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는 국내 모 전자회사에 근무하는 직장인입니다. 이 책은 크게 speaking 파트와 listening 파트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먼저 speaking part의 큰 특징은 우리가 흔히 일상생활에서 겪고 부딪히는 상황들, 예를들어 공항, 쇼핑, 식당, 호텔, 병원, 전화, 거리, 은행 등을 주제로 해서 꼭 필요한 표현들을 노래로 담았다는 것입니다. 아무리 애써 외우려해도 자꾸만 잊었던 표현들을 노래와 함께 흥얼거리다 보면 어느새 발음과 리듬이 입에 배이게 되는 겁니다. 그렇게 익힌 표현들로 실제 상황을 재현한 다이얼로그가 따로 정리되어 있어 보다 생생한 현장감을 익힐 수도 있습니다. 또, 문법을 딱딱하고 긴 문장으로 설명하지 않고, 회화체 문장에서 문법 패턴을 정리할 수 있게 하고 있어 문법도 쉽고 재미있게 공부할 수 있습니다. listening part에서도 전혀 다른 내용을 접하는 것이 아니라 speaking part에서 공부한 내용을 다시 반복해서 청취하면서 받아쓰기를 하도록 되어 있어서 적어도 이 책에 나와 있는 내용은 몇번이고 반복해서 완전히 소화할 수 있도록 시스템화 되어있습니다. 또, 발음이 어려운 단어를 단계별로 차근차근 따라하기 쉽게 꾸며져 있고요. 마지막으로 모의 토익문제가 첨가되어 있어서 스스로 실력을 점검해 볼 수도 있습니다. 편집 구성도 알차고, 기초영어에서 고급 영어까지 두루 익힐 수 있는 책인 것 같습니다. |
| 저는 항상 회화와 영어 발음때문에 고민이 많았던 직장인입니다 영어학원도 다녀봤지만 별다른 소득이 없었고, 책은 사서 봐도 발음은 어떻게 안 되더라구요. 근데 이 책을 본 순간, 아, 이거다 싶었습니다. 직장인이라는 특성상 영어공부하기 제일 좋은 시간은 출, 퇴근 시간이거든요. 운전하고 가면서 영치송을 들어봤더니, 이보다 더 좋을 순 없더군요. 일상생활에 필요한 표현들도 많고, 한 마디로 저의 가려운 곳을 쏙쏙 긁어주는 거 같았습니다. 게다가 책 내용도 군더더기 없이 깔끔한 게 정말 마음에 듭니다. 저, 이번 기회에 확실히 영치탈출 합니다.. 아자! |
| 바쁘고,,조금은 게으르고,,체력도 안되서 회화학원을 열심이 못 다니고 있는 와중에, 괜찮은 영어회화 책을 찾고 있었습니다. 여기서 몇 분의 리뷰를 보고나서 약간의 믿음이 생기긴 했는데, 그렇게 기대를 많이 하고 구입한 건 아니었어요. 그런데 짬나는 시간에 화장대에서, 식탁에서, 찍찍이로 틀어놓고 듣고 있는데, 정말 괜찮더라구요. 내용도 상당히 유용하고,,설명도 귀에 쏙 들어오고,, 노래도 재밌고, 특히 이지영이라는 강사의 농담도 웃겨서 지루한 줄 모르겠더라구요. 지금 이주일 정도 들었는데 근무시간에 영치송이 머리에 맴돌아서 혼자 흥얼거리도 해요. 물론 완벽히 부른다기 보다는 몇몇 표현만 생각나지만요. 쓸데없는 내용도 없고, 가르쳐줄 것만 정확히 가르쳐주니깐 좋더군요. 그동안 구입했던 영어회화 책 중 가장 유용한 책이었습니다. |
| 끈기없는 내가 유일하게 10년동안 지속해온 방송청취가 있으니 그건 6시 지엠피 방송. #실력없어~ 자신감도 없어~ 그래도 계속들을꺼야. 굿모닝팝스랩이면 어느새 불끈솟는 자신감. 방송에서 한번 들은 내용이라 더 친근하게 들리고 누구에게나 이지영님이 쓴 글이라고 자신있게 소개하는 그런 책입니다. 책을 소장하고 싶어 이벤트에 응모도 했지만 당첨은 안되 슬픔을 금하길이.어느 방송가가 앞으로 2050년에는 인류 대분분이 모두 영어를 쓰게 되서 영어강사도 없어진다고 했는데 그것에 발맞췌 영어가 진짜 입으로만 외는 영어가 아닌 유쾌한 영어.재미있는 영어의 진수를 배울수 있는 그런책입니다. 지엠피매니아로써 강력히 추천할게요. 2005년에는 아자 ! 영치탈출해보자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