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즌1 후기입니다. 표지만으로도 참 끌려서 언젠가 봐야지 하다가 그게 오늘이구나 싶어 질렀는데 일단 캐디와 전체적인 분위기가 너무 좋아서 푹 빠져서 봤어요. 그런데 좀 더 참았다 볼 걸 그랬나 싶네요... 시즌1에서 풀리는 내용이 그리 많지 않아서ㅠㅠ 뒷이야기 너무나 궁금합니다
시즌1 후기입니다. 표지만으로도 참 끌려서 언젠가 봐야지 하다가 그게 오늘이구나 싶어 질렀는데 일단 캐디와 전체적인 분위기가 너무 좋아서 푹 빠져서 봤어요. 그런데 좀 더 참았다 볼 걸 그랬나 싶네요... 시즌1에서 풀리는 내용이 그리 많지 않아서ㅠㅠ 뒷이야기 너무나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