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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를 보고 뒷편도 보고싶어서 구매했다가 결국 0~25 권까지 다 구매했습니다.. 일단 그림체가 너무너무 이쁘고 제 스타일이에요!! 내용도 재밌고 표지도 너무 예뻐서 만족합니다!!! 하나코군에 관련된건 다 사고싶을 만큼 예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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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박소년 하나코 군』은 아이다 이로 작가의 다크 판타지 만화로, 학원에 떠도는 괴이들을 중심으로 이야기가 펼쳐집니다. 여고생 야시로 네네가 화장실의 하나코 소문을 듣고 찾아간 곳에서 소원을 들어주는 남자 유령 하나코를 만나게 됩니다. 이 작품은 단편 시절과 본편의 설정이 조금씩 다른데, 작가 출중한 작화로 주연·조연 대부분이 미형이지만 정작 잘생겼다고 언급된 캐릭터는 많지 않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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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박소년 하나코 군을 읽고 난 후의 리뷰입니다..인물들의 기묘하고 복잡하게 얽힌 관계성이 흥미롭게 펼쳐져 몰입감이 높았습니다..독특한 분위기와 섬세한 작화의 조화가 매력적이었고, 차분하게 몰입해 감상하기 좋은 분량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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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다이로 작가팀의 "지박소년 하나코 군 22권" 리뷰입니다. 츠카사 일행은 7대 불가사의와 시계지기의 신물을 노리고 있었고 덕분에 카모메 학원엔 난리가 납니다. 새로운 현재 속에서 츠치고모리 선생님의 손목시계는 옛동료 유기아마네에게 받은 선물입니다. 어쩐지 오묘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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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시로랑 츠카사가 새장에서 떨어질때 과연 하나코가 와서 구해줄지 조마조마하면서 봤어요 그 시간멈춘애는 대체 뭘 하려는건지 무슨 능력이 있는건지 알 수가 없어서 너무 궁금해요! 과거개변으로 현재도 계속 바뀌고 있는데 이건 또 어떻게 될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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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권은 천추제(학원제) 편의 갈등이 본격적으로 폭발하며, 캐릭터들의 일탈과 숨겨진 비밀이 휘몰아치는 권입니다. 1번째 불가사의 '시계지기'의 신물을 노리는 세력과의 충돌이 본격화되고, 축제 무대 뒤편에서 괴이들과 인간들의 이권이 복잡하게 얽힙니다.시계지기 에피소드의 중심에 있는 아카네의 묵직한 진심과 선택이 조명되며, 두 사람을 둘러싼 감정선이 깊은 여운을 남깁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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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전에 1권 출판 할 때부터 하나씩 사모을 정도로 애정하던 작품이었는데 한동안 잊고 살다가 한꺼번에 구매했습니다~~ 작화는 항상 아름답고 초반부보다 발전한 수려한 그림체가 너무나도 마음에 듭니다!! 내용도 더 어두워지고 복잡해지고 있는데 그게 너무 취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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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다 이로 '지박소년 하나코 군 22권' 감상 후기 작화도 스토리도 날로 깊어진다 재미있고 눈도 호강함 표지 색감 너무 예뿌다 실물 책도 살까 싶어짐 네네와 하나코의 결말이 넘 궁금하고 걱정도 되고 그렇다... 하나코는 사람이 아니잔아 ㅜㅜ 어케 이어질까... (이어진다는 확고한 믿음) |
| 어떻게 매 에피마다 뒤통수 맞는 기분이고 어쩜 이렇게 작가님들은 글도 그림도 잘 만드시는거냐며 감탄을 금치 못합니다 두분 오래오래 사이좋게 아름다운 작품 계속 아어주셨으면 좋겠어여 지하군은 인생작입니다 태어났다면 꼭 읽어보서야해요 진짜 재밋더 |
| AidaIro 작가님의 지박소년 하나코 군 22권 리뷰입니다. 스토리적으로는 혼란에 빠졌지만 보는 입장에서는 너무 재미있었던 22권이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풀리는 이야기도 너무 흥미로웠고 연출이 좋아서 재미있게 봤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