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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현의 자유를 제한하고, 정치적 반대파를 집중적으로 공격하고, 선거관리위원회를 약화시켰다" "소셜 미디어를 통한 대중적 지지 물결에 편승해서 독재적 충동으로 무장한 아웃사이더를 권좌에 앉히는 방식 말이다" "가짜 정보를 활용해서 부정선거를 주장하고 최소한 일부 유권자에게 선거 결과가 뒤집어졌다고 설득하면서 시민들이 선거 결과에 의문을 제기하게 만들수 있다" "사람들한테 조만간 적한테 공격당할테고, 평화주의자들은 애국심이 없어서 나라를 더 큰 위험에 노출신다고 말하기만 하면 된다니까" "...실제로 군인 출신을 끌어들이면 운동이 강화되는 것으로 보인다..." 22년에 이미 마무리 된 작가의 분석이 24년 12월 한국에 내리 꽂혔다 재판에서는 초반부의 동유럽 정세 분석이 혼재된 부분을 일반인도 이해하기 쉽도록 정리한다면 더없이 좋을 현대사 분석교재가 되리라 생각된다 |
| 내전이라고 하면 중동이나 아프리카의 어느 미개한 나라에서나 일어날 수있는 민주주의 나라에서는 감히 상상도 할 수 없는 단어라는 생각을 이제 못할 것 같다. 과연 인간과 국가는 수천년의 세월동안 발전했다고 볼수 있을까라는 의문은 결국 인간이라는 한계라는 모순과 연결되어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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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유투버님 추천으로 구매했습니다 세계 불안정과 내전의 원인, 앞으로 우리나라는 어떤 변화를 겪게될 것인지 간접적으로나마 가늠해볼수 있었습니다. 불안정한 미래를 대비하기 위해 누구나 한 번 쯤 읽어보시면 좋을 듯 합니다. 감사합니다. |
장점은 실제 사례(시리아, 르완다, 남수단 등)를 통해 내전 발생 패턴을 비교 분석한다는 점이다. 단점은 지역적·문화적 특수성을 충분히 반영하지 못하는 경우가 있다. 總評하면, 《내전은 어떻게 일어나는가》는 내전이 우연한 폭력이 아니라 구조적·제도적 실패의 누적임을 보여 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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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전은 어떻게 일어나는가 바버라 F. 월터 저/유강은 역 | 열린책들 | 2025년 01월 20일 판매가 19,800원 발행일 2025년 01월 20일 쪽수, 무게, 크기 336쪽 | 484g 번역: 무난하게 번역된 책이다. 가격: 페이지수에 비해서 다소 비싼편이다. 내용: 무난한 번역에 인간사회에 대해 식견과 지식을 넓힐수 있는 책이다. 유튜브등 수많은 시각차이와 왜곡된 정보의 홍수 시대에 정보는 이렇게 책을 통해서 아는것이 낫다. 항상 정치,사회쪽의 책들은 열린 자세로 참고용도로 보는것을 권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