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책은 아껴보고 싶은 책입니다. 옛날 겨울날 해리포터 보며 상상의 나래를 펼친 기억이 나네요. 성인이 되어 동화같은 이야기를 다시 접하게 되어 마음 따뜻했습니다. 주변 지인에게 꼭 추천해주고 깊은 책입니다. 겨울이 막바지지만 따뜻한 하루를 보내게 되어 기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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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렸을 때 '이솝 우화'를 정말 재미있게 읽었던 기억이 나서 이 책을 구매했지만 나이 먹어 접한 동화, 민화는 비슷한 주제에 등장하는 인물, 동물들이 많이 겹쳐 흥미를 가지기가 어려웠다. 결국은 어릴 적 순수함은 이제 사라지고 자극적인 이야기만 눈에 들어오는 서글픈 현실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