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나도 친구도 오해하지 않고 말해요 하루 3줄쓰기~ 친구에게 어떻게 내마음을 오해없이 전할 수 있을까? 우리는 하루에도 수없이 많은 대화를 나눈다. 하지만 그 의도와는 다르게 오해의 소지를 남길 수 있는게 바로 ㄷㅐ화다. 대화는 서로간의 말을 주고 받는 상황에서 말은 받아 들이는 사람이 주가되어 그 의미를 해석하게 되는데 우린 그 의미를 다르게 해석해 가끔 오해로 인한 감정상함이 있을 수 있다. 이 책은 그런 오해의 소지를 줄이고자 미리 연습하는 힘을 길러주는 책이다. 어떠한 상황에서도 흔들림없이 당황하지 않고 당당히 말할 수 있는 책 친구들과 잘지내려면 때론 용기가 때론 따뜻한 마음이 때론 단호한 태도가 필요하다. 66가지의 다양한 상황 속에서 나도 친구도 오해하지 않고 사이좋게 지낼 수 있는 말을 찾아보고 실천해 보자. 이 책속 상황이 우리아이가 처음 친구들 대할때 상황에 놓여진다면 아이들은 당황하지 않고 책속의 상황을 가만히 떠올려 질문을 곰곰이 생각한 후 할말을 잘 정리해서 연습한다면 그 문장이 우리아이들의 목소리를 통해 세상을 밝히는 말이 될지도 모르겠다. 친구가 새치기를 할때 친구가 비속어를 많이 쓸 때 친구가 나쁜 일을 같이 하자고 할 때 친구가 나를 좋아한다고 말할 때 친구가 나에게 욕을 할 때 친구의 실수로 모둠 활동이 엉망이 되었을 때 말하고 싶지 않은 내용을 자꾸 물어볼 때 등 66가지의 상황이 어색하거나 불편할 수 있는데 미리미리 연습하고 마음속에 담아둔다면 그런 상황이 생겼을때 조금은 단단히 어색하지않게 말을 할 수 있지 않을까 근데 한가지 의문이 드는 건 그렇게 예시문처럼 이야기를 해도 내맘같지 않다는거 뭔가 답답함이 응어리질땐 어떻게 해야될지 모르겠다는거 그건 누가 알려주시나요??? 일단 예시문이라도 아이랑 열심히 읽어봐야지~ =업체로부터 책만 ㅈㅔ공받아 직접 읽고 쓴 리뷰입니다= |
![]() ??요즘 저희집 짹짹이들은 매일 마음의 이름을 공부(?)하고 있어요. 감사노트와 함께 자기 전에 꼭 쓰고 있는데요. 간단히 3줄을 쓰는 거라 부담이 없어서 그런지 아이들도 전혀 거부감이 없이 재밌어한답니다.?? ??내 마음의 이름을 알아요는 ??먼저 마음 단어를 배우고 ??내 마음을 들여다보며 한 줄 일기를 쓰고 ??마지막으로 명언이나 마음 표현을 따라 써요. 매일 이렇게 마음 단어를 알아가고 쓰기를 한다면 문해력 향상은 물론이고 글쓰기 능력도 시나브로 향상되지 않을까 기대가 되네요. ??런던대학교에서의 연구 결과에 따르면 습관을 들이는 데는 66일이 걸린다고 하는데요. 이 책 또한 66일간의 쓰기로 구성되어 있어요. 그야말로 습관 잡는데 제격이네요?? ?? 글쓰기 습관도 잡고 문해력도 향상되고 자기마음을 잘 알고 현명한 사람으로 자랄 수 있는 일거다득의 책!! 놓치지 않으셨으면 해요. ??? 함께 받은 마음 단어 카드로 마음카드 찾기 놀이를 해보시는 것도 추천드려요. 엄마는 마음 단어만 말하면 된다는...?? 아이들은 의외로 아주 재밌어 했어요. 잘 모르겠다는 단어는 제가 예시를 더 들어주기도 했고요. 이렇게 쌓이면 우리 아이들이 적어도 자기 마음은 표현할 줄 아는 아이로 자라지 않을까요? ?? 22년 넘게 초등학교에 계신 작가님께서 엄선한 마음 단어 66개와 속담, 고전, 문학등에 나온 표현까지 우리 아이들의 생각 주머니가 분명 커지리라 생각해요. 남은 기간동안에도 부지런히 함께 해보겠습니다.?? 좋은 책 읽을 기회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gbb_mom @ch_daily_mom #내마음의이름을알아요 #윤희솔 #청림라이프 #단단한맘 #서평 #마음단어 #마음챙김 #66일습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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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새학년이 시작되면서 친구관계가 가장 걱정일 수밖에 없는데 나도 친구도 오해하지 않고 말해요 는 상황별 말하기 연습을 할 수 있어 아이의 사회성을 향상시켜줄 수 있는 책 같아요. ![]() 차례를 보니 아이들이 접할 수 있는 다양한 상황이 제시되어 있어 상황별로 찾아서 연습하기도 좋을 것 같더라구요. ![]() ![]() 저희 아이가 작년에 좀 힘들었던 상황이 딱 제시되어 있어 이부분부터 함께 살펴보기로 하였어요. ![]() 작년에 물건을함부로 가져가는 친구 때문에 좀 힘들었는데 생각하는 방법과 연습 과정 까지 아이들 수준에서 이해할 수있게 제시되어 넘 좋아요. ![]() 친구들에게 단호하면서도 따뜻하게 말을 전하고 싶은 친구들이라면 이 책으로 연습하면 좋을 것 같아 추천합니다. |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어떤 말은 듣는 사람의 마음을 다치게 하고, 어떤 말은 듣는 사람도 나도 기분 좋게 만들어요. 하루 3줄 긍정어 연습으로 반듯하고 다정한 마음 근육을 길러 보세요." 아이들의 입에서 거친 말, 험한 말, 부정적인 말들보다 바른 말, 예쁜 말이 나왔으면 하는 바람에서 《하루 3줄 쓰기: 매일 더 멋진 내가 되는 예쁜 말하기》로 하루에 조금씩이라도 긍정의 말을 배우는 시간을 가져보았다. 평소에 "망했어~", "아, 왜 나만 안되는 거야", "못하겠어", "오빠도 했어!" 라는 말을 자주 하는 아이들이라서 이 책이 아이들의 마음에 긍정의 말을 심어 줄 수 있지 않을까하는 기대를 품으며 이 책을 펼쳤다. ![]() 《하루 3줄 쓰기: 매일 더 멋진 내가 되는 예쁜 말하기》는 66일 동안 하루에 한 문장씩 <나를 채우는 말>과 <상대방을 세우는 말>들을 읽고 쓰고 생각해보며 말하는 연습을 할 수 있는 일명 '긍정 대화법 연습 워크북'이다. ![]() 1. 가만히 떠올려요 일상에서 일어나는 일들 중 겪을 만한 이야기를 담아냈다. 그리고 그 상황에서 '나'라면 어떤 말을 했을 것 같은지 상상해 보며 이야기해보는 시간을 가져보았다. ![]() 2. 곰곰이 생각해요 똑같은 일도 바라보는 시각에 따라 다르게 느껴진다고 한다. (완전 공감ㅋ) 그동안 써 왔던 말들을 살펴보고 조금 더 예쁘고,긍정적인 말로 바꾸어 보면 어떨까? [곰곰이 생각해요]를 읽어보며 긍정적인 말, 조금 더 구체적인 말, 힘낼 수 있는 말 등 '더 멋진 대화법'을 배워보았다. 특히 [곰곰이 생각해요] 부분에 각 상황별로 나오는 부분은 찐공감이 절로~ ☞ 평소에 이렇게 말하지 않았나요? -> 이렇게 바꿔 말해봐요 쟤도 그랬어요. -> 죄송해요. 진짜 아이들이 평소에 하는 말이랑 똑같...ㅋㅋㅋㅋ (놀람~ㅋㅋ) ![]() 3. 찬찬히 연습해요 앞에서 살펴본 상황과 비슷한 상황에서 어떤 말을 해야 하는지, 앞에서 배웠던 긍정 언어를 떠올리며 연습해 볼 수 있었다. 4. 꿀팁 힘든 상황에서 다시 용기를 낼 수 있도록 도와주는 비법, 자신의 생각을 표현하는 대화법 등이 담겨 있다. 한 장, 한 장 담겨져 있는 상황이 정말 일상생활 어디에서나 벌어질 수 있는 흔한 상황들이었다. 가정에서 엄마 혹은 아빠, 형제, 자매들 간에 벌어질 수 있는 상황뿐만 아니라 학교에서 선생님, 친구들 간 일어날 수 있는 상황이라 더 많은 공감과 더 깊은 생각을 하게 만들었다. 근데 책을 살펴보면 살펴볼수록.. 엄마인 나도 평소 "너는 왜 이렇게 화를 잘 내?", "이것도 몰라?."와 같은 말들을 하지 않았나...(뜨끔) 아이와 함께 하루에 한 문장씩 읽어보면서 그동안 오히려 내가 더 부정적인 말들을 하고 아이들의 입장보다는 나의 입장만 생각하고 말해왔던 것 같아 진심 반성의 눈물이 주륵주륵...ㅠ.ㅠ 해 볼께! / 좋은 일도 있었어! / 한번 해 보지 뭐/와 같은 33가지의 <나를 채우는 말>로 자신감 있고 단단한 나를 만들고 진짜 잘됐다/ 네 덕분에 [ ]을/를 알게 됐어/와 같은 33가지의 <상대방을 세우는 말>로 타인의 입장을 생각해보고 남을 배려하는 나를 만드는 『매일 더 멋진 내가 되는 예쁜 말하기』 이 책은 부모님과 아이들이 함께 읽고 생각 나누기를 하면 좋을 책이다. 길지 않은 글이라 아이들도 부담없이 읽기에 좋고 상황별로 서로의 생각을 깊이 나눌 수 있는 책이라고 생각한다. 『매일 더 멋진 내가 되는 예쁜 말하기』에 나와 있는 긍정 대화법을 함께 연습하면서 비속어 대신 예쁜 말, 부정적인 말보다는 긍정적인 따뜻한 말로 다정한 어른, 예쁜 말하는 사랑스러운 아이가 되어보자 ♡ #하루3줄쓰기#매일더멋진내가되는예쁜말하기#윤희솔#청림라이프#긍정대화법#긍정어연습#긍정대화법연습워크북#우아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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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하였습니다. ![]() 학교생활을 시작한 아이들이 학습적인 부분에서의 어려움도 있지만 상황을 이해하고 적절한 행동과 말을 사용하는 게 가장 어려운 부분인 것 같아요. 아무래도 그 부분이 또래관계를 맺는데 영향을 받기 때문이죠. 자신의 의도와 다르게 오해를 살만한 행동과 말을 하기도 해서 상처를 받거나 타인에게 상처를 주는 경우도 많이 있을 거라 생각해요. 우리 아이가 나쁜 의도는 없지만 오해를 받는 상황이 생길 수도 있어 걱정이 많이 되는데요. 아이와 집에서 함께 말연습을 해보면 좋을 것 같아 66일 상황별 말하기 연습 <하루 3줄 쓰기 : 나도 친구도 오해하지 않고 말해요> 책을 만나보았어요. 이 책은 아이들이 학교 및 일상에서 자주 겪을 수 있는 상황이 제시되어 어떻게 하면 유연하게 대처할 수 있을지 알려주는 책이랍니다. ![]() 앞으로 새로운 친구들을 자주 만나게 될 텐데 새 학기가 얼마 남지 않은 지금 함께 읽어보기 좋겠더라고요. '친구를 처음 만날 때' 상황에서 어떻게 대처하고 말하면 좋을지 생각하도록 해요. ![]() 다양한 질문과 예시가 나와있어 아이가 생각하는데 많은 도움을 주네요. 66가지 다양한 상황이라 실생활에 활용하기 좋아서 마음에 들어요. ![]() 꿀팁은 긍정적인 태도와 습관을 기르고 말할 때 자신감이 생길 수 있도록 해주어서 아주 유용하답니다. 꼭 읽고 넘어가면 좋아요. ![]() 때때로 당황해서 아무 말도 못 하기도 하고 짜증이 나거나 속상해서 의도와 다르게 말하고 행동하기도 할 텐데요 어떠한 상황에서도 용기 있게, 단호하게, 따뜻하게, 예의 바르게 내 생각을 말할 수 있는 아이가 되도록 도움을 주는 유익한 책이에요.
사회적 기술은 알려주지 않으면 어려운 부분인데 매일 아이와 잊지 않고 꼭 해보려고 해요. 아이의 즐거운 생활을 위해 아이와 꼭 한번 읽고 해보시길 추천합니다. |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쓴 리뷰입니다.
아이들이 친구를 만날 때, 친구에게 사과하고 싶을 때, 친구가 나를 놀릴 때 .... 다양한 상황에서 떨지 않고, 당황하지 않고, 딱 맞는 말이 척척 나올 수 있게 도와주는 책이다.
66일 동안 배우는 하루 3줄 상황별 말하기 연습을 하는 책이다. 책에서 말하는 것처럼 바로 상황에 맞는 말이 나오지는 않겠지만 책에서 말하는 것처럼 하루 3줄씩 상황에 맞는 말을 연습한다면 놀라운 효과를 볼 수 있다. ![]() ![]()
이 책은 자신을 알리는 당당한 나. 다른 아이들을 품을 수 있는 따뜻한 나, 나쁜 일 앞이나 안 되는 일 앞에는 단호한 나, 어떤 일이 생겼을 때는 침착한 나, 친구들의 실수 앞에서는 용기 있는 나, 마지막으로 어른 앞에서는 예의 바른 나로 설 수 있게 해준다.
상황별로 당당하게 말할 수 있게 해 놓아서 도움이 된다. 처음 자기를 소개할 때, 화가 날 때, 실수했을 때, 뭐라 해야 할까?
친구들과 잘 지내려면 때로는 용기가, 때로는 따뜻한 마음이, 때로는 단호한 태도가 필요하다. 66가지의 다양한 상황 속에서 나도 친구도 오해하지 않는 비결을 알려준다. 아이들에게 정말 좋은 책이다. 추천한다. |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쓴 리뷰입니다.
아이가 "못해"라는 말을 달고 산다. 어떻게 하면 좋을까?라는 고민 중에 <하루 3줄 쓰기 매일 더 멋진 내가 되는 예쁜 말 하기>를 만났다.
이 책은 여러 가지 상황을 제시하고 그에 따른 제시어를 통해서 바른말 하기 습관으로 교정해 준다. 그리고 바른 말을 쓸 수 있도록 하므로 아이가 변화될 수 있게 해준다. ![]() ![]()
너무도 쉽게 부정적인 언어에 노출되는 아이에게 좋은 습관을 들일 수 있는 책이다. 나를 채우는 말과 상대방을 세우는 말을 제시하므로 상황에 따라 바른말을 할 수 있도록 해준다.
하루 10분씩을 투자해서 할 수 있도록 해놓아서 언제나 편리하게 시간이 날 때 언어의 습관을 고칠 수 있도록 해준다. 하루에 3줄을 쓰면서 점차 변화되는 아이를 보게 된다. 매일 꾸준히 하다 보면 더 사랑받는 아이로 서게 될 것이다. |
![]() 66일 동안 배우는 하루 3줄 상황별 말하기 연습! 물론 책을 본다고 툭~ 하고 답변처럼 예쁘게 오해하지 않게 말하는 것은 아니지만 그래도 이왕이면 새옹지마라고 오해하지 않고 말하는 것이 참 중요한 것 같다! 어떤 상황 앞에서도 당당히 말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어린이 말하기 해결서! 처음 자기소개를 할 때부터 화가 날 때 어떻게 말해야 할까? 실수했을 때는? 친구들과 잘 지내려면 용기, 따뜻한마음, 단호한 태도 등 아이에게 필요한 말들을 모아 놓은 예비초등책 하루 3줄 쓰기 책이다!! |
![]() 아이가 어느 날부터 자연스럽게 비속어를 사용하는 것을 보게되었다. 아무래도 집에서 노출하지 않는다해도 자연스럽게 들려올 수 있는거니까, 하지만 그러면서 비속어 대신 예쁜말을 부정어 대신 따뜻한 말을 해보면 어떨까 싶어서 바르게 말하기 연습을 위해 하루 3줄 쓰기! 매일 더 멋진 내가 되는 예쁜 말하기 책을 준비했다. 66일 동안 배우는 하루 3줄 바르게 말하기 연습 뭐든 연습하고 노력하면 안되지 않을테니까! 매일 더 멋진 내가 되도록 예쁜 말하기 연습을 해봐야지! *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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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아이가 "나는 못할거같아" 라는 말을 자주하고 있는 모습을 보며 다른 말로 자존감을 생기게 해줄 수 없을까 많이 찾아본거 같아요 부정어를 긍정어로 바꾸면 아이 스스로부터 더 높은 자존심을 얻게 된다는거를 깨닫고 그에 맞게 즐겁운 놀이를 찾다가 발견한 청림라이프 출판사의 하루 3줄 쓰기 매일 더 멋진 내가 되는 예쁜 말하기 랍니다 ![]() 하루 3줄 쓰기 매일 더 멋진 내가 되는 예쁜 말하기 는 다양한 상황에서 나올 수 있는 아이의 부정어를 긍정어로 바꾸는 연습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바르게 말하기 워크북’이라고 생각하심 좋을거 같아요 ![]() 최근 아이들은 텔레비전이나 유튜브, SNS 등을 통해서 “안 돼!” “싫어!” “꺼져!”와 같은 부정어를 쉽게 접하고 있죠 저희 아이도 노출이 많이 된 편이라 걱정이 되더라고요 집에서 부모가 함께 있을 때는 부모가 아이의 말을 고쳐줄 수 있지만 학교, 또래들과 함께 생활하다 보면 부정어의 사용이 폭발적으로 늘기 시작하더라고요 부정적인 언어 사용의 남발은 주변의 듣는 사람들에게 좋은 인상을 심어주기 어려울 뿐만 아니라 아이 스스로에게도 부정적인 인식을 심어 주니 하루라도 빨리 부정어를 쓰는 습관은 버리고 바르고 긍정적인 언어를 쓰는 습관을 들여 주는 것이 좋겠다 싶었어요 ![]() 하루 3줄 쓰기: 매일 더 멋진 내가 되는 예쁜 말하기에는 나를 채우는 말 상대방을 세우는말 로 상황별 예쁜 말하기 방법이 수록되어 있어요 ![]() 하루 10분씩 잠시 시간날때라도 (10분도 안걸릴때 있어요~~) 긍정적인 언어 습관을 체득하도록 간단한 글쓰기와 말하기 연습을 하니 긍정의 힘이 자리 잡더라고요 주변에서 어른들이 "귀요미는 왜이렇게 예쁜말을 잘해~~" 라는 말을 자주 듣더니 긍정적이게 예쁜 말을 쓰면 주변의 좋은 평가도 덤으로 따라온다는 경험으로 자존감이 뿜뿜 생겼답니다 ![]() 하루 3줄 쓰기 매일 더 멋진 내가 되는 예쁜 말하기를 접한 친구들은 말 한마디로 사람들의 마음을 끌어당기고 나아가 더 자신감 넘치고 사랑받는 어린이로 성장할 수 있을 거예요 모든 아이들이 예쁜 말을 쓸때 까지 화이팅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