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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법 워크북 1편과 함께 구입하면서 많은 고민과 생각을 하였습니다. 그냥 1편만 구입하여 제대로 볼 것인가~ 아니면 일단 1,2 모두 구입하여 열심히 한번씩이라도 볼 것인가 등등... 아직은 초보 수준의 실력이라 요약서에 근접하는 것이 다소 무리일 수도 있지만, 깊이 있는 공부보다 뼈대를 세우는 용도로서 이용도 가능하기에 교재 구입에는 비용을 아끼 지 않기로 했습니다. 물론, 26년도에는 개정세법 등 바뀐 내용 추가로 신간으로 재구매하게 될 수도 있지만, 먹고 놀때 들어가는 비용을 조금만 줄이면 교재 몇권 구입하는데 드는 비용 정도는 충분히 감당 가능합니다. 좋은 쌤의 좋은 교재 를 구입하는데 들어가는 투자(?)는 아낌없이 하는게 정석이 아닐까... 나중에 모두 회수할 수 있기를 바라면서 열심히 시간만 더 보태어 달린다면 합격의 영광이 모든 것을 보상해 주는 때가 다가올 것입니다. 아주 좋은 가독성과 내용 정리 등으로 세법(학) 요약서 분야에서 부동의 1,2위를 정**쌤과 앞서거니 하며 달리고 있는데 정말 제가 영광입니다~!!! |
세무사 혹은 공인회계사를 공부하거나 실무를 보기 위해 법을 공부하시는 분들이 보시기에 좋으며 방대한 세법책을 압축하여 만든 워크북으로 수험생들이 시간을 절약하며 공부하기 좋은 책입니다 특히 세무사나 공인회계사 시험을 준비하시는 분들에게는 1차 시험과 2차 시험중 세무회계연습에 필요한 학습서로 유명하며 많은 도움을 주는 서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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