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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시리즈로 구입해서 공부하고 있는 독자입니다. 독해공략편과 듣기공략편은 나름대로 공부하기 좋았는데 단어공략과 문법공략은 생각보다 부족한 점이 많았습니다. 단어는 가장 기본적인 발음기호가 표시되어 있지 않아서 불편했고 단어에 대한 설명도 너무나 간단하게 나와 있어서 공부하는데 별 도움을 얻지 못하였습니다. 지나치게 간소화 시켰다는 느낌이 들기도 했습니다. 물론 단 기간에 끝낼 수 있게는 되어 있지만 토익을 처음부터 천천히 공부하실 분들에게는 이 책을 권하고 싶지 않습니다. 시험을 며칠 앞두고 있는 시간이 부족한 분들에게는 유용하게 쓰일 수 있겠지만요. 물론 좋은 점도 있었습니다. 좋았던 점은 문제에 대한 해설은 좀 자세하게 나와 있는 편이라서 편리하게 공부했습니다. 그리고 다른 교재에 비해 가격도 저렴한 편이구요. 여러가지 다른 책들을 보고 난 후 구매를 결정하시면 하는 생각입니다. [인상깊은구절] 토익 영어가 따로 있는 것은 아니다. 토익은 국제 비즈니스맨이 영어로 의사 소통할 수 잇는 능력을 테스트하는 것이므로 국제 비즈니스맨이 일상적으로 사용하는 영어이다. 따라서 기본 회화와 비즈니스에 관한 상식적인 내용이 주로 출제되고 있다. 자주 출제되는 내용으로는 기업내의 회의, 보고서, 인사, 급료 등 일반적인 업무와 관심사 그리고 사업 계획, 계약, 대고객 관계 등 기업 활동에 관한 기본적인 사항 등을 들 수 있다. 국제 비즈니스맨과 관계되는 여행, 관광, 호텔,레스토랑에 관한 것도 많이 출제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