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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드 아트 온라인에서 소아온의 스토리를 천천히 그려낸 프로그레시브가 8권으로 찾아왔습니다. 이번 8권에서는 7층 카지노의 이야기로 진입하게 됩니다. 투기장 배팅에 들어가게 되는 인원들. 과연 도시에서의 함정을 키리토는 헤쳐나갈 수 있을까요?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소드 아트 온라인 프로그레시브 8권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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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인크라드 7층 보스 공략...이 메인이고, 소소한 이야기가 함께 펼쳐집니다. 온천 스파, 카지노, 아르고와 니르니르, 키즈멜, 그런데 카지노가 메인인가... 카지노에서 보스 공략 이후 다시 카지노... 어트렉션 같은 보스... 공략이라기 보다는 탐험인가... 갑진지전개여서 개연성이 ㅎㅎㅎ 여튼 재미있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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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드 아트 온라인 프로그레시브. 카와하라 레키의 리메이크. 7권에 이어지는 8권입니다. 다 읽고 나니 엔딩이 아닌 것 같은 엔딩이랄까.. 9권 내놔라! 빨리 내놔라! 이런 말이 절로 나옵니다. 이전까지와는 달리 종결됐다는 느낌보다는 쉬어 가는 페이지란 느낌이 진하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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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인크라드 7층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키리토와 아스나의 새로운 모험은 치밀한 음모와 급박한 전개로 긴장감을 극대화한다. 캐릭터 간 심리전과 화려한 전투 묘사가 인상적이며, 기존 본편보다 한층 깊어진 세계관의 밀도가 독자를 몰입하게 만든다. |
| 이번달의 기대작 중 하나인 소드 아트 온라인 프로그레시브 8권의 리뷰를 시작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일본에서는 오래전에 나온 책인데 지금에서야 정발을 하네요.. 어찌 되었든 나왔으니 다행입니다. 본편도 잘 나왔으면 하네요. 정말 재미는 보장합니다. |
| 일본에서는 21년 6월에 나온게 25년 1월에 정발된 소드 아트 온라인 프로그레시브 8권입니다. 7,8권은 일본이랑 큰 텀 없이 정발되던 6권 이전과 달리, 거의 몇년의 간격을 두고 나왔는데, 내부사정이야 모르지만 그래도 나오기는 나와주니 정말 팬으로서 감사할 따름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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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외전만이라도 일본발매를 따라 잡아 너무 기쁜 소드아트온라인 프로그레시브 8권입니다. 일본에서는 2021년 6월에 발매되었고 현재 9권은 일본 현지에서도 2025년 3월 발매를 앞두고 있어 그간 시리즈의 연재 공백이 상당히 길었던바, 개인적으로는 완결이 될지 걱정이 컸는데 일본의 발매와 더불어 한국 정발도 다시금 재시동 되어서 기쁘기만 하네요. 이번 8권은 사은품으로 아크릴 일러스트 카드도 포함되어 있어 오랫만의 팬들을 위한 선물이 무척이나 좋았습니다. 지난 7권에 이어 8권의 무대는 여전히 7층으로 카지노를 지배하는 나크토이가와 콜로이가의 싸움에 키리토와 아스나가 개입하면서 벌어지는 흥미진진한 전개들이 숨가쁘게 이어지면서 그 활약상들이 눈에 띄는 8권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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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소드 아트 온라인 프로그레시브 7권>을 읽은 2024년 8월에 읽은 이후 약 1년 만에 읽게 된 <소드 아트 온라인 프로그레시브 8권>은 7권에서 이어지는 퀘스트가 이어지는 편이었다. 키리토는 아스나, 아르고와 함께 니르니르에게 받은 퀘스트를 수행하면서 다양한 모험을 하게 되는데, 이 과정에서는 게임 판타지 소설의 매력이라고 말할 수 있는 드래곤 퇴치를 비로소 체험하게 된다. 드래곤이라고 하는 몬스터는 역시 판타지 소설 세계에서 빠질 수 없다. 그리고 드래곤은 평범한 몹이 아니라 항상 플로어 보스로 등장하는 법이었는데… <소드 아트 온라인 프로그레시브 8권>에서도 그 설정은 다르지 않았다. 단, 이 플로어 보스를 퇴치하는 퀘스트는 단순히 다음 8층으로 올라가기 위한 목적이 아니라 독에 당한 니르니르를 회복시키기 위한 용의 피를 획득하기 위해서다. 자세한 사정은 여러분이 직접 라이트 노벨 <소드 아트 온라인 프로그레시브 8권>을 읽어보도록 하자. 키리토와 아스나, 아르고가 키즈멜과 키오, 니르니르 등 NPC와 함께 보내는 시간을 비롯해 새로운 모험을 하고, 새로운 제안을 받으면서도 다음 층으로 나아가기로 결심한 이야기는 무척 흥미로웠다. 후속권을 오랜만에 만났다 보니 책을 읽는 시간이 오래 걸렸다는 것이 유일한 흠이다. 그 부분을 제외한다면 역시 <소드 아트 온라인>다운 이야기를 즐길 수 있었다고 생각한다. 아인크라드를 한 층씩 공략해나가는 <소드 아트 온라인 프로그레시브> 시리즈가 진짜 게임 판타지 소설의 왕도였다. 현재 <소드 아트 온라인 유니탈 링> 시리즈도 나름 그 시절의 재미를 찾아서 흥미롭게 그려지고 있는데, 부디 일본에서도 후속권이 빨리 발매되었으면 한다. 카와하라 레키, 일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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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가 자연스럽게 이어지면서 에피소드를 재미있게 만드는 것은 어느 작품이든 매우 중요한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어떤 내용이든 우선 독자가 재미를 느낄 수 있어야 하고 이를 통해 작품에 대한 관심도를 높이고 가치를 만들어 낸 수 있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만큼 이야기에 몰입할 수 있는 것이 중요하고 으를 잘 드러낸 것이 좋은 작품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번에 읽은 소드 아트 온라인 프로그레시브 8권은 자연스러운 에피소드의 연결과 함께 기존의 이야기 전개도 매우 자연스러워서 무척 흥미롭게 읽을 수 있었던 한 권이었습니다/ 그만큼 자연스럽게 이야기가 이어지고 있으며 이를 바탕으로 등장하는 인물들도 입체적으로 움직여 작품에 몰입할 수 있도록 만드는 작품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워낙 잘 만들어진 작품으로 알려진 소드 아트 온라인 프로그레시브 시리즈이기 때문에 별다른 걱정 없이 이야기를 즐길 수 있으며 이를 잘 보여주는 것이 이번 소드 아트 온라인 프로그레시브 8권이라 하겠습니다. 라이트노벨 작품의 권수로 보았을 때 8권 정도의 분량이 되면 다소 지루해지거나 작품을 밀고 나가는 이야기가 힘이 줄어들기 마련인데 이 시리즈는 그런 점을 전혀 드러내지 않고 독자가 재미있게 즐길 수 있도록 만들어 주어 매우 만족하며 읽을 수 있지 않았나 생각합니다. 시리즈의 발간이 다소 긴 시간이 걸리지만 항상 신간이 기대되는 시리즈, 소드 아트 온라인 프로그레시브 8권이었습니다. |
| 이번 8권에 이르러서는 정식 발매된 책이 맞는지 궁금할 정도로 오타가 많다. 역자가 주의력이나 전작에 대한 지식이 부족하거나, 출판사의 검수자가 존재하지 않거나, 어느쪽이든 불만족스럽다. 누군가에게는 내용만 파악하면 그만이라고 생각할 수도 있겠지만, 작품을 좋아해서 돈을 내고 제본된 책을 사는 입장에서는 라이트노벨이라는 점을 감안해도 돈이 아까울정도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