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토마토를 먹기위해서 전판을 샀지만,결국에는 개정판이 나올때까지 먹지를 못해서 이 개정판을 샀습니다. 한번 대충 본 결과로는 절망.... ㅜ.ㅡ 386바로 바로 뒤세대인 놀자세대인 9x초반학번대의 나는 열심히 놀고 데모도 하고 쓸데없는 사상논쟁을 한 결과 (후배들을 보면 안타깝습니다. 쓸데없는 코미디정치놀이는 그냥 국회의원끼리 해야지..우리 서민들은 먹고살기도 ㅜ.ㅜ) 영어라는 대어를 안했다는 점에서 상당히 시행착오를 줄여줄 대안서라고 보여지고 열심히 할려고 합니다. 대입때는 영어는 만점에 가까운 나였는데 토익입문서인 이 책이 어렵다고 생각될 정도로 영어점수가 떨어진 나로서는 엄청난 영어학습서를 사는데 몰두하고 있습니다. 이 책은 솔직히 두말할 것 없이 저의 바닥영어실력을 올려줄 것 같은 학력고사의 영어(수능영어)를 조금 넘는다는 점에서 추천합니다. 다만 책이 너무 고급지를 써서 빛에 눈이 부시네요.... |
|
전 한달만에 토익 공부를 다시하려고 이 책을 샀습니다.
근데 역쉬 핵심 위주로 잘 정리 되어 있군요..
개정판은 전 판보다 조금 더 깔끔하게 더 자세히 설명 되어 있다는 느낌이 드내여.
근데 한가지 아쉬운 점은 디자인면에서 꼭지책이 뒤에 붙였다 뛰었다하는 것 같이 공백이 있어서 책을 볼때 약간 불편할 듯 싶기는 한데 꼭지책 내용이 좋아서 그냥 넘어갈만 합니다.
이제 대학교 4학년이 되는데... 마지막으로 토익 다시 올리고 싶으신 분들에게 적극 추천합니다.
제공하는 모의고사부터 풀어보시고 느끼시고 공부하면 충격을 받아서 더 열심히 하게 될듯도 싶구요...
이공계 학생으로 토익에 이렇게 시간을 투자해야되는게 짜증나지만 토마토로 간단히 끝내기로 했습니다...
[인상깊은구절] 꼭지책의 캡슐마다 핵심이 있는게 좋았다... |
| 토익 시험을 준비하려고 이책 저책 다 사 보았네요. 책별로 장점이 있겠지만 서점에 가서 책을 뒤지다가 토마토 책은 너무 쉽다 싶어서 이익훈 토익으로 공부를 시작했는데 리스닝은 그런데로 공부가 되는데 리딩은 너무 장황하고 내용이 방대해서 정리가 되기보단 질려 버리더군요. 물론 내용은 상당히 알차게 중요한 것들만 있습니다. 그래서 이익훈 베이직을 사서 또 보았는데 너무 쉬웠어요.. 모의 고사시험등으로 테스트 해 보면 내가 바라는 점수대가 잘 나오지 않아서 학원 공부를 해 볼까 생각하다가인터넷에 토마토 강의가 무료이기에 회원 가입하고 한번 보았더니 상당히 볼만하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어설픈 학원 다니느니 책사서 강의들으면서 하면 되겠다 싶어서 바로 책을 구입했습니다. 처음엔 가벼운 맘으로 들을 수 있는 문법 내용으로 시작하고요. 중반정도 넘어가면 어려운 어휘들 중심으로 정리를 해 줍니다. 그리고 강의가 다 MP3로 제공되고 어휘들도 MP3로 제공되고 모든 내용이 동영상 강의가 있어서 큰 무리없이 공부할 수 있더군요. 물론 어느책이나 그것에 대한 열정이 실력을 만들지 책이 실력을 좌우하는 근본은 아니라고 생각은 되지만 내용 전개도 나름대로 괜찮고 뒤편으로 가면서 어려운 어휘들 중심으로 볼수 있게 해 준것들 무엇보다도 동영상 강의가 아주 알차게 준비되어 있고 그것도 무료라는거 정말 맘에 듭니다. 이익훈 토익은 리딩부분에서는 해당 학원에 다니면서 공부하거나 아니면 800점대의 사람이 공부할 책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해커스도 조금 봤는데 내용 좋지만 강의가 내가 보기 편한 시간에 보는게 아니고 달마다 새로 해 주더군요. 장점이라면 장점이고 (늘 업그레이드 되니까) 직장다니면서 시간 맞추기 힘든 사람한테는 토마토가 좀더 편하네요. 그리고 각종 관련자료들을 MP3로 준비해서 다운받게 해 주셔서 너무 좋네요. 그리고 시디를 통해서 모의고사비슷하게 테스트 해 볼 수 있는 부분도 좋구요. 단점이라면 각 과별로 강의 후 실제 테스트 하는 문제가 좀더 많았으면 하는 바램이 있지만 지면상 그정도는 이해해야 한다고 생각들구요. 아뭏든 좋은 책입니다. 아주 탁월한 실력아니시면 이책으로 시작하시는거 강추입니다. |
|
제가 리딩 전에 리스닝을 먼저 사서 공부했었습니다.
그 땐 제가 너무 진도가 느리게 나가고 이렇게 공부해도 돼나라고 생각을 했습니다.
그래서 요사이에 ***영어학원을 하나 등록했습니다 .
학원에서 공부하는 시간은 2시간 하지만 어쩐일인지 혼자 공부할때보다 진도가 2배 느리더군요.
실망을 많이 해서 학원보단 토마토를 추천합니다.
내용 구성이 깔끔하고 알아보기 쉽게 되어있구요 별도로 암기 꼭지책이 있어 암기만
할수있는 책자도 같이 들어있어서 더 편해요. 한 캡슐, 두 캡슐씩 넘어갈때마다 그 성취감은
학원이상이지요. [인상깊은구절] 실전 Test CD가 들어있어요. |
| 토익을 다시 시작하게 되면 초보자 보다도 더 당황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 책은 그런 점을 상당히 메워줄 수 있을 것 같다. 토익이 2년이 유효기간인지라 시험을 보면서도 성적에 그렇게 고심하지 않았지만, 이제 유효기간이 만료되어가는 시점이고, 게다가 개정된 토익에 대해서 난이도는 비슷하더라도 점수 얻기가 상당히 어려워질 것이라는 주위의 우려가 나의 근심이 되어가려 하는 때이라 연말이라 하더라도 토익에 신경을 쓰지 않을 수가 없다. 그래서 선택한 책이다. 일단 디자인도 깔끔하고, 공부를 하는 것에도 힘이 들 것 같지가 않다. 그리고, 책을 먼저 본 사람들의 반응이 상당히 좋다. 그래서 이 책과 다른 책 한권을 동시에 구매했다. 욕심도 많다고 하면 어쩔 수 없지만, 개정토익을 피할 수 없다면 즐기면서 해야하지 않겠는가... |
| 토마토는 기본부터 꼼꼼히 하도록 구성되어 있다. 일단 가장 뛰어난 것은 어휘부분이다. 책 한 권 만으로 기본을 완벽하게 잡을 수 있다. 토익 공부를 하면서 기본이 흔들려서 고득점으로 가지 못하거나, 간혹 쉬운 문제를 놓쳐서 아까운 부분이 있는데 시작할 때부터 이런 교재로 기본을 꼼꼼하게 다져놓았더라면 좀 더 좋은 점수를 미리 얻거나 고득점으로 가는 데도 시간이 덜 들었을 것이다. 처음에 할 때 시간이 많이 걸리더라도 확실하게 정리해주는 것이 오히려 장기적으로 볼 때 시간을 절약하는 방법이다. 그리고, 간혹 반복해주거나 확인하면 토익 걱정은 앞으로 크게 하지 않아도 될 것 같다. |
| 토익시험을 처음 준비하는 사람은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에 대해 아무런 정보가 없는 경우가 많다. 이전에 영어공부를 해 온 사람들 중에 상당수 역시 그런 상황에 빠지게 되기 쉽다. 토익이 생활, 비지니스 영어를 중심으로 한다고 해도 그 바탕은 문법과 어휘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초심자들에게 어렵게 느껴지기 쉽다. 영어를 공부하는 많은 사람들에게서 좋은 평을 얻고 있는 토마토 교재는 이런 어려움에 대처할 수 있는 길을 제시해 준다. 이 교재는 토익이 다루고 있는 여러 부분들을 수십개의 영역으로 나누어 한 분야씩 집중적으로 마스터 할 수 있게 구성되어 있으며, 문제풀이에 많은 부분을 할애하여 실전감각을 키울 수 있게 해준다. 또한 문법의 핵심들을 꼽아 다시 한번 정리해 주고 있으며, 해설과 어휘를 별책으로 만들어 들고다니며 반복암기 할 수 있도록 했다. 특히 다른 교재와 차별되어 눈에 띄는 부분은 풍부한 부가서비스를 제공한다는 점이다. 토마토 토익 홈페이지를 통해 교재에 나와있는 어휘들을 테스트 할 수도 있으며, mp3 및 복습문제 테스트 및 다양한 정보를 얻을 수 있다. 또한 교재 내용에 대한 무료 동영상 강의를 제공하여 이해를 돕고 있다. 토익을 처음 준비하는 사람에겐 연속해서 나오는 문법과 문제풀이가 조금 낯설수도 있지만 토마토는 비교적 쉽게 쓰여진 책이다. 그러니 조금만 노력하면 토익기초를 튼튼히 할 수 있다. 이 책을 보기전에 기본적인 문법책을 살펴본다면 더욱 효과적인 공부를 할 수 있을 것이다. |
| 정말 괜찮은 책이군요... 왜 베스트셀러인가 했었는데 보고나니까 이해가 팍팍 됩니다. 초보부터 고득점자까지 다 같이 볼수 있는 책이에요 같은 주제마다 단계별로 난이도가 나누어져 있고 정답 맞춰 보기도 편하게 되어 있어요 종이 질도 좋고 인쇄도 컬러라서 지루하지 않구요.. 다만 암기 꼭지책이라고 되어 있는 것은 암기 꼭지책이라고 하기는 좀 무리가 있구여 ^^; 그냥 정답지라고 보는 편이 나을듯 합니다. 암기 꼭지책의 문제들은 정답이 굵은 글씨체로 표시 되어 있기 때문에 전철 같은데서 풀어보거나 할수 없어요(정답이 이미 표시되어 있으니까요) |
| 늦은 토익 공부를 하려니 막막했는데......이익훈씨꺼 샀더니..너무...복잡한 감이 있더라구요...그래서 리뷰가 좋은거 같아..토마토를 리딩에서 리스닝 테잎까지 모두 구입했져.. 일단 답지가 따로 분리되어서 좋구요.. 정말 짜임새 있게 구별 되어 있어여..그리고 저같은 초보가 보기에 좋도록..난이도가 구별되어 있어서 난이도대로 보기에두 좋구요..대부분 모르는 단어 나올때..스펠링 적어있는 경우 별루 없는데..스펠링까지 적어 있더군요..사전을 다시 찾아야 하는 번거러움을 줄여서 너무 좋아요^^ 일단 칼라로 구성되어 있어서 지루한 감을 훨씬 줄이게 되었구요.. 이해하기 쉽게 구성되어 있습니다.. 총 5주 구성 이더라구요....이거 다 보구 셤 함 쳐볼랍니다^^ |
| 원래 토마토시리즈는 구판으로 R/C와 L/C를 모두 가지고 있었습니다. 처음 토익을 시작하면서 선택한 책이 토마토였기에 항상 제 책꽂이에 꽂혀서 자주자주 들여다 보던 참고서나 다름없었죠~ 하지만 신판이 나왔다기에 당장에 서점으로 가서 R/C를 구입했답니다. ㅋ (L/C는 R/C보다 성적이 더 나은 관계로 아직은 구입하지 않고 구판으로 보고 있습니다 ;;) 구판보다는 더 자세한 설명과 최신 경향에 맞춘 토익문제들의 구성으로 한층 업그레이드 된 토마토를 만나볼 수 있었습니다. 솔직히 구판에 공부를 열심히 해놨는데도 불구하고 자꾸 신판으로 손이 가더라구요 ㅋ 구판에 적었던 여러가지 정보들을 다시 신판에 옮겨적으면서 새로운 토익경향을 천천히 그리고 자세히 익혀나갔답니다~ 쉬운 설명으로 학원이나 다른 곳에서 설명을 듣지 않아도 이해가 쏙쏙 되구 이번 신판에는 따로 정답지와 해설지가 책으로 엮어져 있어서 보기 편리했어요. 게다가 단어들까지 정리를 해주셔서 얼마나 편했던지 ㅋㅋ 혼자 처음 토익을 시작한다면 토마토를 추천해드리고 싶네요~ 혼자서도 차근차근 토익을 접할 수 있으니까요 ㅋ 참!! 게다가 '토마토 학습 스케줄'도 있어서 계획적으로 학습할 수 있구요 어휘테스트도 할 수 있어서 꾸준히 학습할 수 있답니다~~ ^ㅡ^ 너무나 좋은 책을 만난 것 같아서 기분이 좋네요~ 여러분들도 이런 기분 맛보세요 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