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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조 리쿠 작.
드레곤 퀘스트로도 잘 알려진 작품. 이걸 너무나 좋아해서 한때는 나오면 즉시 사서 모았다는.. 근데 중간 부분만 모아서 약간 아쉬워! 게다가 마지막 한편을 남기고 멈췄다는 사실도.. 어쨌든 참 재밌었다. 용의 아들. 그리고 인간과 악마의 싸움. 뭐 이런 소재는 평이하지만 그래도 흉켈의 캐릭이 너무도 강해서, 진짜 멋지다.
악과 선을 교묘히 넘어서는 그 멋진 모습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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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쿠 산조
그림체가 마음에 들고 굳건하고 순수한 마음이 마음에 드는 이야기 타이의 대모험
물론 출생의 비밀이 있습니다. 용족과 인간이 결혼해서 탄생한 것이 타이 그리고 순수한 마음을 갖게 온갖 괴물과 현자가 타이를 지켰지요. 타이의 엄마가 보통 순수한 인간이 아니었거든요.
그리고 본래 용족은 인간을 지키기 위해 있던 아니 세상을 지키기 위해 있던 강인하고 강력하고 신에 가까운 종족 그것이 타이지요.
어리지만 어쩔 수 없는 운명에 그리고 자신의 정체에 대해 고민하다가도 세상을 구하기 위해 목숨을 겁니다.
타이의 입장에서 고민해보면 참 힘들겠지만 읽는 내내 참 좋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