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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명 힐링물이겠지만 예쁘다는 삼촌의 그림체가 영 끌리지 않아 한참을 담아두었다가 구매한 너무나 귀여운 사람아! 1권입니다. 상상이 잘 되지 않는 미인 삼촌이 자꾸 거부감 들고 힐링물이라 할 수 없을 것 같은 스토리지만 어쩐지 4권까지 구매하고 쓰는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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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나 귀여운 사람아! 1권 리뷰입니다 와타노 마이코 작가님의 작품은 이 작품으로 처음 접하는 거라서 어떨까했는데.. 스토리도 그렇고 그림체도 따뜻하고 힐링되는 작품입니다 아직 궁금한 이야기가 많아서 뒷권 기대하고 있는데 얼른 출간되길 바라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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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타노 마이코 글그림 너무나 귀여원 사람아! 1권 리뷰입니다. 소개글이 특이해서 응?? 했는데... 삼촌의 조카사랑이 대단합니다 ㅠㅠㅠ.. 다만 삼촌의 직업이 직업인지라 ㅋㅋㅋㅋ 차마 조카에게 오픈을 못한다는 점이 웃프더라고요. |
| 현실은 그가 원하는 대로 흘러가지 않습니다. 영화 산업의 치열한 경쟁 속에서 히로유키는 몇 차례 영화 프로젝트를 진행하나, 큰 성공을 거두지 못합니다. 그는 여러 번의 실패를 겪으며 점차 영화 산업에 대한 회의감도 느끼게 됩니다. 이 영화관을 운영하는 사람들과의 만남은 히로유키의 영화에 대한 시각과 꿈에 큰 변화를 가져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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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이 너무나 귀여운 사람아 라니, 얼마나 귀엽길래.. 라는 생각에 보게 되었는데 표지가 진짜 너무나 귀엽잖아요~ 그래서 보니 표지에 나온 어른이 여자분이 아니라는 사실에 또 깜짝 놀라게 됐습니다 무조건 읽어봐야 한다 힐링 마니아로서 ㅋㅋ 바로 구매해서 읽었는데, 역시 잘 샀다고 생각합니다 |
여자보다 미인이라 항상 여자들의 관심과 호감을 받게 되는 삼촌과 수수하고도 평범한 조카의 일상물 만화입니다 ㅎㅎ 일단 챕터가 한권 분량의 너무 많아서 깜짝 놀랐는데요! 더 놀라게 된거 그런 짧은 분량의 챕터마다 먼가 찐한 여운을 남겨준다는 거였어요! 어쩌면 흔하게 흘러가는 내용일 수 있지만 그래도 사랑스런 삼촌과 조카의 다정한 케미가 정말 마음에 들었습니다! 2권도 무조건 구매할 생각이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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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부턴가 힐링물을 모으기 시작했다. 삶이 힘들고 머리가 복잡할수록 힐링물을 찾게 됐다. 그러던 중 이 작품을 알게 됐는데, 그림과 내용이 단순해서 읽기가 편하다. 하지만 뭔가 2% 부족한데, 그것은 앞으로 채워나가지 않을까? 오래 사랑 받는 만화가 되길 바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