (-238-) 작년 12월 말 암에 거린 목사를 뵌 적이 있다. 연말 성탄절을 끼고, 행사를 진행하였고, 매우 아픈 상태에서 무리하는 모습이 느껴졌다. 그 목사는 낙년 10월 어느 날 암 진단을 받고, 면역력을 높이며,자연치유법을 시행하였으며, 2달이 지난 지금, 척추 뼈가 갑자기 무너진 상태에서,바깥 외출이 힘든 상황이다.내 몸의 면역력을 높이기 위해서, 독소를 배출하고, 마음 챙김 뿐만 아니라, 운동이나 명상을 병행하는 과정에서, 일반인에 비해 골수가 낮아서, 면역력을 높이는데 어려움을 겪고 있다. 책 『암의 완전치유로 가는 길』을 읽게 된 이유는, 면역력을 높이고, 독소를 배출하며,건강한 생활습관을 만드는 방법을 알고 싶어서다. 한의학에 기초하여, 온열 치료와 뜸을 활용하며, 몸의 기운을 높이는 방법을 쓰면, 내 몸 속 암세포를 제거하는 건강한 세포를 증식시킬 수 있으며, 칠정-노권-식적-방로-담음으로 이어지는 암이 발생하는 원리를 알게 되면, 내 몸속 건강을 위한 생활습관을 만들 수 있다. 특히 수술이나 항암제, 방사선 물질에 의존하지 않으면서,암예방을 할 수 있는 방법 뿐만 아니라,암치료와 회복까지 도모할 수 있다. 암의 종류로 뻐의 종양과, 연조직 종양, 지방종, 만성 임파결염, 결핵 등의 양성 종양이 있으며, 식도암, 폐암, 위암,갑상선암, 유방암, 체장암과 같은 악성 종양이 있다. 암에 대해서,한의학의 접근방식은 인체 내부에서 내재된 힘을 통해, 배출(냉기, 독소,어형), 발현(면역력 향상),회복(운동, 체력 회복) 의 방법을 사용하며, 암에서 벗어나는 겅강한 생활습관 과 식습관, 암 예방 치료에 도움이 되는 약재와 처방까지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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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암의 완전치유로 가는 길 전나무숲 출판사로부터 해당 도서 지원을 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 주위에 암에 걸렸다고 하면 사형선고를 받았구나 하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가족력이 있어서 어쩔 수 없이 암이 발생하는 것이라면 유전병이라서 어쩔 수가 없는 일이구나 하지만 가족 중에 암이 걸린 사람이 없는 데 본인의 식습관과 주변 환경, 건강을 해치는 행동 등을 하여서 암에 걸린다면 뒤늦게 후회를 하여도 늦은 것이며 미리 암이 안 걸리도록 예방을 하였다면 얼마나 좋을까 하는 아쉬움이 있습니다. 이 책은 그러한 젊은 분들이나 암에 걸리지 않은 분, 암이 걸렸더라도 초기라 충분히 치료로 완치가 가능한 분들이 읽으면 많은 도움이 되는 책입니다. ![]() 가끔 나 또한 전과 다르게 아픈 곳 특히 머리나 배 쪽이 아프면 암에 걸린 것이 아닌가 걱정을 할 때가 많았습니다. 물론 시간이 지나서 사라질 때가 많았으며 외형적으로 보이는 손, 발, 얼굴의 상처는 암이 아니라는 확신이 들지만 배나 머리가 아픈 경우에는 눈으로 직접 그 부위를 보지 못하는 부분이라 암의 의심이 들기도 합니다. 40대가 넘어 성인병이 많이 생기는 시기라면 더욱더 건강에 신경을 써야겠습니다. ![]() 이 책에서는 암에 대한 정의와 암 치료 중 하나인 자연치유력, 치료법과 암 정복 원리, 암의 원인과 식습관, 생활습관, 암 예방, 치료에 좋은 약재와 처방 등 암에 관한한 백과사전처럼 이 책 한 권으로 암에 관하여 많은 공부가 되는 책입니다. 스트레스를 받거나 마음이 불안정하면 우리 몸은 림프구가 감소하고 과립구가 증가하여 면역력이 약화되고 활성산소가 증가합니다. 세포의 정상적인 조직이 파괴되며 암세포가 증가하게 됩니다. 혈류량이 감소되며 세포로 가는 산소와 영양분이 원활하게 공급이 되지 않으면서 독소와 노폐물이 증가하게 됩니다. 신진대사 전반적으로 떨어지며 면역력 저하와 각종 질병에 대한 위험성이 급격하게 늘어납니다. ![]() 암 환자이지만 한의학 치료를 받아야 하는 이유에 대해 이 책에서는 설명을 합니다. 한의학은 궁극적인 치료의 도구와 방법을 인체 내부에서 찾고 서양의학은 인체 외부에서 찾습니다. 인체 외부에서 의사가 직접 메스를 들고 암세포가 있는 부위를 도려내는 수술요법과 약물 투여로 암세포를 사멸시키는 항암치료, 방사선치료가 대표적이며 한의학에서는 인체가 스스로 냉기와 독소를 배출하게 돕고 어혈이 빠져나올 수 있게 하며 면역력을 높여서 스스로 암세포를 없앨 수 있도록 합니다. 마음을 안정시킴으로써 긍정적인 에너지로 체력을 회복하고 삶의 희망을 찾을 수 있도록 돕습니다. 암 치료에 대해 서양의학에서만 많이 보아오고 수술이 최선이라는 생각을 하였는데 이 책을 읽으면서 한의학의 관점에서 바라보는 암에 대해 많이 알게 되었습니다. 특히 암세포를 괴사, 사멸시키는 온열요법 부분은 읽으면서 실천을 해 보아야겠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체온을 높여서 암을 치료하는 방법으로 반신욕 등으로 혈액의 상하 순환으로 체내의 독소와 노폐물을 외부로 배출하는 효과가 있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한의학적으로 암 예방과 치료에 대해 많이 알게 되는 소중한 책입니다. #암의완전치유로가는길 #선재광 #이혁재 #전나무숲 #건강 #암극복 #암치료법 #암의관리와통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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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몇년 사이 면역력이 약해진 탓인지 감기도 자주 걸리고 낫는 시간도 오래 걸려서 병원 가는 일이 잦았습니다. 그러면서 면역력을 높이려면 근본적인 치료가 필요하다는 지인들의 추천으로 한의원을 찾았고 침과 뜸 치료를 시작했습니다. 이 시기에 우연히 서평단에 선정되어 이 책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제가 하고 있는 치료법이 암 치료와도 연관된 완전치유법이라니!! 정말 와닿는 내용으로 술술 읽어 나갔습니다. 공감이 더 잘 되었고 한의학 치료를 꾸준히 해야겠다는 확신도 강해졌습니다. 부록으로 마련된 약재법은 치료제로만 아니라 건강에도 좋을 것 같더라고요~ 두고두고 보아야 할 책으로 추천하고 싶습니다^^ '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리뷰어클럽리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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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어스 클럽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암의 발생과 치료의 원리’에 따른, 생활 속에서 실천 가능한 최적의 암 치유법을 저자들이 알려준다. 저자는 선재광, 이혁재이다. 선재광은 만성질환 전문 한의학 박사, 대한보구한의원(서울 광진구 중곡동)의 대표 원장이다. 고혈압, 당뇨병, 고지혈증, 암, 치매 등의 만성질환을 피해독과 체온 상승을 통해 치료하며 방송 활동과 강연, 임상 연구, 저술 활동도 의욕적으로 하고 있다. 동국대학교 한의과대학 졸업, 동 대학원 한의학 석사 및 박사 학위를 받았다. 서울대한 한방병원 원장을 지냈으며, 동국대학교 한의과대학 겸임교수, 경락진단학회 명예회장, 별뜸연구소 소장이다.
저자 이혁재는 양한방 협진으로 암 환자를 치료하는 리체한방병원의 병원장, <동의보감>을 기반으로 직접 개발한 ‘병인설문지’를 활용하여 암 환자들의 잘못된 생활습관 환경에서 비롯된 병인치려해서 암의 완전치유를 돕는 일에 매진하고 있다. 대구한의대 한의학과를 졸업하고 경희대학교 대학원에서 병인을 연구하여 한의학석사와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경희대학교 대학원 한의학과 외래교수와 임상교육 협력기관 지도교수를 지냈으며, 대한병인학회 회장을 역임했다.
완전치유로 가는 최적의 암 치료법으로 암을 극복할 수 있다. 이 세상에 죽지 않는 사람은 없다. 사람은 대부분 나이가 들어 노화되어 면역력이 약해지면 세 가지 질환, 즉 치매나 알츠하이머, 암 혈관 질환 중하나에 걸리면서 점차 죽음과 가까워지게 된다. 암은 회복 가능성이 높은 질병이다. 치매나 알츠하이머는 예방법은 있을지 몰라도 치료법은 아직 없다. 무슨 말이냐면, 시간이 흐를수록 증상이 악화될 뿐 호전되기란 대단히 어렵다는 뜻이다. 물론 주변의 사랑하는 이들의 존재를 망각한다는 점에서 ‘슬픈 병’이 아닐 수 없다. 혈관 질환은 돌연사를 유발한다는 점에서 매우 위험한 질병이다. 갑작스레 죽음을 마주하니 자신의 인생을 차분하게 정리할 시간이 없고, 이별을 고할 시간조차 주어지지 않는다는 점에서 주변 사람들에게 큰 정신적 고통을 주는 질병이다. 암의 경우 몇 개월 시한부 인생이라는 선고를 받았어도 10년, 20년을 멀쩡하게 살아가는 사람들을 주변에서 얼마든지 찾아볼 수 있다. 심지어 암에서 완치되고 나서 오히려 이전보다 더 건강한 삶을 살아가는 사람들도 많다. 한의학은 수천 년의 역사와 전통을 가지고 있으며, 암을 충분히 이겨낼 수 있는 다양한 치료법을 보유하고 있다. 물론 임상을 통해 검증된 치료법들이다. 한마디로 한의학 치료는 인체의 면역체계에 가장 적합한 치료법이다. 인체의 면역력과 자연치유력을 살림으로써 질병을 낫게 하는 최고의 치료법이다.
‘항암제가 암을 유발한다고’ 라고 하면 깜짝 놀라는 환자들이 적지 않다. 국립암센터가 밝힌 ‘치료제, 항암제이자 발암물질’ 의 수는 적지 않다. 몇 가지를 나열하면 디에틸베스트롤, 타목시펜, 아리스톨로크산, 페나세린, 아자티오프린, 멜팔란 등이다. 일부 항암제는 ‘발암 증거 충분’ 이라고 명시되어 있다. 굳이 어려운 항암제의 이름을 나열하지 않아도 항암제가 인체를 얼마나 피폐하게 만드는지는 눈으로 쉽게 확인할 수 있다. 항암치료를 받는 동안 머리카락이 바지고, 피부가 검붉게 변하고, 구토 증상이 생기고, 침이 마르고, 식욕이 사라지는 등 마치 ‘죽어가는 사람’을 연상케 할 정도로 환자의 모습이 비참하다. 어혈을 만드는 독소와 노폐물은 어디에서 유래하는 것일까? 일반적으로 ‘독’ 이라고 하면 외부에서 체내로 유입되는 것으로 생각한다. 그러나 극도로 열악한 환경에서 생활하지 않는 이상 독소 중 30% 는 외부에서 유입된 것이고 나머지 70%는 몸속에서 생성된 것이다. ‘내부의 적’이 ‘외부의 적’ 보다 더 무섭게 우리를 공격하는 셈이다. 호흡, 분해, 소화, 정신활동을 생명 유지에 꼭 필요한 인체의 작용이지만, 아이러니하게도 그 과정에서 독성 물질이 발생한다. 소변, 땀, 호흡도 독소를 걸러주고 장에서 다신 한번 면역체계를 동원해 독소를 없애준다. 독소를 배출하지 못해 어혈이 늘어나면 가장 먼저 나타나는 증상이 ‘살이 찌기 쉬운 체질’로 변하는 것이다. 장내에 유해균이 많아지면서 과식이나 폭식의 위험이 커지고, 복부 장기의 혈액까지 어혈로 변하면서 순환과 신진대사가 느려진다. 그 결과 ‘내장지방형 복부 비만’ 이 된다. 당뇨병의 원인과 암의 원인은 태생적으로 같다. 나쁜 식습관으로 누적된 피로로 인한 노권, 몸속 독소와 노폐물로 인한 담음과 어혈로 혈당이 오르면 만성염증이 발생하고, 만성염증은 암의 씨앗이 된다. 암 환자는 고혈당을 조심해야 하고, 당뇨병 환자는 암에 걸리지 않도록 특히 주의해야 한다. 우선, 커피가 몸에 팽팽하게 맞서고 있다. 커피를 마시는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당뇨병에 걸릴 위험성이 33%낮다고 발표했다. 커피 속 마그네슘과 항산화물질인 클로로겐산이 체내 포도당 축적을 막고 혈당 조절기능의 개선에 도움이 되기 때문이다.
암에는 간접뜸이 좋다. 극대화한 간접뜸을 대한경락진단학회와 별뜸연구소가 협력해 개발한 것이 ‘별뜸’이다. 별뜸은 인체 부위별로 편리하고 안전하게 뜸을 뜰 수 있다. 장기의 냉기를 제거하고, 체온을 올려서 면역 기능과 자연치유력을 극대화하면 암의 예방과 치료에 큰 도움이 된다. 암의 주요 원인과 유형별 뜸 치료별 뜸 치료법, 암 치료에 도움이 되는 경혈에 대해 알아야 한다. 암이라는 글자는 ‘바위 암’과 ‘병들어 기댈 역’을 합친 글자로 바위처럼 딱딱한 병이라는 뜻이다. 암은 몸의 차가운 부분에서 주로 냉기로 인해 발생하기에 암의 예방과 치료에는 체온을 올리는 것이 최고의 방법이다. 간접뜸은 뜨고 나면 땀이 나거나 체온이 상승하여 혈색이 달라지고 몸이 가벼워지는 효과가 있으니 만성질환과 암 치료에 주로 많이 활용한다. 뜸을 뜨는 부위는 적게 하고, 뜸뜨는 시간은 30분 이상에서 1시간 이내가 좋다. 간접뜸을 하고 3시간 지나서 샤워하는 것이 좋다. 만성피로와 과도한 성행위로 원기가 부족해지고 피로가 쌓이면 주로 하반신의 신장, 방광, 대장, 소장, 자궁, 난소, 전립선 등의 기관이 약해진다. 이 상태에서 혈액 순환이 제대로 되지 않아 냉해지면 해당 부위에 암이 발생할 수 있다. 뜸으로 신장, 방광, 대장, 소장, 자궁, 난소, 전립선 등의 기능 강화하고 하복부의 혈액 순환을 개선하면 허약해진 하반신의 에너지가 보강되고 냉기가 제거되고 기혈의 흐름과 독소 배출이 원활해져 암 예방과 치료에 도움을 줄 수 있다. 주로 복부의 상부에 위치한 장기에 심장암과 폐암, 유방암이 생길 수 있고, 머리 부위에서 구강암, 설암, 뇌암 등이 생길 가능성이 많다. 뜸으로 심장과 폐, 머리 부위의 기능을 강화하고 혈액 순환을 개선하면 허약해진 상반신의 에너지가 보강되고, 기혈의 흐름과 독소 배출이 원활해져 암 예방과 치료에 도움을 줄 수 있다. 뜸은 머리의 백회혈, 발바닥의 요천혈, 배의 12모혈, 등의12수혈 등 총26혈에 주로 뜬다. 인체가 건강하려면 머리에서 발까지, 복부와 등의 경혈이 잘 소통되고, 장부와 경락이 서로 잘 통해야 한다. 상하전후로 장부와 경락이 잘 통해야 질병이 예방 치료된다. 전문의로부터 뜸이나 침 요법을 받는 것이 가장 좋지만, 가정에서 간단히 손으로 꾹 누르거나 앞이 부드러운 볼펜이나 작은 봉으로 자극하는 것만으로도 큰 효과를 볼 수 있다. 마사지를 할 때는 가볍게 혈을 30초가량 부드럽게 문지른다. 건강책을 읽으면 경혈을 해야 한다는 얘기가 꼭 나오는 것 같다. 경혈하기가 귀찮았는데 건강을 위해서 해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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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로부터 책을 지원받았으나, 본 서평은 제 주관적 견해로 작성하였습니다. ![]() 지은이는 본 책에서 암에 대한 기존의 오해, 그리고 잘못된 대응이 초래하는 불필요한 공포 등을 지적하며, 암을 급성이 아닌 만성질환으로 보고 그 관리 방법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제시합니다. 오랫동안 우리는 '암에 걸리면 죽는다'라고 받아들여, 암 진단을 받게 되면 극심한 두려움과 절망감에 빠져 왔습니다. 그러나 지은이는 암의 발병 원인이 '면역력 저하'와 관련이 있다는 점을 강조하며, 이를 개선하면 암을 관리하고 이겨낼 수 있다는 긍정적인 메시지를 전달합니다. 지은이는 암 치료에 대한 서양 의학과 한의학의 접근 방식을 비교하며, 최근 서양 의학의 변화와 한의학의 전통적인 치료법을 소개합니다. 그러면서 '싸워 이기고 억제하는' 방식에서 '관리하고 통제하는' 접근으로 바뀌고 있는 서양 의학의 변화를 주목합니다. 이는 암의 단기간 치료가 아니라, 만성질환처럼 장기적인 관리와 통제를 통해 암을 안정시키는 방향으로의 패러다임 변화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서양의학의 새로운 접근 방식과 한의학의 전통적인 지혜의 결합으로, 암을 보다 효과적으로 관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는 점은 참 다행스럽습니다. 더 이상 암을 두려워만 하지 말고, 오히려 장기적인 관점에서 건강을 지키고 관리하는 방법을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지금껏 그렇게 여겨왔기 때문인지, 암을 둘러싼 사회적, 문화적인 공포가 환자에게 큰 부담을 준다는 주장이 특히 인상적으로 다가왔습니다. 지은이는 그러면서, 암에 대한 이해가 부족하면 치료를 받는 과정에서 불필요한 두려움과 스트레스가 동반될 수 있다는 점을 지적합니다. 면역력 강화와 자연치유력을 키우는 방법으로 암을 관리할 수 있다는 지은이의 주장은 매우 고무적입니다. 무엇보다 암에 대한 보다 균형 잡힌 시각과 접근이 필요하며, 이를 통해 암을 보다 차분하고 바르게 대해야 한다는 것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 ![]() #암의완전치유로가는길 #전이와재발이두렵지않은최적의암치료법 #건강 #암극복 #암치료법 #암의관리와통제 #선재광 #이혁재 #전나무숲 #신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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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이 책을 완독하면서 가장 기억에 남는 말은 바로 면역력을 강화하면 암을 극복하고 건강한 몸으로 돌아갈 수 있다는 것이었다. (p.27) 이미 암에 걸린 환자에게는 치유의 조언을, 암에 걸리지 않은 사람에게는 예방의 비법을 담은 책 <암의 완전 치유로 가는 길>은 한의학의 원리와 전통 한방 치료법을 통해 암을 극복하는 처방법 53가지가 수록되어 있다. 혈당 관리에 필요한 식습관법과 항산화 성분 섭취를 위한 현미, 통곡물, 발효 식품의 중요성은 이미 잘 알려져 있지만 이 책에서는 구체적인 실험 결과와 권위 있는 암학회 등에서 발표한 자료를 제시하기 때문에 더욱 더 높은 신뢰도가 생긴다. 암에서 벗어나기 위한 식습관과 생활 습관을 여러 단락으로 나누고 구분해서 독자들에게 전달해주기에 이해가 빠르다. 그리고 웃음, 커피 사용법 등 우리가 일상 생활에서 쉽게 해낼 수 있는 면역력 증가법이 제시되어 있다. 암 치료를 위해 침 시술이 도움이 된다는 연구 결과도 나오는데, 글쓴이 역시 몸이 안좋으면 가까운 동네 한의원에서 침을 맞곤 했다. 신비한 침술에 관하여 이런 일화가 있다. 미국 닉슨 대통령이 중국을 방문했는데, 마취도 하지 않은 채 침술로만 통증을 억제하며 외과 수술을 하는 것을 보고 큰 충격을 받았고 그 이후로 미국에서도 침 시술을 연구가 급증했다는 일화도 소개가 되었다. (p.101) 이렇게 인류의 생존을 위협해 온 암도 극복되고 있고 언젠가 감기 정도에 불과한 질병으로 여겨질 날이 머지 않았다고 생각한다. 이 책은 암을 다스리고 예방하기 위해 한 번 쯤 꼭 읽어보면 좋을 책이라고 생각한다. 잘못된 식습관이나 생활 패턴으로 인해 발생한 암은 내가 직접 고친다는 간단한 명제를 실현하기 위해 더 없이 좋은 지침서같은 책이기 때문이다. #리뷰어클럽리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