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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시간 만에 게임 만들기 #협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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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지원받았지만,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한 리뷰입니다. ? 게임을 만드는 건 어렸을때 한 번쯤은 생각해보고 했던 것이지만, 실제로 어린 시절이 지났어도 게임을 만들어본적은 없다. 생각지 않고 있었는데, 도서의 제목 '한 시간 만에 게임 만들기'라는 제목을 보니, 어린 시절에 그런 생각을 하고는 했다는 게 기억나며 관심이 갔다. 게임을 만드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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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지원받았지만,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한 리뷰입니다. 



? 게임을 만드는 건 어렸을때 한 번쯤은 생각해보고 했던 것이지만, 실제로 어린 시절이 지났어도 게임을 만들어본적은 없다. 생각지 않고 있었는데, 도서의 제목 '한 시간 만에 게임 만들기'라는 제목을 보니, 어린 시절에 그런 생각을 하고는 했다는 게 기억나며 관심이 갔다. 게임을 만드는 것 자체가 어렵고 불가능하게 느껴지는데, '한 시간 만에'라는 문구에 가능한 것일까 하는 의문적 생각과 그렇게 시간을 직접적으로 제목에 적을 만큼 가능한 것이리라는 생각도 들었다. 뭔가 낯선듯 반갑고 기억나는 듯 오래전 인듯한 게임들의 모습을 보며 어렵게도 느껴지지만 그래도 쉽게 표현된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책을 받았을 때는 그 두께와 꼼꼼하면서도 요즘 쉽게 떠올리는 게임과는 다른, 클래식한 게임의 분위기까지도 도서의 디자인에 담아낸 것에 눈길이 갔다. 그리고 다시금 게임이라는 것이 엄청 간단한 것은은 아니지만 이걸 쉽게 안내하고 제공하는 도서가 반갑고 흥미롭게 느껴졌다. 


  어쩌면 이 도서에서 말하는 게임이 익숙한, 클래식 게임을 좋아하시는 분이거나 익숙한 분이라면, 그렇구나라고 생각할 수 있을 부분일수도 있지만, 잘 알고 있거나 익숙하다기보다는 궁금증과 기대감으로 도서를 만난 상황이라 그런지, 시작에서 말하는 '수록 타이틀'이라는 표현부터 낯설게 느껴졌다. 도서에는 수록 타이틀이라 소개되며 안내되는데, 인기가 있는 대대표 장르 중 프로그래밍이나 게임 내용에 중복이 없도록 다양한 라인업을 준비했음을 말하7가지가 소개되어진다. '왕도 RPG의 전투 장면, 라이프 게임, 리버시, 낙하물 퍼즐 게임, 도트잇 게임, 유사 3D 던전 게임, 전국 시대 시물레이션 게임'이다. 이 순서에 있어서 안내되어지는 내용은, 난이도나 분량을 기반으로 장을 구성했다고 한다. 순서대로 작성하는 것을 상정하였으나, 어떤 것부터 시작해도 좋다고 적혀 있다. 개인적으로 살펴보는 게임이 낯설었지만, 그래도 낙하물 퍼즐 게임, 도트잇 게임은 흑백과 컬러의 차이지 알고 있는 그 게임이라는 생각에 반가웠다. 

 아예 낯선이들이라면 천천히 알아가고 그렇구나 고개를 끄덕이며 익숙해지느 시간, 살피며 알아가는 시간이 필요하지만, 클래식 게임이 무엇인지 알고 익숙하거나 관심을 가진 이들이라면, 내용을 따라가며 어쩌면 정말 한 시간도 가능할 수 있을지도 모르겠다. 그런 생각이 들만큼 도서에 단계가 있고 자세히 알려주고 있었다. 다만, 모르는 이의 입장에서는 살피며 익숙해지는 과정이 조금 필요할 수도 있다. 그런데, 과정 자체의 의미라면 안내된 것 처럼 순서대로 해보면 좋을 것이다. 

 하나의 또 다른 신선한 세계 같은 느낌이었다. 약간은 그 신선함이 내가 생각했거나 상상한 것과는 다르지만, 조금은 궁금함에 살짝 엿보던 세계를 구체적으로 들여다본 느낌이랄까, 새로우면서도 어려운듯하면서도 자세하기에 해보고 싶어지고 할 수 있을 것 같은 그런 느낌이다. 명확히 표혀하기에는 클래식게임이 아직 많이 낯설다. 그런데, 이렇게 클래식 게임을 좋아하고 그걸 만들 수 있는 단꼐를 자세히 알려주는 도서가 있다는 것이, 그리고 그 도서를 살피는 것 만으로도 궁금했던 세계의 도면을 보고 온 기분이들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지원받았지만,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한 리뷰입니다. 


#비주얼스투디오, #객체지향, #C, #한시간만에게임만들기, #리뷰어스클럽, #게임도칸, #유세라, #게임만들기, #클래식게임, #영진닷컴, #김은철, #한시간만에게임만들기책, #책추천, #책, #리뷰, #서평단, #서평, #책서평, #도서, #추천도서, #도서추천, #책소개, #책리뷰, #책읽기, #7가지클래식게임, #베스트셀러, #책베스트셀러, #책소통, #협찬도서, #지원도서


l******7 2025.02.19.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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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시간 만에 게임 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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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읽은 후 개인적인 관람평을 작성하였습니다.>제 어린시절을 함께 해온 오랜 친구이며 현재까지도 쭉 즐겨오고있는 뗄레야 뗄 수 없는 친구같은 존재 '게임'FPS , RPG ,전략시뮬레이션 , 캐주얼 , 모바일 ,콘솔(닌텐도,플레이스테이션,엑스박스)등등 게임의 종류가 다양하죠.저는 개인적으로 정말 좋아하는 게임의 장르는 매력적인 스토리가 나오고 , 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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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읽은 후 개인적인 관람평을 작성하였습니다.>


제 어린시절을 함께 해온 오랜 친구이며 현재까지도 쭉 즐겨오고있는 뗄레야 뗄 수 없는 친구같은 존재 '게임'

FPS , RPG ,전략시뮬레이션 , 캐주얼 , 모바일 ,콘솔(닌텐도,플레이스테이션,엑스박스)등등 게임의 종류가 다양하죠.


저는 개인적으로 정말 좋아하는 게임의 장르는 매력적인 스토리가 나오고 , 그래픽은  최근 게임만큼 리얼리티하지 않고 , 눈이 좀 아플수 있지만 고전게임을 좋아합니다. 테트리스나 팩맨 , 포켓몬 시리즈 , 슈퍼 마리오 시리즈등등

도트로 찍어내는 그 매력적인 비주얼이 저를 이끄는 거 같아요 ㅎㅎ

그래서 심플한 그래픽이 주인 게임은 내가 만들어 볼 수있지않을까 생각이 들었어요

제가 개인적으로 영화를 너무 좋아해서 , 재미로 각본같은것도 적고, 소설같은것도 적곤 하거든요!



그러는 와중에 컴퓨터 관련 서적을 전문적으로 내는 영진닷컴에서 출간한 책 <한 시간 만에 게임 만들기>라는 책을 감사하게도 서평으로 먼저 읽어 볼 수있는 기회를 갖게 되었습니다.

 저는 전에도 영진닷컴에서 나온 <재미있는 게임 제작 프로세스>책을 읽어보고 게임을 만드는 과정에 대한 첫 경험을 성공적으로 한 기억이 있어서 이번 책도 아주 유익하게 재미있게 술술 읽혀질 수 있겠지하는 기대감이 있었습니다 ㅎㅎ



저는 컴퓨터 관련해서 배운적이 없어서 C언어에 대한 공포감이 있었는데 책에서 친절하게 잘 알려주시고 난이도 자체가 남녀노소 초중등생 이상이면 할 수 있는 수준이라 저도 어렵지 않게 잘 할 수 있었습니다.


턴제 게임 , 시물레이션 게임 , RPG게임 퍼즐게임 , 고전게임의 꽃이라 불리는 도트잇 게임까지 

다양한 게임의 종류들을 '한 시간'안에 뚝딱 만들어줄수있는 마법같은 책 <한 시간 만에 게임 만들기>

저처럼 게임을 좋아하는 사람이나 내 스토리가 녹여있는 게임을 만들어보고싶다는 분들에게 추천드립니다!!



#비주얼스투디오 #객체지향 #C++ #한시간만에게임만들기 


YES마니아 : 로얄 k*****n 2025.02.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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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끌 서평] 한 시간 만에 게임 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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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포스팅은 영진닷컴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인 관점에서 살펴보고 작성했다.시간이 지나고 나서 후회되는 일들 몇 가지가 있는데, 그중에서 프로그래밍 언어를 배우지 못한 게 아쉽다. 조금이라도 프로그래밍 언어를 배워 두었다면 챗GPT와 같은 생성형 AI가 대세로 떠오른 시대에 더 많은 일들을 할 수 있었을 것이다. 대학에 다닐 때 프로그래밍 언어를 처음 접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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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포스팅은 영진닷컴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인 관점에서 살펴보고 작성했다.


시간이 지나고 나서 후회되는 일들 몇 가지가 있는데, 그중에서 프로그래밍 언어를 배우지 못한 게 아쉽다. 조금이라도 프로그래밍 언어를 배워 두었다면 챗GPT와 같은 생성형 AI가 대세로 떠오른 시대에 더 많은 일들을 할 수 있었을 것이다. 대학에 다닐 때 프로그래밍 언어를 처음 접했는데, 나와는 잘 맞지 않았다. 그때 당시에 프로그래밍을 배워서 게임 개발사로 이직했던 친구들은 잘 나갔다.


1950~1970년대에 나온 초창기 프로그래밍 언어로는 베이직, 코볼, 포트란이 있었고, 1970~1980년대에는 시스템 및 범용 프로그래밍으로 C언어, 파스칼, C++이 주류를 형성했었다. 1990년대 이후 웹과 GUI 환경이 대중화되면서 자바, 자바스크립트, 파이썬이 각광을 받았다. 2000년대 이후에는 성능, 안전성, 생산성을 강화한 C#, 스위프트, 고, 러스트 등이 주목받고 있다.


이처럼 프로그래밍 언어는 시대의 요구에 따라 계속 변화하고 있으며, 지금도 새로운 언어와 기술들이 등장하고 있다. 따라서 개발자가 되려면 한 가지 언어만 익히는 것보다는 시대 흐름에 맞춰 언어의 특징을 이해하고 적절히 활용하는 것이 중요하다.


게임 엔진의 대중화 이후 게임 개발은 예전보다 쉬워졌다고 하지만 나처럼 프로그래밍 언어를 잘 모르는 초보자에게는 먼 산처럼 느껴진다. 그런 점에서 볼 때 <한 시간 만에 게임 만들기>는 프로그래밍 언어에 대한 사전 지식 없이, 오직 C언어만 배워서 게임 개발에 도전할 수 있도록 컴퓨터 게임의 각 장르를 대표하는 7편의 게임 제작법에 대해 설명한 책이다.



그렇다면 초보 개발자들에게 C언어만으로 게임을 만들어보라고 하는 건 어떤 의미일까? 게임 엔진 없이 오로지 C언어의 기본 기능만으로 게임을 만들려면 메모리 관리, 데이터 구조, 알고리즘 등 기본 프로그래밍 원리를 직접 다루어야 한다. 이런 경험은 나중에 더 복잡한 시스템이나 엔진을 배울 때 큰 도움이 될 수 있다.


그래픽과 사운드 같은 복잡한 요소 없이 콘솔 창에서 돌아가는 텍스트 기반 게임, 예를 들어 어드벤처, RPG, 퍼즐 게임 등을 만들어보는 게 좋다. 이렇게 하면 C 언어의 순수한 로직과 자료 구조 구현에 집중할 수 있다. 따라서 <한 시간 만에 게임 만들기>는 언어에 대한 기능 설명은 하지 않지만 각 과정마다 동작 확인을 해주고 있어서 각 명령문의 역할을 충분히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이처럼 제한된 도구로 게임을 만들다 보면 다양한 문제에 부딪히게 된다. 이 과정에서 스스로 문제를 분석하고 해결하는 능력을 기를 수 있고, 이는 나중에 어떤 복잡한 엔진이나 플랫폼을 다룰 때도 큰 자산이 될 수 있다.


또한 게임의 규모가 커지면 코드 관리가 어려워지는데, 엔진 없이 모든 것을 구현하다 보면 코드 구조와 모듈화의 중요성을 몸소 체험할 수 있다. 따라서 처음부터 작은 기능 단위로 나누어 게임을 개발하는 습관을 기를 수 있다.



이 책에서 사용하는 Visual Studio 버전은 무료판인 Community 2022로, 윈도 10과 윈도 11 환경에서 동작하도록 게임을 구성했다. 물론 이 책에서 말하는 C언어만으로 모든 게임 요소를 구현하는 데에는 한계가 있다. 특히 그래픽, 사운드, 네트워킹 등은 매우 복잡할 수 있다.


기본 개념을 확실히 익힌 후, 점차 라이브러리나 엔진 같은 도구를 도입하는 방식으로 확장해 나가는 것도 고려해 보는 게 좋다. 기본 언어만 사용해 게임을 개발하는 예제나 튜토리얼을 찾는 것도 큰 도움이 될 수 있다. 따라서 이 책에 소개된 7개 게임 개발 예제를 충분히 학습해 보고, 비슷한 게임 개발 시도를 했던 개발자들의 경험담이나 오픈 소스 프로젝트를 참고하면서 스스로의 게임 개발 방법을 찾아보는 것도 좋다.


C언어로만 게임을 만들어보는 경험은 게임 개발의 근본을 이해하는데 도움을 준다. 이후 더 복잡한 시스템을 접할 때 탄탄한 기반이 되어줄 것이다. 게임 개발 역시 도전과 실패를 통해 배우는 과정이다. 따라서 작은 프로젝트부터 차근차근 시도해 보는 게 중요하다.


이 책에는 유명 게임에서 모티프를 딴 7가지 게임을 소개되어 있다. 저자는 프로그래밍 언어를 갓 배운 초보자에게 흥미를 주면서도 프로그래밍에 익숙해질 수 있도록 선정했다고 말했다. 턴제 RPG, 테트리스, 삼국지 등 게임을 좋아하는 사람이 아니어도 한 번쯤 들어보았을 게임들로 구성되어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어느 장부터 읽어도 상관없지만 난이도를 고려한다면 순서대로 읽는 것을 추천한다.



* 출처 : 박기자의 책에 끌리다, 책끌

t******a 2025.02.1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한 시간 만에 게임 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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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한 시간 만에 게임 만들기자투리 시간을 활용하여 만드는 7가지 클래식 게임한참 게임에 빠져사는 아이에게 차라리 게임을 만들어보면 어떨까? 하고 권한적이 있었어요.하지만 그 떄는 게임하는데 치중해서 게임을 만드는데는 관심이 없었는데요.작년즈음부터 코딩에 관심을 가지면서 혼자서 공부하는듯하더니 또 혼자서 게임만들기를 시작하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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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한 시간 만에 게임 만들기

자투리 시간을 활용하여 만드는 7가지 클래식 게임


한참 게임에 빠져사는 아이에게 차라리 게임을 만들어보면 어떨까? 하고 권한적이 있었어요.

하지만 그 떄는 게임하는데 치중해서 게임을 만드는데는 관심이 없었는데요.

작년즈음부터 코딩에 관심을 가지면서 혼자서 공부하는듯하더니 또 혼자서 게임만들기를 시작하더라고요.

관련된 강의들도 찾아보고 하면서 뭔가 만들더라고요.

그래서 클래식하고 빠르게 만들어볼 수 있는 게임만들기 도서가 인듯해서 한 시간 만에 게임 만들기 만나봅니다.




간단한 C언어 지식 만으로 만드는 7가지 클래식 게임들!!

C++ 기초 지식만으로 구현하고 아스키 아트로 그려내는 7가지 추억의 게임을 만들어볼 수 있어요.

아이들한테는 추억의 게임이 안되겠지만 저희 또래한테는 정말 추억의 게임인 것 같아요.

거기다 C++도 오랜만이라 반갑고요.



한 시간 만에 게임 만들기는 사전 지식 없이, 오직 간단한 C언어 지식만으로 게임 개발에 도전할 수 있도록

 언어 기능 이외의 다른 요소는 전혀 사용하지 않은 게임들을 만들어 보는 도서예요.


한 시간 정도면 프로그래밍할 수 있을 정도의 난이도와 분량이라니 

긴 시간을 들이지않고 결과가 나오니 아이들이 더 재미있어할 것 같아요.

게임 만듥 순서는 어느 장부터 읽어도 상관 없지만 난이도 순으로 구성되어있어서

기왕이면 순서대로 읽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언어를 갓 배운 초보자에게 흥미를 주면서도 프로그래밍에 익숙해질 수 있도록 도와줄 수 있는

 한 시간 만에 게임 만들기와 자투리 시간 활용해보면 좋겠어요~

e******0 2025.02.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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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주얼스투디오 #객체지향 #C++ #한시간만에게임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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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어스 클럽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비주얼스투디오 #객체지향 #C++ #한시간만에게임만들기게임에 푹 빠진 아이를 위해 직접 만들어 주면 조금이나마 긍정적인 효과를 볼 수 있지 않을까 라는 호기심에 책을 읽기 시작했습니다. 근데~~~ ^^ 게임을 만드는 과정을 한글자 한글자 같이 읽어 내려가는 아이을 보면서 저도 모르게 책을 통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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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어스 클럽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비주얼스투디오 #객체지향 #C++ #한시간만에게임만들기

게임에 푹 빠진 아이를 위해 직접 만들어 주면 조금이나마 긍정적인 효과를 볼 수 있지 않을까 라는 호기심에 책을 읽기 시작했습니다. 근데~~~ ^^ 게임을 만드는 과정을 한글자 한글자 같이 읽어 내려가는 아이을 보면서 저도 모르게 책을 통해서 직접 게임을 만드는 과정에 참여하고 더 재미있게 게임을 만들 수 있는 방법을 탐구하고 연구한다면 게임에 대한 긍정적인 효과를 가질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역시 적중하였습니다. 책을 읽고 나서 동화책을 들고 와서는 "나의 게임 주인공은 토끼였으면 좋겠어."라고 얘기하길래 그럼 "토끼가 미로를 통과하는 게임을 만들어 볼까.".. ~ 미로는 어떻게 만들면 좋을까... 라고 물음을 던지니 미로찾기 책을 들고 와 A4용지 1장에 열심히 그림을 그립니다. ^^ 게임에 푹 빠진 아이가 걱정되어서 읽기 시작한 책이 아이에게 새로운 꿈을 꾸게 하는 계기가 되었네요. 게임을 단순히 소비하는 소비자가 아닌 게임을 개발하는 생산자가 되고 싶다는 꿈을 만들어 주는 책...


게임 개발자가 되기 위해서는 여러 분야에 대한 전문적 지식이 있어야 가능하다는 생각을 했는데.... 전문 지식 및 자격증인 프로그래밍 언어, 게임 엔진, 그래픽 디자인, 게임 디자인 등의 다양한 기술이 없으면 할 수 없을 것이라고 생각을 했었는데. #한시간만에게임만들기은 최소한의 기능으로도 충분히 간단한 게임을 만들 수 있는 경험을 준다는게 너무 좋은 것 같다. 전문 기술을 습득하기 위해서는 대학이나 전문 교육 과정을 통해 체계적으로 교육을 받은 사람이 아니라도 누구나 게임 개발은 할 수 있다는 기회를 주는 것 같다.

대다수의 사람들은 새로운 분야에 도전을 하려면 전문 자격증이 없다면 불가능 하다는 생각을 하는 경우가 많다. 나 또한 마찬가지였다. 자격증이 없으면 어떤 분야에 뛰어드는 것은 불가능하다는 생각이 든다. 하지만 자격증이 없어도 누구나 새로운 분야을 체험할 수 있다는 기회가 많이 생겨나는 세상이 되었다. 의사, 변호사, 검사 등 전문 지식으로 사람들을 도와주는 직업을 제외하고는 뭐든지 도전할 수 있다.

게임책을 통해 새로운 것에 도전하는 두려움이 사라진 것 같다. 불가능하다고 생각했던 것이 불가능하지 않은 것이 되는 경험은 나에게도 아이에게도 참으로 즐거운 시간과 소비자가 아닌 생산자도 될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 주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다.

완벽한 마스터는 아니지만 새로운 경험을 준 작가님께 감사의 인사말을 전해드리고 싶습니다.

“고맙습니다.” 게임은 안 좋다는 편견을 가졌는데 게임에 어떻게 접근하는 것에 따라서 그것은 안 좋은 것이 아닌 좋은 생각을 심어주는 기회를 준 시간이 되었던 것 같다.

https://cafe.naver.com/jhcomm/180706
d********1 2025.02.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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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한 시간 만에 게임 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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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 사람들 중에 컴퓨터, 비디오 게임을 너무 좋아해서 관련 업계로 직업을 갖고 있는 분들이 있다. 개인적으로도 어렸을 적부터 게임을 접해서 단순히 막연하게 '나도 이런 게임을 만들어 보고 싶다'라는 생각을 갖기도 했었다. 물론 게임을 만들기 위해서는 기획, 디자인, 프로그래밍 등 다양한 분야의 지식을 갖춰야 하는데, 단순한 게임이라면 나 혼자서도 만들 수 있지 않을까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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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 사람들 중에 컴퓨터, 비디오 게임을 너무 좋아해서 관련 업계로 직업을 갖고 있는 분들이 있다. 개인적으로도 어렸을 적부터 게임을 접해서 단순히 막연하게 '나도 이런 게임을 만들어 보고 싶다'라는 생각을 갖기도 했었다. 물론 게임을 만들기 위해서는 기획, 디자인, 프로그래밍 등 다양한 분야의 지식을 갖춰야 하는데, 단순한 게임이라면 나 혼자서도 만들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해본다.

영진닷컴에서 출간된 '한 시간 만에 게임 만들기'는 이런 나의 생각과 부합하는 책이고, 막연하게 꿈꿔왔던 게임 제작의 꿈을 실현시켜주는 책이라고 생각된다. 이 책에서 다루는 게임은 화려한 그래픽의 액션 또는 RPG게임이 아니라 아스키 아트(ASCII ART)라고 불리는 윈도우의 Command Prompt, 리눅스의 터미널 등에서 실행할 수 있는 게임을 다루고 있다. 책을 보면서 어렸을 적 컴퓨터를 다룰 때 이런 종류의 게임을 했던 옛 추억이 새록새록 났다.

이 책의 저자 게임도칸은 일본의 유튜버로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게임 프로그래밍을 실황해 가며 라이브 코딩을 하는 영상을 주로 게시하고 있다.

이 책은 책 제목에 충실하게 한 시간 만에 게임을 만들 수 있는 내용을 담고 있다. 총 7장과 2개의 부록으로 구성된 책에서는 7가지의 아스키 아트로 표시되는 7종류의 게임 프로그램을 작성할 수 있고, 2개의 부록에서는 앞서서 만든 게임 프로그램을 확장하여 더 큰 프로그램으로 만들 수 있다. 순서대로 봐도 좋지만 자신이 좋아하는 게임 종류를 먼저 시작해도 무방할 것 같다.

게임을 만들겠다고 많은 것을 준비해야 하는 것도 없고, 윈도우즈 환경에서 코딩을 할 수 있는 개발환경(비주얼 스튜디오)을 컴퓨터에 설치하고, 약간의 설정만 해주면 게임을 제작할 수 있다. 프로젝트를 만드는 방법부터 게임이 동작하는 C(C++)언어 코드가 차례대로 설명되어 있다. 책 속의 각 장에서는 코딩할 게임에 대한 구체적인 설명과 해당 게임과 관련된 역사도 들려준다. 그 다음으로 프로그램의 구조를 설명하면서 헤더파일의 위치, 상수, 구조체, 변수, 함수를 선언하는 곳을 주석으로 설명하고 있다. 프로그래밍을 할 때 이런 규칙을 갖고 코딩을 하면 코드를 보는데 쉽고, 나중에 기능을 추가하거나 변경하는데도 쉽다. 그리고 게임을 실행할 콘솔을 게임의 특성에 맞게 설정하도록 하고 있다. C언어나 C++언어를 몰라도 책 속에서 알려주는 대로 변수나 상수를 선언하고, 함수를 만들고 그 함수 안의 내용을 채워가면 어느샌가 게임이 완성되어 있다.
책에서 소개한대로 자투리 시간에 책 속의 코드를 조금씩 코딩해보면서 게임을 완성해가도 좋고, 출판사인 영진닷컴의 GitHub(https://github.com/Youngjin-com) 에서 샘플코드를 다운로드받아 활용할 수 있다. 게임에 관심이 많고 프로그래밍 공부를 시작하려는 분들에게 아주 적합한 학습서가 아닌가 생각한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한시간만에게임만들기 #자투리시간게임만들기 #게임개발 #게임도칸 #영진닷컴
m******n 2025.02.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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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한 시간 만에 게임 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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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한 시간 만에 게임 만들기'라는 도발적인 제목이 호기심을 자극합니다. 이 책은 프로그래밍 경험이 전무한 초보자부터 숙련된 개발자까지, 누구나 쉽고 빠르게 자신만의 게임을 만들 수 있도록 안내하는 친절한 가이드입니다. 복잡한 이론이나 전문 용어 대신, 그림과 예시를 통해 핵심 개념을 명확하게 전달하며, 독자들이 막힘없이 따라
" [서평]<한 시간 만에 게임 만들기>" 내용보기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한 시간 만에 게임 만들기'라는 도발적인 제목이 호기심을 자극합니다. 이 책은 프로그래밍 경험이 전무한 초보자부터 숙련된 개발자까지, 누구나 쉽고 빠르게 자신만의 게임을 만들 수 있도록 안내하는 친절한 가이드입니다. 복잡한 이론이나 전문 용어 대신, 그림과 예시를 통해 핵심 개념을 명확하게 전달하며, 독자들이 막힘없이 따라 할 수 있도록 구성되었습니다.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은 바로 '실용성'입니다. 독자들은 책에서 제시하는 단계별 지침을 따라 실제로 작동하는 게임을 만들 수 있습니다. 단순히 코드를 따라 치는 것을 넘어, 게임 개발의 기본적인 원리와 논리를 이해하고 자신만의 아이디어를 적용해볼 수 있습니다. 또한, 완성된 게임을 수정하고 확장하는 방법을 안내하여, 독자들이 지속적으로 게임 개발에 흥미를 느끼고 성장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저는 이 책을 통해 게임 개발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을 극복하고, 창작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단순히 게임을 즐기는 것을 넘어, 직접 게임을 만들고 플레이하는 경험은 색다른 만족감을 선사했습니다. 특히, 짧은 시간 안에 결과물을 만들어낼 수 있다는 점은 성취감을 높이고, 지속적인 학습 동기를 부여했습니다. 클래식 플래시 게임을 직접 만들고 싶다면 이 책을 읽고 도전해보세요!
이런 분들께 꼭 추천합니다!
코딩 경험 없이 게임 개발에 도전하고 싶은 사람
짧은 시간 안에 자신만의 게임을 만들고 싶은 사람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현실로 구현하고 싶은 사람

#비주얼스투디오 #객체지향 #C++ #한시간만에게임만들기
YES마니아 : 로얄 d******4 2025.02.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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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시간 만에 게임 만들기게임도칸/영진닷컴한 시간만에 간단함 게임 하나 정돈 만들 수 있다는 것은 나란 코딩쌩초보에겐 어려운 일이나 저자인 게임도칸은 가능할 수 있겠다. 쌩초보라고는 하나 과거에 국비무료로 진행하는 데이터베이스관리자 자격증 취득을 위해서 당시에 코딩을 맛보기는 했었다. 그 때에 진행했던 프로그램은 C#이었다. 지금처럼 비주얼스튜디오를 마이크로소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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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시간 만에 게임 만들기

게임도칸/영진닷컴

한 시간만에 간단함 게임 하나 정돈 만들 수 있다는 것은 나란 코딩쌩초보에겐 어려운 일이나 저자인 게임도칸은 가능할 수 있겠다. 쌩초보라고는 하나 과거에 국비무료로 진행하는 데이터베이스관리자 자격증 취득을 위해서 당시에 코딩을 맛보기는 했었다. 그 때에 진행했던 프로그램은 C#이었다. 지금처럼 비주얼스튜디오를 마이크로소프트 홈페이지에서 다운받아 설치하여 이용했다.
하지만 이번에는 C++로 제작한다는 점이 차이가 있긴 했으나 그 당시 학생의 시절로 돌아가는 기분과 추억이 들기도 했다.

첫번째 챕터 하나는 완수하려고 일단 덥벼보았다. 책에 나와진대로 동일하게 따라서 코딩을 해나갔고 중간즁간에 디버깅을 실행하여 중간결과를 보는 재미는 뿌듯하기 까지 했다. 이래서 게임은 하는 이보다 만드는 이가 더 성취감이 클 것이란 생각도 가져보게 됐다. 프로그래밍을 업으로 하지 않는 일반인들이 게임코딩에 참여하여 결과를 도출하는 방식의 교육서이 이 책은 프로그램의 개발의 체험과 프로그래머의 입장을 잠시나마 이해해 볼 수 있는 좋은 기회를 제공해주는 것이 큰 메리트라고 생각한다.

비록 중간에 쎄미콜론이나 대괄호를 소괄호로 잘못사용하거나 무언가 한 줄 빼먹었거나 하였을 때 또는 도저히 책을 몇번 보고 코딩한 것을 몇 번 보아도 오류를 찾지 못해서 1번 결과물을 보기 전에 중단하고 말았지만 코딩을 매우 오랜만에 체험해보는 좋은 시간이었다.
깃허브에 홈페이지를 통해 이 책의 코딩 전부를 다운받거나 복사 붙여넣기 할 수 있으니 프로그램과 본인이 합작해 만든 심플한 게임의 즐거움을 잠시나마 누려보기 바란다. 요새 나오는 현란한 사운드와 그래픽과는 비교할 수는 없지만 손수제작이라는 메리트가 독자들을 코딩삼매경으로 이끌어갈 것이다.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 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YES마니아 : 로얄 k*******i 2025.02.1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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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자투리 시간으로 게임을 만들어 볼 생각으로 낙하물퍼즐게임을 만들었네요.  게임을 즐겨하지 않아 여러가지 게임을 보고 이런 게임도 있다는 걸 알았네요.   가족들이 모바일로 하는 게임하는 모습을  보고 아주 쉬워 보였는데 만들어 보니 녹록치않네요.  저자는 게임도캉이구요 동영상으로 생방을 하기도 하네요.   버츄얼 스튜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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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자투리 시간으로 게임을 만들어 볼 생각으로 낙하물퍼즐게임을 만들었네요.  게임을 즐겨하지 않아 여러가지 게임을 보고 이런 게임도 있다는 걸 알았네요.   가족들이 모바일로 하는 게임하는 모습을  보고 아주 쉬워 보였는데 만들어 보니 녹록치않네요.  저자는 게임도캉이구요 동영상으로 생방을 하기도 하네요.   버츄얼 스튜디오를 설치해서 코드를  입력했네요.   라이프게임, 리버시, 도트잇, 던전, 낙하물퍼즐, 전국 시대 시뮬레이션, 삼국지 등 여러 게임들이 있는데 어렸을 적 추억의 게임 테트리스가 생각나서 만들어 보았네요.  

먼저 게임을 초기화하는 함수Inint를 추가하고, 간단한 화면을 그리는 함수 DrawScreen를 추가하고 싶었어요.  요즘 너무 힘들어서 심플한 것이 좋요.   함수 Init에서 호출하면 이제 게임이 시작될 때 화면이 그려져. 필드의 데이터를 작성하기 위해 크기는 FIELD_WIDTH(12),FIELD_HEIGHT(18)로 만들고, 블록이 없는 칸에 BLOCK_NONE // [3-1-1],지울 수 없는 블록이 있는 칸은 BLOCK_HARD // [3-1-2], BLOCK_MAX // [3-1-5] 블록 종류의 개수, 필드의 각 칸의 상태를 보유하는 배열 field를 선언해 필드를 그리기 위해 함수에서 화면 버퍼의 모든 칸에 반복하는 코들를 작성했네요. 1행 그릴 때마다 줄바꿈하도록 만들었어요. 낙하 블록은 I형과 L형으로 2종류, 멤버 변수의 size는 너비와 높이,pattern은 형태 데이터, 낙하 블록의 최대 너비와 높이는 매크로 BLOCK_WIDTH_MAX (4) // [2-3], BLOCK_HEIGHT_MAX (4) // [2-4]로 만들었어요. 낙하 블록을 초기화하는 부분에서 랜덤으로 형태를 설정했어요.   낙하 블록을 키보드로 조작할 수 있도록 S키를 누르면 아래로 낙하,a,d키를 누르면 좌우로 이동시킬 수 있게 만들었어요.  낙하 블록의 회전시키는 함수는 RotateBlock으로 넣고, 낙하 블록의 이동과 회전밖에 없으므로 이동 이외의 키를 누르면 회전하게 하려고 했는데 잘 안되네요.  이동 이외의 키를 누르면 낙하 블록을 회전시키는 함수를 호출하게 해줘. 게임을 실시간으로 진행시키려면 1초당 갱신 횟수의 매크로 FPS를 정의하고, 갱신 간격의 매크로 INTERVAL(1000/FPS)로 정의,블록 낙하 함수로 블록의 자동 낙하 처리가 완성되게 만들었어요.  낙하 블록과 필드의 충돌 판정 함수를 추가하고. 낙하 블록을 필드에 쌓이면 지울 수있는 블록으로 모든 칸을 반복으로 다시 표시하게 만들었어요. 낙하 블록을 리셋해 새로운 낙하 블록이 내려오게 하고 블록이 천장까지 쌓이면 게임 오버로 게임을 초기화하고 리셋하도록 했는데 쳐다보니 금방 리셋이  되네요. 

자세하게 게임의 탄생을 소개해 가면서 캐릭터부터 알고리즘, 소스 파일, 코드까지 알려주니 만들어 보면서 f5를 자주 클릭하게 만드네요.  어려운 프로그램을 쉽게 접근 할 수 있도록 해 주면서 간단하게 게임 만들기를 해 볼 수 있는 기쁨도 얻으니 좋네요.  

g******l 2025.02.1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