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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후미타 선생님이랑 레나미 둘이 어떻게 될지 궁금했는데~ 왜 뒷이야기 없는 거야~ 궁금해~ 그려줘~ 아 후미타 선생님이 묘쌤한테 저녁 같이 먹자고 할 때 거절하는 방식이 진짜 일본인스럽고 웃기네 ㅋㅋㅋ 들었으면서 반지끼면서 잘 못들었어요 ㅋㅋ 이러네 ㅋㅋ 36교시 해넘이 묘쌤 남편 시점 1인칭 뭐야~ 묘쌤 남편은 참 부럽네.. 말도 안 되는 외모와 몸매에 적극적이기까지한 아내라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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묘쌤은 이렇게 말했다 5권 후기입니다. 동료 선생님들의 연애를 밀어주는것 같다가도 자신의 흥 미로 이어지는 묘쌤이 귀여웠습니다. 또 묘쌤의 남편 입장에서 에피소드가 진행되는것도 재밌었습니다. 다음권도 재밌을것같아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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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묘쌤은 넘 귀엽네요 ㅎㅎㅎ 친구들과의 케미도 좋아요!!! 스토리가 너무 재미있어서~~ 진찌 우울할때 보면 웃음 한가득 일것같아요~~~!!! 지루할 틈이 없네요~~ 학생을 대하는 모습에 진심이 느껴지고, 따뜻함이 느껴지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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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화가 좋아서 사서 모으고 있는 만화책중 하나입니다. 초판 일러스트 카드까지 사은품으로 주다보니 초판 마감될까봐 발매하는대로 구매하고 있어요. 학교에서 일어나는 소소한 일상물이 주 내용입니다. 일본에서는 완결이 났던데 완결까지 정발 기대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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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테키 소다 작가님의 묘쌤은 이렇게 말했다 5권 후기입니다. 동료 선생님들의 연애를 밀어주는가 싶다가도 자신의 흥미로 이어지는 묘쌤입니다. 또 묘쌤의 남편 입장에서 에피소드가 진행되는것도 나름 인상적입니다 ! 다음권도 재밌게 보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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묘쌤은 이렇게 말했다 5권은 보건실의 유쾌하고 센 성인 감성 가득한 히로인을 중심으로, 동료 선생님과의 썸까지 담은 달콤한 일상 에피소드를 유머스럽게 풀어냅니다. 에로와 코미디의 밸런스, 그리고 작가 특유의 유쾌한 세계관이 돋보이는 권입니다 |
| 카타기 이코리는 동료 선생님으로 미술 담당. 성격이 상당히 마이페이스이다. 손재주가 좋아 온갖 잡기술에 능해 퇴직한 동료 교사의 결혼식에서 유리컵 쌓기, 카드탑 쌓기 같은 걸 보여주기도 했다. 주인공과 괜찮은 관계를 유지하는 캐릭터이다. |
| 묘쌤은 이렇게 말했다 5권에서는 묘쌤에게 연애 상담을 하는 후미타 선생님의 이야기가 주된 내용입니다 묘쌤의 친한 친구이자 동료인 레나미 선생님에게 자신과는 정반대인 모습에 첫눈에 반해버렸는데 연애 경험이 없어서 묘쌤에게 개인적인 상담을 요청한 부분에서 뭔가 공감이 갔습니다 레나미 선생님과 어떤 관계로 발전하게될지 다음권이 궁금해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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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나리 토쿠사쿠 원작, 무테키 소다 작화의 ‘묘쌤은 이렇게 말했다 5’는 사사후네 미요카의 유쾌한 보건실 상담이 계속된다. 학생들의 엉뚱한 고민을 독특한 방식으로 해결하는 묘쌤의 모습이 웃음과 감동을 준다. 새로운 캐릭터와 에피소드가 더해지며 이야기가 풍성해진다. 코믹한 대사와 따뜻한 메시지, 생동감 넘치는 작화로 독자를 사로잡는 한 권! |
| 묘쌤은 이렇게 말했다 5권입니다. 5배로 재밌습니다. 그냥 갈수록 재밌습니다. 모두 보시면 좋겠습니다. 꼭이요! 모두 그냥 보세요! 묘쌤은 이렇게 말했다를 정발해주셔서 정말 감사하고 복많이 받으시면 좋겠습니다! 모두 화이팅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