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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를 지키는 작은 실천의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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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로 웨이스트가 뭐예요?는 어린이 눈높이에서 환경 문제를 쉽고 재밌게 설명하며, 일상 속 쓰레기를 줄이는 방법을 자연스럽게 알려주는 책입니다. 이야기를 통해 왜 쓰레기를 줄여야 하는지 이해하게 하고, 실천할 수 있는 작은 행동들을 소개해 환경 감수성을 키워 줍니다. 그림과 설명이 조화롭게 구성되어 있어 환경 교육의 첫걸음으로 적합한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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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로 웨이스트가 뭐예요?는 어린이 눈높이에서 환경 문제를 쉽고 재밌게 설명하며, 일상 속 쓰레기를 줄이는 방법을 자연스럽게 알려주는 책입니다. 이야기를 통해 왜 쓰레기를 줄여야 하는지 이해하게 하고, 실천할 수 있는 작은 행동들을 소개해 환경 감수성을 키워 줍니다. 그림과 설명이 조화롭게 구성되어 있어 환경 교육의 첫걸음으로 적합한 책입니다.
s*********7 2025.12.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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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와 함께 줄글이 구성되어 이해하기 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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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로 웨이스트가 지금 쓰레기로 무거워진 지구가 더이상 버텨내지 못하는 그림으로 마무리되는데요. 이제 더이상 쓰레기가 있을 공간이 없어요. 더이상의 쓰레기 배출이 허락되지 않는상황에서 새상품으로 금방금방 바꾸고 여러물건을 계속 구입하는 우리들의 삶을 다시볼아보게 되네요. 참 책을 읽어보니 살때도 버릴때도 다시한번 생각해보고 미니멀리즘이라며 마구마구 버리고 필요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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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로 웨이스트가 지금 쓰레기로 무거워진 지구가 더이상 버텨내지 못하는 그림으로 마무리되는데요. 이제 더이상 쓰레기가 있을 공간이 없어요. 더이상의 쓰레기 배출이 허락되지 않는상황에서 새상품으로 금방금방 바꾸고 여러물건을 계속 구입하는 우리들의 삶을 다시볼아보게 되네요. 참 책을 읽어보니 살때도 버릴때도 다시한번 생각해보고 미니멀리즘이라며 마구마구 버리고 필요한 물건만 두고 쓰는 모습도 멋지지만 지구를 위해 한물건을 오래쓰고 아껴쓰고 재활용하던 어른들의 지혜를 더이상 비웃으면 안된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a*****9 2025.08.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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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를 살리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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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쓰레기를 얼마나 많이 버리고 있을까? 내가 이 책을 읽게 된 이유는 매일 종이에 그림을 그릴 때마다 엄마가 '북극곰을 그만 죽여라'하고 잔소리를 해서 종이를 많이 쓰는 게 왜 북극곰을 죽이는 일인지 궁금했기 때문이다. 또, 처음에는 책 표지를 보고 귀여운 그림이 있어서 재미있어 보이기도 했기 때문이다. 이 책은 쓰레기 문제로 일어나는 사례와 환경 문제가 발생하는 원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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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쓰레기를 얼마나 많이 버리고 있을까? 내가 이 책을 읽게 된 이유는 매일 종이에 그림을 그릴 때마다 엄마가 '북극곰을 그만 죽여라'하고 잔소리를 해서 종이를 많이 쓰는 게 왜 북극곰을 죽이는 일인지 궁금했기 때문이다. 또, 처음에는 책 표지를 보고 귀여운 그림이 있어서 재미있어 보이기도 했기 때문이다. 
이 책은 쓰레기 문제로 일어나는 사례와 환경 문제가 발생하는 원인을 알려주기 위한 내용이다. 쓰레기 때문에 환경이 파괴되고 나중에는 인간이 살 수 없는 세상이 될 수 있다는 생각으로 사람들에게 '제로 웨이스트' 즉, 쓰레기 사용량을 0으로 줄이자고 말한다. 쓰레기를 0으로 줄이기 위해서 우리는 '비헹분섞'을 해야 한다. '비헹분섞이란 비우고 헹구고 분리하고 섞지 않는 것의 앞글자를 따서 만든 단어이다.  또 음식을 먹을 때는 먹을 만큼 받아서 음식물 쓰레기 소비량을 줄이는 방법도 있다. 그리고 옷도 최대한 덜 사야 한다. 옷을 만들 때는 많은 물이 필요해서 환경에 안좋은 영향을 미칠 수 있기 때문이다. 이처럼 환경을 지키는 방법은 많이 있다. 
만약 내가 이 책의 작가라면 가까운 거리는 걸어가거나 자전거를 타면 이산화탄소와 일산화탄소를 줄일 수 있는 방법도 있다고 더 알려주고 싶다. 요즘에도 사람들은 '제로 웨이스트'를 위해 노력 중이다. 나도 이제부터 쓰레기를 줄이기 위해 '비헹분섞'을 더 열심히 실천할 것이다. 또, 엄마가 했던 잔소리처럼 북극곰을 살리기 위해 종이를 아껴 쓸 것이다. 그리고 이 책을 나처럼 물건을 아끼지 않고 막 쓰고, 쓰레기를 마음대로 버리는 사람들에게 권하고 싶다. 왜냐하면 환경은 다같이 지켜내야 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YES마니아 : 로얄 e****e 2025.07.2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