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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움은 계속 이어질 때 빛을 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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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P(신경언어프로그래밍, Neuro-LInguistic Programming)는 1970년대에 미국에서 리처드 밴들러와 존 그린더에 의하여 시작된 심리학, 언어학에 바탕을 둔 새로운 사고방식이다.     신경과 언어는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다. 말을 통해서 우리는 자신의 의견도 전달하지만 자신의 심정과 느낌, 기분을 그대로 전달하기 때문이다. 남들 눈이 있어 현재의 상태를 왜곡시켜 전달하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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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LP(신경언어프로그래밍, Neuro-LInguistic Programming)는 1970년대에 미국에서 리처드 밴들러와 존 그린더에 의하여 시작된 심리학, 언어학에 바탕을 둔 새로운 사고방식이다.

 

  신경과 언어는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다. 말을 통해서 우리는 자신의 의견도 전달하지만 자신의 심정과 느낌, 기분을 그대로 전달하기 때문이다. 남들 눈이 있어 현재의 상태를 왜곡시켜 전달하기도 하지만, 듣는 사람은 그대로의 불편함을 알고 느끼게 되는 것은 말로만 알아듣는 것이 아니기 때문일 것이다. 웃으면 행복하다는 것은 행복해서 웃는 것이 아니라 웃음으로써 행복함을 느끼는 것은 같은 이치가 아닐까?

 

  NLP는 자신의 생각의 틀을 바꾸는 역할을 하는 것이다. NLP에서는 '리프레이밍(Reframming)'기법을 사용한다. 리프레이밍은 리프레임에서 비로된 말로서 '틀을 바꾸어 본다'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다. 즉 사물에 대한 관점을 바꾸면 새로운 것이 보인다는 것이다. 사물에 대한 관점을 바꿈으로써 자신만이 불행한 것이 아니라, 상대에 대해 더 많이 이해할 수 있고, 그런 것을 바탕을 그들을 이해할 수 있는 마음을 가짐으로써, 자신도 행동에 대해 자신감과 행복해 질 수 있는 것이다. 결국은 NLP는 자신이 생각하고 있는 자신의 관점의 틀을 바꾸는 작업인 것이다.

 

  리프레이밍을 통해서 다음과 같은 질문의 대답을 찾을 수 있다고 저자는 말한다.

 

  '정말로 바라는 것은 무엇일까?'

  '그것의 실현을 막고 있는 것'

  '무엇이 내가 이루고자 하는 것을 막고 있는가?'

 

  간절히 원하는 일을 원한다면, 노력없이 이루어지지 않는다. 자신이 원하는 일을 하기 위해서는 어떤 일을 해야 할 것인가를 생각해 보아야 한다. 지금 하는 일이 너무 고통스럽다고만 생각하는 것인가? 그렇다면 사고의 유연하게 할 필요가 있다. 같은 현실이라도 받아들이는 이에 따라 다른 결과가 나오기 때문인 것이다. NLP 사고방식의 중요요소 중 하나로 어떤 일을 하는 데 한 가지 방법이 실퍄했다고 해서 낙심하거나 포기하지 않고 다른 방법으로 계속 시도해 보려는 사고방식이나 태도를 말하는 것이다.

 

  NLP에서는 시각, 청각, 체감각이라는 3가지 감각을 중요하게 활용한다. 불쾌하거나 고통스러운 생각을 아주 기쁠 때나, 기분이 좋은 때로 바꾸어주는 것을 NLP에서는 리소스풀이라는 상태라고 한다. 우리도 3가지 감각을 통해 불쾌하거나 고통스러운 생각이 떠오르면 즐겁고 행복했던 적의 기억으로 바꾸어 버린다면 항상 유쾌하고 즐겁게 생활을 해 나갈 수 있지 않을까?

 

  NLP에서는 목표에 대한 이미지가 연상되었을 때, 에콜로지컬 체크를 하여 그 목표가 주위 사람들이나, 혹은 자신의 다른 목표와 충돌을 일으킬 여지가 있는지에 대해 반드시 체크를 한다는 것이다.사람이라는 존재는 주변과의 관계 위에 성립하기 때문이다.

 

  본질적으로 문제를 완전하게 해결하려면 문제가 하위 레벨에서 일어났다고 하더라도 해결 방법을 반드시 상위 레벨에서 찾아서 바꾸어 나가야 한다. 의식레벨을 바꾸는 것이 갈등과 문제를 해결하는 가장 빠른 길인 것이다.

 

  사람들은 상대가 바뀌는 것을 바란다. 그렇기 때문에 싸움도 일어나게 되는 것이다. 부부의 문제점도 자신은 옳은데 상대방이 문제라는 말만 계속 한다. 자녀와의 문제에서도 자신을 열심히 했는데, 자녀가 문제라든지, 자년는 자신은 할 수 있는 일을 했는데, 자신을 인정하지 않는다고 말을 한다. 결국 다툼은 자신의 관점으로 상대를 보는 것이다. 관점을 바뀌면 어떨까? 우선 나를 변화시키는 것이다. 어쩌면 그것은 더 빠른 것이다. 내가 변화하면 상대도 나의 진심을 알게 되고, 자신도 조금씩 변화하는 것이다. 그래서 저자는 '나를 변화시켜 상대를 바꿔버리자!'라고 말을 했다.

 

  만약 당신 주위의 누군가가 (친구, 부모나 자녀, 혹은 직장 동료들) 당신에게 찾아와 자신의 문제와 갈등들을 야기하고 어떤 해결 방법을 달라고 요청하면은 당신은 어떻게 할 것인가?

 

  저자는 절대로 직접적으로 명령이나 충고식의 해결방법을 던져주지 말라고 한다. 왜냐하면 스스로 생각할 능력이 있다는 것이다.

 

  행동을 일으키고, 계속적인 행동을 위한 '세 가지의 C'가 필요하다.

 

  Challenge(도전한다), Commitment(결정하여 행동한다), Communication(자기 표현을 하고 다른 사람의 이야기를 듣는다)

 

  계속적으로 노력하고 연습을 한다면 당신도 긍적인 마인드를 가진 사람이 될 것이다. 배움은 계속 이어질 때 빛을 발한다.

a****5 2010.09.19. 신고 공감 1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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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발견의 또 다른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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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P(Neuro-Linguistic Programming, 신경언어프로그래밍)는 1970년대 미국에서 시작된 심리학과 언어학에 바탕을 둔 사고방식이다. 신경과 언어가 밀접한 연관이 있다고 생각하여 이것들을 적절히 조합하여 자신에게 바람직한 상태나 원하는 것을 이룰 수 있도록 도와 주는 것이다. 어찌보면 자기계발을 위한 또 다른 방법중의 하나인 것이다.   공개강의를 통해 접한 NLP는 코칭기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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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P(Neuro-Linguistic Programming, 신경언어프로그래밍)는 1970년대 미국에서 시작된 심리학과 언어학에 바탕을 둔 사고방식이다. 신경과 언어가 밀접한 연관이 있다고 생각하여 이것들을 적절히 조합하여 자신에게 바람직한 상태나 원하는 것을 이룰 수 있도록 도와 주는 것이다. 어찌보면 자기계발을 위한 또 다른 방법중의 하나인 것이다.

 

공개강의를 통해 접한 NLP는 코칭기법으로만 알고 있었지만, 책을 통해 느낀것은 자기 자신에 대한 코칭에도 매우 유용하다고 판단이 된다. 어찌보면 책의 내용은 자기계발에 오히려 더 초점이 맞춰진것 같다.

 

책에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질문은 다음 세가지이다.

"나에게 정말 바람직한 상태는 어떤 것인가?"

"정말로 내가 원하는 것은 무엇인가?"

"무엇이 내가 이루고자 하는 것을 막고 있는가?"

 

저자는 47살때 위의 질문을 본인에게 해 보았다고 한다. 위 질문을 본인에게 던졌을때 과연 나는 자신있게 대답할 수 있을까? 아마도 이 책은 위 질문에 대한 대답을 명쾌히 할 수 없는 분들에게 적절한 해답을 찾을 수 있도록 만들어진 책인것 같다.

k*****4 2009.05.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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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로 그렇게까지는.. 흥미위주로 볼려면 추천하지 않습니다.
"별로 그렇게까지는.. 흥미위주로 볼려면 추천하지 않습니다." 내용보기
평소 심리학에 관심이 많아서 찾아보았지만   심리학은 사람의 정신을 다루는것답게 너무 갈래가 많았고 최면은 조금 꺼려져서 여러 책을 둘러보던 도중 NLP에대해서 알게되었다. NLP는 신경언어로 여러 정신행위를 알기 쉽게 정의를 내려 놓은것이라 할수 있다.   하지만 처음 나의 기대와는 달리 초점이 상대가 아닌 나를 중심으로되어있어 실망이었다. 차라리 자기 개발도서
"별로 그렇게까지는.. 흥미위주로 볼려면 추천하지 않습니다." 내용보기

  평소 심리학에 관심이 많아서 찾아보았지만

 

심리학은 사람의 정신을 다루는것답게 너무 갈래가 많았고

최면은 조금 꺼려져서 여러 책을 둘러보던 도중 NLP에대해서 알게되었다.

NLP는 신경언어로 여러 정신행위를 알기 쉽게 정의를 내려 놓은것이라 할수 있다.


  하지만 처음 나의 기대와는 달리 초점이 상대가 아닌 나를 중심으로
되어있어 실망이었다. 차라리 자기 개발도서라면 secret가 더 나을정도

하지만 흥미있는 용어들이 알기쉽게 많이 나와있었고 심리학에 대해 좀더 관심을 가지게 해준것에 의의를 둬야겠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i****i 2010.07.28. 신고 공감 0 댓글 0