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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본 토익책 중에서... 그중에서 가장 괜찮은 느낌입니다. 무엇보다도 전편도 충분히 우려먹을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60%이상이나 수정해서 새로운 토익경향에 맞추어 개정했다는데 높은 점수를 주고 싶습니다.
사실 같은 유형이 반복된다는 이유만으로 책이 나온 지 몇년이 지나도록 그대로인 책들도 많은데 과감하게 2편을 수정해서 냈고 2003년 이후로 토익 유형이 바뀌어서 참 걱정도 많았었는데 그런면에서 안심이 됩니다.
그리고 혼자 공부하기 참 편하게 구성되어 있는 것 같습니다. 언제 부터 어디서 부터 시작해야 할지 모르는 사람에게 스케줄에 따라 시간표를 짜서 그날 그날 공부할 분량을 나누어 놓고 게다가 짜투리 시간에 할 공부량까지 세심하게 적어놓은 걸 보구 정말 놀랐습니다.
아마도 학원강의 경험이 한번이라도 있는 분들은 이책을 보기에 전혀 무리가 없는것 같네요
[인상깊은구절] 열정과 끈기 그리고 효율적인 방법으로 학습하기만 한다면 그리 문제될 것이 없는 시험이 바로 토익이다. |
| 리스닝이랑 리딩책 두권을 구입하였는데... 저만 바보 같아서 못봤던건지... 집에 와서 공부하려고 보니 리스닝 CD라고 생각했던것이 리스닝 CD가 아니더라구요. 이상해서 자세히 봤더니 "이 책을 학습하시려면 테입을 따로 구매하셔야 합니다" 뭐 이런 내용의 문구가 있더라구요. 예스 들어와서 확인해 보니 테입 값만도 16000원이 넘더군요.. 코엑스 아쿠아리움 할인권 얻으려고 오프라인 서점에서 구입하는 바람에 책값도 제값 다 주고 샀는데.... 리스닝 하나에 테입값+책값해서 4만원에 육박하려는 지출을 하려니 너무 너무 속이 상했습니다. 설상가상으로 (저는 리스닝/리딩 두권 셋트에 35000에 샀는데) 예스24에서는 토마토 토익 풀셋트 3권을 45000이란 파격적인 가격에 책을 팔고 있더군요... 얼마나 속이 상한지... T.T 테입과 책을 각각 별도로 구매하셔야 되니 혹시나 다른 분들은 저같은 실수 하지 마시라고 리뷰 올립니다. 책 내용과는 관계 없이 속이 쓰려서 별은 3개만 줍니다. -.,- |
| 사실 토마토 L/C 를 보기 전에 다른 책을 보다가 토마토 R/C로 공부를 하다 보니까 세트로 사고 싶은 생각에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사실, R/C에서도 스케줄대로 나온것이 있어서 L/C도 기대를 했는데 역시나 스케줄이 나와있어서 좋았어요. 물론, 학생이라 시험도 있고 학과공부를 따라가느라 다소 빡센 스케줄일정대로는 따라가지 못했지만, 제 나름대로 루즈하게 짜서 실행할수 있는 장점이 있었어요. 제 생각엔, 토마토에서 짜준 스케줄은 방학동안에 빡세게 잡아서 실행하면 확실히 오를듯 싶어요. 역시 토마토는 기본서로는 최고인것 같았습니다. line up 에서 기본 문제유형을 잡아주고, Check up에서 리스닝에서 다소 변수가 되는 어휘를 잡아주는 형식. 그냥 유형만 주루룩 - 나열한 기존 제가 쓴 책과는 확실히 달랐습니다. 제가 기존에 사용하던 책은, 마치 책을 읽듯이 유형과 푸는 방법이 서술되어있고 맛뵈기로 문제가 한두문제 있고 끝에 실전형태로 문제 20여개가 주어지는데, 토마토는 유형별로 캡슐을 나누고 설명부분과 어휘체크부분을 나눠주고 몇개의 캡슐 중간중간에 실전문제를 집어넣어서 확인할 수 있게 해주었습니다. 하지만 다소, L/C 유형을 파악하기에 힘들었으며 학원을 다니지 않고 토마토 기본서에 의지하는 저같은 학생에게는 문제를 푸는 요령같은것이 서술되어있지 않아 힘들었습니다. 하지만, 이런것도 토마토 동영상을 통해서 학습하면 보완된다고 하더군요 -_-;; 이런점들이 다소 보완이 된다면, 물론 지금으로도 기본서로는 탁월하지만 - 더 탁월한 토마토가 될지도+_+ 토익의 기본서로는, 토마토를 먹는게 가장 탁월한 선택이였습니다. |
| 토마토.. 이 책은 처음 토익을 접하는 사람에게 무척 용이하게 사용 될 책입니다. 물론 L/C에 약한 중급자에게도 좋은 책이 될 수 있을꺼구요~ 다른 토익 책, 예를 들어 같은 기본서를 표방하는 이익훈 토익의 경우에는 주로 실전연습을 통한 접근을 주로 하고 있습니다. 반면 토마토는 실전연습을 최대한 배제하고 대부분 실전에 강해지기 위한 준비를 주로 하고 있는 느낌입니다. 토마토를 보신 분은 알겠지만, 토익 문제.. 그다지 많지 않습니다^^;; 듣기에 필수적인 딕테이션, 발음 등 기본기를 다지기에 좋은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문제가 아주 없는 건 아니지만요;;) 처음엔 시간이 너무 많이 걸릴거 같고, 당장 토익 시험을 쳐야 되는데 이런걸 하고 있어야 하나.. 하는 막연한 허탈감이 많이 들었었는데요.. 실전문제 풀다보니.. 결국 토마토로 돌아와 지더라구요~ 토익을 처음 시작하는 분이나, 듣기에 약하신 분들.. 토마토로 차근차근 공부하시다 보면 언젠가는 귀가 뚫리실꺼라능^^ |
| 고등학교에 올라와서 여기저기 공부잘한다싶은 아이들은 토익책을 끼고 다니는 걸 보고...시골에서 상경한 나는 급한 마음에 토익공부를 해야겠다고 마음을 먹었다. 그런데, 왠걸....뭐이리 교재가 많은지..옛날 학원선생님께 들은 책이름들은. 터미네이터, 토마토, 김대균기초토익.....이정도였다.. 김대균씨는 토익부문교재들에 있어서 유명한 사람이라.. 책을 훑어보니..무슨 말인지-_- 찬찬히 공부해본다면 분명히 좋은책일것이지만.. 토익을 처음 시작하는 나로선 동기부여가 될만한 흥미로운 책이 아니였다. 반면에 토마토 책은 마치 패션아이템이 즐비하게 나오는 외국잡지같은 느낌과 세련되어 보이는 표지로 눈이 가게된다.. 정말.. 이책은 토익을 처음접하는 사람들에게 좋은 책이다. 수준도 나눠져있어서 나같이 쌩초보는 *표시가 하나로 되어있는 capsule부터 차근차근 밟아나간다. 고교듣기평가를 어느정도하는 사람이라면 충분히 들린다. 처음엔 평소 들어왔던 듣기평가와는 다르게 짧게 묻고 짧게 답하는 형식에다가 발음의 차이로 어휘를 분별하는 문제등 색다른 유형이 나를 혼란하게 했다. 하지만 오늘도 내일도 나는 이 토마토로 나의 실력을 쑥쑥 신장시킬것이다. |
| 고등학교 이후로 영어는 손도 안되고 솔직히 고등학교 때도 영어듣기가 정말 싫어서 점수도 잘 못봤았는데 대학에 오니까 토익의 절실함이 느껴져서 어쩔수 없이 토익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시중에 엄청난 토익 책을 보면서 어떤 책을 사야 할지 막막하고 다시 시작하려니까 정말 어렵더군요 그때 주변에서 추천해주고 서점에서 눈에 확들어오는 토마토 책!!! 초보인 제가 혼자 공부할 수 있도록 해설이 너무 잘되어 있었고 듣기 어려운 부분이 왜~~ 안들리는지 아주 자세하게 발음편, 어휘편, 표현편 등... 아주 체계적인 내용이 눈에 확들어오게 끝가지 질리지 않고 토익에 흥미를 가질수 있도록 도와 주는 책이 었습니다. 한 캡슐 끝 부분에 어김 없이 나오는 check up은 앞에서 들었던 부분을 다시한번 체크 해보면서 내가 어느부분에서 안들리는지, 이제 다 확실히 들을수 있는지, 내것으로 확실이 만들어 주는 구성이 정말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또 스케줄표가 있어서 그 스케줄에 맞춰서 하면 하루에 내가 해야 할 양을 보고 체계적이고 계획적인 학습을 할 수 있었습니다. 이렇게 좋은 책에다가 최근에는 토마토 토익 홈피에서 무료로 인터넷 강의도 하고 있어 더욱 효율적인 공부도 할 수 있습니다. 정말 극찬을 해도 아깝지 않는 책입니다. |
| 집에 여러가지 토익 책이 있어요~ 사놓기만 하고 다 풀지 않은 문제집, 테이프, 거의 종류별로 다 갖추고 있는데 유독 토마토만 없더라구요 +ㅂ+; 평소에 L/C는 토마토가 좋고, R/C는 모 교재가 좋다는 소리를 들었던지라... 요즘 빡씨게 L/C 공부하고 있는데 이미 가지고 있는 것들이 어렵다는 생각이 들어서, 한 번 시도해 본 교재가 토마노 L/C입니다. 게다가 토마토토익 홈페이지에 들어가 보니까, 무료로 온라인 강의에, 자료 다운에, MP3까지 제공되고 있어서, 정말 이 책 하나 열심히 하면 나에게도 가능성이 있겠구나! 라는 생각이 절로 들었습니다. 책 구성도 참 좋은데요, 그런데... 한 가지, 암기꼭지책이라고 해서 저는 암기집을 따로 주는 건줄 알았는데,,, 답지네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