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禮)’를 중심으로 공자의 철학을 깊이 있게 탐구하는 에세이입니다. 고대 동양 사상의 핵심인 오행과 예의 연결을 현대적 시선으로 해석하며, 일상 속에서 예의 의미를 다시 생각하게 만듭니다. 짧지만 사유를 자극하는 문장들로 구성되어 철학에 익숙하지 않은 독자도 부담 없이 읽을 수 있는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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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구 작가님의 [공자철학 13 (예라는 것은 오행을 나타내는 것 외 9편)] 전자책은 pc뷰어 양면보기 설정으로 볼 경우 약 22페이지 분량이었습니다. 13편 본문에서는 '예라는 것은 오행을 나타내는 것'파트부터, 마지막 '주인을 따라서 했을 뿐이다'파트까지, 모두 열 개 부분으로 이야기 구성되어 있었습니다. 공자의 생각과 가르침을 이해하고 삶에 적용시켜나갈 수 있는 지혜 배울 수 있어서 만족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