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람을 사귀고 나라를 다스리는 등 대하는 데 있어서 정성을 다해 대하는 것이 사람된 도리라는 이야기가 마음에 남네요. 요즘이야 사람을 필요에 따라 나누고, 대하는 데 각각 차별을 두는데 기본은 정성을 다해야 하는 것이 맞겠죠. 쉽지는 않겠지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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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구 저자의 [공자철학11 (동요를 듣고 알았노라 외 9편)] 전자책은 pc뷰어 양면 보기 설정에서는 약 28페이지 분량으로 파악되었습니다. 11편 본문에서는 '분에 넘치게 칭찬할 것은 못 되느니라'파트부터, '공자의 제자들에 대해서'파트까지, 모두 10개 부분으로 나누어 볼 수 있었습니다. 공자와 주변인들과의 일화들을 바탕으로, 그의 뜻과 사상을 이해할 수 있었고, 교훈삼을 수 있어서 유익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