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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마냥 밝기만한 순정만화는 잘 못보는데 이 만화에서는 각자 연애전선이 진행되는 것과 동시에 자신의 약점 혹은 나약한 부분, 싫은 기억도 마주하면서 자신에게 실망했다가 설장해나가는 일련의 과정을 표현해주어서 흥미롭게 읽었습니다. |
| 아사가와 코차 작가니의 얼음성벽 6권 리뷰입니다. 코유키와 허물없이 지내는 동생 유우키의 등장으로 관계에 긴장감이 생기는 게 정말 즐거웠습니다. 역시 질투란 좋은 거에요. 아마미야가 일방적으로 의식할 뿐 코유키와 유우키 사이에 핑크빛 무드가 없는 점도 좋았습니다. |
| 아가사와 코차 작가의 <얼음 성벽> 6권 리뷰 입니다. 워낙 좋아하는 작가라 이번 작품도 재밌게 잘 읽고 있어요. 이게 초기작이라니 믿을 수가 없네요. 현재 연재작보다 살짝 분위기가 무겁긴 한데 인간과 인간 관계에 대한 성찰이 보여서 흥미롭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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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음 성벽 6권 리뷰입니다. 5권보고 뒷내용을 참을 수 없어서 바로 구매해서 읽었습니다. 사실 커플을 어떻게 엮어도 다 마음에 들겠다는 생각이 드는 심리 묘사인 것 같아요. 뒷 내용도 기대되서 얼른 구매해서 읽어야겠어요!! 지금은 이북으로 구매하지만, 책장을 키우면 종이책을 소장하고 싶은 만화중 하나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