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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안함 진정성 있는 이야기
"편안함 진정성 있는 이야기" 내용보기
방송을 보고 선생님책을 접했습니다.사실 그다지 관심있게 보시던 분은 아니었지만말씀하시는 진정성이 느껴져서 구입해보았는데화려한 필체나 사진은 없지만 오히려 소박하고 내 옆에서 마치 들려주시는 우리 할머니같아서 너무 그리웠고 편안했습니다. 책 내주셔서 감사합니다.혹시나 여건이 되신다면 2편도 내주시길 고대합니다.건강하시고 늘 평안하세요.
"편안함 진정성 있는 이야기" 내용보기
방송을 보고 선생님책을 접했습니다.
사실 그다지 관심있게 보시던 분은 아니었지만
말씀하시는 진정성이 느껴져서 구입해보았는데
화려한 필체나 사진은 없지만 오히려 소박하고 내 옆에서 마치 들려주시는 우리 할머니같아서 너무 그리웠고 편안했습니다. 책 내주셔서 감사합니다.
혹시나 여건이 되신다면 2편도 내주시길 고대합니다.
건강하시고 늘 평안하세요.
e****2 2023.06.23.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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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밥 먹자는 말이 아니었을지도 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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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밥 먹자는 말이 아니었을지도 몰라>는 우리가 잘 아는 양희경 선생님께서 쓰신 책으로 가볍게 읽을수 있으면서도 따스함을 주는 책입니다. 우리가 일상에서 흔히 하는 요리와 꼭 필요한 음식을 단순하게 생각하는 것에서 벗어나 인생과 연관지어보며 인생에 대해 생각해보게 만드는 책이에요
"그냥 밥 먹자는 말이 아니었을지도 몰라" 내용보기
<그냥 밥 먹자는 말이 아니었을지도 몰라>는 우리가 잘 아는 양희경 선생님께서 쓰신 책으로 가볍게 읽을수 있으면서도 따스함을 주는 책입니다. 우리가 일상에서 흔히 하는 요리와 꼭 필요한 음식을 단순하게 생각하는 것에서 벗어나 인생과 연관지어보며 인생에 대해 생각해보게 만드는 책이에요
YES마니아 : 로얄 s******p 2024.05.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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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삶을 잘 정리하고 또 준비하고 잘가야
"내 삶을 잘 정리하고 또 준비하고 잘가야" 내용보기
"그냥 밥먹자는 말이 아니었을지도 몰라" 책을 다 읽고 글 내용중에 유독 마음을 울린글과 살아온 나의길을 다시 한번이 돌아보게 하여 몇글자남겨본다."그럼에도 엄마만이 할 수 있는 역할을 못했다는 게 아직도 마음이 아프고 자다가도 가슴이 저리다."◇난 부모로 사는것이 제일 어렵다. 자식노릇도 부모노릇도 어떻게 하라고 알려주었으면 좋겠다. 난 우리 세 아이에게 좋은 엄마가
"내 삶을 잘 정리하고 또 준비하고 잘가야" 내용보기
"그냥 밥먹자는 말이 아니었을지도 몰라" 책을 다 읽고 글 내용중에 유독 마음을 울린글과 살아온 나의길을 다시 한번이 돌아보게 하여 몇글자남겨본다.

"그럼에도 엄마만이 할 수 있는 역할을 못했다는 게 아직도 마음이 아프고 자다가도 가슴이 저리다."
◇난 부모로 사는것이 제일 어렵다. 자식노릇도 부모노릇도 어떻게 하라고 알려주었으면 좋겠다. 난 우리 세 아이에게 좋은 엄마가 되어주었을까? 지금도 진행 중

"아이보다 이른 출근에 아이가 잘 일어나서 학교에 갔는지,"
◇아들이 중학교에 다닐때 학교에 오지않았다는 담임선생님 연락을 받고 직장에서 집으로 가 문을 박차고 불같이 화를 냈던 기억들은 왜 또 마음을 아프게 하는지 나이가 먹었나보다. 눈물이 나는걸보니, 좀 어루만져주지

"다 좋을수만도 다 나쁠수만도 없는게 인생인가보다"
◇남들은 나에게 아무걱정없이 사는것 같아 부럽다고들 한다. 말을 안할뿐이다. 굳이

"남에게 부끄럽지않게 잘 커줘서 고맙다"
◇같은 마음! 지금까지 아이들때문에 힘들어본적이 없다. 정말 준수하게 학업도 하는 일들도 존재 자체로 나의 삶의 윈동력! 많은것들을 해주고 싶은데 그럴 수 없음에 내마음만 안타깝다. 그래도 신체, 정신 건강하게 키워냈으니^^

"놓고 가는거 없이 떠날 준비를 미리미리 해야하는데, 인간사 계획대로 되는게 얼마나 되겠는가. 미니멀 라이프, 내 삶을 정리하고 준비하고 잘 가야"
◇살아온 날보다 앞으로 살아갈 날이 얼마일지 모르나 정리를 하면서 살자고 2019년도부터 준비를 하나 거주하는곳만 미니멀일뿐 한곳에 있던 물건들을 아직도 정리하지 못하고 여기저기 분산만 시켜 놓은 꼴이 되어서 어지럽다. 여기도 진행 중

"제철음식 고은정선생님의 한솥밥이야기도 나온다."
◇지난 겨울학기부터 한달에 한번 1박2일, 맛있는 부엌에서의 교육은 그동안 간편하고 빠르게 한끼를 해결하는것이 효율적으로 현명하게 현대인으로 살아가는것처럼 살았는데, 무엇을 넣어 만들었는지 꼼꼼하게 살피지않고 구입한 소스며 데우기만 하면 먹는 간편식들을 현명한 소비자인양 얼마나 멍청하게 내몸을 우리 가족들을 병들게 하고 있었는지 반성하게 한다. 워킹맘이어서 그랬다고 우겨대보고 싶기도 하고, 다행히 어릴적 세 아이들 할머니가 해주시는 집밥을 먹고 자랐음으로 내마음을 달래본다. 음식만들기의 기본은 장인것 같디. 그래서 올해부터 선생님의 가르침대로 간장과 된장, 그리고 고추장을 담았다. 내년에는 더 많은 간장과 된장을 준비하려한다.

양의경선생님 결론: 나를 추앙하라
출판사 서평에
마음이 허한 저녁, 무엇 하나 제대로 해낸 것이 없다 싶은 그런 날에 밥 짓는 냄새가 가득한 이 책을 펼쳐 한두 구절 읽어보기를. 문득 배가 고파질 것이고, 김이 모락모락 나는 밥 위에 아무렇게나 자리한 달걀프라이와 시원한 파김치가 생각날 거다. 곧바로 몸을 일으켜 저자의 레시피에 따라 고소한 밥 한 숟갈을 입안 가득 넣어보기를. 그렇게 한숨 같은 감탄을 내보내며 저자의 말처럼 “나쁠 수만도 없는 게 인생이구나” 하고 되뇌길 바란다. 나두^^

오늘은 TV드라마 "이번생도 잘 부탁해" 마지막방송도 나를 울린다. 그냥^^
m*******0 2023.08.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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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밥 먹자는 말이 아니었을지도 몰라
"그냥 밥 먹자는 말이 아니었을지도 몰라" 내용보기
이 글은 양희경 작가님의 그냥 밥 먹자는 말이 아니었을지도 몰라를 읽고 쓰는 글입니다. 다 읽고 쓰는 리뷰라서 의도치않게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는 점 주의하시고, 내용 유출에 예민하신 분들은 꼭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살아가는데 뗄래야 뗄 수 없는 먹거리와 관련해서 일상의모습을 담담히 쓴 글이었어요~ 술술 읽기도 편하고 좋네요. 주변 아픈 가족이 있어 함께 보면 좋다고 생
"그냥 밥 먹자는 말이 아니었을지도 몰라" 내용보기
이 글은 양희경 작가님의 그냥 밥 먹자는 말이 아니었을지도 몰라를 읽고 쓰는 글입니다. 다 읽고 쓰는 리뷰라서 의도치않게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는 점 주의하시고, 내용 유출에 예민하신 분들은 꼭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살아가는데 뗄래야 뗄 수 없는 먹거리와 관련해서 일상의
모습을 담담히 쓴 글이었어요~ 술술 읽기도 편하고 좋네요. 주변 아픈 가족이 있어 함께 보면 좋다고 생각들더라구요. 잘봤습니다.
j*****5 2023.09.0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