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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나 많은 생각을 강요하는 얄미운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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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에 어떤 서평이 달려있나 궁금해서 보러왔다가 짧게 한마디 적고 갑니다. 이 책은 독자들로 부터 정말 다양한 평가를 받을 여지가 있어 보입니다. 혹자는 무릎을 치며 고개를 끄떡이느라 바쁠 수도 있고, 또 어떤 사람은 문제만 잔뜩 늘어놓고 해결책을 내어놓지 않는다 불만을 털어놓을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하/지/만/ 꼭 한번 읽어볼 가치가 있는 책이라는 점에는 이견이 없을
"너무나 많은 생각을 강요하는 얄미운 책.. " 내용보기
이 책에 어떤 서평이 달려있나 궁금해서 보러왔다가 짧게 한마디 적고 갑니다. 이 책은 독자들로 부터 정말 다양한 평가를 받을 여지가 있어 보입니다. 혹자는 무릎을 치며 고개를 끄떡이느라 바쁠 수도 있고, 또 어떤 사람은 문제만 잔뜩 늘어놓고 해결책을 내어놓지 않는다 불만을 털어놓을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하/지/만/ 꼭 한번 읽어볼 가치가 있는 책이라는 점에는 이견이 없을 것 같으네요.. 저는 집에서 목차나 보려고 들고 갔다가, 결국 덮지 못하고.. 밤새 읽어버리고 말았습니다. 하루 저녁이면 전체를 한번 훑어보는데 충분한 시간이더군요. 그리고는 새벽이 되어서도 잠을 이룰 수가 없었습니다. 저자는 55가지 사실과 10개의 오해로 정리된 너무 소중한 얘기들을 너무나도 자연스레 풀어나갑니다. 특히 사실로 정리해놓은 것들은 누구나 공감할 만큼 뻔한 얘기들이죠.. 그래서 더욱 마음이 무겁습니다. 그 뻔한 얘기들 중에 하나도 제대로 실천되는 것이 없기 때문에.. 더군다나 이 책에는 힘주어 얘기하는 어떠한 주장이 단 한 줄도 포함되어 있지 않습니다. 오히려 그것이 자꾸만 저로 하여금 그 비어있는 공간만큼의 사색을 강요합니다. 갑자기 몇 해 전에 참석했던 배두환 교수님의 CBD 세미나가 기억나네요.. 그때, 그 분은 "CBD.. 그거 사실 장사 속입니다. 제대로된 소프트웨어 공학을 적용해보자.. 라는 주제로 세미나를 하면 아무도 모여들지 않아, 이슈로 삼을 만한 주제가 필요했던 거지요.. "라는 다소 무모한(?) 고백과 함께 세미나를 시작했었습니다. 물론 OOAD, CBD, Agile, MDA 같은 방법론들이 필요없다거나.. CMM 도입이 조직력을 헛되이 낭비한다거나, 생산성 향상을 위해 도구나 신기술을 사용할 필요가 없다거나 하는 뜻은 아닙니다. 오히려 본질을 망각하고 있기 때문에.. 필요에 의해서가 아니라 유행에 따라, 남들이 하니까.. 잘 알지도 못하고.. 너무 조급하게 도입하고 있어서, 실망하고.. 또 새로운 것을 찾아 헤매는게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 뿐입니다. 이 책에는 "우리가 미처 알지 못한"이라는 소제목이 달려 있습니다. 제게는 그 글이 "너무나 소중하지만 우리가 어쩌지 못하고 있는.." 혹은 "너무나 무관심했던.." 이라는 뜻으로 해석되더군요.. 이 책은 제게 개발자의 한 사람으로 너무나 안일하게 보냈던 하루 하루의 일상을 깊이 반성하게 해주는 참으로 소중한 기회를 제공해 주었습니다. 다들 어떤 식으로 마음의 결론을 내리든.. 개발자라면 꼭 한번 읽어볼 필요가 있는 책인 듯 합니다..
s******9 2004.10.27. 신고 공감 2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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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프트웨어 공학에 대한 유레카
"소프트웨어 공학에 대한 유레카" 내용보기
이 책을 읽고 난 후 고대 그리스의 수학자 아르키메데스가 떠올랐다. 아르키메데스는 우연히 목욕탕에 가서 욕조에 가득찬 물 속에 들어갔을 때 욕조에 몸을 가라앉힌 용적과 같은 양 만큼의 물이 넘친다는 사실을(부력의 원리)를 문득 깨달았다. 이 현상의 근본 원리가 떠오르는 순간 그는 정신 언이 벌떡 일어나 벌거 벗은채로 유레카(발견했다는 뜻)! 유레카! 라고 소리치면서 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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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고 난 후 고대 그리스의 수학자 아르키메데스가 떠올랐다. 아르키메데스는 우연히 목욕탕에 가서 욕조에 가득찬 물 속에 들어갔을 때 욕조에 몸을 가라앉힌 용적과 같은 양 만큼의 물이 넘친다는 사실을(부력의 원리)를 문득 깨달았다. 이 현상의 근본 원리가 떠오르는 순간 그는 정신 언이 벌떡 일어나 벌거 벗은채로 유레카(발견했다는 뜻)! 유레카! 라고 소리치면서 자기 집으로 달려갔다고 한다. 이 책을 읽으면서 나도 소프트웨어 공학과 관련된 잊고 있거나 알면서 실천하지 못하는 사실 55가지와 잘못 알고 있는 사실(오해) 10가지에 대한 토의와 논쟁을 제시하는 대목마다 고개를 끄덕일 수 밖에 없었고 내려야 할 전철역을 두번이나 지나치며 내 집으로 제대로 가는 걸 실패한 경험이 있다. '어쩌면 이리도 소프트웨어 개발 현장에서 부딪히는 문제를 잘 정리했을까'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그만큼 이 책이 주는 깨달음의 깊이는 상당하다. 각성제를 맞은 느낌이랄까? 특히 프로젝트가 폭주할 수 밖에 없는 주요 원인으로 잘못된 추정과 불안정한 요구사항 관리을 제시한 부분은 우리가 당연히 생각하면서도 무심코 넘겨 버리는 안일감을 꼬집는 것 같아 뜨끔했다. 잘못된 규모 산정과 요구사항의 미흡한 관리로 인한 폐해(?)를 매번 프로젝트를 할 때마다 느끼면서도 금방 망각해 버린다. 그러나 아쉽게도 이 책은 논쟁에 대한 해결책을 제시하고 있지는 않다. 뚜렷한 해결책을 내놓기도 어려운 부분도 있지만 이 책의 의도는 소프트웨어 공학의 사실에 대한 광범위한 논쟁을 불러 일으키는 데에 있기 때문이다. 뜨겁게 논쟁이 전개된다면 문제에 대한 해결 방안은 자연스레 도출될 것이다. 벌써 내 가슴에 논쟁에 대한 해결 의지의 불씨를 지폈으니 말이다.
k****g 2005.01.21. 신고 공감 3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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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프트웨어 공학의 사실과 오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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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독자리뷰를 보고.. 책을 읽고 많은 생각을 하게 했다는 내용을 보고 책을 샀다. 요새 자꾸 에세이 집이나 어떤 사고의 전환을 요구하는 책들을 자꾸 찾게 되어서 그런 류의 책들을 많이 사보았는데 물론 이 책 또한 내가 사본 다른 책들과 마찬가지로.. 한편으로는 맞장구를 치면서 한편으로는 그랬던건가.. 하고 사색에 잠기기도 하고 다른 한편으로는 이건 아닌거 같아.. 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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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독자리뷰를 보고.. 책을 읽고 많은 생각을 하게 했다는 내용을 보고 책을 샀다. 요새 자꾸 에세이 집이나 어떤 사고의 전환을 요구하는 책들을 자꾸 찾게 되어서 그런 류의 책들을 많이 사보았는데 물론 이 책 또한 내가 사본 다른 책들과 마찬가지로.. 한편으로는 맞장구를 치면서 한편으로는 그랬던건가.. 하고 사색에 잠기기도 하고 다른 한편으로는 이건 아닌거 같아.. 하며 책을 읽게 되었다. 물론 에세이 같은 책이라. 책을 읽는데는.. 두세시간이면 충분하지만.. 그래도 책을 읽고 느끼는 점은 그 두세시간보다는. 많을 거라 생각한다. 개개인마다 성향이 틀리지만.. 어떤 기술적이부분이라던가 어떤 방법론적인 내용을 기대하는 거라면 이 책은 맞지 않겠지만 지친 몸을 좀 쉬면서 자신의 사고를 열고 보기엔 괜찮은 책인거 같다.
j***o 2004.12.21.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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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를 앞선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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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프트웨어 공학이라고 하는 학문뿐만이 아니겠지만, 실제 현실이 이론이나 학계를 항상 앞서나가고 있다는 것은 여러분야에서 증명된 사실입니다. 문제는 이에 대한 과학적인 증명이랄까, 이를 사실로 받아들이게 되는 분위기랄까...  뭐 그런건데, 솔직히 빠르게는 일이십년, 길게는 일이백년이 족히 걸리는 듯 하네요. 이 책또한 벌써 나온지가 20여년이 넘어가는데 우리나라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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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프트웨어 공학이라고 하는 학문뿐만이 아니겠지만,

실제 현실이 이론이나 학계를 항상 앞서나가고 있다는 것은 여러분야에서 증명된 사실입니다.

문제는 이에 대한 과학적인 증명이랄까, 이를 사실로 받아들이게 되는 분위기랄까...  뭐 그런건데, 솔직히 빠르게는 일이십년, 길게는 일이백년이 족히 걸리는 듯 하네요.

이 책또한 벌써 나온지가 20여년이 넘어가는데

우리나라에서도 제법 공감을 형성하는 것을 보면

작가의 고민과 고찰의 흔적이 역력함을 느낄수 있습니다.

 

물론 우리나라가 미국보다 소프트웨어 산업이 약 20년 뒤쳐져 있는 것도 어느정도 영향을 주기는 하겠지만,  그나마 공감대를 형성하고 이애 대해 고민 할 수 있다는 것은 책을 읽는 독자의 입장에서 다행스럽게 생각하는 부분입니다.

 

이책의 작가인 로버크 글래스씨의 다른 책들인 소프트웨어 컨플릭트와 소프트웨어 크리에이티버티 역시 생각할 거리를 많이 제공하는 좋은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소프트웨어 크리에이키버리와 컨플릭트를 먼저 보고 이 책을 보게되서

약간 순서가 바뀐게 아닌가 생각이 들긴 하지만, 그래도 나름 좋은 주제들로 구성되어 생각할 거리가 많아서 좋았습니다.

 

참고하세요 ^^ 

l***l 2009.12.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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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 탄환은 없다 - 소프트웨어공학의 사실과 오해
"은 탄환은 없다 - 소프트웨어공학의 사실과 오해" 내용보기
강력한 늑대 인간을 한 방에 보내줄 수 있는 은 탄환.   소프트웨어 업계는 아직도 미성숙한 탓인지 여전히 이런 은 탄환식 강력함을 주장하는 것들이 많다. 솔루션, 라이브러리, 프레임워크, 개발 방법론, 관리 이론 등에서 각종 미사여구와 화려함으로 자신들을 포장하고 선전하는 모습들을 많이 본다. 실질적인 효과가 있는 것도 있지만, 문제는 얼마나 적절한 곳에 적절하게 사용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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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력한 늑대 인간을 한 방에 보내줄 수 있는 은 탄환.

 

소프트웨어 업계는 아직도 미성숙한 탓인지 여전히 이런 은 탄환식 강력함을 주장하는 것들이 많다. 솔루션, 라이브러리, 프레임워크, 개발 방법론, 관리 이론 등에서 각종 미사여구와 화려함으로 자신들을 포장하고 선전하는 모습들을 많이 본다. 실질적인 효과가 있는 것도 있지만, 문제는 얼마나 적절한 곳에 적절하게 사용하였냐는 것이다. 대형조직에 소형조직의 관리방법을 사용할 수 없는 것이니까.

  

이 책은 소프트웨어분야에서 널리 퍼져있는 각종 이론이나 상식, 소문, 아이디어, 구전되는 이야기들을 정리하고 보충이나 반박을 하고 있다. 발매된지 꽤 된 책이고 예전에 통독했었지만 지금 다시 보아도 여전히 좋은 내용들이다.

 

경험이 부족하거나 고민의 깊이가 얕은 사람들은 자신이 아는 지식이 최상의 방법이라고 생각하는 경향이 강하다. 접근할 수 있는 접점이 많지 않거나 스스로 차단하고 있어서, 이런 사람들과 깊은 토론을 기대하기는 힘들다. 그런 면을 깨고 나온다면 더 나은 사람이 될 수 있을텐데...

 

하여튼 이 책은 소프트웨어를 개발하는 누구나에게 일독을 권한다.

  • 최상의 프로그래머는 최악의 프로그래머보다 28배 더 뛰어나다. - p.36
  • 테스트 점수와 실무 능력이 별 관계 없다는 것이다.(결과가 실망스러운가? 우리는 전산학 과목 학점 또한 실무 능력과 거의 관계 없다는 것도 알아냈다.) - p.36~37
  • 사람들은 (불가능한)일정을 맞추기 위해 무진장 노력하느라 목적 달성을 위해 완성도와 품질을 기꺼이 희생시킨다는 것이다. 동기 자체가 잘못됐기 때문에 아무렇지도 않게 잘못된 행동을 한 것이다. - p.79
  • 앞쪽 단계에서는 실제로 분석 또는 설계를 할 수 없다 하더라도 상상해서 채워 넣을 수 있지만, 테스트나 유지보수에서는 그럴 수가 없다. 테스트와 유지보수를 제대로 하는 데는 심오한 기술 미스터리가 있는데, 보통의 변변찮은 관리자는 이를 이해하려는 관심조차 가지지 않는다. - p.182
  • 방법론 커뮤니티에서 연구를 거듭한 결과, 이런 방법론을 그대로 사용하는 실무자는 거의 없음을 밝혀냈다. 대신, 대부분의 사람들은 당면한 상황에 맞게 방법론을 변형시켜 적용했다. - p.292
i***n 2008.12.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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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재 자체만으로도 옳던 옳지않던간에 어떤 기준점이 되기 때문이다.
"존재 자체만으로도 옳던 옳지않던간에 어떤 기준점이 되기 때문이다." 내용보기
아주... 아주... 아주... 오랜만에 읽은 IT 서적이다. Facts and Fallacies of Software Engineering   수십가지의 소프트웨어공학과 관련된 사실과 오해에 대한 책이다. 3-4page 정도를 할애하여 한가지 사실을 적은 것도 있는데 이 중 1page는 참고문헌과 출처였다.   나도 가끔 문서를 만들면 참고 자료를 적기는 하는데, 대충 적는다. ㅋㅋ 누락되는 것도 많고
"존재 자체만으로도 옳던 옳지않던간에 어떤 기준점이 되기 때문이다." 내용보기
아주... 아주... 아주... 오랜만에 읽은 IT 서적이다.

Facts and Fallacies of Software Engineering

 

수십가지의 소프트웨어공학과 관련된 사실과 오해에 대한 책이다.

3-4page 정도를 할애하여 한가지 사실을 적은 것도 있는데

이 중 1page는 참고문헌과 출처였다.

 

나도 가끔 문서를 만들면 참고 자료를 적기는 하는데,

대충 적는다. ㅋㅋ 누락되는 것도 많고, 출처를 알수 없는 것들도 있고.

반성하고, 또 앞으로 내가 가져가야 할 습관인듯.

 

이 책에 대해서 열광하는 사람들도 비판하는 사람들도 많지만,

난 좋은 점수를 주고 싶다.

왜냐면, 이렇게 정리된 책이 있지 않으면

어떤 비판도, 칭찬도... 할 수 없기때문에.

존재 자체만으로도 옳던 옳지않던간에 어떤 기준점이 되기 때문이다.

 

세상이 자꾸자꾸 변한다.

식스시그마에 열광하며 잭웰치하면 껌뻑 죽던 시대가 있었는데,

이제는 아이코닉을 외치며 잭웰치의 시대는 지났다고 한다.

각종 방법론에 환호하기도 했고, CMMI에 환호 하기도 하고,

CBD에 놀라워 하기도 하고...

어느 장단에 춤을 추기 보다는,

시대에 따라, 또는 같은 시대라고 해도

내가 직면한 상황에 따라 우리의 선택을 달라지리라!

 

예전에 인사이트에서 나온

"소프트웨어 프로젝트 생존 전략"과 "Professional 소프트웨어 개발"을

읽고 감명 받았던 옛기억이 난다.

그동안 등한시 했던 IT 서적을 올해는 한달에 한권정도 읽어볼까나???

l*****i 2007.01.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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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물질적인 공학을 생각하면서 읽으면 더 좋을 듯...
"비물질적인 공학을 생각하면서 읽으면 더 좋을 듯..." 내용보기
물론 이 책은 처음부터 끝까지 소프트웨어에 대한 말만 하지만 교육공학이나 정치공학을 생각하면서 읽어도 좋은 느낌이다.   교육이나 정치나 소프트웨어만큼 무형이라면 무형이라서 교육이나 정치를 생각하면서 읽으면 이 책의 내용이 꽤 신선하게 느껴진다.   소프트웨어 정도로 무형인 것에는 뭐든 내용이 꽤 잘 들어 맞는 듯하고 읽다 보면 트리츠가 얼마나 굉장한 것인
"비물질적인 공학을 생각하면서 읽으면 더 좋을 듯..." 내용보기

물론 이 책은 처음부터 끝까지 소프트웨어에 대한 말만 하지만

교육공학이나 정치공학을 생각하면서 읽어도 좋은 느낌이다.

 

교육이나 정치나 소프트웨어만큼 무형이라면 무형이라서

교육이나 정치를 생각하면서 읽으면 이 책의 내용이 꽤 신선하게 느껴진다.

 

소프트웨어 정도로 무형인 것에는 뭐든 내용이 꽤 잘 들어 맞는 듯하고

읽다 보면 트리츠가 얼마나 굉장한 것인지 희미하게 느껴지는 듯해서 내용 별은 후하게 4개이다.

g*****l 2016.02.0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