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윤석, 김정민 작가님들의 즐거운 남의 집 오디오북으로 잘 들었습니다. 즐거운 나의 집이 아니라 즐거운 남의 집이라니 제목을 보고 웃음이 나오면서도 현재 제 상황과 정확히 맞아떨어져서 어쩐지 좀 서글퍼졌습니다. 시한부 거주자들이 공감할 내용이 많아서 재미있었어요. |
| 이윤석,김정민 작가님이 쓰신 [대여] 즐거운 남의 집을 듣고 씁니다. 이제는 내 집 마련의 꿈은 저 멀리로 날아가버리고 전세집은 고사하고 포돗이 월세방이라도 구해서 자취하는 성인이었던 전적이 있어 몇몇 내용에 공감하며 들었습니다. 세입자는 늘 슬프네요. |
| 표지가 제일 눈길을 끌어서 구입했습니다. 내집 마련이 이번생에서 가능할지 모르는 세대 중 한 사람으로, 남의 집에서 살더라도 내 집이라는 생각으로 사는 사람들의 유쾌한 이야기에요. 사실 첫 독립한 집이라는 건 그 자체만으로도 소중한데, 내 집이 아니라고 기가 죽거나 정을 못 붙일 이유는 없으니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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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 출판사에서 출간한 이윤석 김정님님의 즐거운 남의 집 : 전월세의 기쁨과 슬픔을 듣고 리뷰를 적습니다. 스포를 포함하고 있으니 스포를 원하지 않는 분은 주의하시길 바랍니다. 오디오북입니다. 자가가 아나라 빌린 집도 충분히 아늑하고 즐거운 내 집이 될 수 있다고 말해줍니다. |
| [대여] 즐거운 남의 집을 오디오북으로 듣고 작성하는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뭐가 문제인지 잘 모르겠는데 오디오북으로 듣기에는 불편합니다. 남자 목소리인데 음질이 낮은건지 성우가 문제인지 듣기 편안하지 않아요. 내용은 흥미로워 그냥 글로 읽는 게 나을 것 같습니다. |
| [대여] 즐거운 남의 집 전월세의 기쁨과 슬픔(이윤석, 김정민 저)을 오디오북으로 들어보았습니다. 90년대생 건축가이자 세입자입장인 두 남자가 쓴 책이네요. 전월세 세입자이자 건축가입장에서 집에대해 하는 이야기들 잘 들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