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거두절미하고 그냥 읽어보시길 어려운 내용을 독자 친하적이게 번역함 물리학의 사건들마다 그 속의 물리학자들의 상황과 제도와 환경의 변화속 부침에 따른 전개과정을 함께 서로 영향을 주고 받으며 나아가는 모습이 또 다른 생각의 화두를 던진다. |
| 양자역학이 어떻게 탄생하고 발전했는지를 과학자들의 이야기와 함께 설명해 주는 책이다. 수식보다는 개념과 역사 중심이라 생각보다 읽기 수월했고, 과학 이론이 만들어지는 과정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었다. 생기부 작성용으로 구매해보았다. |
| 양자역학의 난해함을 그 자체로 받아들인 이후에 읽은 해당 분야의 역사책. 여러 매체에서 접한 내용들이긴 하지만 모든 분야가 마찬가지듯 다양한 저자의 서술로 다시 접하는 것은 항상 흥미롭다. 양자역학의 이상함은 별도로 이해하고 응용하고자 하는 사람들이 노력의 역사 그 자체가 21세기를 이루는 한 축임을 알게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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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자역학에 대한 설명을 해주고 역사에 대해 알려주는 책인 줄 알았더니 그냥 역사와 인물에 대한 내용 위주로 되 있어서 읽는 게 무슨 의미가 있나 싶었음. 그래도 내용은 크게 어렵지 않아서 꾸역꾸역 다 읽긴 했는데 권장할 만한 내용인지는 잘 모르겠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