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방신기는 10대들의 가수이며 아이돌 가수이다. 이 사실은 분명 부정할 수 없는 사실일 것이다. 그러나 그들을 단순한 딴따라로 보기에는 단순한 댄스가수로만 보기에는 그들의 재능이 아까울 따름이다. 아카펠라 댄스그룹이라는 명칭 아래 데뷔를 하였지만 일반 사람들의 머릿속에는 The way U are, 화려한 TRI-ANGLE, 데뷔곡 Hug 가 기억에 많이 남아 있을 것이다. 이러한 기억들은 동방신기는 라이브도 별로 안하는 댄스가수라는 기억을 심어 주었다. 그러나 그들의 앨범을 한번 들려주면 금새 놀래고는 한다. "어머, 얘네들이 이런 노래도 했었어?" 하며 말이다. 나의 사회생활하는 사촌 언니에게 이 앨범의 노래들을 들려주었을때 언니는 "얘네 노래 꽤 하네? 근데 왜 TV에서는 그렇게 나오지?" 라며 그들의 노래 실력을 인정해 주었다. 이렇듯 그들의 정규 1집에는 그들의 실력들이 곳곳에 발휘되고 있다. 그러나 TV가 그들의 단면만을 비춰줄 뿐이다. 내가 1집을 받고 아, 이 곡으로 무대에 선다면 정말 멋질텐데 하는 곡들은 아직까지 무대에 서지 못하였다. -그 곡들은 지금처럼, I never let go 등의 노래이다.- 일반인들이 보는 댄스곡은 전체 14의 곡들중 반도 안되는 3개의 곡 뿐이다. 동방신기의 팬으로써 라고 한다면 상당히 편파적으로 들릴지 모르겠으나, 그들의 재능이 댄스에 묻히는 것은 너무도 아쉽다고 생각한다. 동방신기에 대해 비판적인 생각을 가지고 계시다면 이 앨범을 들어보시길 바란다. 그 생각이 완전히 바뀔 수는 없더라고 어느정도 우회적으로 바뀌게 될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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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 활동할때는 정말 거의 제대로된 무대한번 본적 없을정도로 동방신기에 관해 무관심이였어요 또 나이도 있고요 리더보다 나이가 많은나 ㅠ_ㅠ ㅋㅋㅋㅋ 토호신기로써 활동하는 일본활동 모습을 봤어요 저는 일본 문화에 관심이 많아서 일본 쇼프로나 버라이어티를 잘 챙겨보거든요 일본은 립싱크가 거의 없죠 잘안하기도하고 가끔 아이돌이 하긴하지만 일본에서의 동방신기는 단한번도 립싱크를 안하더군요 이미 아티스트라고 소개받으면서 등장하는 토호신기를 보고 노래하는 모습을 처음 봤었어요 뭐야 동방신기잖아..토호신기는 일본애들 발음이 안되서 바꾼건가..;;; 뭐 대략 멍때리며 무댈 보는데 하...이거뭐 노래를 정말 잘하더군요 처음본 무대는 love in the ice였어요 조금 충격받았어요 솔직히 그때부터 지켜보며 좋아했었네요 그러다 일본앨범을 줄줄히 샀어요 일본앨범 안들어보신분 꼭 씨디를 안사더라고 음악이라도 들어보셨으면 좋겠어요 정말...멋지거든요 그래서 얼마전에 한국에서 발표했던 앨범들도 줄줄히 사기 시작했어요.. 특히 1집앨범 애착이 가네요 처음으로 노래하기시작한 다섯명이 처음 발매했던 정규앨범이기도하고 또 그 뭐랄까 성숙하기전의 음색이 색다르면서 맑고, 특히 최강창민군의 1집에서의 목소리 굉장히 좋습니다. 처음부터 노래 잘하는 아이였구나 이런생각 들어요 아시아에서 단연 최고라는 찬사가 그냥 얼굴 반반해서 나온소린 아니구나 알 수 있는것은 1집앨범부터 느낄 수있네요. 그리고 아이돌이라는 타이틀 치고는 굉장히 좋은곡 많이 담겨 있어요.
노래할때 가장 멋있는 사람들이네요. 많이 들었으면 좋겠어요 다른사람들도 제가 20대를 훌쩍 넘어서 빠져들게 되버린 매력을 다른분들도 느끼실수 있을꺼예요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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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동방신기 풋풋한 모습이야 ㅋㅋ 돈생기자마자 바로 사들임 이쁘다 이뻐 동방신기가 진리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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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rl,Let me prove that my love is real I'll give all my love to you, Please Trust me 믿어요 첫눈에 반한다는 말을 믿어요 그대에겐 아니라고 말했지만 나를 경솔하게 바라볼까봐 감춰왔을 뿐이죠 사실 난 그대를 처음봤던 그 순간부터 온종일 그대 생각에 살았었죠 아침에 눈뜨고 잠들 때까지 한 생각뿐이었죠 I believe in you 그댈 바라보는 이 시선가득 내가 갖고 있는 그댈 향한 마음 모두 담아 보내리 너무 쉽게 들키고 싶지않은 내 마음 알고있나요 그대 나를 훌쩍 떠나버릴것만 같은 두려움까지 그대 사랑은 가슴이 메일 듯한 설레임처럼 그렇게 숨막히는 그리움처럼 항상 변함없는 시선을 줘요 언제나 지금처럼 조금만 내가 마음을 놓을 수 있을만큼만 그대를 바라볼 수 있을만큼만 나의 가까이에 머무른다면 한없이 기쁘겠죠 I believe in you 그댈 바라보는 이 시선가득 내가 갖고 있는 그댈 향한 마음 모두 담아 보내리 너무 쉽게 들키고 싶지 않은 내 마음 알고 있나요 그대 나를 훌쩍 떠나버릴것만 같은 두려움까지 그대 이렇게 그대 곁에 있는다면 결국엔 아무것도 모른다면 얼마나 내가 그댈 사랑했는지 I believe in you 그댈 바라보는 이 시선가득 내가 갖고 있는 그댈 향한 마음 모두 담아 보내리(담아보내리) 너무 쉽게 들키고 싶지 않은 내 마음 알고 있나요 그대 나를 훌쩍 떠나버릴것만 같은 두려움까지 I can't let you go You are the only one in my life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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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여자친구가 되어줄래?'란 곡인데, 귀여운 제목만큼 노래도 솜사탕마냥 달콤하고 아기자기하다. SM에서 만든 '기획상품'같은 '아이돌'이란 선입견때문에 최근까지도 거의 배척하다시피 하다가 뒤늦게 이들의 무한한 가능성과 피땀어린 노력 그리고, 열정에 감복해서 cd발매 역순으로 음악을 감상하고 있는 형편이다. 지금은 드디어 1집을 듣고 있긴한데, 사실은 'HUG'란 곡을 들으려고 구입했다가 엉뚱한 곡에 꽂힌게 바로 이 4번 트랙 곡이다. 'HUG'도 달달하고, 묘하게 감기는 곡이라 느꼈는데, 이 곡도만만치 않다. 비교적 방송을 덜 탔는지 생소하기까지 한 곡인데, 좀 아깝단 생각이 든다. 콘서트때나 부를라나??? 한번 진지하게 부르는 무대를 감상하고픈 맘 간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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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십대를 HOT에게 푹빠져 있던때 질려버렸다. 더이상 아이돌이라면 쳐다도 안보았다. 처음 동방신기가 나왔을때 Tri-Angle을 보고 급 실망했었다. 그야말로 HOT의 답습으로 생각했다. 설마 아카펠라 그룹일거라고는 생각도 못햇다. 지금은 너무 좋아하는 가수 중 최고다~ 아직도 믿어요가 제일 좋고 자주 듣는 노래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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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언니 옆에서 좋다 완전 좋아...이러면서..
100%로 만족이라 하지만....동방신기를 별로라 하는 제가 봤을땐..
약간 뭔가가 부족해 보이는 앨범이네요...
HOT를 빼다 박아 놓은 듯한..아이들과..노래..춤...의상...
정말 어린 HOT 같은..그런 느낌이 드는 앨범이예요...
1집이라서 서툼이 많이 보이는....
HOT를 좋아라 했던...제가 보기엔..그저..닮음꼴로만 보이네요..ㅎㅎㅎ
하지만 동방신기 팬이라면...1집은 당연히 소장해야죠...ㅎㅎㅎ(울언니 말씀ㅡㅡ;;) |
| 음악도 전체 적으로 제가 좋아하는 스타일 이었습니다. 길을 가다가 음악을 듣고 아 사서 한번 들어봐야 겠다. 하는 마음에서 이번에 구입을 하게 되었습니다. 생각보다 더 괜찮은 음반이었던 것 같아요. 음반 자켓은 좀 빈약한 면이 많이 보이지만 전 거의 음악을 듣기 위해 구입했기 때문에 그다지 내용면에서 부족한 점은 없는 것 같습니다.. 그런데 상태는 정말.. 제가 음반을 한두번 구매해본게 아니었는데.. 이렇게 실망스러웠던 것은 처음 입니다. 평소에는 뽁뽁이에 잘 싸서 배송되었던 걸로 기억 합니다만.. 이번에는 그냥 박스에 담겨 왔는데.. 케이스가 깨져서 왔더군요.. 처음 받는 앨범인 만큼 기대와 설레임이 받자마자 와장창 깨져버렸습니다. 그점만 뺀다면 대체로 그냥 만족스럽습니다. 다음에는 좀 더 상품 확인 후 배송해주세요.. 더 나은 YES24가 되길 바라면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