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당히 오랜만에 찾아온 소드 아트 온라인 27권입니다. 이번 27권에서는 오랜만에 언더월드를 찾게되는 스토리로 진행되는데요. 200년의 세월을 뛰어넘어 키리트는 친구들과 재회하게 됩니다. 그런 재회의 기쁨이 가라앉기도 전에 적과 마주하게 되는데요. 과연 키리토는 어떠한 새로운 싸움을 맞이하게 될까요. 새로운 내용으로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소드 아트 온라인이었습니다. |
|
다시 만나는 티제, 로니에, 세리카... 유지오의 환생 같은 에오라인... 이전의 언더월드의 귀환과도 같은 이야기... 다시금 느끼는 긴장감도 좋습니다... 이게 리얼언더월드지 ㅋㅋㅋ 구관이 명관이고, 아는 맛이 좋은 이유~ ^^ |
|
소드 아트 온라인 27권이 나왔다. 라이트노벨중 처음 읽어본 작품으로 지금까지 소장겸해서 모으고 있는 책이기도 하다. 완결까지 언제 나올지 모르지만 끝까지 구매하여 소장하려고한다. 액션장면도 재밌지만 나는 소드아트온라인의 세계관 설정이나 캐릭터들간의 감정,성격 변화등의 초점을 맞춰보니 더 재밌는것 같기도 하다. |
|
27권은 26권에 이어지는 내용으로, 전개가 더 깊어지고 인물들의 감정선도 좀 더 진지하게 다가옵니다. 액션도 물론 있지만, 이번 권은 세계관 설정이나 캐릭터 간 관계 변화에 더 초점이 맞춰져 있어서 속도감보다는 몰입감으로 읽게 되는 편이에요. 중반 이후부터 분위기가 조금 무거워지긴 하지만, 시리즈를 계속 봐온 분이라면 오히려 이런 흐름이 더 와닿을 수 있습니다. 전체적으로는 후반부로 갈수록 다음 권이 궁금해지게 만드는 내용이라, 28권을 바로 이어서 보고 싶게 만들더라고요. 시리즈 팬이라면 충분히 만족하실 수 있을 거예요. |
| 이번달의 기대작중 하나인 소드 아트 온라인 27권의 리뷰를 시작해 보겠습니다. 줄거리는 다음과 같이 진행이 됩니다. 신성술사단장 세르카 로니에 티제 는 200년의 세월을 넘어서 키리토는 인연 깊은 친구들고 ㅏ재회한다. 재미있으니 구입해서 보시기를 권합니다. |
|
작년 11월을 맞아 라이트 노벨 <소드 아트 온라인 26권>을 읽은 이후 나름 오랜만에 <소드 아트 온라인 27권>을 읽게 되었다. 26권 마지막 장은 <소드 아트 온라인>의 팬이라면 다음 이야기가 신경이 쓰일 수밖에 없는 형태로 끝났다 보니 하루라도 일찍 27권을 읽어보고 싶었는데, 다행히 서울미디어코믹스가 더 길게 시간을 들이는 일 없이 생각보다 일찍 27권을 발매해 주었다. 그리고 <소드 아트 온라인 27권>에서 읽을 수 있는 이야기는 언더월드에서 오랜만에 재회한 이들의 이야기만 아니라 유니탈 링에서도 그리운 이름이 등장하게 된다. 어쩌면 그동안 <소드 아트 온라인> 시리즈를 읽으면서 만난 그 인물들을 유니탈 링 시리즈에서 다시 한번 재회할지도 모르겠다. 이미 언더월드에서 인연이 있는 인물 중 일부와 재회했기에 가능성은 제로가 아니었다. 26권을 읽었을 때도 27권이 기대되었지만, 27권은 다음 28권을 더욱 기대하게 하는 이야기를 읽어볼 수 있었다. <소드 아트 온라인> 팬이라면 제5부 유니탈 링 시리즈가 조금 낯설어도 꾸준히 읽을 이유를 여기서 발견했다고 생각한다. 과연 카와하라 레키가 앞으로 <소드 아트 온라인>을 통해 우리에게 어떤 이야기를 보여주게 될지 그 귀추가 주목된다. 아, 28권을 얼른 읽고 싶다!
|
|
아크릴 카드 포함이라니 책갈피와 더불어 더블특전도 너무 좋았지만 본편과 소아온 프로그레시브의 동시 정발 소식이 무엇보다도 너무 좋은 소식이었습니다. 소아온 시리즈가 그간 너무 드문드문 나왔기에 두달에 한권 나와줘도 감지덕지였는데 이번엔 무슨일인지 전달에 이어 이번 달도 바로 발매되어 나온 점이 신기했고 두달새에 3권을 내주신 출판사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리고 싶네요. 이 기세로 엄청 밀린 본편도 따라잡아 주시면 좋겠습니다. 이번편에는 정말 오랫만에 정합기사의 이야기들과 특히 앨리스의 활약을 다시금 볼수 있어서 흥미로웠고 언더월드의 과거와 현재의 수호자들간의 싸움이라는 소재또한 긴장감을 높여주어 재미있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