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제 이벤트가 돌아왔습니다.
쿄와 타이키에게 각각 이슈가 있었습니다.
타이키는 큰 일은 아니였지만,
아야메가 결국 쿄의 관계를 오해하는 느낌이 되어버려서 고백을 받아주게 됐네요.
조연 캐릭터들이다보니 이렇게 마무리가 되는 것일지 이후 다른 이야기들이 있을지 지켜봐야겠습니다.
치나츠와 타이키는 작년처럼 라이브를 듣게 되었는데
새삼 1년 사이에 많은 일이 있었구나를 돌아보게 되어 좋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