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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3살 우리아이 소리그림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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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닭,고양이,오리,말,염소,소,돼지)8가지 가축이 내는 소리와 함께 실사 그림이 너무 멋져요.. 우리아이 3살 한참 말 배우느라고 눈을 반짝반짝 거리며 처다보는 우리 딸 *^^* 책속에는 아주 어린 아기동물이랑 어른 동물이 같이 사진에 나와있습니다... 사물인지와 의성어 의태어 그리고 영어이름까지 할수 배울수 있구요 큰 아이의 경우는 글씨도 배울수 있는 장점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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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닭,고양이,오리,말,염소,소,돼지)8가지 가축이

내는 소리와 함께 실사 그림이 너무 멋져요..

우리아이 3살 한참 말 배우느라고 눈을 반짝반짝

거리며 처다보는 우리 딸 *^^*

책속에는 아주 어린 아기동물이랑 어른 동물이 같이

사진에 나와있습니다...

사물인지와 의성어 의태어 그리고 영어이름까지

할수 배울수 있구요

큰 아이의 경우는 글씨도 배울수 있는 장점이 있어요

작은아이가 동물들이 내는 소리를 듣느라고

책을 펼칠때 같이 보는 첫애는

글자를 읽더라구요

또 어른동물이랑 아기동물이랑 같이 있는 그림이

마치 엄마랑 같이 노는 아이들의 그림인것처럼

아이들에게는 재미있게 느껴지는것 같더라구요

소리가 나서 쉽게 질리지 않고 반복적인 관심을

같는것 같아요

 


 

m******4 2009.01.0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와우~~ 기대 이상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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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에 가지고 있던 사운드 북이 있기는 하지만 친척 언니오빠들로 부터 물려받은 책이라 그렇게 만족하지는 못했어요. 더군다나, 모두다 조류에 관련된 책이라 다른 동물들 관련책을 사주어야지 마음먹고 있다가, 사운드 북이 다 거기서 거기지!하는 마음로 구입을 했다가, 받아보고는 정말 너무나 대만족을 했던 책이랍니다. 무엇보다 보드북이라 너무너무 마음에 들어요. 가지고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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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에 가지고 있던 사운드 북이 있기는 하지만 친척 언니오빠들로 부터 물려받은 책이라 그렇게 만족하지는 못했어요. 더군다나, 모두다 조류에 관련된 책이라 다른 동물들 관련책을 사주어야지 마음먹고 있다가, 사운드 북이 다 거기서 거기지!하는 마음로 구입을 했다가, 받아보고는 정말 너무나 대만족을 했던 책이랍니다. 무엇보다 보드북이라 너무너무 마음에 들어요. 가지고 있는 책은 이미 아기가 하두 들춰봐서 헤어지고 찢어지고 했거든요. 그런데 생각지도 않았던 보드북임을 확인하고는 너무너무 신이나고 마음에 들어서, 제가 다 감탄을 했더랍니다. 또한 책안에 실려있는 사진들이, 보통은 고양이라면 고양이 한마리가 담겨있는 것이 보통인데, 이 그림책은 커다랗게 자리를 차지하고 있는 고양이 사진 말고도, 캡쳐사진으로 자그마하게 고양이의 생활이 담겨있는 사진들이 함께 실려 있어서 동물을 인지하고 또 이해하는데 더 큰 도움을 주는, 참 기특한 그림책이랍니다. 다만, 흠이라면 소리가 너무너무 커서(^^) 처음 해당 동물그림을 눌렀을때 아이도 저도 놀랐다는...^^ 그렇지만, 너무나 선명한 동물 울음소리에 아이도 저도 신이나서 몇번씩이고 눌러보며 즐거워하고 있답니다. 또 한가지 장점은, 버튼을 눌렀을때 동물들 울음소리가 한번만 울리고 그치는 것이 아니라, 한번 누르면 3~4번은 반복해서 소리가 나기 때문에 인지적인 효과면에서 더욱 감사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정말이지, 다 거기서 거기지하고 구입했다가 정말 너무나 대만족한 그림책이네요. 강추~~~*^^
s******4 2008.12.0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소리나는 그림책으로 이만한 책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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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소리에 민감하고, 더군다나 유아기에 동물들을 인지해 가면서 자신들이 좋아하는 캐릭터의 울음소리를 즐길 수 있다는 것은 아이들에게 있어서 더할나위 없는 즐거움이요, 놀이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그림책도 보면서 동물들도 인지하고, 또 동물들의 울음소리도 함께 들어볼 수가 있어서 소리나는 그림측은 아이들에게 둘도없는 좋은 친구예요. 이 그림책을 구입하기전, 사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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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소리에 민감하고, 더군다나 유아기에 동물들을 인지해 가면서 자신들이 좋아하는 캐릭터의 울음소리를 즐길 수 있다는 것은 아이들에게 있어서 더할나위 없는 즐거움이요, 놀이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그림책도 보면서 동물들도 인지하고, 또 동물들의 울음소리도 함께 들어볼 수가 있어서 소리나는 그림측은 아이들에게 둘도없는 좋은 친구예요. 이 그림책을 구입하기전, 사촌 형제들로 부터 물려받은 책이나 선물받은 책들이 몇권 있었지만, 모두다 엄마의 마음에 차지 않아서 그렇게 달갑지는 않았던 터에, 저점을 다니면서 고르고 골라 구입한 책이 바로 이 그림책이랍니다. 일단 보드북이라서 너무나, 정말 얼마나 마음에 들었느지 몰라요. 탄탄한 보드북에 책의 안쪽 페이지는 모두 모서리가 둥글려져 있어서 안정감을 갖추었고, 책의 싸이즈 역시 큼지막해서 조잡해 보인다는 느낌이 전혀 들지 않습니다. 그리고, 책의 안쪽을 살펴보자면, 개, 닭, 고양이, 오리, 말, 염소, 소 돼지 순으로 실사가 담겨져 있습니다. 양페이지를 모두 차지하는 큼지막한 실사에 더욱이 특징적인 것ㅇ,ㄴ 여타의 책에서 실사와 해당 동물들의 이름만 박혀있는 형식을 떠나 살사에 동물들의 한굴표기와 영문표기의 이름이 박혀있고 또 싸이드로 각각의 동물들의 특징적인 내용들을 간략하게 짧은 설명과 사진으로 묘사핸놓고 있어서 동물드르이 생태에 대해서도 조금이나마 맛볼 수 있다는 것입니다. 예를들어 엄마개의젖을 빨고있는 강아지의 모습이라든지 닭이 알을 품고 있으며, 그렇게 약 20일 정도를 품고 있으며 부화를 한다는 내용 등입니다. 그리고 페이지의 왼쪽 상단에는 동물들에 대한 간략한 소개가 나와 있는데요, 각 동물들의 특징적인 울음소리를 의태어로 크고 빨간 글씨로 표기해 놓아서, 그 부분을 강조하여 아이들에게 설며?? 줄 수 있고 또 아이들도 즐겁게 표현놀이를 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아이드리 너무나 좋아하는 동물들이 가득들어 있어서 우리 아기도 매일매앨 빼놓지 않고, 책장에서 꺼내서는 무릎에 올려놓고 열심히 눌러보면서 동물들을 맞추어 봅니다. 사놓고 정말 후회없는 책주엥 하나에요.
d*****2 2008.12.0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누르면서, 듣고, 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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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태어나면서 지인들에게 선물받은 '소리나는 그림책'이 여러권 있었죠. 조류, 동물류, 탈것들 등등. 그럼에도 이책은 좀더 남다른데가 있습니다. 기존에 가지고 있던 책들은 세밀화로 그린 그림책들 이었거든요. 물론 아이들은 책에서 소리나는것 자체로도 신기해서 꾹꾹 눌러보며 신나하지만 제가 볼때는 세밀화라고 해도, 거친 붓터치와 조금은 사실감이 떨어져 보이는...!! 한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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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태어나면서 지인들에게 선물받은 '소리나는 그림책'이 여러권 있었죠. 조류, 동물류, 탈것들 등등. 그럼에도 이책은 좀더 남다른데가 있습니다. 기존에 가지고 있던 책들은 세밀화로 그린 그림책들 이었거든요. 물론 아이들은 책에서 소리나는것 자체로도 신기해서 꾹꾹 눌러보며 신나하지만 제가 볼때는 세밀화라고 해도, 거친 붓터치와 조금은 사실감이 떨어져 보이는...!! 한마디로 퀄리티가 좀 떨어져 보였어요. 그런데 이책은 사진을 인화한 것입니다. 두말할나위 없이 사실 그 자체이지요. 그런데 그것보다도 더욱 마음에 드는것은 동물들의 사진을 참 동글동글 부드럽게 잘 담아내었다는 것입니다. 동물들이 아이들에게 때로는 위화감을 조성할 수도 있는데 강아지도, 고양이도, 염소등등도 너무너무 사랑스러워서 한번쯤 만져보고 싶다는 충동을 일게 할 정도이니까요. 이책을 보면서 반복되는 훈련을 통해 어떤 동물도 다 "야옹~~"으로 통하던 우리 윤진이 많은 의성어를 배웠답니다.
k******3 2008.12.0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