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쥐 소소 선생> 아이의 최애 시리즈 추가!신간 홍보를 보자마자 '이건 아이가 좋아하겠다!' 싶더니 역시나 조금만 읽겠다더니 단숨에 읽더니 "2권 주세요"를 외치는 아이. 이제 막 1권이 나왔는데 2권을 찾으면... 아이가 그때까지 언제 기다리냐고 괜히 읽었다고 투덜 투덜. ^^:;; ![]() 나쁜일이 있으면 내일을 기다린다. 빨리 지나가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내일을 기다리는걸까? 내일은 좋아질거라는 마음일까? ??졸졸 초등학교애 찾아간 소소 작가님. ??책속의 소소작가님이 혹시 저자 송미경 작가님이 아닐까? ??재미있는 이야기책을 쓰기 위해 고민하는 소소선생님을 보면서 생각해보았다. 꼭 모두가 좋아하지 않더라도 누군가에게는 소중한 이야기책이라는걸 졸졸 초등학교에서 알게된 소소선생. ??짧은 여행이였으나 큰 에너지를 받아온것 같다. 너무 예쁜 글과 너무 예쁜 그림의 만남?? #도서협찬 #졸졸초등학교에서온편지 #생쥐소소선생 #송미경 #핸짱 #주니어RHK #북스타그램 #책스타그램 #책육아 #초등책추천 #어린이창작 |
![]() ![]() [이 글은 컬처블룸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글입니다]따뜻하고 섬세한 스토리텔링으로 탁월한 자신만의 작품 세계를 만들어온 송미경 작가가 어린이들을 위해 집필한 신작 동화가 출간되었습니다. 문학상 수상 경력의 작가답게 문장들마다 담백하고 유려하게 쓰여져 있네요. 생쥐 소소 선생 1편에서는 창작이 잘 되지 않아 고민인 동화 작가 소소 선생이 졸졸 초등학교에서 하는 작가와의 만남 행사에 가게 되면서 벌어지는 에피소드들을 잔잔하면서 유쾌하게 다루고 있습니다. 자극적이지 않으면서도 개성 있고 흥미진진한 스토리텔링이 어린이는 물론 어른들에게도 힐링과 치유의 매개체가 되어줍니다. 생쥐 소소 선생 이야기를 통해 따뜻한 위로와 응원을 전달해주어 평생 곁에 두고 생각날 때마다 읽고 싶어지는 아름다운 동화책이네요. 인생을 살아가는데 있어서 가져야할 가치나 덕목에 대해서도 생각해볼 수 있는 시간이 되었고 철학적이고 깊이 있는 메세지를 느낄 수 있어서 유익했습니다. 따뜻하고 화사한 색감의 일러스트는 이 책의 스토리텔링과 조화를 이뤄서 보는 내내 즐거움과 행복감을 선사해줍니다. 한 장면 한 장면마다 그림들이 개성 있고 아름다워서 책이 주는 메세지를 더 깊이 와닿을 수 있게 해줍니다. 독특한 배경과 개성 있는 캐릭터들이 만들어가는 이야기를 흥미진진하게 몰입해 읽다보면 정서 지능 발달에도 도움을 줍니다. 섬세하고 따뜻한 분위기가 흐르는 전개가 시간이 지나도 오래도록 읽을 만한 가치가 있는 작품입니다. 작가만의 상상력과 따뜻한 감수성으로 많은 독자들의 마음에 행복감을 주는 동화책 <생쥐 소소 선생> 시리즈를 어린이들이 읽기 좋은 책으로 추천하며 다음 편의 출간이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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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쥐 소소 선생'이라고 해서 초등학교 선생님이라고 생각했어요. 소소 선생의 하루 동화 작가 소소 선생은 오후 세 시가 되어야 일어나요. 생쥐 소소 선생은 동화 작가였어요! 밤새 글을 써서 그런가 오후 세 시에 일어날 수 있을런지 나무도 뛰어노는 걸 좋아하다보니 오후 세 시에 일어난다는 것을 생각해보지 않았어요. 졸졸 초등학교에서 온 편지 벌써 여덟 통째. 이제까지 열어보지 않았던 편지를 꺼내봅니다. 학교로 초대하는 편지였어요. 소소 작가님을 초대한 졸졸 초등학교의 모습입니다. 작은 시골학교라고 하지만 4층 건물을 전부 이어서 생활하는 공간이라니! 졸졸 초등학교 친구들에게는 따뜻하고 즐거운 공간이 될 것 같아요. 4층 미끄럼틀을 타고 1층 기차까지 이어져 너무 신나는 학교 같아요. 새로운 작품이 써지지 않아 몇 날 며칠을 괴로워하던 소소 선생에게는 작지만 활기찬 소동, 다정하고 따뜻한 참견이 있는 곳입니다. 졸졸 초등학교 학생들도 소소 선생이 그동안 쓴 동화책 이야기로 화기애애합니다. 꼭 우리 학교 친구들과 언니, 오빠들 같아요! 동화작가의 이야기를 담은 생쥐 소소 선생 졸졸 초등학생의 일상이 담긴 작지만 활기찬 일상 현실적으로 바라본다면 작가의 고된 삶이 보이지만 나무랑 함께 이야기를 나눈다면 학교 생활이 궁금해지는 이야기입니다 |
![]() #도서협찬 #서평 #생쥐소소선생 #송미경 #핸짱 #졸졸초등학교에서온편지 #주니어RHK #책추천 #북스타그램 #책스타그램 #가제본 #감사합니다 가제본으로 먼저 읽어 본 송미경작가님의 《생쥐 소소 선생》. 주인공인 동화 작가 소소 선생님은 도시에 살고 있습니다. <졸졸 초등학교> 에서 온 편지로 부터 스토리가 시작됩니다. <졸졸 초등학교>에서 온 편지를 읽어 보신 후 망설이는 몸짓과 함께 중얼 중얼 거리다가 끝내는 <졸졸 초등학교>를 향해 기차역에 오릅니다. <졸졸 초등학교> 선생님께서는 포기하지 않고, 소소 선생님이 오실 때까지 편지를 쓴다고 하니, 결국 어쩔 수 없이 가는 것입니다. <졸졸 초등학교>에 도착하자 열 두 마리의 어린 생쥐들과 한 마리의 생쥐 선생님이 큰 환영을 해주셨습니다. 우리 소소 선생님께 <졸졸 초등학교>에서 무슨 일이 벌어질까요? 소소 선생님의 이야기에 빠져 너무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그리고, <졸졸 초등학교> 가 실제로 있는 학교라면 얼마나 좋을까? 부러워하며 읽었습니다. 《생쥐 소소 선생》의 이야기가 시리즈로 나온다고 하니 기대하고 있겠습니다. - 주니어RHK @junior_rhk 출판사로부터 가제본 도서를 협찬 받아 직접 읽고 주관적으로 작성한 서평입니다. - |
![]() 동화 작가 소소 선생은 자신이 쓴 <딩동 놀이 공원>을 10권까지 쓰고, 더 이상 써야할지 말아야 할지 고민이다. 자신의 책을 좋아하는 독자들의 수가 예전처럼 많이 않다는 것을 알고 있기 때문이다. 매일 소소 선생 앞으로 배달 되어 오는 독자들의 편지. 하지만 뜯어 보지 않고 그대로 두고 있다. 그 편지 중에는 졸졸 초등학교에서 하루도 빠짐 없이 보낸 편지도 포함되어 있다. 그런 소소선생에게 친구 봉봉은 초등학교에서 온 편지를 뜯어보라고 이야기하고 망설이다가 뜯어보는 소소 선생. 자신이 쓴 딩동 놀이 공원 시리즈를 너무 좋아한다는 생쥐 학생들. 작가님이 방문할 때까지 기다리겠다는 아이들과 선생님. 소소 선생은 졸졸 초등 학교에 가봐야겠다! 라는 결심을 하고 방문을 한다. 매일 매일 똑 같은 하루를 보내는 소소 선생. 새로운 이야기를 써야 한다는 부담감에 자신도 모르게 신경이 날카로워져 있는 선생. 그래서 주변을 돌아볼 여유도 없었다. 이런 소소 선생의 졸졸 초등 학교 방문은 새로운 경험과 생각의 전환을 가져다 준다. 졸졸 초등학교 아이들과 잠시나마 함께 보내면서 처음의 어색함은 점점 줄어들고 아이들과 이야기 하면서 자신이 세상을 바라보았던 시선을 아이들의 시선으로 다시 바라보게 되었다. 아이들 동화핵이라고만 생각하고 읽었지만 이 책은 어른들을 위한 책이 아닐까? 라고 생각했다. 소소 선생은 지금 우리를. 앞만 보고 달려가는 우리의 모습을 대변하고 있는게 아닐까? 유난히 힘든 날, 안 좋은 일이 있던 날. 그런 날은 우리는 기분과 몸이 축 다운되어서 당장 내일을 생각할 기운도 없다. 지금 이 안 좋은 기운과 생각들이 꼬리에 꼬리를 물고 우리를 며칠동안 힘들게 할 것이라고 생각하기에… 우리는 기 기분에 갇혀서 빠져나오는데 시간이 걸리기 때문에.. 그런데 이 책에서 자신의 쓴 책 이야기가 너무 뻔하다는 것을 알고 있어서 미안하다는 소소 선생에게 스스는 이렇게 말한다. “매일매일이 재미있는 날은 아니거든요. 조금 지루한 날도 있어요. 신기하고 재밌는 일이 매일 있을 순 없다는 걸 아니까 기다릴 수 있어요” 아..맞다! 매일 매일 재미있는 날이 있을 순 없다. 매일 매일 해가 뜨는 날이 있을 수 없듯이! 그런데 우리는 일상에서 매일 매일 재미있기를 바라고 조금이라도 안 좋은 일이 있으면 그 동안 재미 있었던 일, 좋았던 일 행복했던 일을 한순간에 다 잊어버리고 안 좋은 일에만 사로 잡혀 있지 않나? 인생에는 희비애락과 희로애락이 공존할 수밖에 없는데! 음식도 오감을 맛 볼 수 있는 음식이 제일 이라고 할 수 있듯이말이다! 이 책은 이렇게 자신의 틀에서 세상을 바라본 소소 선생에게 졸졸 초등학생들이 그 틀을 깨고 새롭게 세상을 바라보고 인식하고 받아 들일 수 있다는 것을 알려주고있다. 마치 우리 어른들에게 전달해주는 메시지처럼! 소소 선생을 보면서 마치 나를 보는 것 같았던 책! 졸졸 초등학생들을 보면서 아이들을 보고 있는 것 같았던 책. 내가 아이들을 키우면서 진정한 어른으로 성장해 가듯이 소소 선생도 졸졸 초등학생들을 통해서 작가로서의 영감을 새롭게 얻고 있다. 생쥐 소소 선생의 첫 시리즈! 다음 시리즈에서 소소 선생이 어떤 경험을 할지! 아니면 어떤 아이들을 만날지! 어떤 독자를 만날지! 벌써 기대가 되고 2권이 기다려진다!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지원받고 작성한 개인적인 후기입니다.* |
>생쥐< 소소 선생① 졸졸 초등학교에서 온 편지 저는 요번에 아주 특별한 미션을 받았어요 그건 바로 소소 선생의 삶을 책으로 냈고 그걸 읽는 사람은 바로 저 ! 토미 독자라구요 그래서 예쁜 그림책을 보면서 찬찬히 읽게 되었답니다. 소소 선생은 새로운 학교에 도착하였고거기선 귀여운 아이들이 기다리고 있었어요 그리고 거기는 소소선생이 꿈에 그리던 학교였구요 ! 교실이 하나지만 모든게 다 있고 아이들을 위한 공간이 정말 좋아보였거든요 (저도 이 부분에 공감했어요, 아이들이 배우는곳의 환경이 얼마나 중요하다라는걸요)그리고 소소 선생의 어린시절에는 왜소해서 몸이 자주 아팠대요 저도 어렸을때 왜소하고 몸이 약해서 친구들과 함께 심한 장난을 치지 못했어요 그래서 인지 몰라도 혼자 보내는 시간들이 많아졌고 그럴때마다 책에 의존하면서 책이랑 가까워졌고 그러다보니 책 없이는 못사는 존재가 되어버린것 같아요. 책을 읽으면 읽을수록 재밌는 순간들이 많거든요 그 재미가 인생의 한 부분을 차지하다보니 .. 어른이되어서도 책이 참 좋네요 (소소 선생도 그렇겠죠? 작가님이시니까요) 이렇게 소소선생이 펄펄 초등학교에서 아이들과 보낸 경험들이 실제 삶에서도 얼마나 값진 시간일까 ? 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저도 실습할때 아이들이랑 함께 있던 순간이 가장 행복했었거든요 ! 마치 제가 아이들을 불러 모으는 피리 부는 소녀인줄 알았거든요 ~ 앞으로도 전 계속 이 일을 하고 싶어요 나중엔 저도 저만의 동화책을 내고 싶어요[ 주니어RHK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쓴 서평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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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따뜻하고 아기자기한 동심 가득 동화책, <생쥐 소소 선생 1: 졸졸 초등학교에서 온 편지>. 한국출판문화상, 창원아동문학상 수상의 송미경 작가의 신작입니다. 제목처럼 동화 작가인 생쥐 소소 선생이 주인공으로 시리즈로 쓰고 있던 작품이 인기가 떨어지고 새 글이 써지지 않아 고민이 많은 상태입니다. 소소 선생이 졸졸 초등학교에서 온 편지를 받고 어떤 일이 생길지 궁금해지죠. :) 목차를 보는데 풍선을 가득 매달고 있는 바구니를 탄 생쥐 소소 선생과 고양이 그림이 등장하며 따뜻한 동화가 펼쳐질 것 같은 예감이 들었답니다. 소소 선생이 흥얼거리는 노래의 가사만 읽어봐도 이 책의 분위기를 알 수 있어요. '돌돌 졸졸 동동 콩콩~' 작고 동글동글하고 따뜻한 느낌이 들지 않나요? 섬세하고 따뜻한 표현이 가득한 문장들로 어린이들이 재미있고 흥미롭게 읽을 수 있는 책이자, 고된 일상 속에서 고군분투하는 소소 선생이 어른에게는 힐링과 동심을 선물해 주는 이야기예요. 더욱이 핸짱 작가의 다정하고 아기자기한 섬세하고 자세한 그림은 이 책의 묘미를 더합니다. 동화 속 이야기를 머릿속에 떠올려 보다가 실제로 나타난 것 같은 그림을 만나면 신이 나요. 아이와 한참을 구석구석 살펴보며 재미있었답니다. 서로를 생각하고 위하며 돕고 또 힘이 되어주는 여러 등장인물들의 대화 속에서 위로를 받았고요. 또 다양한 성격의 졸졸 초등학교 아이들을 보며 읽는 내내 미소가 떠나지 않아 기분이 좋았지요. 다정하고 따스하며 잔잔한 것 같은 이야기 속에 재미와 위로가 가득 담겨 있어 참 좋았어요. 아이가 이런 책을 많이 읽으면 좋겠다-라는 마음이 샘솟는 그런 동화책이었습니다. :) 어른도 어린이도 공감할 부분이 많아서 처음부터 쭉 함께 읽어도 참 좋았지만 따로 읽고 난 후 이야기 나눌 것도 많더라고요. 펄펄 초등학교에서 온 편지를 보여주며 끝난 만큼 앞으로 생쥐 소소 선생 이야기는 시리즈로 쭉 이어진다고 하는데, 벌써부터 정말 기대가 됩니다. :) 누구에게나 권하고 싶은 따뜻하고 예쁜 동화책 <생쥐 소소 선생> 시리즈의 1권이었습니다.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후기를 작성하였습니다.![]() 송미경 작가의 신작 동화 시리즈 '생쥐 소소 선생'의 첫 번째 이야기, '졸졸 초등학교에서 온 편지'를 아이와 함께 읽어 보았습니다. 생쥐 소소 선생 첫 번째 이야기는 단순한 어린이 동화를 넘어, 어른들에게도 깊은 울림을 주는 작품입니다. 이 책은 슬럼프에 빠진 동화 작가 '소소 선생'이 졸졸 초등학교 아이들의 초대를 받아 그곳에서 벌어지는 따뜻한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 한때 잘나가는 동화 작가였지만, 지금은 '책이 재미없다'는 항의 편지에 시달리며 슬럼프에 빠진 소소 선생. 생활고에 시달리며 자존감마저 떨어진 그에게 졸졸 초등학교에서 작가와의 만남 행사에 초대하는 편지가 도착합니다. 먼 시골에 위치한 졸졸 초등학교로 향하는 소소 선생의 여정은 단순히 작가와의 만남 행사가 아닌, 잃어버렸던 자신을 찾아가는 여정입니다. ![]() 졸졸 초등학교는 작고 소소한 존재들이 모여 살아가는 특별한 공간입니다. 그곳에서 소소 선생은 아이들의 순수함과 따뜻한 마음에 감동하고, 잊고 있었던 자신의 꿈과 희망을 다시 발견합니다. 아이들의 작은 몸짓과 따뜻한 말 한마디는 소소 선생뿐만 아니라 독자들에게도 큰 울림을 주며, 세상을 바라보는 따뜻한 시선을 갖게 합니다. 송미경 작가는 특유의 섬세하고 따뜻한 서사로 독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습니다. '어떤 아이가', '돌 씹어 먹는 아이', '햄릿과 나' 등 다양한 작품을 통해 독보적인 장르를 구축해 온 송미경 작가는 '생쥐 소소 선생' 시리즈를 통해 다시 한번 독자들에게 깊은 감동을 선사합니다. 특히, 이번 작품은 작가가 오랜만에 선보이는 신작이자, 집필 초부터 시리즈로 기획한 첫 동화라는 점에서 더욱 특별합니다. ![]() 온화하고 다정한 그림체로 많은 독자들에게 사랑받는 핸짱 작가의 그림은 '생쥐 소소 선생'의 따뜻한 분위기를 더욱 돋보이게 합니다. 소소 선생을 둘러싼 일상과 세계를 따뜻한 색채로 표현한 그림은 독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으며, 텍스트로 표현된 이야기뿐만 아니라 아주 작고 소소한 존재들의 표정과 사연을 섬세하고 디테일하게 담아내 감동을 더합니다. '생쥐 소소 선생'은 단순히 재미있는 이야기가 아니라, 우리에게 다음과 같은 중요한 메시지를 전합니다. 소중한 것들의 가치: 작고 소소한 것들이 주는 따뜻함과 행복 잃어버린 꿈과 희망: 슬럼프에 빠진 사람들에게 전하는 위로와 격려 따뜻한 마음: 다른 사람을 이해하고 존중하며 함께 살아가는 삶의 소중함 '생쥐 소소 선생'은 작고 소소한 존재들이 전하는 따뜻한 위로와 용기를 통해 잊고 있던 소중한 가치를 다시 한번 깨닫게 해주는 특별한 작품입니다. 따뜻하고 감동적인 이야기를 좋아하는 분, 슬럼프에 빠져 힘들어하는 사람들에게 위로와 격려를 전하고 싶은 분, 아이들에게 따뜻한 마음과 용기를 심어주고 싶은 부모님, 일상에 지친 어른들에게 힐링이 될 만한 책을 찾는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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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살의 서평 '소소 선생의 [딩동 놀이공원]을 읽어보고 싶다.' 라는 생각이 들었다. 1~5권이 재미있다는데 1~5권이라도 읽고 싶어졌다. 타르트는 싫어하지만 봉봉의 산딸기 타르트가 먹고 싶다. 왜냐하면 산딸기를 좋아하고 봉봉이 만든 타르트는 맛있을 것 같기 때문이다. 그리고 졸졸 초등학교는 꿈의 학교인 것 같다는 생각을 했다. 모든 장소가, 층이 꿈꾸는 교실이기 떄문이다. 그리고 학교라기보다는 유치원 같았다. 침대도 있고, 소리나는 계단도 있고, 4층 높이의 미끄럼틀도 있는 등... 유치원이라고 하기에 알맞은 그런 학교였다. 마지막에 나온 '펄펄 초등학교'로 가는 것이 2편일지 궁금했다. 그곳은 벌들의 전용 학교일까?라는 생각도 들었지만, 생쥐인 소소 선생이 가니까 그건 또 아닌 것 같았다. 10살의 서평 소소 선생이 용기를 내서 자존감이 높은 것 같다. 뱀에게 물릴 것 같았는데 안 물렸다. 2편에 나오는 내용은 졸졸 초등학교에 갔으니까 펄펄 초등학교에 갈 것 같다. 뱀한테 물릴 뻔 했는데 안 물렸는데 바지에 오줌을 싸버렸다. 그 부분이 재밌었다. 소소 선생의 뱀씨와 산딸기 타르트를 한 번 읽어보고 싶다. 귀엽고 사랑스러운 그림체에 따뜻한 이야기가 더해진 동화 항상 잘 해오던 일도 안 될때가 있고 주춤해질때가 있다. 매일매일이 잘 하는 날일순 없지만 조금은 안 되고 지루한 날이 되더라도 다시 잘 하는 날이 오길 기다리면 되겠다라는 생각이 들 수 있게 만드는 동화 저학년 추천 동화이지만 어른들도 함께 읽으면서 쉬어갈 수 있게 해주는 동화 2편 3편 뒤에 나올 시리즈도 궁금하게 만드는 동화 곧 나올 2편의 펄펄조등학교에서는 어떤 일이 일어날지 궁금해진다. 매일매일이 재미있는 날은 아니거든요.조금 지루한 날도 있어요. 신기하고 재미있는 일이 매일 있을 순 없다는 걸 아니까 기다릴 수 있어요. 엄청나게 기쁜 일도, 엄청나게 화나는 일도 이렇게 멀리서 보면 다 놀이 같답니다. 컬처블룸으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인 견해로 서평을 작성하였습니다. #생쥐소소선생 #졸졸초등학교에서온편지 #소소선생 #주니어RHK #주니어RHK출판사 #서평단 #서평 #송미경글 #핸짱그림 #초등추천도서 #어린이문학 #초등동화 #저학년추천동화 #저학년문고 #컬처블룸 #컬처블룸리뷰단 #시리즈동화 #책이좋아 #책이좋아1단계 #소소선생시리즈 |
이 리뷰는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오늘은 송미경작가의 <생쥐 소소선생 1. 졸졸 초등학교에서 온 편지>를 리뷰해 보겠습니다!주인공 소소 선생은 동화책 작가에요ㅎ 동화책 시리즈물을 출간했었는데, 예전에는 인기가 많았지만 현재는 인기가 없어졌어요~ 그래서 다소 무료한 삶을 살 던 중에 졸졸 초등학교 라는 곳에 초대받게 됩니다. 그곳에서 초등학생 아이들과 이야기하고 또 함께 놀고 하면서 겪는 이야기를 담은 동화에요^^ 어른이 된 소소선생이 졸졸초등학교에 가서 아이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면서 자신의 어린시절을 떠올리게 되는데요~ 특히 장미와 기차를 타면서 나누던 이야기가 참 공감가고 좋았던 부분이었어요! 어린이 장미를 어른이된 소소선생이 공감해주고, 또 장미와의 대화중에 소소선생이 자신의 삶에 인사이트를 얻는 장면이 인상적이었습니다. 또 어린이가 동화작가에 대해 궁금했던점 등을 이야기하면서 마음의 장벽이 허물어지는걸 느낄 수 있었어요~ㅎ저희 아이들도 가끔 초등학교에 동화작가 선생님이 초대되어 오시면 그 시간을 정말 즐거워 하는데요~ 그냥 어른-어린이와의 만남이 아니라, 아이들이 좋아하는 동화를 매개로한 만남이라 더더욱 그런 것 같아요! 졸졸초등학교에서의 하루는 아이들에게도 물론 선물같은 하루였지만, 소소선생에게 더 의미있고 특별했던 하루가 되었던것 같습니다.책 말미에 소소선생에게 펄펄초등학교에서 편지가 오는데요~ㅎㅎ 벌써부터 너무 기대되는 것 같아요!ㅎㅎ 생쥐 소소선생은 글밥이 제법 있어서 초중학년도 아이들이 읽으면 정말 재미있게 읽을 수 있을 것 같아요~ㅎ 또 동화작가와의 만남을 상상해보면서 읽을 수 있어서 아이들이 더 재밌게 읽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소소선생 #졸졸초등학교에서온편지 #주니어RHK #컬처블룸 #컬처룸리뷰단 #초등책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