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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가족사랑을 알게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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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막내가 요즘 부쩍 다양한 책들을  읽기 위해 직접 책을 선택한 진짜동생 자신이 입양된 사실을 알고 지즐레트는 엄청 화도 나고 그의 분을 어떻게 풀지를 못해 새둥지를 향해 새총을 쏠려고 하는 지즐레트에게 지즐리는 화를 낸다 지즐레트는 차라리 태어나지 말고 알속에 가만히 있었으면 좋았을 걸 왜 태어나가지고,,, 아이는 엄마 나쁘지 하지만 아직까지 입양이라는 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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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막내가 요즘 부쩍 다양한 책들을  읽기 위해 직접 책을 선택한 진짜동생

자신이 입양된 사실을 알고 지즐레트는 엄청 화도 나고 그의 분을 어떻게 풀지를 못해 새둥지를 향해 새총을 쏠려고 하는 지즐레트에게 지즐리는 화를 낸다

지즐레트는 차라리 태어나지 말고 알속에 가만히 있었으면 좋았을 걸 왜 태어나가지고,,,

아이는 엄마 나쁘지 하지만 아직까지 입양이라는 말을 이해하는 걸까 아님 엄마가 아니야라고 할까

왜 아니야를 반문하는 아이

하지만 지즐레트 같은 입양아이들이 받을 충격은 너무나 크다는 것을 이책을 통해 알게됩니다

푸푸르와 많은 이야기를 나누면서 지즐레트는 오빠가 동생을 얼마나 좋아한다는 것을 알고 다시 집으로 돌아가는데 입양이 요즘 많이 주위에서도 일어나고 있죠

하지만 우리 또한 푸푸르처럼 대화로 이야기를 해줄 수 있는 사람들이 되어야겠어요

아직까지도 그런 환경을 이해못하고 멀리해 버리면 입양당한 아이들은 세상에 설 곳이 없는것 같아요

우리의 고정관념도 바꿔야겠습니다

 

 

 

 

 

k*****6 2013.04.05.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진짜 동생, 입양에 관해 얘기 나눠 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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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작가는 진정한 확장된 신개념의 가족애가 무엇인지 알려 주려고 이 책을 저술했다.   이 책의 전반부에서는 입양된 동생이 자신이 진짜 동생이 아님을 알고 분노하는 이야기를 하고 있고,이 책의 중반부에서는 혈연보다 오히려 더 소중한 인간의 보편적인 사랑에 관해 이야기 하고있으며, 이 책의 후반부에서는 그 진실된 사랑을 비로소 진정으로 받아들이는 지즐레트의 심경 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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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작가는 진정한 확장된 신개념의 가족애가 무엇인지 알려 주려고 이 책을 저술했다.

 

이 책의 전반부에서는 입양된 동생이 자신이 진짜 동생이 아님을 알고 분노하는 이야기를 하고 있고,

이 책의 중반부에서는 혈연보다 오히려 더 소중한 인간의 보편적인 사랑에 관해 이야기 하고

있으며, 이 책의 후반부에서는 그 진실된 사랑을 비로소 진정으로 받아들이는 지즐레트의 심경 변화에

관해 이야기 하고 있다.

 

앞으로 나는 혈연, 지연을 우선시하는 편협한 애정인 가족 이기주의가 아니라 보다 열린 마음

으로 선입견 없이 평등하게 타인을 대해야겠다고 생각한다.

 

나는 제럴드 스테르가 쓴 ‘진짜 동생’이라는 책이 이혼, 입양 등 가족붕괴를 겪는 과정 속에서 새 가족을 맞이하게 되는 아이들에게 제대로 된 가친관을 정립할 수 있는 좋은 책이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첫째, 미혼모 가정의 아이 입양은 여전히 심각한 사회 문제로 대두되기 때문이고,

둘째, 지나친 가족애로 인한 가족 이기주의로 인해 상처 받는 다른 사람들을 보다 따뜻한

시선으로 바라볼 수 있으며, 셋째, 이런 작은 의식의 변화가 나날이 우리 사회 속에서 늘어

만 가는 다문화 가정도 우리 사회의 진정한 일원으로 인정하고 저출산 문제도 해결할 수 있

기 때문이다.

 

그래서 나는 ‘진짜 동생’이 신개념의 가족애와 가족의 다양성, 보편적인 사랑을 이해하는데

도움을 준다고 생각한다.

 

<내 마음속에 남는 한 문장>  

자기가 어디서 왔는지 아는 건 중요하지. 근데 어쩌면 누가 자기를 좋아하는지 아는게

더 중요할 수도 있어.

YES마니아 : 로얄 f*******y 2017.03.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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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책시렁 715 진짜 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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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노래 그림책 2021.9.16. 그림책시렁 715   《진짜 동생》  제랄드 스테르 글  프레데릭 스테르 그림  최윤정 옮김  바람의아이들  2004.9.20.       그냥 아이를 낳을 수 있나 하고 생각하면 도무지 아니라고 느낍니다. 언제나 사랑이라는 마음이 가득할 적에 아이를 낳는다고 느낍니다. 그리고 사랑이라는 눈빛이 흐르기에 아이를 돌본다고 느껴요. 때로는 하나도 안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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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노래 그림책 2021.9.16.

그림책시렁 715

 

《진짜 동생》

 제랄드 스테르 글

 프레데릭 스테르 그림

 최윤정 옮김

 바람의아이들

 2004.9.20.

 

 

  그냥 아이를 낳을 수 있나 하고 생각하면 도무지 아니라고 느낍니다. 언제나 사랑이라는 마음이 가득할 적에 아이를 낳는다고 느낍니다. 그리고 사랑이라는 눈빛이 흐르기에 아이를 돌본다고 느껴요. 때로는 하나도 안 사랑스러운 몸짓에 눈짓으로 아이한테 윽박지르는 어버이나 어른이 있습니다. 스스로 사랑을 잊은 모습을 아이한테 보여줄 뿐 아니라 물려주는 셈입니다. 아이는 무엇을 보고 배워야 할까요? 아이는 어버이한테 어떤 눈빛이며 몸빛일 적에 즐거울까요? 《진짜 동생》이란 이름으로 나온 그림책은 아이들이 어버이하고 어른을 어떤 눈으로 바라보는가 하는 줄거리를 들려줍니다. 모든 아이는 다 다르면서 똑같이 사랑스럽습니다. 아이가 보기에 모든 어버이하고 어른도 다 다르면서 똑같이 사랑스러워요. 이를 얼마나 제대로 밝힐 만한지요? 이 대목을 얼마나 이야기하거나 보여주는지요? 열 손가락을 깨물면 다 다르게 아픕니다만, 틀림없이 모두 아픕니다. 사랑이란, 다 다르면서 똑같이 흘러가는 빛살이라고 할 만합니다. 수수께끼이지요. 다 다른데 어떻게 똑같이 빛날까요? 다 다르면서 어떻게 나란히 아름다울까요? 수수께끼는 어려우면서 쉽습니다. 어른하고 아이도 똑같으면서 다른 숨빛입니다.

 

ㅅㄴㄹ

#FredericStehr #GeraldStehr

#Foufoursdecouvreunsecret

 

 

 

 

h*******e 2021.09.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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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 가족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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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작가는 진정한 가족의 의미를 일깨워주려고 이 책을 저술했다.  이 책의 전반부에서는 입양되었다는 사실을 알고 난 후의 정신적 충격을 받는 내용을 이야기하고 있고,  이 책의 중반부에서는 자라는 과정에서 많은 사람들의 도움이 필요하다는 내용을 이야기하고 있으며,  이 책의 후반부에서는 진정한 가족이란 외형적으로 닮은 것보다는 가족간의 관계가 중요하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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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작가는 진정한 가족의 의미를 일깨워주려고 이 책을 저술했다.

 이 책의 전반부에서는 입양되었다는 사실을 알고 난 후의 정신적 충격을 받는 내용을 이야기하고 있고,

 이 책의 중반부에서는 자라는 과정에서 많은 사람들의 도움이 필요하다는 내용을 이야기하고 있으며,

 이 책의 후반부에서는 진정한 가족이란 외형적으로 닮은 것보다는 가족간의 관계가 중요하다는 것을 이야기하고 있다.

 앞으로 나는 가족이어서 함부로 이야기하고 대하는 태도를 고칠 것이다.

 나는 제랄드 스테르가 쓴 '진짜 동생'이 어린이들과 어른들에게 진정한 가족의 의미를 알려주는 좋은 책이라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첫째, 갖고이란 외형이나 얼굴을 닮는 것보다는 서로 얼마나 좋아하는지를 생각해주기 때문이고,

둘째, 입양되어 있는 친구들도 자기가 혈연이 아니라는 이유로 괴로워하거나 슬퍼할 이유가 없다는 것을 알게 해주기 때문이며,

셋째, 가족이라고 자칫하면 예절을 지키지 않거나 함부로 해도 된다고 생각하는 습관을 다시 한 번 생각해보기 때문이다.

 

그래서 나는 '진짜 동생'이 진정한 가족의 의미와 소중함을 깨닫게 하는 좋은 책이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그릇 이야기'을 통해서 가족의 소중함을 느끼기엔 좀 부족한 부분이 있다.

내 마음 속에 남은 한 문장은 "자기가 어디서 왔는지 아는 것 중요하지. 근데 어쩌면 누가 자기를 좋아하는지 아는 게 더 중요할 수도 있어."

l***e 2017.06.1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