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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도 재미 있고 스티커도 귀엽습니다 보통 스티커북 사면 쓰고 버리게 되는데 이야기가 있어서 여러번 읽을 수 있어 좋습니다 스티커도 넉넉하게 많습니다 이야기 외에도 워크북 형 식으로 되어 있어서 활용하기 좋겠어요 굉장히 만족스럽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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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요를 좋아하는 3~4세 전후 남자아이들에게 있어서 최고의 스티커북입니다. 스티커가 무척 많아서 흥미를 유발시키기도 하고 좋아하는 캐릭터인 타요가 나오니까 집중력도 늘어나고 좋습니다. 이 책 한권 주고 보호자는 휴식을 얻을 수도 있습니다. 한글을 알면 더 즐거움이 배가 됩니다. |
| 아기가 스티커북을 사달라고 하는데 그냥 무작정 붙이는 스티커 보다는 나름 학습? 같은걸 할 수 있는걸 사고 싶었어요. 어딘지 고민하고 찾아보고 하면서 같이 놀 수 있는 스티커북을 요즘에는 아이가 찾는거 같네요. 무작정 마음대로 붙일 수 있는 스티커북은 이제 조금 몇살 먹었다고 싫어하네요 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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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마버스 타요 좋아하는 아이라 즐겁게 활용합니다. 꼬마버스 타요 스트커북을 대부분 다 가지고 있는데 이번에 새롭게 나온 제품인것 같아서 주문합니다. 타요 좋아하는 아이라 즐겁게 스티커 붙이면서 활용할 수 있어서 좋아요. 만들기도 포함되어 있어 더 만족스럽네요 |
| 36개월 아이가 스티커북을 좋아하고 타요 탈것을 좋아해서 구매했는데 그 월령에게는 좀 유치한 것 같아요, 그래서 아이가 처음엔 잘 하다가 지루해 하는데 그래도 다른 스티커북과 달리 스토리가 있어서 또 다른 재미는 있는 거 같아요 두돌이후의 남자 아이들에게는 추천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