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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독립운동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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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대한 독립을 위해 싸운 한 외국인의 시선을 통해 자유와 연대의 의미를 새롭게 조명한다. 안중근과 유관순의 정신을 서사의 축으로 삼아, 국경을 넘어선 양심과 책임의 문제를 밀도 있게 탐구한다. 감상적 미화에 머물지 않고, 선택과 희생의 윤리적 무게를 성찰하게 하는 점에서 읽을 가치가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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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대한 독립을 위해 싸운 한 외국인의 시선을 통해 자유와 연대의 의미를 새롭게 조명한다. 안중근과 유관순의 정신을 서사의 축으로 삼아, 국경을 넘어선 양심과 책임의 문제를 밀도 있게 탐구한다. 감상적 미화에 머물지 않고, 선택과 희생의 윤리적 무게를 성찰하게 하는 점에서 읽을 가치가 높다.
z*******2 2026.02.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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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사람들에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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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이 책을  읽기 전까지는 대한 독립을 위해서  싸운 외국인이 이렇게 많다는걸 알지 못했다 자신의 나라도 아닌 전혀 상관 없는 사람들을 위해서 이렇게 노력해준게 너무나 감사하고 고맙습니다 라고  말하고 싶어진다 이런 분들을 더 많이 알리고 지금이라도  더 찾아서  감사합을 전했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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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이 책을  읽기 전까지는 대한 독립을 위해서  싸운 외국인이 이렇게 많다는걸 알지 못했다 자신의 나라도 아닌 전혀 상관 없는 사람들을 위해서 이렇게 노력해준게 너무나 감사하고 고맙습니다 라고  말하고 싶어진다 
이런 분들을 더 많이 알리고 지금이라도  더 찾아서  감사합을 전했으면 한다 
YES마니아 : 골드 f******4 2025.05.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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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몰랐던 유대한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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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이 책을  읽기 전까지는 대한 독립을 위해서  싸운 외국인이 이렇게 많다는걸 알지 못했다 자신의 나라도 아닌 전혀 상관 없는 사람들을 위해서 이렇게 노력해준게 너무나 감사하고 고맙습니다 라고  말하고 싶어진다 이런 분들을 더 많이 알리고 지금이라도  더 찾아서  감사합을 전했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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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이 책을  읽기 전까지는 대한 독립을 위해서  싸운 외국인이 이렇게 많다는걸 알지 못했다 자신의 나라도 아닌 전혀 상관 없는 사람들을 위해서 이렇게 노력해준게 너무나 감사하고 고맙습니다 라고  말하고 싶어진다 
이런 분들을 더 많이 알리고 지금이라도  더 찾아서  감사합을 전했으면 한다 

YES마니아 : 골드 f******4 2025.05.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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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대한독립을 위해 싸우는 외국인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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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이 책을  읽기 전까지는 대한 독립을 위해서  싸운 외국인이 이렇게 많다는걸 알지 못했다 자신의 나라도 아닌 전혀 상관 없는 사람들을 위해서 이렇게 노력해준게 너무나 감사하고 고맙습니다 라고  말하고 싶어진다 이런 분들을 더 많이 알리고 지금이라도  더 찾아서  감사합을 전했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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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이 책을  읽기 전까지는 대한 독립을 위해서  싸운 외국인이 이렇게 많다는걸 알지 못했다 자신의 나라도 아닌 전혀 상관 없는 사람들을 위해서 이렇게 노력해준게 너무나 감사하고 고맙습니다 라고  말하고 싶어진다 
이런 분들을 더 많이 알리고 지금이라도  더 찾아서  감사합을 전했으면 한다 
YES마니아 : 골드 f******4 2025.03.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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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독립을 위해 싸우는 외국인
" 대한독립을 위해 싸우는 외국인" 내용보기
제목부터 웅장해지는 나는 대한독립을 위해 싸우는 외국인입니다. 보자마자 뜨거운 가슴으로 구입했다. 한국인인 나도 그 칼날 시퍼렇던 시절에 독립을 위해 싸우기가 너무나 무섭고 두렵고 피하고 싶었을 것 같은데 외국인으로 대한을 아끼며 기꺼이 싸워준 분들에게 경의를 표한다. 이 책을 통해 많은 외국인 투사분들과 활동을 알게 되어 감사하다.
" 대한독립을 위해 싸우는 외국인" 내용보기
제목부터 웅장해지는 나는 대한독립을 위해 싸우는 외국인입니다. 보자마자 뜨거운 가슴으로 구입했다. 한국인인 나도 그 칼날 시퍼렇던 시절에 독립을 위해 싸우기가 너무나 무섭고 두렵고 피하고 싶었을 것 같은데 외국인으로 대한을 아끼며 기꺼이 싸워준 분들에게 경의를 표한다. 이 책을 통해 많은 외국인 투사분들과 활동을 알게 되어 감사하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f**7 2025.03.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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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숨을 내놓고 한국의 독립을 위해 싸운 외국인들의 뜨거운 삶을 조명한 책
"목숨을 내놓고 한국의 독립을 위해 싸운 외국인들의 뜨거운 삶을 조명한 책" 내용보기
이 책을 펼치기 전 내 마음은 그랬다.'어떻게 그럴 수 있을까? 어떻게 자기 나라도 아닌 변방의 작은 나라를 위해 목숨을 내어놓고 그들을 도울 수 있을까? 나라면 과연 그렇게 할 수 있을까?'질문의 방향을 나한테 돌리자 나는 고개를 가로 저을 수밖에 없었다. 나는 그렇게 할 수 없음이 분명했다. 내 나라 독립을 위해서는 기꺼이 한 목숨 내어놓겠다 말은 할 수 있겠으나, 이역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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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펼치기 전 내 마음은 그랬다.
'어떻게 그럴 수 있을까? 어떻게 자기 나라도 아닌 변방의 작은 나라를 위해 목숨을 내어놓고 그들을 도울 수 있을까? 나라면 과연 그렇게 할 수 있을까?'

질문의 방향을 나한테 돌리자 나는 고개를 가로 저을 수밖에 없었다. 나는 그렇게 할 수 없음이 분명했다. 내 나라 독립을 위해서는 기꺼이 한 목숨 내어놓겠다 말은 할 수 있겠으나, 이역만리 아는 사람 아무도 없는 작은 나라의 독립을 위해 폭탄을 만들고, 밀서를 전달하고, 일본의 만행을 신문에 알리고, 고문에 시달리다 죽어갈 수 있을까.

그런데 이렇게 많은 국가에서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어떤 면에서는 한국인보다 더 집요하게 일본의 눈을 피해 한국의 독립을 위해 싸우고 알리고 투쟁하고 투옥되었다. 중국, 미국, 영국, 캐나다, 호주, 아일랜드, 프랑스, 러시아 그리고 일본까지. 모두 95명이 독립운동 공로를 인정받아 대한민국으로부터 서훈을 받은 독립유공자들이다. 하지만 아직도 발굴되지 않고 이름조차 기억되지 않고 있는 수많은 외국인들이 더 있다. 우리들은 그들의 발자취를 계속 좇아 찾아내고 그 후손에게라도 감사의 마음과 뜻을 전해야 할 것이다.

국가보훈부에 따르면 2024년 11월 현재 서훈을 받은 독립유공자는 1만8162명이다. 외국 국적을 가진 사람으로 독립운동 공로를 인정받은 외국인은 모두 95명이며, 이 가운데 제외동포를 뺀 순수 외국인은 76명이다. 국적별로는 중국이 34명으로 가장 많고, 미국이 21명, 영국과 캐나다가 각각 6명, 호주 3명, 아일랜드 2명, 프랑스와 러시아 1명, 그리고 일반인은 생소하게 느낄 수 있겠지만 일본이 2명이다. (21)


우리는 의열단 영화 <밀정>에서 파란 눈의 외국인이 폭탄 운반시 잠시 나타나는 걸 보았다. 그는 유령 같은 존재였다고 전해진다. 그가 없었다면 대한민국의 의열단은 탄생하지 않았을 것이다. 신채호는 그가 만든 폭탄의 실험 결과를 보고 자신감을 얻어 <조선혁명선언>을 통해 일본을 강도로 규정하고 폭력 혁명을 시작하겠노라고 의열단의 탄생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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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배우 송강호와 공유가 주연한 영화 <밀정>에는 의열단원인 연계순과 부부로 위장해 폭탄을 국내로 들여오는 작전에 참여하는 루비크라는 유럽 출신 남성이 등장하는데 마자르의 실제 행적으로 모델로 한 것이다. (가명으로만 남은 헝가리인 의열단원 마자르, 36)

얼마 전 독립투사 시인 이육사의 후손을 찾아 이육사의 흔적을 더듬어 가는 다큐멘터리를 텔레비전으로 보았다. 후손들은 독립투사의 자손들임에도 불구하고 힘겹고 가난하게 살아가고 있었다. 그들에게는 독립투사의 자손이라는 그 자부심만 남아 있었다. 아버지로부터 들어 내려온 할아버지의 용감한 독립정신. 그것만이 형형하게 살아 있을 뿐 현실의 삶은 부친의 무덤에 비석도 세워주지 못할 정도로 가난했다. 우리는 독립유공자를 발굴하고 훈장 하나 주는 것으로 끝내지 말고 그들의 실질적인 삶의 터전까지 살피고 이 땅에서 힘겹게 살아가지 않도록 해주어야 할 책임이 있다.

의열단 단장 김원봉은 중국 국민정부의 지원을 받아 1932년 10월부터 1935년 9월까지 난징에서 조선혁명군사정치 간부학교를 운영했는데, 이동화는 폭탄 제조법과 폭반 이용법, 실탄 사격 등을 가르치는 교관으로 활동했다. 이 학교 1기 졸업생에는 <청포도>를 쓴 유명한 시인 이육사도 있었으니, 마자르가 가르쳐준 폭탄 제조법이 이동화를 거쳐 이육사를 비롯한 젊은 독립운동가들에게 광범위하게 퍼졌던 셈이다. (가명으로만 남은 헝가리인 의열단원 마자르, 42)


개인적으로 해마다 8월이 되면 계절독서로 독립운동에 관한 책을 읽어 왔다. 일전에 박열과 일본인 아내 가네코 후미코에 관한 책도 읽었고 그의 영화도 본 적이 있었다. 일본인으로서  한국의 독립을 위해 온몸을 바치는 그들에 대해서 우리는  경외심을 가지고 마주해야 한다. 맹목적인 국가 추종이 아니라. 그보다 앞선 도덕성, 이성의 작용이 가려진 시야를 벗기고 진정한 시민이 되도록 해준 것이다.

후세는 출판, 집필 활동도 왕성하게 했다. 3.1 운동 직후인 1920년에는 한국에 대한 관심과 연대의 뜻을 담은 <자기 혁명의 고백>이라는 글을 발표했고, 1923년 간토 대지진 이후 일본 내에서 자행된 한국인 학살을 사죄하는 글을 한국 언론사에 보내기도 했다, 광복 후에는 박열의 요청을 받아 <조선건국 헌법 초안 사고>를 집필하고, 박열의 투쟁을 담은 <운명의 승리자 박열>을 출간했다. (독립유공자가 된 두 일본인의 특별한 이야기 가네코 후미코, 후세 다쓰지, 213)




나는 영화 <봉오동 전투>에서 언덕 위에 서 있던 강렬한 눈빛의 독립군 의병들을 기억한다. 영화는 일본의 무자비한 폭력과 폭압 앞에서도 굴하지 않고 끝까지 전투를 해 나가는 진정한 국가 대 국가의 전쟁의 역사적 의미도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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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였던 메켄지는 사진기를 들고 한국의 의병 사진을 찍었다. 의병들은 푸른눈의 외국인 앞에서도 당당하게 '일본의 노예가 되어 사느니 자유민으로 죽는 것이 훨씬 좋다'며 결사 항전의 의지를 밝혔다고 한다. 의복은 초라하고 가진 총도 변변치 않았으나 그들의 눈초리만큼은 자신만만했다고 언론인 매켄지는 전한다. 그의 의병 사진은 전 세계 신문에 실려나가 한국이 독립을 강하게 원하고 있음을 알렸다.

헐버트는 또 어떤가. 그는 외국인이면서도 한글학자로 불렸다. 그가 육영공원 학교에서 가르친 과목은 영어와 세계 지리였지만, 그는 대한매일신보에 '일본이 비록 강하나 이천만 민족을 다 멸하지는 못할지라. 한인이 다 분격하여 혈심으로 싸우면 3년을 지나지 못하여 일본의 재정이 탕진할 것이요 한국 안에 있는 일본의 권리가 그림자도 없어지리라.'라는 글을 기고하는 등 한국인에게 의지를 잃지 않도록 했다. 또 고종의 밀사로 세계를 누볐다. 무엇보다 오늘날 '한국학'이라 불리는 새 학문 분야의 개척자라는 평가가 아깝지 않은 활동을 했는데, 1905년에는 <한국사> 1906년에는 <대한제국 멸망사>를 저술했다. 그가 한국을 위해 바친 열정을 세어본다면 손으로 꼽아 헤아리가조차 어려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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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클래치는 독립을 향한 뜨거운 열망에도 불구하고 철저히 비폭력 저항을 추구하는 한국인의 태도에 기독교인으로서 강렬한 인상을 받았다. 가령 그는 1919년 4월6일 자 <샌프란시스코 이그재미너> 기사에 서울에서 본 한 벽보에 적힌 내용을 언급한다. "한국인으로서 고난을 당하는 마지막 사람이 남을 때까지 견디고, 폭력과 재산상의 피해를 주지 말아야만 한다." (3.1 독립선언서를 처음으로 미국에 알린 언론인 매클래치, 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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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운동 이후 터진 제암리 학살 사건은 또 어떤가. 한국인 이름 석호필을 더 좋아한 장애인 프랭크 W. 스코필드는 제암리 소식을 듣자 이를 확인하기 위해 불편한 몸으로 자전거를 둘러메고 경부선 열차를 탄 다음 수원역에서 제암리까지 자전거로 달려가 사진을 찍고 일본의 만행을 전 세계에 알렸다. 수원 끝에서 제암리 현장까지 30km 가까이 되는데 한쪽 다리를 절룩거리며 스코필드는 제암리를 향해 자전거로 달리고 또 달렸다. 우리 가족은 제암리 순국현장 전시관을 찾아 둘러본 적이 있는데, 정말 끔찍했다. 일본은 삼일운동을 했다는 이유로 교회에 온 동네사람을 가두어넣고 불을 질러 버렸다.

스코필드는 1919년 3.1운동 당시 민족 대표 33인에 빚대어 "34번쨰 민족 대표"라는 별칭으로 불렸는데,  3.1 운동을 일으킨다는 사실을 먼저 통보받고 협력을 요청받은 유일한 외국인었기 때문이다.  스코필드는 3.1 만세운동 현장에 가서 여러 사진을 찍었다. 현재까지 남아 있는 3.1 운동 초기 사진들은 모두 스코필드가 찍은 것이라고 한다.

또 일본인에게 고문을 당하고 그 후유증으로 사망한 테일러 부부는 어떤가. 그들은 일본인에게 쫓겨 가기 전까지 한국의 독립을 위해 온 몸을 불살랐고, 그의 집에서 발견된 태극기와 함께 유해는 한국으로 와 묻혔다.

1942년 테일러 부부가 미국으로 추방당한 후 일제 고문을 받고 그 후유증으로 사망했으며 그의 집에서는 태극기가 발견되었다. (달쿠샤에 남은 한국 사랑의 흔적들 앨버트 W. 테일러, 352)

우리는 많은 사람들에게 많은 빚을 지고 있다. 지금 이렇게 편하게 살 수 있는 것은 우리 선조들의 피와 생명으로 맞바꾼 것이다. 저절로 자연스럽게 이루어진 것은 하나도 없다. 나아가 애절하게 독립을 위해 싸우는 가난하고 형편없어 보이는 독립군과 임시 정부를 위해 물심양면으로 도우고 애써주고 목숨을 바친 모든 외국인 독립투사들에게 우리는 정말 온몸과 마음과 뜻을 다하여 감사하고 또 감사해야 할 것이다. 그들을 잊지 않고 기억해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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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마니아 : 플래티넘 i*******n 2025.10.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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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싸움은 외롭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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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중근 의사가 한국인이라면 하루도 잊어서는 안 된다고 한 외국인 독립운동가들이 있다. 백범 김구 선생이 우리 자손과 동포 모두 공경하고 우러러 사모해야 한다고 말한 이방인 독립투사들이 있다. 낯선 나라, 낯선 민족의 자유와 독립을 위해 함께 싸우고, 옥에 갇히고, 추방당하고, 심지어 목숨까지 바친 외국인 영웅들. 그러나 오늘날 외국인 독립운동가들은 우리의 무지와 무관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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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중근 의사가 한국인이라면 하루도 잊어서는 안 된다고 한 외국인 독립운동가들이 있다. 백범 김구 선생이 우리 자손과 동포 모두 공경하고 우러러 사모해야 한다고 말한 이방인 독립투사들이 있다. 낯선 나라, 낯선 민족의 자유와 독립을 위해 함께 싸우고, 옥에 갇히고, 추방당하고, 심지어 목숨까지 바친 외국인 영웅들. 그러나 오늘날 외국인 독립운동가들은 우리의 무지와 무관심 속에 잊힌 존재가 되어버렸다.
b****s 2025.07.2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